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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금속, 10억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의 주물부품 전문 제조기업 대동금속은 1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대동금속은 기업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실천 차원에서 이번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결정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이며 계약 체결 후 신탁 기관을 통해 장내 매수 방식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할 예정이다. 대동금속은 이번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하는 자기주식을 취득 완료 시점에 전량 소각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유통주식 수를 줄이고 주당 가치를 높이는 실질적인 주주환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신탁계약 규모인 10억원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 종가 기준으로 총 발행주식수의 약 5%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대동금속은 그동안 배당과 무상증자 등을 통해 주주친화 경영 기조를 이어왔다. 회사는 창립 이후 30년 연속 배당을 실시해 왔으며 지난 3월에는 보통주 1주당 1주를 배정하는 100% 무상증자를 통해 주주 접근성을 높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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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농업 피지컬AI' 전환 선언…"2030년 매출 3.59조 목표"
대동·대동기어·대동금속 등 대동그룹 3사가 인공지능(AI)·로봇·첨단소재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과 주주환원 정책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7일 공시했다. 먼저 대동은 AI 기반 농업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 체질을 바꿔나갈 계획이다. 자율작업 농기계와 농업 로봇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AI가 학습하고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통해 성능을 고도화하는 '구독형 AI 농업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노지 정밀농업과 온실 스마트파밍을 결합한 'AI 농업 에이전트 서비스'까지 더해서 기존의 일회성 장비 판매 중심 구조를 반복 매출 기반의 플랫폼 사업으로 전환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했다. 대동은 북미와 유럽 시장 공략도 강화한다. 2030년까지 북미 딜러망 1000개, 유럽 딜러망 700개 이상을 확보해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신규 사업 매출 비중은 올해 11. 9%에서 2030년 25. 9%까지 끌어올린다. 여러 중장기 신사업을 바탕으로 대동은 2030년 연결 기준 매출 3조5900억원과 함께 PER(주가수익비율) 10배, PBR(주가순자산비율) 2배, ROE(자기자본이익률) 20% 달성을 목표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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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금속, 1대1 무상증가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 계열 주물부품 전문 제조기업 대동금속은 27일 보통주 1주당 1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총 318만9166주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4월 13일, 상장 예정일은 5월 7일이다. 재원은 자본잉여금 32억 원으로 별도의 자금 유출이나 재무구조 변화 없이 진행된다. 대동금속은 이번 무상증자가 주식 거래의 원활성을 높이고, 투자자 접근성을 제고해 중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대동금속은 31년 연속 배당을 시행하는 등 주주 환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무상증자는 단기적인 주가 부양 목적이 아닌 주주 친화 정책과 시장 소통 강화를 위한 결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 무상증자는 대동금속의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회사는 로봇 액추에이터 부품용 첨단 소재 분야 진출을 위해 관련 연구기관과의 공동개발을 추진 중이며, 정부의 농업 AX 정책에 따라 첨단 유리온실 스마트파밍에 적용되는 건축 신소재 분야 진출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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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테마] '실적 개선 가치주' VS '우크라 재건'
오늘 급등했던 종목은 왜? 오늘의 HOT! 종목은? ▶ 진행 - 김솔지 앵커 ▶ 출연 - 김동우 MTN W 어드바이저, 민정욱 MTN W 어드바이저 Q. 김동우's 증시 키워드 <실적 개선 가치주> - 급등주 고가 종목 따라잡기 자제 필요 - 실적 모멘텀 기반의 개별 종목 장세 - 단타 접근 자제 단· 중기 저가 종목 공략 - 편중 종목 매수세→ 투자종목 확대 변환기 예상 - TOP PICK: 테크윙, 솔트룩스 Q. 민정욱's 오늘의 테마 <우크라 재건> - 미-러, 4년여 만에 고위급 대화 재개 합의 - 우크라, 미-러-우 3자회담 제안 수락 - 우크라 재건, 21세기 최대 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 향후 10년 재건 비용 약 650조 원 추산 - EU· 美, 우크라에 8000억 달러 자금 유치 추진 - TOP PICK: 대동금속, HD건설기계 ※ 생방송 <내 수익을 부탁해>는 월~금 오후 3시 48분에 방송되며,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홈페이지 및 케이블방송에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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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4년, 잿더미 된 인프라…"지을 게 산더미" 재건주 들썩
국내증시가 방향성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가 대거 상승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미국 중재로 개전 이후 첫 정상회담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19일 거래소에서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에 묶인 오늘이엔엠은 전 거래일 대비 192원(13.25%) 오른 1641원에 거래를 마쳤다. TYM(9.73%), 에스와이스틸텍(5.25%), 수산세보틱스(5.21%), 이노인스트루먼트(3.23%), 다스코(2.31%), 대동금속(1.83%), HD현대건설기계(1.21%), HD현대인프라코어(1.11%) 등도 상승 마감했다. 최근 국내증시는 미국 기준금리와 반도체 관세 불확실성, 국내 세제 개편안 논란 등 대내외 변수 속에서 한 달 가까이 박스권에 갇혔다. 이날 역시 특정 산업군이 아닌 개별 기업 이슈에 따라 주가가 등락을 보였다. 특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이 다시 부각되며 재건 관련주에 투심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18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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