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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진출한 K헤어관리…애경산업, 로스만 2000개 매장 입점
애경산업의 헤어관리 브랜드 '시카라보'와 '알피스트'가 폴란드 대표 드럭스토어 '로스만 폴란드'에 입점하며 유럽 공략에 나섰다. 로스만 폴란드는 1993년 개점해 200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인 현지 전문 유통 채널이다. 두 브랜드가 유럽 드럭스토어에 처음 진출한 사례로 향후 유럽 시장 확대의 교두보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애경산업은 폴란드를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으로 판단했다. 폴란드 헤어관리 시장은 2024년 기준 한화 약 1조6000억원 규모로 연평균 약 6%씩 성장세에 있다. 드럭스토어 중심의 유통 구조와 함께 기능성 두피 관리, 비건 콘셉트 제품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 특히 폴란드에선 두피를 피부처럼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 트렌드가 확산했고 두피 진정, 보습 등 기능성 제품을 향한 관심이 높아졌다. 시카라보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시카 성분을 기반으로 민감 두피 진정과 보습에 초점을 맞췄다. 알피스트는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한 비건 콘셉트의 두피 제품을 선보인다. 애경산업은 이번 입점을 통해 K헤어관리를 유럽 시장에 본격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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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일본에서 유럽까지 K뷰티 러브콜…화장품株 '신바람'
화장품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K뷰티 열풍이 미국과 일본, 유럽으로 확산되면서 매출 성장세가 주가 펀더멘털(기초체력)로 이어지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K뷰티 대장주인 코스피 상장사 에이피알은 전일 대비 2만7500원(7. 52%) 오른 39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사흘째 강세를 보인 에이피알은 이날 장중 39만6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에이피알의 시총은 14조7000억원을 돌파했다. 이날 화장품 업종은 전일대비 평균 3. 06% 상승했다. 전체 66종목 중 43종목이 강세를 나타냈다. 주요 종목을 살펴보면 디와이디는 전일 대비 9. 35% 올랐다. 이어 한국화장품제조(7. 83%), 바이오비쥬(5. 95%), 메디앙스(3. 26%), 코리아나(3. 03%), 한국화장품(2. 97%), 라파스(2. 74%), 애경산업(2. 51%), 아모레퍼시픽(2. 17%), 에이블씨엔씨(1. 68%), 코스메카코리아(1. 41%), 토니모리(1. 18%), 달바글로벌(1. 13%), 한국콜마(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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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잘 나가" 대장주 신고가 찍자 K뷰티 줄상승…증권가도 "사라"
화장품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K뷰티 열풍이 미국과 일본, 유럽으로 확산되면서 매출 성장세가 견조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6분 K뷰티 대장주인 코스피 상장사 에이피알은 전일 대비 2만5500원(6. 98%) 오른 3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강세를 보이고 있는 에이피알은 이날 장중 39만6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에이피알의 시총은 14조6000억원을 넘어섰다. 이 시각 현재 화장품 업종은 전일대비 평균 3. 01% 상승했다. 전체 66종목 중 44종목이 상승했다. 주요 종목을 살펴보면 디와이디 9%대, 한국화장품제조 8%대, 바이오비쥬 6%대, CSA 코스믹, 메디앙스, 한국화장품, 라파스, 에이에스텍 등 3%대, 코리아나, 애경산업, 코스메카코리아,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우 등 2%대, 달바글로벌, 에이블씨엔씨,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등 1%대 각각 상승했다. 상장지수펀드(ETF)에선 SOL 화장품TOP3플러스는 2%대 상승했고, TIGER 화장품은 강보합%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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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20'S, 중국 코스트코 전점 입점…오프라인 채널 확보
애경산업 메이크업 브랜드 AGE20'S(에이지투웨니스)가 중국 코스트코 매장에 입점했다. 현지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AGE20'S는 중국 전역 코스트코 7개 매장에 납품을 완료했다. 입점 제품으로는 △AGE20'S 시그니처 에센스 톤업 베이스 퍼플 △AGE20'S 시그니처 에센스 팩트 인텐스 커버 C21호다. 해당 제품은 각각 2025년 12월, 2026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점됐다. 이번 입점은 프리미엄 오프라인 채널 확보를 통한 브랜드 신뢰도 강화와 유통 채널 다변화를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정품 중심의 유통 환경을 구축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최근 중국 화장품 시장은 온라인 중심 소비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제품 체험과 브랜드 신뢰도를 중시하는 경향이 확대되며 오프라인 채널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AGE20'S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코스트코 입점을 통해 프리미엄 오프라인 채널에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핵심 제품 중심의 전략을 통해 중국 시장에서의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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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씽, '무신사 글로벌 도쿄 팝업' 참여… 일본 시장 공략 가속
