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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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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609,359
거래대금(백만) 111,997
  • [더차트] SK하이닉스, 또 삼성 제쳤다…대기업 경영평가 2년 연속 1위

    [더차트] SK하이닉스, 또 삼성 제쳤다…대기업 경영평가 2년 연속 1위

    SK하이닉스가 국내 500대 기업 경영평가에서 삼성전자를 꺾고 2년 연속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23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에 따르면 2026년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에서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비금융 기업 249곳을 대상으로 경영평가를 한 결과 SK하이닉스가 800점 만점에 최고점인 648. 3점을 받아 종합 1위에 올랐다. 경영평가 항목은 △고속 성장 △투자 △글로벌 경쟁력 △지배 구조 △건실 경영 △일자리 창출 △양성평등 △사회 공헌 및 환경 보호로 총 8개다. 부문별로 100점씩 총 800점 만점이다. 공기업은 평가 대상에서 제외됐다. 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던 SK하이닉스는 고속 성장과 투자, 건실 경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2년 연속 1위를 지켰다. 삼성전자는 615. 4점으로 지난해에 이어 2위를 유지했다. KT&G는 587. 0점으로 지난해 7위에서 올해 3위로, 셀트리온은 584. 0점으로 지난해 8위에서 올해 4위로 상승했다. 현대차는 563. 9점으로 2년 연속 5위를 기록했다.

    2026.05.23 07:00
  • KT&G, 신진작가 지원 '제6회 ARTISTART' 우수작 순회전시 개최

    KT&G, 신진작가 지원 '제6회 ARTISTART' 우수작 순회전시 개최

    KT&G 상상마당이 신진작가 지원 프로그램 '제6회 ARTISTART(아티스타트)'를 통해 선발된 8인의 작품을 상상마당 대치갤러리에서 오는 7월 1일까지 순회 전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순회 전시는 지난 4월부터 상상마당 부산갤러리에서 본 전시의 200여 점의 작품 중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가 8명의 작품 28점으로 구성됐다. KT&G 상상마당은 지난 3월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작가를 선정했다. 3D프린팅 기술이 접목된 도예작품으로 이유진 작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정가영, 배수빈, 박소현(우수상), 이현도, 하신아, 윤정재, 문혜연(장려상) 작가가 선정됐다. 'ARTISTART'는 'ART(예술)', 'ARTIST(작가)', 'START(시작)'의 합성어다. 상상마당 부산이 2021년부터 지역 예술대학을 졸업하는 예비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제6회를 맞은 아티스타트는 올해까지 누적 335명의 지역 청년 작가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상상마당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5.22 18:53
  • KT&G, 국내 농가 상생위해 잎담배 매입 가격 인상..."22억원 추가 투입"

    KT&G, 국내 농가 상생위해 잎담배 매입 가격 인상..."22억원 추가 투입"

    KT&G가 최근 유류비 급등 등 영향으로 비용 부담이 늘어난 잎담배 경작인들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농가로부터 매입하는 국산엽의 가격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고유가와 인건비 인상 등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KT&G는 지난해 대비 국산엽 매입에 약 22억원을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 물가인상분을 상회하는 이번 지원을 통해 잎담배 농가와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 지난 19일 연초생산안정화재단에서 엽연초생산협동조합중앙회에 국내 잎담배 농가의 복지증진 지원금 총 4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금은 잎담배 재배 농업인의 건강검진비와 경작인 자녀 장학금으로 활용되고, 약 750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KT&G는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지난 2013년부터 14년째 건강검진비 및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혜를 받은 누적 경작인 수는 약 1만6500여명이다. KT&G는 2002년부터 매년 국산 잎담배를 100% 전량 매입해 농가의 소득 기반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2026.05.20 10:01
  • [더차트] 올해 상반기 공채 인기 기업은?…성과급 소문 난 '이곳'

    [더차트] 올해 상반기 공채 인기 기업은?…성과급 소문 난 '이곳'

    올해 상반기 구직자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많은 직장은 SK하이닉스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HR테크기업 '인크루트'는 지난 14일 자사 공채 소식 페이지 조회수를 분석해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본 올해 상반기 기업 공채 순위를 공개했다. 구직자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인 기업은 SK하이닉스로, 전체 조회수의 6. 1%를 차지했다. 최근 SK하이닉스 직원들이 막대한 성과급을 받게 될 것이란 기대가 나오면서 관심도가 커진 것으로 보인다. 2위는 기아(5. 1%), 3위는 현대차(4. 5%), 4위는 삼성전자(4. 4%)로 집계됐다. 5위는 한국공항공사(4. 0%)로, 상위 10위권 중 유일한 공공기관이었다. 이어 6~10위에는 각각 한국투자증권(3. 6%), CJ(3. 2%), KT&G(2. 9%), LG전자(2. 6%), 한미약품(2. 5%) 등이 자리했다. 인크루트 관계자는 "평소 구직자 선호도가 높았던 기업들의 공채에 역시나 구직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며 "긍정적 채용 브랜딩 형성에 적극적이었던 기업들도 관심을 많이 받았다"고 분석했다.

