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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카아? 카서아?"…'카카오' 붙은 서울아레나 이름 나온다
서울의 새로운 K팝 공연 중심지로 주목받는 '서울아레나'의 스폰서십 명칭이 이르면 연내 공개된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서울아레나의 사업시행자인 주식회사 서울아레나(카카오 계열사)와 스폰서십 명칭을 두고 막바지 협의를 진행 중이다. 서울시와 카카오 관계자는 이와 관련, "스폰서십 명칭 확정을 위한 막판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며 "빠르면 연내 확정된 명칭을 공개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스폰서십 명칭이란 기업이 일정기간 스폰서 계약을 맺고 시설명에 브랜드 명칭을 포함시키는 것을 말한다. 서울 히어로즈가 넥센타이어와 스폰서십 계약을 맺고 '넥센 히어로즈'로 활동하다가 스폰서가 키움증권으로 바뀌면서 '키움 히어로즈'로 이름을 변경한 게 대표적인 사례다. 최근 인천 영종도의 인스파이어 아레나도 다음달부터 3년간 시설명을 '네이버(NAVER) 아레나 앳 인스파이어'로 바꾸기로 했다. 서울아레나의 새 이름을 정하기 위해 서울시는 지난달 시민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도 진행했다. △서울 카카오아레나 △카카오 서울아레나 △카카오아레나 서울 △카카오아레나 등 4개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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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딜이 들어왔습니다, 톡으로' 캠페인 실시…톡딜 가격·혜택 강조
카카오가 톡딜 특유의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할인 혜택'을 알리기 위한 새 브랜딩 캠페인을 선보인다. 캠페인을 맞아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카카오는 지난 2일 배우 최대훈·강말금과 함께 톡딜의 특가와 혜택을 알리는 '딜이 들어왔습니다, 톡으로'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식품·생필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기 위한 이용자가 많다는 점에서 착안해 기획했다. 캠페인 모델로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로 인기를 끈 최대훈과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친근하고 개성 있는 연기로 사랑받은 강말금을 선정했다. 캠페인 영상은 두 배우의 개성을 살린 '느와르' 편과 '메기남' 편으로 구성된다.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과 버스·버스 정류장·엘리베이터TV 등 오프라인 접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카카오는 캠페인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11월 2~30일 카카오톡 앱 내 톡딜 홈에서 상품 5개를 찜하면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모바일로만 참여가 가능하며, 선착순 운영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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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이용자 1900만 육박·클로드 200만 돌파…국산 AI는 고전
국내 AI(인공지능) 앱 시장에서 해외 서비스의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챗GPT와 클로드로 이용자가 쏠린다. 오픈AI의 챗GPT 이용자가 1900만명에 육박하고 앤트로픽의 클로드도 200만명을 돌파했다. 반면 다른 해외 AI 서비스와 국산 AI 앱들은 이용자가 감소하는 등 희비가 엇갈렸다. 3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10월 챗GPT의 국내 월간활성이용자 수(MAU)는 1876만2276명으로 전월(1799만3884명) 대비 4. 3% 증가했다. 올해 1월(1429만9545명)과 비교하면 31. 2% 늘었다. 챗GPT의 사용자 수 점유율은 90. 67%로, 조사 대상 AI 앱 이용자 10명 중 9명이 챗GPT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 클로드의 성장세도 두드러졌다. 지난달 MAU는 209만5157명으로 전월(170만8413명)보다 22. 6% 증가했다. 올해 1월 15만8136명에 불과했던 이용자가 9개월 만에 약 13. 2배 늘어난 것이다. 클로드는 지난 4월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6개월 만에 200만명 고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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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해커톤 "방탈출처럼 재밌다" 호평 일색
카카오가 개발자 포함 일반인 대상으로 개최한 AI 경진 대회가 방탈출 게임을 연상시키는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화제다. 단순히 앱이나 서비스를 개발하던 기존 대회의 틀을 깨고 '개방형 AI 생태계'라는 비전을 제시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 산하 공익재단 카카오임팩트는 지난달 31일 AI 해커톤 'AI_TOP_100'(이하 카카오 해커톤) 온라인 예선전을 열었다. 해커톤(Hackathon)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제한된 시간 내에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구현하는 개발 경진 대회다. 카카오는 가상의 '교동마을'을 AX(AI 전환) 하는 과제를 제시했다. 참가자는 마을 주민으로 설정된 가상 인물 10여명을 직접 인터뷰해 연락처 등 정보를 수집한 뒤, 고객 응대(CS)용 카카오톡 AI 에이전트를 완성해야 했다. 기존 해커톤이 "CS AI 에이전트를 개발하라"는 단편적인 과제를 던졌던 것과 달리, 이번 대회는 문제를 스스로 발굴·해결하는 능력을 평가할 수 있게 설계됐다. 