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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760 코스피200 전기가스업
26.11.06 14:03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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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HL홀딩스 참여…충북대 '오픈넥서스'서 스타트업 발굴

    한전·HL홀딩스 참여…충북대 '오픈넥서스'서 스타트업 발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9일 충북 청주 오스코(OSCO)에서 '2026 오픈넥서스: Proof Ground'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충청권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기술 협력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중견기업이 제시한 기술 수요에 맞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기술검증(PoC)과 사업화 협력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난해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중심으로 운영됐으나 올해는 에너지·물류·이차전지·AI(인공지능) 등 딥테크 분야로 협업 범위를 확대했다. 올해는 한국전력공사, HL홀딩스, 동아제약, 신신제약, 태웅메디칼이 파트너사로 참여했다. 참여 기업들은 충청권에 본사 또는 주요 사업장을 두고 있다. 행사에서는 각 기업이 관심 기술 분야와 협업 사례를 소개했으며, 스타트업과 1대1 밋업을 통해 기술검증과 사업화 가능성을 논의했다.

    2026.11.01 14:00
  • UBS, 코스피 목표치 7500으로 하향…"내년 느려도 회복"

    UBS, 코스피 목표치 7500으로 하향…"내년 느려도 회복"

    글로벌 IB(투자은행) UBS가 코스피 지수 목표치를 7500으로 기존 대비 6% 낮춰잡았다. 현재 코스피 수준에 대해서는 "위험회피 심리가 극단에 달한 상황"이라며 내년에는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UBS는 29일 한국시장 전략에 대한 리포트를 통해 12개월 코스피 목표치를 7500으로 하향 조정했다. UBS는 코스피 전망에 대해 "AI(인공지능) 지출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주요 위험요인"이라며 "2027년에는 강력한 EPS(주당순이익) 성장, 주주환원 개선, 연말 유동성 제약 완화, 미국 대선 불확실성 해소 등에 힘입어 느리지만 회복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했다. 현재의 EPS 하향 조정은 원화 강세에 따른 재조정이라고 설명했다. UBS는 "지난 6월 이후 진행된 15% 수준의 원화 강세는 다른 조건이 동일할 때 2026년, 2027년 예상 EPS를 각 1%, 10% 하락시킬 수 있다"며 "다른 요인들이 이를 일부 상쇄할 것"이라고 했다. 원화 강세로 가장 큰 하향 조정을 받는 섹터로는 화학, 엔터테인먼트, 방산, 증권, 내구재 등으로 제시했다.

    2026.10.29 16:15
  •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급락…체코원전 팀코리아 균열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급락…체코원전 팀코리아 균열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가 29일 장 초반 하락률을 각각 10%대로 키웠다. 두 기업이 참여하는 한국수력원자력 컨소시엄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이 결렬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43분 한국거래소에서 대우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2610원(18. 29%) 내린 1만1660원, 두산에너빌리티는 6200원(10. 10%) 내린 5만5200원에 거래됐다. 한수원의 지분 100%를 보유한 모회사 한국전력은 500원(1. 75%) 내린 2만8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수원은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시공사)과 진행해 오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이견에 따른 것"이라며 "한수원과 시공사는 그동안 실무협상, 이견조정위원회 및 경영진 협상 등을 통해 원만한 합의 도출을 위해 노력해 왔으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업의 판단을 존중하고 전체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시공계약을 위한 협상을 공식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2026.10.29 09:45
  • "반바지 왜 없어요" 증시업종 개편…패시브 수급 지각변동

