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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으로 무대 넓힌다…신세계라이브쇼핑, '맨즈컬렉션' 팝업 열어
신세계라이브쇼핑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10일부터 19일까지 남성 브랜드 '신세계맨즈컬렉션' 팝업 매장을 선보인다. 신세계맨즈컬렉션은 신세계라이브쇼핑이 육성하고 있는 브랜드로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디자인을 맡았다. 여기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무대로 삼아 브랜드 기획부터 디자인과 공간까지 신세계 계열사의 각각 장점을 모았다. 고객은 백화점에서 상품을 보고 착용한 뒤 방송과 모바일앱에서 설명과 스타일링 제안을 다시 접할 수 있다. 오프라인 경험과 방송이 하나로 이어져 브랜드 신뢰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특히 현장을 TV와 모바일라이브 등 방송에도 활용해 고객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팝업에선 신세계맨즈컬렉션의 SS(봄·여름) 신상품을 선보인다. 여름 수트와 린넨 재킷, 라이크라 슬랙스 등 비즈니스 캐주얼뿐 아니라 스웨이드 재킷, 풀오버, 테일러링 데님 등 회사와 일상에서 동시에 입을 수 있는 품목을 준비했다. 강혜연 신세계라이브쇼핑 패션팀장은 "신세계맨즈컬렉션은 신세계라이브쇼핑이 계열사와 협업해 키워온 브랜드"라며 "백화점이라는 신뢰도 높은 공간에서의 경험과 방송의 디테일을 결합해 더 믿을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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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헤어케어 中서 통했다…신세계인터 아이엠, 매출 180%↑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헤어케어 브랜드 저스트 에즈 아이엠이 중국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매출이 대폭 늘어났다. 9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아이엠의 올해 1분기 중국 온라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0% 증가했다. 특히 중국 숏폼과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도우인 글로벌에서 K헤어케어 플래그십 기준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아이엠은 지난해 도우인글로벌 '성장리더 브랜드'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3월 주요 소비 시즌인 3. 8절 기간에는 샴푸 카테고리에서 로컬과 글로벌 브랜드를 포함해 매출 3위를 기록했다. 성과 배경으로는 제품 경쟁력이 꼽힌다. 향과 기능성을 결합한 프리미엄 헤어케어 제품이 현지 소비자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재구매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대표 제품인 'N1 무화과향 샴푸'는 향 지속력과 두피 케어 기능을 앞세워 판매가 확대되고 있다. 국내 헤어샵 사용 경험이 중국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공유되면서 프리미엄 제품으로 인식된 점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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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요즘 TV로 물건사요?"...위기의 홈쇼핑, '뉴 페이스'로 돌파
국내 홈쇼핑 업체들이 새로운 수장을 선임하며 실적 반등을 노린다. 홈쇼핑 업황이 녹록지 않은 만큼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어떤 카드를 꺼내 들지 주목된다. 5일 홈쇼핑업계에 따르면 최근 KT알파와 공영홈쇼핑, 홈앤쇼핑 등이 모두 수장을 교체했다. 이일용 전 홈앤쇼핑 대표이사는 지난달 30일부터 공영홈쇼핑 신임 대표에 올라 업무를 시작했다. 홈앤쇼핑도 지난달 말 직무대행이었던 권진미 영업본부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KT알파는 신임 대표로 SK그룹에서 30여년간 커머스·플랫폼·모바일 분야를 거친 박정민 전문경영인을 선임했다. 이들은 TV 시청자 감소와 쇼핑 채널 다변화로 홈쇼핑 환경이 위축된 상황에서 새로운 리더십으로 실적 반등에 드라이브를 걸 것으로 보인다. 한국TV홈쇼핑산업협회가 지난해 발간한 '2024년도 TV홈쇼핑 산업현황'에 따르면 TV홈쇼핑 7개 사업자의 방송 매출은 2조6428억원으로 전년 대비 3. 2% 감소했고 매년 줄고 있다. 2020년 감소율은 1. 8%, 2021년 감소율은 2. 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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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영 매출 600% 쑥...신세계 뷰티 브랜드 '비디비치' 일본 공략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토탈 뷰티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가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비디비치는 오는 2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본 도쿄 하라주쿠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리브랜딩 이후 일본에서 처음 진행하는 공식 오프라인 프로젝트다. 이번 팝업은 한국 MCN 기업 레페리가 주최하는 '1% 셀렉트 스토어(SELECT STORE)' 행사의 일환으로 브랜드력, 제품 품질, SNS 영향력, 글로벌 성장 가능성 등을 선별한 브랜드가 참여한다. 비디비치는 참여 브랜드로 선정됐고, 'KYEA(Korea YouTuber's Excellence Awards)'도 수상했다. 이번 행사에 350명 이상의 한일 인플루언서와 50여개 미디어가 참여한다. 비디비치는 이를 통해 현지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비디비치는 최근 '스킨 코어 뷰티(Skin Core Beauty)'를 콘셉트로 한 리브랜딩과 함께 올리브영과 온라인 채널 및 글로벌 시장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했다. 리브랜딩 이후 국내에선 올리브영 베이스 메이크업 존 입점 매장이 500여개 이상으로 확대됐고, 올리브영 내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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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 어뮤즈, 몬치치 한정 에디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뷰티 브랜드 어뮤즈가 인기 캐릭터 '몬치치(Monchhichi)' 협업 상품을 한정으로 선보인다. 