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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금속, 10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의 고부가 주물부품 전문기업 대동금속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대동금속은 지난 6월 11일 이사회에서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한 이후 장내 매수 방식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해 왔다. 회사는 이달 2일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완료했으며 7일 이사회를 열고 해당 자기주식 30만4800주를 소각하기로 했다. 발행주식총수 대비 약 4. 78%에 해당하는 물량으로 소각이 완료되면 유통주식 수가 637만8332주에서 607만3532주로 줄어 주당 가치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4일이다. 대동금속은 배당과 무상증자 등을 통해 주주친화 경영을 지속해 왔다. 창립 이후 30년 연속 배당을 실시해 왔으며 지난 3월에는 보통주 1주당 1주를 배정하는 100% 무상증자를 단행했다. 지난달에는 밸류업 공시를 통해 2030년까지 매출 2400억원, PBR 2배, ROE 10% 등을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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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첫 해외 파워트레인 공급…튀르키예 투모산과 400억 계약
대동이 튀르키예 농기계 업체 투모산(TUMOSAN)과 400억원 규모 트랙터용 파워트레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대동이 엔진과 변속기(미션), 차축을 통합한 파워트레인 솔루션을 해외 트랙터 제조사에 공급하는 첫 사례다. 완제품 중심이던 해외 사업을 핵심 부품·모듈 공급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부품 사업의 안정적인 공급 사례를 확보했다. 대동이 공급하는 파워트레인은 45·50·57마력 등 3개 모델이다. 이달 초에 초도 샘플을 선적한 뒤 현지 테스트를 거쳐 2027년 상반기부터 본격 양산 공급에 들어갈 예정이다. 계약 기간은 5년이다. 튀르키예가 2022년부터 유럽 배기가스 규제인 'EU 스테이지5(Stage V)'를 도입하면서 현지 농기계 업체들의 관련 수요가 늘면서 대동에도 새로운 기회가 열렸다. 튀르키예는 세계 4위 규모의 농기계 시장으로 24개 이상의 트랙터 제조사가 경쟁하는 핵심 시장이다. 대동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해외 트랙터 제조사를 대상으로 파워트레인 직접 공급을 늘리고 향후 산업용 엔진 등으로 협력 범위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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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 훈풍 타고 '체질전환'…대동금속 "올해 수주 1000억 자신"
대동금속이 자동차·농기계용 주물업체에서 반도체와 조선·방산·첨단소재 기업으로 사업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낸다. 전통적인 엔진 부품 시장의 성장성이 둔화하는 가운데 인공지능(AI)·반도체·조선 등 고부가 산업을 중심으로 수주가 빠르게 늘면서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높여 잡았다. 이풍우 대동금속 대표는 2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에서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700억원 정도로 잡았지만 최근 시장 분위기를 보면 1000억원 이상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반도체와 조선 등에서 예상보다 수주 문의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말했다. 대동금속은 이날 사업 포트폴리오의 무게중심을 자동차·농기계용 엔진 부품에서 반도체와 조선·방산 등 고부가 정밀주조 분야로 옮기겠다는 중장기 계획을 제시했다. 2030년까지 매출 2400억원, 영업이익 125억원을 달성하고 신사업 비중을 28%까지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가장 기대를 거는 분야는 반도체다. 대동금속은 세계 1위 반도체용 진공펌프 업체인 영국 에드워드(Edwards) 등 글로벌 장비업체에 반도체 공정용 진공펌프 핵심 주조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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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금속, 고부가 정밀주조 수주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의 주물 소재·부품 전문기업 대동금속이 조선, 발전기, 산업기계, 반도체 장비 등 고부가 산업 분야로 수주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올해 수주 목표액인 700억원 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대동금속은 1947년 대동의 주조부에서 출발한 주물 소재·부품 전문기업이다. 설립 이후 자동차, 농기계, 산업장비 핵심 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국내 주조 산업의 기반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최근에는 자동차·농기계 중심의 기존 사업 경쟁력을 유지하는 한편 선박 엔진, 발전기, 산업기계, 반도체 장비 등 고부가 정밀주조 분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대동금속은 사업 다각화 전략을 바탕으로 창립 이후 최대 규모의 신규 수주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한화엔진의 선박 엔진부품과 글로벌 업체 K사의 차량 엔진부품 등 총 356억 원 규모의 수주를 확보한 데 이어 반도체 진공펌프 부품 분야에서도 128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따냈다. 이에 따라 연간 수주 규모는 총 484억원으로 확대됐으며 이는 지난해 매출의 약 48%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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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금속, 10억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의 주물부품 전문 제조기업 대동금속은 1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대동금속은 기업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실천 차원에서 이번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결정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이며 계약 체결 후 신탁 기관을 통해 장내 매수 방식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할 예정이다. 