    "반바지 왜 없어요" 증시업종 개편…패시브 수급 지각변동

    국내 증시를 달구고서도 업종분류에선 한눈에 찾기 어려웠던 반도체·바이오·이차전지가 마침내 정식 이름표를 단다. 한국거래소가 산업분류체계를 개편해서다. 업종 명칭 변경을 넘어 지수 편출입과 ETF(상장지수펀드) 리밸런싱이 맞물려 연말 증시 패시브 수급에 적잖은 영향을 줄 전망이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이달 말 KRICS(한국거래소산업분류기준)에 대한 의견수렴을 마무리하고 분류를 확정키로 했다. 지난 26일 섹터(9개)·산업군(24개)·산업(60개)·하위산업(129개)으로 구성한 4단계 분류 결과를 공개한 데 따른 후속 조처다. KRICS에선 반도체·배터리·바이오·조선 및 선박·신재생에너지·디스플레이·게임서비스·문화엔터테인먼트 등 2020년대 투자자에게 익숙한 산업이 별도 항목으로 세분화됐다. 최상위 섹터엔 모빌리티가 추가됐고 하위산업 정의에선 메모리·시스템반도체 설계·제조(반도체)가 태양광 설비·부품 제조(재생가능에너지)와 명확히 분리된 점이 눈에 띈다. 그간 국내 증시에선 산업분류의 직관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2026.10.28 16:27
  • 삼성전자가 5등?...구직자가 뽑은 관심 기업, 1위 어디길래

    삼성전자가 5등?...구직자가 뽑은 관심 기업, 1위 어디길래

    2026년 하반기 공채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최근 1년 동안 구직자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인 기업은 SK하이닉스인 것으로 조사됐다. 2위는 현대차였고, 삼성전자는 5위를 기록했다. 인크루트가 최근 1년(2025년 9월 ~ 2026년 9월)간 구직자가 설정한 관심기업 데이터를 분석해 이같은 내용의 인기 기업 순위를 16일 공개했다. 인크루트의 '관심기업 설정'은 구직자가 관심 기업을 등록하면 해당 기업의 채용 공고를 메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관심기업으로 설정해 두면 별도의 채용 공고를 찾아보지 않아도 관심 기업의 채용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 1년간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관심기업으로 설정한 기업은 SK하이닉스(1. 60%)였다. 2위는 1. 48%를 기록한 현대자동차, 3위는 0. 87%로 인천국제공항공사로 나타났다. 4위는 카카오(0. 81%), 5위는 삼성전자(0. 78%), 6위는 CJ올리브영(0. 77%)이 차지했다. CJ올리브영은 K뷰티의 글로벌 트렌드에 힘입어 꾸준한 인기를 보였다.

    2026.10.16 10:05
  • "한국전력, 전쟁 장기화에 에너지 가격 부담↑… 목표가↓"-신한

    "한국전력, 전쟁 장기화에 에너지 가격 부담↑… 목표가↓"-신한

    신한투자증권이 15일 한국전력의 목표주가를 기존 4만5000원에서 4만원으로 하향했다. 중동 전쟁이 길어지고 에너지 가격 상승 부담이 지속되자 실적 회복 시점도 지연됐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한승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전력망 투자 확대가 중장기 실적과 재무구조 개선을 제약했다"며 "에너지 가격 안정과 이익 회복 가시성 확보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한국전력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3. 9% 줄어든 2조606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시장 기대치인 2조3638억원을 웃도는 수치다. 매출액은 0. 4% 감소한 27조4518억원으로 예측했다. 영업이익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요인으로는 예상보다 완만한 SMP(전력도매가격)의 상승세로 꼽았다. 3분기 평균 SMP는 전년 동기 대비 14. 4% 늘어난 133. 7원/kWh, 발전용 LNG(액화천연가스) 가격은 31. 4% 증가한 967. 8이다. SMP가 LNG 대비 상승 폭이 제한적이라는 분석에서다.