제품은 올리브영과 어뮤즈 공식 온라인몰, 어뮤즈 성수 플래그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몬치치는 1974년 일본에서 탄생한 캐릭터로 최근 레트로 열풍과 함께 국내에서 재조명받고 있다. 이에 어뮤즈는 국내 메이크업 브랜드 중 처음으로 몬치치와 공식 파트너십을 성사시켰다. 글로벌 캐릭터 뷰티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어뮤즈는 몬치치의 귀엽고 개성 있는 분위기를 어뮤즈만의 발랄한 감각으로 재해석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주력 제품인 '게임기 립 앤 치크 헬시 밤'은 휴대용 레트로 게임기를 연상케 한다. 70% 에센스를 함유한 크림 제형으로 입술이나 볼에 생기와 윤기를 준다. '퀵 메이크업 미니 가챠 세트'는 캡슐 뽑기 기계에서 영감을 받았다. 듀 틴트 미니 1종과 세라믹 쿠션 미니 1종, 몬치치 헤어핀 2개 세트로 구성했다. 이외에도 베스트셀러 젤핏 틴트와 젤핏 글로스, 세라믹 스킨 퍼펙터 쿠션, 꽃 아이팔레트, 비건 선크림 등을 몬치치 한정 디자인으로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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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확 늘었다" 주가 70% 폭등했던 미 회사…그 뒤엔 '일개미 로봇'
AI(인공지능)와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상승이 뜨거웠던 2024년 미국증시. 초우량주로 구성된 다우30지수 편입종목 가운데 가장 강한 주가 흐름을 보인 종목은 월마트였다. 그해 70%대 초반의 주가상승률로 다우지수 상승률(18%) 대비 4배의 초과수익을 기록했다. 오픈AI와 손잡고 AI 혁명을 이끌던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도 2024년 상승률은 20% 안팎에 그쳤다. 2024년 2월 다우지수에 신규 편입된 유통·클라우드 강자 아마존(40%대 상승) 조차 월마트의 적수가 되지 못했다. 월마트는 2024년 11월 엔비디아가 다우30에 편입되기 전까지 수익률 1위 자리를 공고히 유지했다. 월마트의 주가급등 배경에는 실적변화가 있었다. 2025 사업연도(2024. 2~2025. 1) 총매출은 약 1021조5000억원(6810억달러), 영업이익은 약 44조250억원(293억달러)을 기록했다. 매출은 5% 가량 늘었는데 영업이익은 10%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월가 투자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건 매출보다 이익이 더 빨리 증가하는 영업 레버리지 구간의 초입에 진입한 기업인데 월마트가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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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뮤즈' 유럽 공략 박차...프랑스 대표 백화점서 첫 팝업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비건&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뮤즈(AMUSE)가 다음달 13일까지 132년 역사의 프랑스 대표 백화점 '갤러리 라파예트' 샹젤리제점에서 유럽 내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어뮤즈 파리 팝업스토어는 '피치 글로우, 서울'을 메인 테마로 서울의 건강한 복숭아 빛 에너지를 파리의 감성과 결합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올해 상반기 주력 신제품인 '젤핏 글로스'를 필두로 브랜드 정체성이 담긴 다양한 립, 치크, 베이스 등의 비건 뷰티 라인업을 소개한다. 어뮤즈는 현지 고객들이 브랜드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 기획에 집중했다. 제품 체험존부터 컬러차트존, 셀피존, 웰니스존, 이벤트존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팝업 공간 중앙에는 어뮤즈 성수 플래그십스토어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커스터마이징 키링 꾸미기존을 구현했다. 방문객들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이벤트 참여 등을 통해 다양한 파츠와 스티커로 자신만의 키링을 제작할 수 있다. 모든 구매 고객에게 어뮤즈 한정판 타포린백을 증정하고 구매금액과 조건에 따라 폰 그립톡, 키링 참, 파우치 등 어뮤즈의 감성이 담긴 굿즈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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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 지난해 매출 4550억원…영업손실 28억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난해 코스메틱 사업 성장에 힘입어 실적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 회사는 올해 자사 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과 M&A, 조직문화 혁신을 통해 수익성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 기준 자주부문을 제외한 계속사업 기준 매출은 34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 6%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영업손실은 28억원으로 손실 규모가 축소됐다. 자주부문을 포함한 실질 매출은 3999억원으로 4. 6% 늘었고, 영업이익 13억원과 당기순이익 약 16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자주사업은 올해 1월 1일자로 신세계까사에 양도됐다. 연간 기준으로는 계속사업 매출이 1조1100억원으로 3. 4% 증가했으나 영업손실 115억원을 기록했다. 자주부문을 포함할 경우 매출은 1조3231억원, 영업이익은 16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자주사업 매각이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중단영업손익으로 분류되면서 공시상 손실이 반영됐으며 이는 일시적 회계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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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투자 결실"…신세계, 작년 영업이익 4800억원