    2026.05.16 07:00
  • 올해 성과급 7억? "집도 사겠네"…취준생 최애 회사는 'SK하이닉스'

    올해 성과급 7억? "집도 사겠네"…취준생 최애 회사는 'SK하이닉스'

    최근 취업 준비생들이 가장 높은 관심을 보인 기업은 SK하이닉스로 나타났다. 14일 HR테크기업 인크루트는 지난 3월부터 이달 둘째 주까지 자사 공채 소식 페이지의 구직자 조회수를 분석한 결과 SK하이닉스가 전체의 6. 1%를 기록하며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2위는 기아(5. 1%), 3위는 현대차(4. 5%)가 차지했다. 두 기업이 나란히 상위권에 오르며 자동차 산업에 대한 구직자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4위에는 삼성전자(4. 4%)가 올랐다. 5위는 한국공항공사(4. 0%)로 상위 10위권에 포함된 유일한 공공기관이었다. 이어 △6위 한국투자증권(3. 6%) △7위 CJ그룹(3. 2%) △8위 KT&G(2. 9%) △9위 LG전자(2. 6%) △10위 한미약품(2. 5%) 순으로 집계됐다. SK하이닉스에 대한 구직자들의 높은 관심은 최근 반도체 업계의 역대급 실적과 높은 성과급 때문으로 보인다. 여기에 생산직 공개 채용까지 진행되면서 이목이 쏠렸다. 증권가에서는 SK하이닉스가 올해 약 250조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26.05.14 13:19
  • K푸드에 웃은 식품업계…중동발 '원가 후폭풍'에 초긴장

    K푸드에 웃은 식품업계…중동발 '원가 후폭풍'에 초긴장

    국내 주요 식품 기업들이 올해 1분기 해외 시장 성장과 수출 실적에 힘입어 비교적 양호한 성적표를 받아들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환율 상승과 원부자재 가격 인상이 2분기 실적부터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업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12일 식품업계 등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올해 1분기 매출 4조27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 3% 성장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해외 식품사업에서 비비고 만두 등 글로벌전략제품(GSP)이 매출을 이끌었다. 다만 바이오 사업 부문 부진 여파에 영업이익은 26. 0% 줄어든 1485억원에 그쳤다. 롯데웰푸드도 연결 기준 매출액 1조273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1분기 대비 5. 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58억원으로 같은기간 118% 급증했고 영업이익률은 3. 5%를 기록했다. 실적은 인도와 카자흐스탄 법인 등 해외 법인이 성장세를 주도했다. 롯데칠성음료 역시 연결 기준 매출 9525억원, 영업이익 478억원으로 영업이익이 90% 넘게 증가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2026.05.12 15:08
  • 실적·주가 다 잡은 KT&G…美 대형투자사 캐피탈그룹도 '베팅'

    실적·주가 다 잡은 KT&G…美 대형투자사 캐피탈그룹도 '베팅'

    미국 대형 자산운용사들의 뭉칫돈이 KT&G로 향하고 있다. 글로벌 사업 성장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신사업에 대한 연착륙 기대감 등이 맞물리면서 해외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는 모습이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 캐피탈그룹의 자회사 캐피탈 리서치 앤 매니지먼트 컴퍼니는 지난 8일 KT&G 지분 5. 61%를 보유했다고 공시했다. 캐피탈그룹은 운용자산 규모 기준 세계 5위권 수준의 자산운용사로 장기 가치투자 성향이 강한 투자사로 꼽힌다. 앞서 지난 1월에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KT&G 지분 5. 01%를 신규 취득했다. 이처럼 글로벌 대형 자산운용사들이 잇따라 지분을 사들이면서 시장에서는 KT&G의 기업가치 상향 가능성에 주목하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해외 투자자들이 KT&G를 주목하는 건 실적 성장세가 뚜렷하기 때문이다.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7036억원, 영업이익 3645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14. 3%, 27. 6% 증가한 수준이다.

    2026.05.11 13:56
  • 4월 130개社 밸류업 신규 공시…시총 77.4% 참여

    4월 130개社 밸류업 신규 공시…시총 77.4% 참여

    지난 4월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신규 공시한 상장사가 130개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총 718개사가 밸류업 공시 기업이 됐다. 한국거래소는 8일 '2026년 4월 월간 기업가치 제고 현황'을 발표하고 지난 4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신규 제출한 곳이 총 130개사라고 밝혔다. 이 중 124개사가 고배당 기업에 해당한다. 고배당 기업으로 과세 혜택을 받으려면 밸류업 공시를 해야 한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고배당 기업 중 미공시 기업을 대상으로 공문 발송, 1:1 밀착 지원 등을 적극적으로 독려한 결과다"고 전했다. 이로써 밸류업 공시에 참여한 기업은 누적 718개사가 됐다. 이 중 코스피 상장사가 342개사, 코스닥 상장사가 376개사다. 이 중 고배당기업은 총 617개사다. 고배당 기업으로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신규 제출한 곳은 527개사이다. 밸류업 공시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은 전체 시장의 77. 4%다. 코스피의 경우 밸류업 공시 기업의 시가총액이 83. 4%를 차지한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KT&G가 1조9000억원, KB금융이 1조4000억원의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

