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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국내 담배 수요 2Q 반등…주당배당금 7500원까지 오를 듯-하나
연이어 감소세를 보이던 국내 담배 총수요가 반등하고, 고환율 효과로 KT&G가 2분기 호실적을 발표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연간 주당배당금도 7500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15일 리포트에서 "KT&G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9만원에서 21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심 연구원은 "2분기 국내 담배 총수요는 전년 동기 대비 1% 내외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는데, 통상 총수요가 2% 내외 감소했던 것을 감안하면 서프라이즈다"며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 8%, 13. 6% 증가한 1조6374억원, 3975억원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심 연구원은 "궐련 총수요는 1% 내외 감소했지만, 국내 NGP(액상담배 등 차세대 담배) 판매 수량은 지난해 2분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NGP 시장점유율도 상승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하나증권은 KT&G의 해외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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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수사본부] 하반기 新주주환원정책 기대 'KT&G' vs 자율주행 비전 AI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스트라드비젼'
▶ 진행 - 박수연 앵커 ▶ 출연 - 아이린 MTNW 어드바이저 와룡선생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CSI ▶ 아이린 추천주 - KT&G(033780) - 변동성 큰 시장에서 방어주 매력↑ - 국내외 담배 건기식 실적 개선 지속 - 하반기 新주주환원정책 기대 - 목표가 200,000원 손절가 164,000원 ▶▶▶ 급등주 프로파일링 ▶ 와룡선생 추천주 - 스트라드비젼(475040) - 자율주행 비전 AI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 차량 탑재 영상 AI로 실시간 분석, 주변 환경 인식 - 'SVNet', ADAS· 자율주행 기능 안정적 구현 - 자동차 기능 안전성 국제 표준 획득 - 목표가 5,000원 손절가 4,0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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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라이튼, 예비 기술 평가 'A등급' 획득…2027년 코스닥 상장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에너지 IT(정보기술) 플랫폼 기업 엔라이튼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예비 기술성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예비평가는 전문 평가기관인 서울평가정보(SCI)가 참여해 본평가에 준하는 엄격한 절차로 진행됐다. 엔라이튼은 전국 3만여개 태양광 발전소를 통합 관리하는 자산관리 플랫폼 '발전왕'의 고도화된 IT 인프라와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AI(인공지능) 기반 예측·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전력 거래를 최적화해 계통 안정화에 기여하고, 발전 수익을 높일 수 있는 가상발전소(VPP) 역량이 혁신성 부문에서 크게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현재 지붕형·주차장형·육상형 발전소를 포함해 총 96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건설했으며, 지붕형 태양광의 경우 총 74MW 규모, 290여개소를 개발 및 운영 중이다. 올해 초에는 지붕형 태양광 사업 확대를 위해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성장 동력을 추가로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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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캐피털그룹, KT&G 지분 8% 넘겼다…주요 주주 판도 '꿈틀'
미국 대형 자산운용사 캐피털그룹의 KT&G 지분이 8%를 넘었다. 블랙록과 퍼스트이글 등 미국계 투자사들의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KT&G 주요 주주 구도에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캐피털그룹의 자회사 캐피털 리서치 앤 매니지먼트 컴퍼니는 KT&G 지분 8. 22%(852만8191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지난달 추가 매입 공시(7. 21%)보다 1. 01%포인트(P) 늘어난 수준이다. 현재 KT&G 최대주주는 IBK기업은행(9. 16%), 2대 주주는 국민연금(8. 8%)이다. 3대 주주인 미국계 투자사 퍼스트이글은 8. 61%를 보유하고 있다. 캐피털그룹은 이번 지분 확대로 3대 주주 퍼스트이글(8. 61%)과의 격차를 0. 39%P까지 좁혔고 국민연금과의 차이도 0. 58%P에 불과하다. KT&G 지분을 두고 해외 투자사들의 존재감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퍼스트이글, 캐피털그룹에 이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도 KT&G 지분을 6. 15%로 보유하고 있다. 미국계 대형 투자사들이 주요 주주 상위권에 포진하면서 KT&G를 둘러싼 글로벌 자금의 영향력이 거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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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해외 기반의 실적 성장 돋보여… 목표가↑"-DS