가상 인물은 각자 성격을 지녀 다르게 응대해야 했고, '홍보걸'이라는 숨겨진 인물도 찾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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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장에 김세웅 전 카카오 부사장 선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민AI(인공지능)서비스혁신추진단장에 김세웅 전 카카오 AI 시너지 성과리더(부사장)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신임 단장은 오는 2일부터 근무하며 공공분야 AI 서비스 개발을 총괄한다.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은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신속하게 개발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조직이다. 기존 외주 중심의 공공 정보화 사업과 달리 민간 개발자와 공공부문 AI 전문가가 직접 서비스 수요를 발굴하고 개발까지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추진단은 1단 1관 4팀 체제로 구성되며 전체 인원은 61명이다. 이 가운데 민간 개발자가 26명으로 전체의 약 43%를 차지한다. 행정안전부가 양성·인증하는 공공부문 AI 전문가인 'AI챔피언' 16명과 부처 인력 13명, 유관기관 전문가 6명도 참여한다. 김 단장은 2009년 기술 스타트업 마이티웍스를 창업·경영했으며 이후 카카오에서 AI 기술 개발과 서비스 사업화, 인프라 구축 등의 업무를 맡았다. 과기정통부는 9월 단장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 뒤 서류·면접 전형을 거쳐 김 단장을 최종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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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뭐였더라"…카카오, 알아서 찾아주는 AI 기술 오픈소스로 공개
카카오가 정확한 단어를 기억하지 못하는 이용자에게 비슷한 의미의 정보를 검색해 제공하는 AI(인공지능) 기술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카카오는 개인화 AI 에이전트의 기반 기술인 임베딩(embedding) 모델 '카나나-2-임베딩' 2종을 허킹페이스에 오픈소스로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공개된 모델은 30억 파라미터 규모의 △Kanana-2-3b-embedding과 13억 파라미터 규모의 △Kanana-2-1. 3b-embedding으로, 지난 7월 카나나 소형 언어모델(SLM) 4종에 이은 추가 오픈소스 공개다. 공개한 임베딩 모델 2종은 유사 규모의 공개 임베딩 모델 'llama-nemotron-embed-1b-v2'나 'Qwen3-Embedding-4B'와 비교한 평가에서 가장 높은 한국어 성능과 유사한 수준의 영어 성능을 보였다. Qwen3-Embedding 대비 추론 효율도 높았다. 임베딩 모델은 텍스트의 의미를 수치로 표현해 이용자의 질문과 관련된 정보를 찾는 기술이다. 일반 언어모델이 질문을 이해하고 답변을 생성한다면, 임베딩 모델은 질문과 정보 사이의 의미적 유사성을 바탕으로 답변에 필요한 정보를 찾아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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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에도 카카오에 등돌린 증권가…매수지만 목표가 30% '뚝'
52주 최저가로 밀린 카카오를 바라보는 증권가의 시선이 차가워졌다. 투자의견은 여전히 '매수'지만 목표주가를 30% 넘게 깎은 증권사가 잇따른다. AI(인공지능) 사업의 수익화가 늦어지고 인적분할 이후 기업가치 할인 우려까지 겹쳤다는 평가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 들어 증권사들이 낸 카카오 리포트 12개 중 9개가 목표주가를 내렸다. 목표주가를 유지한 리포트도 대부분 앞서 목표주가를 낮춘 곳에서 나왔다. 구체적으로 키움증권이 목표주가를 기존 7만원에서 4만4000원으로 37. 1% 낮췄고 신한투자증권이 6만1000원에서 3만9000원으로 36. 1% 내렸다. KB증권도 5만7000원에서 3만9000원으로 31. 6% 하향하는 등 세 곳이 30% 넘게 목표주가를 낮췄다. 이 밖에 LS증권이 5만5000원에서 4만2000원으로 23. 6%, DB증권이 5만7000원에서 4만7000원으로 17. 5% 내렸다. 삼성증권은 지난 8월 낮춘 목표주가를 4만원에서 3만5000원으로 한 차례 더 내렸다. 목표주가를 대폭 낮추면서도 투자의견은 모두 '매수'를 유지한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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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팬덤 기반 전략' 먹혔다…이수만 A2O 인기에 카카오도 미소?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가 제작한 신인 걸그룹 'A2O LITE'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며 경쟁사가 된 카카오도 내심 미소를 짓는다. 멜론의 '팬덤 기반 전략'에 보탬이 될 수 있어서다. 25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멜론의 총 이용 시간은 1351만시간으로 전년 동월 대비 20. 0% 증가했다. 이용자 1인당 평균 이용 시간도 117. 92분으로 같은 기간 19. 0% 늘었다.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687만명으로 같은 기간 0. 9% 증가했다. 'K-팝 팬덤 기반 전략'을 펼친 것이 주효했다. 유튜브 뮤직, 스포티파이 등 막대한 자본력을 갖춘 글로벌 음원 플랫폼과 유사한 전략을 펼치기보단 K-팝의 본고장에 위치했다는 장점을 살렸다. 멜론의 K-팝 팬덤 전략은 △글로벌-K 차트 △스테이지 99 △뮤직웨이브 아티스트 채팅 등으로 구성된다. 멜론은 올해 6월 한국(멜론)·중국(텐센트 뮤직)·일본(라인 뮤직) 세 나라의 대표 음악 플랫폼 이용량을 통합 집계하는 K-팝 전용 아티스트 차트 '글로벌-K 차트'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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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김천김밥축제 간다면…줄서지 말고 '카맵' 보세요