    2026.05.08 16:46
  • KT&G, 1분기 호실적·증권가 긍정적 전망에 장초반 상승

    KT&G, 1분기 호실적·증권가 긍정적 전망에 장초반 상승

    KT&G가 8일 장 초반 상승세다. 기대치를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기록한데다 증권가의 긍정적 전망이 더해져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8일 오전 9시12분 현재 KT&G는 전날 대비 4400원(2. 49%) 오른 18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KT&G의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7. 6% 증가한 3645억원, 매출액는 14. 3% 증가한 1조7036억원을 기록했다.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KT&G의 대규모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과 실적 모멘텀을 반영해 KT&G의 목표주가를 기존 20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대규모 자사주 소각(9. 5%)에 따른 발행주식수 감소 효과를 반영했다"며 "하반기에도 신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진행 예정인 만큼 국내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며 해외 궐련 중심의 실적 모멘텀 또한 높다"고 분석했다.

    2026.05.08 09:15
  • "KT&G, 주주환원·실적 모멘텀 계속…목표가 10% 상향"-NH

    "KT&G, 주주환원·실적 모멘텀 계속…목표가 10% 상향"-NH

    NH투자증권은 8일 KT&G의 대규모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과 실적 모멘텀을 반영해 KT&G의 목표주가를 기존 20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대규모 자사주 소각(9. 5%)에 따른 발행 주식 수 감소 효과를 반영했다"며 "하반기에도 신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진행 예정인 만큼 국내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며 해외 궐련 중심의 실적 모멘텀 또한 높다"고 분석했다. KT&G의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7. 6% 증가한 3645억원, 매출액은 14. 3% 증가한 1조7036억원을 기록했다.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주 연구원은 "국내 궐련 시장은 총수요 감소와 전자담배(NGP)로의 수요 이전이 지속되며 5. 2% 감소했다"며 "다만, 신제품 출시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68. 8%까지 끌어올리며 상대적으로 방어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외 궐련은 두 자릿수 수량과 매출 증가를 통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며 "중동 전쟁 이슈에도 불구하고 이에 따른 부정적 영향도 없었던 것으로 파악한다"고 말했다.

    2026.05.08 08:49
  • 해외에서도 "에쎄 주세요"…KT&G, 연매출 7조 향해 질주

    해외에서도 "에쎄 주세요"…KT&G, 연매출 7조 향해 질주

    KT&G가 해외 담배 매출을 크게 늘리면서 또 한 번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국내 담배 시장 성장 정체를 해외 궐련과 차세대 전자담배(NGP)가 메웠고 사업 포트폴리오는 한층 탄탄해졌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T&G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7036억원, 영업이익은 3645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와 견줘 각각 14. 3%, 27. 6% 증가한 수준이다. 실적을 이끈 건 해외 담배 사업이다. KT&G는 최근 수년간 카자흐스탄 등 해외 생산거점을 확대하며 글로벌 판매망 강화에 집중했다. 올해는 아시아태평양과 유라시아 등 주요 권역에서 판매량이 고르게 늘었고 전략적인 판매단가 인상 효과까지 봤다. 올 1분기 해외 궐련 매출은 559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6. 1% 급증했다. 궐련 매출 중에서 해외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60%를 넘었다. KT&G 측은 매출·판매량·영업이익이 동시에 증가하는 '트리플 성장'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추가적인 해외 생산기지 확대 전략도 속도를 내고 있다.

    2026.05.07 16:30
  • KT&G, 다우존스 월드지수 2년 연속 편입

    KT&G, 다우존스 월드지수 2년 연속 편입

    KT&G가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BIC, Dow Jones Best-in-Class)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월드 지수'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4일 밝혔다. 이와 함께 다우존스 '아시아 퍼시픽·코리아 지수'에도 포함됐다. DJSI는 S&P글로벌이 발표하는 대표적인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평가 지표로,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여개 기업 가운데 상위 10%만 '월드 지수'에 포함된다. KT&G는 지배구조, 환경, 사회 전 분야에 걸친 지속가능성 강화 노력을 인정받아 동일 업종 가운데 1위로 선정됐다. 특히 이사회 독립성, 다양성 정책, ESG 거버넌스 체계 등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으며, '2030 Green Impact' 비전에 기반한 기후 대응과 수자원 관리 등 환경 분야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인권경영 등 사회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앞으로도 본업 경쟁력과 함께 ESG 실행력을 높여 이해관계자들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5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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