대동금속은 이번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하는 자기주식을 취득 완료 시점에 전량 소각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유통주식 수를 줄이고 주당 가치를 높이는 실질적인 주주환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신탁계약 규모인 10억원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 종가 기준으로 총 발행주식수의 약 5%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대동금속은 그동안 배당과 무상증자 등을 통해 주주친화 경영 기조를 이어왔다. 회사는 창립 이후 30년 연속 배당을 실시해 왔으며 지난 3월에는 보통주 1주당 1주를 배정하는 100% 무상증자를 통해 주주 접근성을 높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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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농업 피지컬AI' 전환 선언…"2030년 매출 3.59조 목표"
대동·대동기어·대동금속 등 대동그룹 3사가 인공지능(AI)·로봇·첨단소재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과 주주환원 정책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7일 공시했다. 먼저 대동은 AI 기반 농업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 체질을 바꿔나갈 계획이다. 자율작업 농기계와 농업 로봇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AI가 학습하고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통해 성능을 고도화하는 '구독형 AI 농업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노지 정밀농업과 온실 스마트파밍을 결합한 'AI 농업 에이전트 서비스'까지 더해서 기존의 일회성 장비 판매 중심 구조를 반복 매출 기반의 플랫폼 사업으로 전환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했다. 대동은 북미와 유럽 시장 공략도 강화한다. 2030년까지 북미 딜러망 1000개, 유럽 딜러망 700개 이상을 확보해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신규 사업 매출 비중은 올해 11. 9%에서 2030년 25. 9%까지 끌어올린다. 여러 중장기 신사업을 바탕으로 대동은 2030년 연결 기준 매출 3조5900억원과 함께 PER(주가수익비율) 10배, PBR(주가순자산비율) 2배, ROE(자기자본이익률) 20% 달성을 목표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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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금속, 1대1 무상증가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 계열 주물부품 전문 제조기업 대동금속은 27일 보통주 1주당 1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총 318만9166주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4월 13일, 상장 예정일은 5월 7일이다. 재원은 자본잉여금 32억 원으로 별도의 자금 유출이나 재무구조 변화 없이 진행된다. 대동금속은 이번 무상증자가 주식 거래의 원활성을 높이고, 투자자 접근성을 제고해 중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대동금속은 31년 연속 배당을 시행하는 등 주주 환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무상증자는 단기적인 주가 부양 목적이 아닌 주주 친화 정책과 시장 소통 강화를 위한 결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 무상증자는 대동금속의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회사는 로봇 액추에이터 부품용 첨단 소재 분야 진출을 위해 관련 연구기관과의 공동개발을 추진 중이며, 정부의 농업 AX 정책에 따라 첨단 유리온실 스마트파밍에 적용되는 건축 신소재 분야 진출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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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테마] '실적 개선 가치주' VS '우크라 재건'
오늘 급등했던 종목은 왜? 오늘의 HOT! 종목은? ▶ 진행 - 김솔지 앵커 ▶ 출연 - 김동우 MTN W 어드바이저, 민정욱 MTN W 어드바이저 Q. 김동우's 증시 키워드 <실적 개선 가치주> - 급등주 고가 종목 따라잡기 자제 필요 - 실적 모멘텀 기반의 개별 종목 장세 - 단타 접근 자제 단· 중기 저가 종목 공략 - 편중 종목 매수세→ 투자종목 확대 변환기 예상 - TOP PICK: 테크윙, 솔트룩스 Q. 민정욱's 오늘의 테마 <우크라 재건> - 미-러, 4년여 만에 고위급 대화 재개 합의 - 우크라, 미-러-우 3자회담 제안 수락 - 우크라 재건, 21세기 최대 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 향후 10년 재건 비용 약 650조 원 추산 - EU· 美, 우크라에 8000억 달러 자금 유치 추진 - TOP PICK: 대동금속, HD건설기계 ※ 생방송 <내 수익을 부탁해>는 월~금 오후 3시 48분에 방송되며,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홈페이지 및 케이블방송에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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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4년, 잿더미 된 인프라…"지을 게 산더미" 재건주 들썩
국내증시가 방향성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가 대거 상승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미국 중재로 개전 이후 첫 정상회담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19일 거래소에서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에 묶인 오늘이엔엠은 전 거래일 대비 192원(13.25%) 오른 1641원에 거래를 마쳤다. TYM(9.73%), 에스와이스틸텍(5.25%), 수산세보틱스(5.21%), 이노인스트루먼트(3.23%), 다스코(2.31%), 대동금속(1.83%), HD현대건설기계(1.21%), HD현대인프라코어(1.11%) 등도 상승 마감했다. 최근 국내증시는 미국 기준금리와 반도체 관세 불확실성, 국내 세제 개편안 논란 등 대내외 변수 속에서 한 달 가까이 박스권에 갇혔다. 이날 역시 특정 산업군이 아닌 개별 기업 이슈에 따라 주가가 등락을 보였다. 특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이 다시 부각되며 재건 관련주에 투심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18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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