'김천'하면 김밥천국이 떠오른다는 MZ세대의 유쾌한 답변으로 시작됐다는 '김천김밥축제'가 올해 23~25일 사흘간 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김천김밥축제'는 김밥 요리 경연대회인 '김밥쿡킹대회'에서 선보이는 김천만의 독창적인 김밥과 전국 각지의 이색 김밥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 축제 중 하나다. 카카오의 축제 전용 지도가 잇템이다. 카카오맵은 '2026 김천김밥축제' 현장을 디지털로 구현한 축제 전용 지도를 제공한다. 김밥·분식·디저트를 판매하는 먹거리 부스 50여 곳을 비롯해 플리마켓, 체험 공간, 휴식시설 등 주요 시설의 위치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부스별 메뉴와 공연 시간표도 함께 제공해 먹거리와 즐길 거리도 편리하게 찾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축제 전용 지도는 메뉴 주문과 픽업 안내 기능을 더해 현장 대기 부담을 줄였다. 이용자는 부스 앞에서 기다릴 필요 없이 카카오맵에서 메뉴를 살펴보고 주문할 수 있으며 메뉴가 완성되면 알림톡으로 픽업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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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사려고 뙤약볕 줄서지 마세요…카카오맵, 스마트 주문·알림 서비스
카카오의 위치 기반 라이프 플랫폼 카카오맵이 '2026 김천김밥축제' 현장을 디지털로 구현한 축제 전용 지도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김천김밥축제'는 김밥 요리 경연대회인 '김밥쿡킹대회'에서 선보이는 김천만의 독창적인 김밥과 전국 각지의 이색 김밥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 축제 중 하나다. 이날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오는 25일까지 카카오맵 앱에서 '김밥축제'를 검색하면 축제 전용 지도를 이용할 수 있다. 김밥·분식·디저트를 판매하는 먹거리 부스 50여 곳을 비롯해 플리마켓, 체험 공간, 휴식시설 등 주요 시설의 위치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부스별 메뉴와 공연 시간표도 함께 제공해 취향에 맞는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편리하게 찾도록 돕는다. 특히 이번 축제 전용 지도는 메뉴 주문과 픽업 안내 기능을 더해 현장 대기 부담을 줄였다. 이용자는 부스 앞에서 기다릴 필요 없이 카카오맵에서 메뉴를 살펴보고 주문할 수 있으며 메뉴가 완성되면 알림톡으로 픽업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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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靑청년미래비서관 161억 신고…2759억 신고한 퇴직자 누구
인사혁신처 산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3일 '2026년 10월 수시 재산등록사항'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 대상은 올해 7월 2일부터 8월 1일까지 신분 변동이 발생한 고위공직자 82명이다.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재산등록 의무자는 임명 또는 퇴직일로부터 2개월 이내 재산을 신고해야 하며,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신고 마감일로부터 1개월 내 이를 공개한다. 실제 신분 변동 시점과 공개 시점 간에는 약 3개월의 시차가 발생한다. 이번 공개 대상 현직자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은 공직자는 김태원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비서관으로 161억4200만원을 신고했다. 김 비서관은 증권 119억3800만원을 보유해 전체 재산의 약 74%가 주식 등 증권자산으로 구성됐다. 김 비서관은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 주식 1만3856주를 비롯해 엔비디아 960주, 마이크로소프트 322주, 애플 439주 등 미국 주요 기술기업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주식으로는 삼성전자 650주, SK하이닉스 15주, 카카오 650주, LG유플러스 2338주, 셀트리온 114주, 네이버(NAVER) 140주, 현대차 75주 등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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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계정 털리는 것 막는다"…카카오, '내 명의 보호' 도입
카카오가 이용자가 자신의 명의가 카카오 계정에 등록되는 과정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내 명의 보호' 기능을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내 명의 보호'는 카카오 계정에 본인인증 정보를 새로 등록할 때 동일한 명의가 이미 등록된 계정을 통해 추가 인증을 거치도록 하는 보안 기능이다. 이용자는 카카오톡 설정 메뉴 중 카카오 계정 내 계정보안 항목에서 '내 명의 보호' 기능을 설정하거나 해제할 수 있다. 카카오 계정 홈페이지의 계정보안 메뉴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추가 인증은 동일한 명의가 등록된 기존 계정의 카카오톡 메시지에서 '허용하기'를 누르거나 해당 계정의 이메일로 발송된 인증번호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명의 등록이 본인의 요청인지 직접 확인하고 본인이 요청하지 않은 등록 시도를 차단할 수 있다. 카카오는 이 밖에도 카카오 계정 보안 강화를 위해 2단계 인증, 국가별 로그인 제한, 패스키, QR코드 로그인 등 다양한 보안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내 명의 보호'는 이용자가 자신의 명의 등록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한 기능"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가 카카오 계정을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정 보안 기능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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