애경산업 스킨케어 브랜드 원씽이 10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도쿄 시부야 미디어 디파트먼트 도쿄에서 열리는 '2026 무신사 도쿄 팝업 스토어'에 참여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이번 팝업은 무신사가 현지 수요를 반영해 큐레이팅한 약 8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하는 패션·뷰티 행사로 원씽은 팝업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과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씽은 이번 팝업에서 △원씽 나이아신아마이드 글루타치온 세럼 △원씽 나이아신아이드 글루타치온 토너 △원씽 병풀추출물 토너 △원씽 어성초추출물 토너 등 주요 제품을 선보이며 일부 제품에 대해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씽은 일본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12월 기준 원씽 병풀추출물 토너, 원씽 어성초추출물 토너 등 주요 제품이 누적 판매 90만개를 기록했다. 특히 원씽 병풀추출물 토너는 2026년 큐텐 재팬에서 카테고리 1위를 기록했다. 현재 원씽은 큐텐 재팬(2020년), 라쿠텐(2022년), 아마존 재팬(2023년)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 입점해 있으며, 로프트, 도큐핸즈, 플라자 등 약 500여 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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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중국 이커머스 전문 기업 '넷탑스'와 전략 파트너십
애경산업이 중국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대표 색조 브랜드 'AGE20'S'의 유통 체계를 재편한다. 현지 총판을 단일화하고, 브랜드 운영을 통합해 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애경산업은 중국 항저우 포시즌스 호텔에서 전략 파트너십 행사를 열고 중국 일반무역 독점 총판으로 '넷탑스'를 공식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8년간 역직구 유통 협업을 이어오며 AGE20'S의 중국 시장 성장을 함께 이끌어왔다. 애경산업은 이러한 협업 경험과 현지 시장 이해도를 바탕으로 넷탑스를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했다. 이번 총판 지정으로 애경산업은 중국 내 유통 구조를 재정비하고 가격과 채널 운영을 통합 관리해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동시에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상준 애경산업 대표는 "올해는 AGE20'S 도약의 전환점"이라며 "넷탑스와 협력을 통해 중국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비전을 본격적으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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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곧 기회"...성장전략·주주환원 외친 유통업계
국내 주요 유통·식품업체들이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중동사태를 비롯한 지정학 리스크에 적극 대응하면서 새로운 시장 개척 등을 통해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 기업 경영 전반에 투명성을 높이고.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국내 대표 대형마트인 이마트는 중동위기 등 어려운 경영 환경속에 수익 창출을 위해 국내 사업에선 PL(자체 브랜드), 초저가 상품군을 확대하고 전국 30여개 점포 시설 재정비에 나설 방침이다. 한채양 대표는 "대형 점포 중 6개 이상을 몰(mall) 타입으로 전환하고 그 외 30여 개 점포도 시설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김홍기 CJ그룹 대표는 "올해 경영환경은 AI 중심의 디지털 기술 발전과 글로벌 통상 질서 변화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이는 과거의 사업전략과 방식만으론 대응하기 어려운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음을 의미한다"며 "다양한 변화를 위기가 아닌 새로운 기회로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전세계 '불닭' 신드롬을 일으킨 삼양식품의 김동찬 대표이사 부사장은 "(중동)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석유 공급 문제 등으로 협력업체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아직까지 크게 문제가 되는 부분들은 없지만,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협력업체들과 협조해 대응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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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준 애경산업 대표 "스킨케어 키워 글로벌 토탈뷰티로 도약"
애경산업이 스킨케어 사업을 중심으로 체질을 전환하며 글로벌 토탈뷰티 기업으로 도약에 나선다. 태광그룹 편입을 계기로 사업 구조와 조직 전반을 재편하고 적극적인 투자로 성장 속도를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애경산업은 26일 태광그룹 계열사로 공식 편입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김상준 애경산업 대표는 "이번 편입은 질적 도약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K뷰티를 대표하는 토탈뷰티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애경산업은 지난해 약 32% 수준이었던 화장품 매출 비중을 2028년까지 50%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스킨케어 브랜드 '시그닉'과 '원씽'을 집중 육성하고 '에이지투웨니스'와 '루나' 등 기존 색조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생활용품 부문에서는 '케라시스'와 '샤워메이트' '럽센트' 등 주요 브랜드를 글로벌 메가 브랜드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신규 브랜드 출시보다는 기존 브랜드의 해외 확장에 집중해 효율적인 성장을 도모한다. 애경산업은 글로벌 사업 역량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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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머릿결처럼…헤어케어제품, K뷰티 수출 동력 부상