    2026.10.15 08:48
  • 한국전력, 원가부담에 전기요금 인하 예상…목표가 하향-하나

    한국전력, 원가부담에 전기요금 인하 예상…목표가 하향-하나

    하나증권은 한국전력에 대해 목표주가를 4만원으로 기존 대비 11. 1% 하향 조정한다고 12일 밝혔다. 원가부담이 있고 전기요금 인하가 예상되는 데다 규제 영향에 따른 이익 감소도 중장기 실적에 부담이라는 입장이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의 3분기 매출액은 27조6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61억원 감소할 전망이다. 전력판매수익은 산업용 수요 감소와 판매단가 하락으로 매출은 역성장 구간에 진입했고 이런 기조는 내년에도 계속될 것이란 관측이다. 3분기 영업이익은 3조1000억원으로 전년대비 45. 5% 감소할 것으로 봤다. 하나증권은 또 한국전력의 10월 평일 기준 육지 SMP(전력도매가격)가 110원/kWh 내외 수준을 유지 중이라고 분석했다. 낮은 SMP가 지속되는 기간만큼 4분기 실적도 3분기처럼 개선 여력이 확대되기 때문에 일별 SMP 추이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했다. 10월 발전용 천연가스 가격은 9월보다 1. 1% 상승했다는 점에서 LNG 단가는 9월과 유사한 수준으로 추정했다. 하나증권은 이례적 현상에서 벗어나 정상화되면 SMP는 150원/kWh 이상으로 곧장 상승할 것이고 이에 따라 4분기 실적은 적자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2026.10.12 07:59
  • 특례 끝나는 한전채, 2028년 한도 넘는다…"법 개정 없인 한도 초과"

    특례 끝나는 한전채, 2028년 한도 넘는다…"법 개정 없인 한도 초과"

    채권시장 대형 발행처인 한국전력(한전)이 계획한 채권 잔액(미상환 채권 원금 총액)이 한전의 발행 특례가 끝난 뒤인 2028년부터 법정 상한을 넘어설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한전은 국제 연료가격 급등에 따른 손실을 채권으로 메워 왔고 앞으로도 전력망 확충과 재생에너지 접속설비 투자로 채권 잔액이 늘어날 전망이다. 한전의 채권 발행 규모와 여력은 채권 수급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꼽힌다. 한전채가 투자 수요를 흡수할 경우 일반 기업의 회사채 발행 여건이 불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한전은 채권 잔액 한도와 관련한 정부 협의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7일 국회 예산정책처(예정처)에 따르면 한전의 사채발행배수(올해 전망치 기준 3. 0배)는 법정 상한이 2배로 되돌아가는 2028년 이후에도 2배를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사채발행배수는 연말 채권 잔액을 같은 시점 자본금과 적립금 합계로 나눈 값이다. 한국전력공사법은 채권 잔액을 원칙상 자본금과 적립금 합계의 2배 이내로 제한한다. 하지만 2021~2023년 대규모 영업손실로 적립금이 줄자 2022년 12월 법 개정을 거쳐 상한을 2027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5배까지 높였다.

    2026.10.07 16:27
  • 회사채 피해 어음 발행 몰렸는데…어음 금리가 치솟아

    회사채 피해 어음 발행 몰렸는데…어음 금리가 치솟아

    기업들이 올 들어 회사채 대신 기업어음(CP)과 은행 대출로 자금 조달 수단을 바꾸면서 CP 금리가 치솟았다. 연말에는 채권형 펀드와 MMF(머니마켓펀드)에서 자금이 빠지는 경향이 있어 CP 금리가 단기적으로 하향 안정화되기 어렵다는 관측도 나온다. 6일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에 따르면 올해 1~9월 회사채 순발행액(발행액에서 상환액을 뺀 금액)은 6조25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9. 89%(23조9331억원) 줄었다.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1~8월 은행 기업대출 증가액은 66조9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 51%(27조2000억원) 많았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CP 발행액은 282조754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0%(45조774억원) 늘었다. CP 3개월물(91일물) 금리는 지난 2일 3. 41%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달 21일부터 8거래일 연속 올라 지난달 18일보다 15bp(1bp=0. 01%포인트) 높아졌다. CP 공급은 늘어나는데 이를 사들이는 채권형 펀드와 MMF로의 자금 유입은 둔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026.10.06 15:22
  • FOMC부터 AI 속도조절론까지…빅위크 중 상승한 종목은?[김근희의 증시랩업]