DS투자증권은 해외 기반의 실적 성장과 주주 환원에 힘입어 KT&G의 목표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24만원으로 19일 상향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KT&G의 올해 해외 궐련 매출액은 2조3000억원, 내년은 2조8000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해외 궐련 매출액의 연평균성장률(CAGR)은 26%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궐련에서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 역시 26%에서 54%로 상승했다. 장지혜 DS투자증권 연구원은 "KT&G는 다양한 브랜드 라인업을 통해 신규 시장에 진입하고 시장 침투력도 커질 것"이라며 "해외 생산가능수량(CAPA)을 확대하며 현지 생산 비중을 늘리고 수익성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NGP(차세대 담배) 부문 역시 해외를 중심으로 한 실적 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KT&G의 국내외 합산 NGP 매출은 2020년 2793억원에서 지난해 8901억원으로 연평균성장률이 26% 증가했다. 지난해 매출액 기준 국내 5873억원, 해외 3028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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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주주환원율 100%' 차별화한 경기 방어주-한투
한국투자증권이 KT&G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3만원을 유지했다.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음식료 업종은 경기방어주이나 전쟁 여파로 곡물과 포장재 가격이 상승해 비용 리스크가 커지며 업종 전반적으로 단기 모멘텀이 약한 상황"이라며 "KT&G는 주주환원율 100%라는 차별화한 투자 매력이 부각되고 있어 확실한 방어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동 전쟁에 따른 해외사업 영향이나 원부자재 가격부담도 크지 않다"며 "담배 사업에서 해외 비중이 50%를 넘어가기 시작했고 NGP(차세대 담배) 침투율도 높아지고 있어 안정적인 이익 성장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KT&G의 올해 영업이익은 11%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은 21%로 소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현지 증설과 유통망 재정비를 통해 해외 매출이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담배 사업의 해외 매출비중은 지난해 처음으로 50%를 달성해 올해 56%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 해외시장 침투는 전자담배와 니코틴 파우치 등 차세대 제품군으로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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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많이 사나" 美 큰손들 사재기…KT&G 지분 절반, 외인 손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과 미국 대형 투자사 캐피털그룹이 잇따라 KT&G 지분을 확대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해외 담배 사업 성장과 경영진의 적극적인 주주환원·소통에 힘입어 글로벌 자금이 KT&G로 몰리는 모습이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블랙록은 KT&G 지분 6. 15%(638만1519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지난 1월 말 5. 01%를 확보한 이후 약 4개월 만에 46만7350주를 추가 매입하며 지분율을 1. 14%포인트(P) 끌어올렸다. 캐피털그룹도 공격적으로 KT&G를 매수하고 있다. 자회사 캐피털 리서치 앤 매니지먼트 컴퍼니는 지난 9일 KT&G 지분율을 기존 5. 61%에서 7. 21%로 확대했다고 공시했다. 지난달 주요 주주로 공시한 이후 한 달 만에 지분을 1. 6%P 이상 늘렸다. 글로벌 투자사들의 존재감은 갈수록 커진다. 현재 KT&G 최대주주는 IBK기업은행(9. 16%)이고 국민연금이 8. 8%로 두 번째다. 이어서 3~5위가 모두 미국 투자사들이다. 퍼스트이글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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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자산운용사 블랙록, KT&G 또 샀다…지분 6% 돌파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KT&G 지분을 추가 매입하며 보유 비중을 6% 이상으로 확대했다. 최근 캐피털그룹도 지분을 늘리는 등 미국 대형 투자사들의 자금이 KT&G에 잇따라 유입되고 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블랙록은 KT&G 지분 6. 15%(638만1519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기존 5. 01%에서 1. 14%포인트 늘어난 수준이다. 블랙록은 올해 1월 처음 KT&G 주요 주주에 이름을 올렸고 약 5개월 만에 추가 매수에 나섰다. 캐피털그룹의 자회사 캐피털 리서치 앤 매니지먼트 컴퍼니도 지난 9일 KT&G 지분율을 5. 61%에서 7. 21%로 높였다고 공시했다. 글로벌 대형 운용사들이 연달아 지분을 늘리면서 KT&G의 외국인 지분율은 51. 24%까지 높아졌다. 가파른 실적 성장이 글로벌 투자사들이 관심을 갖는 배경으로 꼽힌다. KT&G는 올해 1분기 매출 1조7036억원, 영업이익 3645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4. 3%, 27. 6% 성장했다. 해외 궐련사업 매출은 5596억원으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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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주가 '훈풍' KT&G…캐피털그룹, 한달만에 지분 7%대로 확대