신세계가 지난해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신세계는 지난해 연결기준 실적이 매출 12조77억원, 영업이익 48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4. 4%, 영업이익은 30억원이 늘었다. 백화점 사업 연매출은 전년 대비 2. 2% 증가한 7조4037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4061억원으로 전년 대비 16억원 늘었다. 신세계는 공간 혁신과 '하우스오브신세계' IP 확장, 팝업스토어 유치 등을 성장 배경으로 꼽았다. 매장별로는 신세계 강남점은 3년 연속 거래액 3조원을 돌파했다. 센텀시티점은 비수도권 점포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2조원을 넘겼다. 대구, 대전, 광주 등 출점한 모든 지역에서 1번점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개점 후 처음으로 연간 거래액 1조를 돌파했다. 본점은 '헤리티지', '더 리저브' 등 재단장을 통해 럭셔리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세계 최대 규모의 루이비통 매장, 샤넬 부티크, 국내 백화점 최대 규모의 에르메스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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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뷰티, 브랜드 최초 20만원 파운데이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에르메스 뷰티가 플랭 에르 루미너스 매트 스킨케어 파운데이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 '플랭 에르 루미너스 매트 스킨케어 파운데이션'은 자연스러운 피부를 연출해 줄 수 있는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이다. 5가지 밝기와 쿨, 뉴트럴, 웜의 3가지 톤으로 구성돼, 총 34종의 색상을 선보인다. 에르메스 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그레고리스 피르필리스는 "모든 피부는 고유한 밝기와 톤을 지니고 있으며, 그 안에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담겨있다는 철학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에르메스는 파운데이션과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제품들도 함께 출시했다. '플랭 에르 하이드레이팅 앤 스무딩 퍼펙팅 프라이머'는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 메이크업의 유지력을 높이고 피부결을 정돈해 투명한 새틴 효과를 연출해준다.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톤 보정과 함께 최적의 피부 컨디션을 유지시켜 준다. '팔레트 & 어플리케이터 듀오'는 위생적이면서도 맞춤형 메이크업이 가능한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메탈 팔레트와 어플리케이터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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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 '연작' 발빠른 신제품 출시로 매출 확대 속도
신세계인터내셔날 브랜드 '연작'이 연초부터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매출 확대에 속도를 낸다. 브랜드 성장세가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으로 확장되는 만큼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구성과 용량을 다양화한 제품을 출시한단 전략이다. '전초 시그니처 세트'는 연작의 핵심 라인업을 한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초 컨센트레이트와 전초 에센셜 크림 정품을 중심으로 전초 토너, 백년초 우질두 수분 진정 크림, 베이스프렙, 글로우 프렙 베이스 등 연작 베스트셀러 제품을 미니 사이즈로 담았다. 촉촉하고 깨끗한 피부 표현을 위한 기초 케어부터 베이스 메이크업까지 단계별로 체험할 수 있다 세트의 메인 상품인 '전초 컨센트레이트'는 피부 결을 매끈하게 다듬고 보습을 채워주는 에센스다. 출시 이후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판매 1위를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 '백년초 우질두 수분 진정 크림'은 대용량 구성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백년초와 어린 산딸기 열매인 우질두 성분을 통해 뛰어난 보습력을 제공한다. 중국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가 높아져 지난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6%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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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 브랜드 중국서 날았다…도우인 성장리더 브랜드상 수상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자사 코스메틱 브랜드 연작과 저스트 에즈 아이엠이 도우인이 선정한 '성장리더' 브랜드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도우인은 중국판 틱톡으로 중국 최대 숏폼·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이다. 연작과 아이엠은 지난해 도우인 내에서의 가파른 매출 성장과 소비자 반응, 라이브커머스 성과 등을 인정받아 '성장리더' 브랜드로 선정됐다. 지난해 중국에서 연작은 전년 동기 대비 61%, 저스트에즈아이엠은 174% 매출이 증가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각 브랜드별 특성에 맞춘 현지화 전략으로 중국 내수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중국 내 오프라인으로 유통망 확장, 라이브커머스 강화, 현지 인플루언서 협업 확대, 핵심 제품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라인업 운영 등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연작은 중국 내 유통망을 확장하고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스킨 퍼펙팅 프로텍티브 베이스 프렙'을 중심으로 인지도와 매출 볼륨 확대를 동시에 잡는다. 현재 도우인, 티몰, 샤오홍슈에 플래그십스토어를 운영 중인데 올해 상반기 중 현지 오프라인 드럭스토어 와우 컬러에 입점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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