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국정보통신

025770 코스닥 통신
26.05.22 10:27 현재

9,460

200 (2.16%)

전일 9,260
고가 9,900
저가 9,310
시가 9,790
52주 최고 16,500
52주 최저 7,350
시가총액(억) 3,542
거래량(주) 175,271
거래대금(백만) 1,681
  • 외국인 "팔자"에도 상승 출발한 코스피…3080선까지 '쑥'

    외국인 "팔자"에도 상승 출발한 코스피…3080선까지 '쑥'

    코스피가 기관의 매수세에 상승 출발하면서 3100선 돌파를 눈앞에 뒀다. 2차전지와 원전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를 끌어올린다. 30일 오전 9시13분 기준으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6.10포인트(0.85%) 오른 3082.04를 나타낸다. 이날 장중 최고가는 3083.85다. 투자자별로는 기관이 928억원 순매수인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19억원, 324억원 순매도다. 업종별 지수는 대체로 보합세다. 유통, 통신이 1%대 강세, 전기가스가 1%대 약세다. 건설, 제조, 금융, 일반서비스, 오락문화가 강보합세, 부동산, IT서비스, 운송창고는 약보합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9%대 상승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물산은 2%대, SK하이닉스는 1%대 강세다. 삼성바이오로직스, HD현대중공업, 신한지주는 강보합세다.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대 약세, 삼성전자, 기아, 셀트리온, KB금융은 약보합세다. 테마별로는 삼성SDI, SK이노베이션,

    2025.06.30 09:19
  • 기관·외인 팔아도 상승 출발…3000선 눈 앞에 둔 코스피

    기관·외인 팔아도 상승 출발…3000선 눈 앞에 둔 코스피

    코스피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도 상승 출발하며 3000선을 눈 앞에 뒀다. 20일 오전 9시13분 기준으로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9.15포인트(0.31%) 오른 2986.89를 나타낸다. 코스피는 이날 장중 2993.17까지 올랐지만 아직 3000선을 넘지는 못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1067억원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29억원, 178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 지수는 대체로 보합세를 보인다. CJ CGV가 11%대 오르면서 오락문화가 1%대 강세다. DL이앤씨, 현대건설, 태영건설 등의 약세로 건설은 1%대 하락 중이다. 제조, 전기가스, 운송창고, 금융, 통신, 일반서비스, 부동산이 강보합, 유통, IT서비스가 약보합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가 3%대 강세다. KB금융, 셀트리온은 1%대 상승 중이다.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LG에너지솔루션, 신한지주는 강보합세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대, 삼성물산은 1%대 하락 중이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5.06.20 09:17
  • 대통령 공약에 한은 총재 힘 실었다…코인·전자결제株 줄줄이 급등

    대통령 공약에 한은 총재 힘 실었다…코인·전자결제株 줄줄이 급등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에 대한 기대감이 가시화되자 19일 국내 증시에서 코인·전자결제 관련주들이 요동쳤다. 한국은행 총재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국내 정치권에서도 관련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이들 종목으로 매수세가 유입됐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증시에서 한국정보통신은 가격제한폭(29.98%)까지 상승한 1만71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이 밖에도 신세계 I&C(26.8%), 카페24(5.8%), NHN KCP(9%), KG이니시스(4.3%) 등 주요 전자결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솔루션 기업인 한컴위드도 9% 이상 상승했다. 이들 기업들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도입되면 새로운 결제 수단을 통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같은 날 미투온(25.9%), 아이티센글로벌(4.5%) 등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관련 종목들의 주가도 큰 폭으로 올랐다. 미투온은 스테이블코인 기반 온라인 카지노 사업을 하고 있다. 미투

    2025.06.20 05:00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