최근 K뷰티 수출이 스킨케어 중심에서 헤어케어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두피와 모발을 피부처럼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 트렌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확산되면서 국내 화장품 기업들도 헤어케어를 새로운 성장 축으로 삼고 해외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9일 관세청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두발용 제품류 수출액은 4억7817만달러(한화 약 7138억)로 전년 대비 15. 7% 증가했다. 2022년 이후 수출 규모가 꾸준히 확대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스킨케어 중심이던 K뷰티 수출 구조가 점차 헤어케어 분야로까지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변화의 배경에는 두피와 모발을 피부처럼 관리하려는 소비 트렌드가 있다.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는 두피를 하나의 '피부 영역'으로 인식하고 기능성 제품으로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 트렌드가 확산 중이다. 탈모 관리와 두피 케어 등 기능성 헤어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 시장 역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화장품 기업들도 이러한 흐름에 맞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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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K바디 이어 K헤어로 美 공략…케라시스 월마트 입점
애경산업의 헤어케어 브랜드 케라시스가 미국 유통 채널인 월마트에 입점했다고 9일 밝혔다. 애경상업은 앞서 바디케어 브랜드 럽센트와 샤워메이트가 월마트에 입점한 데 이어, 이번 케라시스의 입점을 통해 헤어케어까지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애경산업의 케라시스는 미국 35개 주에 위치한 월마트 390여 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에 동시 입점했으며, 향후 입점 점포 수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미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입점한 제품은 케라시스 프로폴리스 헤어본딩 라인 3종이다. 케라시스 프로폴리스 헤어본딩 라인은 탈색과 펌, 고데기 사용 등 열로 인해 손상된 푸석하고 건조한 모발에 영양감을 제공해 주는 극손상모 전문 헤어케어 라인으로, 손상된 모발 케어와 향을 중요시하는 현지 소비자의 선호도를 반영한 제품이다. 케라시스 프로폴리스 헤어본딩 라인 3종은 △밀착감 있는 제형으로 영양 공급과 함께 풍성한 거품으로 부드러운 클렌징이 가능한 '프로리페어 샴푸' △벌어진 큐티클 틈 사이에 적용해 모발을 매끄럽고 부드럽게 관리해 주는 '프로리페어 트리트먼트 컨디셔너' △미세한 앰플 입자가 적용된 스프레이 타입으로 헹굼 없이 끈적이지 않는 영양을 공급해 주는 '프로리페어 리브인 트리트먼트 스프레이'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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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쓱쓱' 산불 피해목으로 클렌징 패드 만들었다..."100% 생분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일상에서 매일 접하는 제품을 바꾸는 것이 지속가능성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기후테크 스타트업 '의식주의'의 윤태이 대표는 창업 배경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의식주의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은 폐자원의 재탄생이다. 그는 뷰티·브랜딩 전문가 출신으로 2022년 의식주의를 창업했다. 애경산업의 화장품 브랜드 매니저와 화장품 성분 분석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버드뷰의 자회사 모먼츠컴퍼니 본부장을 지냈다. 윤 대표가 주목한 분야는 숙박시설이었다. 숙박시설에서 발생하는 폐침구는 연간 약 600톤, 폐목재는 약 400만톤에 달하지만 상당수가 소각 처리되고 있었다. 의식주의는 이러한 폐자원을 라이프스타일 소재와 뷰티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순환 구조를 설계했다. 주력 소재는 폐침구를 재활용한 섬유 '그린펠트'다. 글래드호텔, 금호리조트 등과 협업해 수거한 폐침구를 가공해 만들었다. 의식주의는 단순 재활용을 넘어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공동 개발한 특허 기술을 적용해 물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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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K바디케어로 美 '월마트' 진출…"글로벌 시장 다변화"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K뷰티에 이어 제품력과 기능성을 겸비한 K바디케어로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애경산업 바디케어 브랜드 '럽센트'와 '샤워메이트'가 미국 최대 유통 채널인 월마트에 입점했다. 미국 48개 주에 위치한 월마트 600여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에 동시 입점하는 형태다. 애경산업은 향후 입점 점포 수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미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입점된 제품은 향과 보습을 중요시하는 현지 소비자의 선호도를 반영해 기획됐다. 프랑스산 프리미엄 향료를 기반으로 고급스러운 향과 저자극 스크럽을 도와주는 '럽센트 스크럽 바디워시 3종(플라워마켓, 코지파이어, 벌스데이케이크)'과 산양유 성분으로 보습력과 진정 효과를 높인 '샤워메이트 산양유 바디워시 딸기'로 현지 맞춤형 운영 전략을 강화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이번 월마트 입점을 시작으로 미국 유통 채널을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에 더해 바디케어뿐만 아니라 헤어케어 등 K뷰티의 카테고리 확장과 글로벌 시장 다변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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