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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에버엔케이, 아리바이오와 알츠하이머 신약 개발 MOU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에버엔케이는 27일 아리바이오와 차세대 알츠하이머병 및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리바이오와 포에버엔케이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치료 타깃과 후보물질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리바이오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을 통해 축적한 퇴행성 뇌질환 신약 개발 역량을 축적했다. 포에버엔케이는 NK세포 배양·면역평가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면역계와 신경계의 상호작용에 기반한 '면역·신경 융합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차세대 알츠하이머병 및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 △NK세포 및 면역조절 플랫폼을 활용한 신규 타깃과 후보물질 발굴 △공동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기술이전 및 사업화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리바이오는 AR1001의 글로벌 임상 개발을 통해 확보한 중추신경계 신약 연구, 임상 설계 및 글로벌 개발 역량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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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에버엔케이 "카이로스 최대주주 지분 인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에버엔케이는 24일 카이로스 최대주주 지분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수 계약은 지난 6월 4일 체결했다. 포에버엔케이는 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광진실업의 성장과 미래 가치 창출에 대한 책임경영 의지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포에버엔케이는 카이로스 최대주주 지분 인수를 통해 통제력을 높이고 광진실업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직접 견인할 계획이다. 포에버엔케이 관계자는 "이번 카이로스 지분 인수는 광진실업의 경영 안정화와 책임경영 실현을 위해 사전에 준비해 진행된 정상적인 경영 활동"이라며 "특정 인물 연관설로 인해 주주 및 투자자분들께 오해와 혼란이 없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포에버엔케이는 앞으로도 책임을 다하는 책임경영과 투명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이라며 "광진실업의 기업 가치 향상과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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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광진실업, 주가 상승 직전 나타난 투자자 '눈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광진실업에 모습을 드러낸 투자 주체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법인은 광진실업 주가가 상승하기 직전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비슷하게 알엔티엑스라는 상장사에서도 주가 상승 전 매력도가 떨어지는 전환사채(CB)를 인수하기도 했다. 광진실업은 최근 매각을 진행하고 있다. 최대주주인 허정도 이사가 보유 중인 지분 228만3294주를 씨씨홀딩스와 다인투자조합에 매각을 예고했다. 광진실업은 시가총액 150억원을 넘기지 못한 탓에 시가총액 미달 사유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경영진 입장에서 주가 부양이 힘든 상황에서 매각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하는 것이 최선인 상황이었다. 승부수는 일부분 통했다. 매각 소식이 알려지기 전부터 광진실업의 주가는 상승 전환했고 관리종목에서도 벗어날 수 있었다. 매각을 통해 시장 퇴출 위기에서 극복한 것도 화제가 됐지만 주가 상승 전 등장한 투자자 역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해당 투자자는 코스닥 시장에서 활동 보폭을 넓히면서 상장사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카이로스라는 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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