    FOMC부터 AI 속도조절론까지…빅위크 중 상승한 종목은?[김근희의 증시랩업]

    9월 셋째 주(9월14일~18일) 코스피 시장에서 전력주와 반도체 소부장주가 달렸다. 미국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AI(인공지능) 모멘텀이 살아난 덕분이다. 반면, 최근 상승세를 보였던 원자력주, 조선주 등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월 셋째 주 코스피는 전주(6909. 91) 대비 15. 68포인트(0. 23%) 내린 6894. 23을 기록했다. FOMC, 일본은행(BOJ) 등 굵직한 통화정책 일정이 진행되는 상황 속에서 AI 속도 조절론이 불거지면서 코스피는 주 초반 주춤했다. 그러나 지난 17일(현지시간) 젠슨 황 CEO(최고경영자)가 "엔비디아가 내년에 판매할 칩이 올해의 2배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언하면서 AI 모멘텀이 되살아났다. 덕분에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뛰었다.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기업인 DB하이텍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19. 19% 급등했다. 반도체용 특수가스와 냉매를 판매하는 후성은 10.

    2026.09.19 05:30
  • 한전, ESS로 송전 난제 푼다… '가상송전선로' 정책화

    한전, ESS로 송전 난제 푼다… '가상송전선로' 정책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이 지난 4월 출범한 '전력산업 산·학·연·관 전문 포럼'의 5개월간 성과를 공개하고 가상송전선로(VPL) 구축 등 현장 중심의 전력 정책을 본격화한다. 기후부와 한전은 17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성과발표회를 열고 8개 전문 포럼을 통해 도출된 제도 개선 및 기술 실증 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포럼에는 산·학·연·관 전문가 116명이 참여해 과제 발굴부터 검증, 정책 반영까지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계했다.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송전망 건설 지연 문제를 완화할 '가상송전선로(VPL)' 솔루션의 정책화다. 이는 신규 송전선로 건설 대신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활용해 기존 설비의 송전 혼잡을 완화하는 기술이다. 2027년도 기후부 정부 예산안에 24억원이 반영돼 내년 착수하며 향후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반영을 거쳐 2030년까지 대규모 정부 지원사업으로 확대된다. 계통 안정화 및 배전망 효율화를 위한 기준 정립도 추진된다. 송전망 중앙계약 BESS의 그리드포밍(Grid-forming) 기술기준을 정립한 데 이어 오는 11월까지 2027년 실계통 운전을 위한 시험·검증체계를 구축한다.

    2026.09.17 14:39
  • 반도체주 주춤한 사이…대미투자·중국 AI 수혜주 날았다

    반도체주 주춤한 사이…대미투자·중국 AI 수혜주 날았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9월 둘째주(7~11일) 베스트리포트는 △장남현·김태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전기유틸리티 산업을 분석한 '대미투자 모멘텀 이제 시작' △이창민·김연수 KB증권 연구원이 DB하이텍에 대해 쓴 '중국 AI·로봇 시장 폭발적 성장 수혜주'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이 HD현대중공업에 대해 작성한 'LGP선과 엔진, 2029년을 만든다' 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 등 대미투자 수혜 시작━ 장남현·김태희 연구원은 한미 대미투자 프로젝트 선정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대미투자 모멘텀(상승동력)이 시작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대미투자 1호 사업으로 의결된 미국 텍사스 엔시날 가스발전 프로젝트가 현실화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를 중심으로 한국 업체들의 신규 수주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전 계열사 참여 가능성도 내다봤습니다. 후속 투자대상으로는 원전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습니다. 구체적인 사업구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AP1000(미국 웨스팅하우스의 원자로 모형)이 적용될 경우 기존 공급 경험을 보유한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기기 수주기회가 우선 확대되고 한국이 설계·시공·운영까지 참여할 경우 국내 원전 밸류체인 전반으로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입니다.

    2026.09.1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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