미국계 글로벌 자산운용사 캐피털그룹이 KT&G 지분을 한 달여 만에 추가 매입하며 투자 비중을 확대했다. 해외 담배사업 성장세와 주주환원 정책, 신사업 확대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는 모습이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캐피털그룹(Capital Research and Management Company)은 KT&G 지분 7. 21%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지난달 8일 5. 61% 보유 사실을 공시한 이후 약 한 달 만에 지분율을 1. 6%포인트(P) 끌어올렸다. 앞서 올해 1월에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도 KT&G 지분 5. 01%를 신규 취득했다. 업계에서는 글로벌 대형 자산운용사들이 잇따라 KT&G 지분을 늘리는 배경으로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꼽는다. 주가 또한 최근 1년간 50% 이상 뛰었다. KT&G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7036억원, 영업이익 364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 3%, 27. 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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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우려·높아진 금리인상 가능성…금융·배당주에 주목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상 신호를 보내면서 호황을 누리고 있는 주식시장 긴장감이 높아진다. 이자 증가와 기업자금 조달 우려 등의 부담이 있을 수 있어서다. 금리 인상으로 그나마 이자 수익을 노려볼 수 있는 금융주 등에 대한 관심이 다시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31일 한국거래소(KRX)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금융지주를 추종하는 KRX 은행 지수는 지난 29일 전 거래일 대비 0. 18% 오른 1492. 32에 마감됐다. 연초와 비교해 15% 지수가 올랐다. 같은 기간 100% 가까운 수익률을 내고 있는 코스피 대비 언더포펌(지수 대비 수익률 하회) 흐름이다. 한 때 밸류업 바람으로 저PBR(주가순자산비율) 종목들이 주목받을 당시 시장의 주도주 역할을 한 적도 있다. 최근엔 반도체 등 실적 모멘텀을 재료로 하는 종목들에 자리를 내준 모습이다. 실제로 밸류업 분위기가 최고조였던 지난 2024년 KRX 은행 지수는 그 해 24% 뛰며 아웃퍼폼(지수 대비 수익률 상회)했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오히려 10%가량 역성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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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차트] SK하이닉스, 또 삼성 제쳤다…대기업 경영평가 2년 연속 1위
SK하이닉스가 국내 500대 기업 경영평가에서 삼성전자를 꺾고 2년 연속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23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에 따르면 2026년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에서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비금융 기업 249곳을 대상으로 경영평가를 한 결과 SK하이닉스가 800점 만점에 최고점인 648. 3점을 받아 종합 1위에 올랐다. 경영평가 항목은 △고속 성장 △투자 △글로벌 경쟁력 △지배 구조 △건실 경영 △일자리 창출 △양성평등 △사회 공헌 및 환경 보호로 총 8개다. 부문별로 100점씩 총 800점 만점이다. 공기업은 평가 대상에서 제외됐다. 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던 SK하이닉스는 고속 성장과 투자, 건실 경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2년 연속 1위를 지켰다. 삼성전자는 615. 4점으로 지난해에 이어 2위를 유지했다. KT&G는 587. 0점으로 지난해 7위에서 올해 3위로, 셀트리온은 584. 0점으로 지난해 8위에서 올해 4위로 상승했다. 현대차는 563. 9점으로 2년 연속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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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신진작가 지원 '제6회 ARTISTART' 우수작 순회전시 개최
KT&G 상상마당이 신진작가 지원 프로그램 '제6회 ARTISTART(아티스타트)'를 통해 선발된 8인의 작품을 상상마당 대치갤러리에서 오는 7월 1일까지 순회 전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순회 전시는 지난 4월부터 상상마당 부산갤러리에서 본 전시의 200여 점의 작품 중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가 8명의 작품 28점으로 구성됐다. KT&G 상상마당은 지난 3월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작가를 선정했다. 3D프린팅 기술이 접목된 도예작품으로 이유진 작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정가영, 배수빈, 박소현(우수상), 이현도, 하신아, 윤정재, 문혜연(장려상) 작가가 선정됐다. 'ARTISTART'는 'ART(예술)', 'ARTIST(작가)', 'START(시작)'의 합성어다. 상상마당 부산이 2021년부터 지역 예술대학을 졸업하는 예비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제6회를 맞은 아티스타트는 올해까지 누적 335명의 지역 청년 작가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상상마당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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