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카카오
33,550
50 (0.15%)
-
"모두의 AI야, 엄마 병원 추천 좀"…3개 컨소시엄, 특장점 뜯어보니
"배가 아픈데 근처에 복부초음파나 CT를 찍을 수 있을까?" "네, 근처 OO병원에 검진이 가능한지 예약해볼게요. " 앞으로는 누구나 전화통화로 간편하게 AI(인공지능)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전 국민이 산수나 한글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모두의 AI' 서비스가 연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인 가운데 3개 컨소시엄이 모두 전화·문자를 통한 쉬운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어서다. 17일 IT업계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새 '카카오-LG', 'SK텔레콤', 'KT'등 모두의 AI 컨소시엄은 실무 임원진을 앞세워 기자간담회와 인터뷰를 진행, 각자의 청사진을 밝혔다. ━문자·전화 통한 쉬운 접근…개방형 생태계 추구━ 이들 모두 10월 베타서비스를 출시한 후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연말 모두의 AI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다. 내년엔 전국민 1인 1에이전트 시대를 목표로 AI 에이전트 개발에 돌입한다. 3개 진영의 공통점은 문자와 전화를 통한 쉬운 접근이다. 3개 컨소시엄 중 2곳의 주관사를 이통사가 맡고 있고, 카카오 컨소시엄에도 LG유플러스가 포함돼 있다.
-
로켓툴즈, 쇼핑몰 매출 올리는 AI 전환 컨설팅 서비스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마케팅 기술 기업 로켓툴즈는 온라인 쇼핑몰의 인공지능(AI) 도입을 돕는 '브랜드 AX 컨설팅'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새 서비스는 기업의 매출 정체와 비용 낭비 원인을 찾아 AI로 해결하도록 지원한다. 기존 회사들이 AI를 단순한 업무 보조 수단으로만 써서 전체 실적으로 이어지지 못한다는 점에 착안했다. 컨설팅은 진단, 해결책 제시, 실행 등 세 단계로 나뉜다. 먼저 무료 상담으로 쇼핑몰 운영 상황과 실무자의 고민을 파악한다. 이어지는 본 진단에서는 환불 사유 자동 분류, 재고 예측, 광고 효과 분석 등 비용이 반복적으로 나가는 영역을 짚어내 AI 적용 범위를 짠다. 마지막으로 실제 AI 시스템 구축과 자동화 작업을 돕고 직원 맞춤형 교육까지 책임진다. 쇼핑몰 데이터가 여러 채널에 흩어져 있어 AI 적용을 막막해하는 기업이 많다. 로켓툴즈는 1400여개 브랜드 데이터를 다뤄본 경험을 무기로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구상이다.
-
카카오-LG 연합 "국민앱 카톡이 차별점…3000만명이 쓰는 모두의 AI 만든다"
"우리는 새로운 앱을 만들지 않습니다. 익숙한 카카오톡(카톡)이 새로운 서비스의 진입점이 될 예정입니다. " 김세웅 카카오 부사장이 지난 15일 서울 중구 파이낸스빌딩에서 LG유플러스와 공동으로 '모두의 AI' 인터뷰를 진행하고 "카톡이 전 국민의 플랫폼인 만큼 모두의 AI는 우리가 해야 한다는 내부 공감대가 있었다"며 "카톡을 통한 에이전틱 AI 플랫폼은 카카오가 나아갈 방향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모두의 AI'를 통해 MAU(월간활성이용자)를 연내 500만명, 2027년 1000만명, 2030년 3000만명까지 늘린다는 목표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카카오톡 8월 MAU는 4847만5513명이다. 김 부사장은 "카카오페이가 처음 카톡 서비스를 시작했을 때 MAU 등을 참고해 목표를 잡았다"며 "알림톡·채널톡·배너 등 카카오의 자산과 LG유플러스의 앱·문자·전화를 활용해 한국에서 가능한 공공·의료·금융 서비스를 완결형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의 'AI 국민비서' 서비스를 카톡에 탑재해 운영하고 △해남 솔라시도 국가AI컴퓨팅센터에 주주로 참여하고 △정부의 AI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개발 사업자로 선정된 경험이 '모두의 AI' 서비스 운영에 도움이 된다고도 했다.
-
카카오, 사업 성장사례 100팀 뽑는다…총 5억원 상당 혜택
카카오가 카카오비즈니스 플랫폼을 활용해 성과를 낸 사업자 100개 팀을 선정한다. 카카오는 다음 달 14일까지 '2026 카카오비즈니스 베스트 어워즈'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인 이 행사는 카카오의 광고·판매·예약 서비스 등을 활용한 사업자의 성장 사례를 발굴하는 온라인 공모전이다. 올해 카카오비즈니스 플랫폼을 이용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거나 마케팅 효율, 매출 등을 개선한 사업자라면 규모와 업종에 관계없이 참가할 수 있다. 카카오광고와 카카오톡 채널, 카카오쇼핑, 카카오톡 예약하기, 매장관리, 디벨로퍼스 등 카카오의 사업용 서비스나 도구를 활용한 사례가 대상이다. 여러 서비스를 함께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특정 도구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성과를 냈다면 응모할 수 있다. 올해는 수상 부문을 기존 사업자 유형 중심에서 활용 전략과 성과 중심으로 개편하고 총 10개로 확대했다. 로컬 지역에서 성과를 낸 '로컬 임팩트', 광고 효율을 높인 '퍼포먼스 리더', 성장 가능성이 높은 판매자를 선정하는 '라이징 셀러' 등이 포함된다.
-
"인적 분할, 최대 주주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소액주주 달랜 카카오
"인적 분할은 모든 주주가 동일한 비율로 두 회사 주식을 배정받는 구조로, 최대 주주의 지분율도 분할 전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 신종환 카카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6일 온라인으로 열린 '카카오 지배구조 개편 소액주주 간담회'에서 "인적 분할이 최대 주주의 지배력 강화를 위한 목적이냐"는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신 CFO는 "현물 출자 방식의 유상증자나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 등 후속 거래도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카카오는 지난달 21일 △톡 플랫폼 △맵 플랫폼 △광고 △커머스 사업을 인적 분할해 신설법인 '카카오AI'를 만들고 △테크핀 △콘텐츠 △모빌리티 △투자 등으로 구성된 존속법인 사명을 '카카오X'로 변경하는 기업구조 개편안을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는 추진 배경, 기대효과 등을 소액주주에게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카카오는 인적 분할의 목적이 '기업 가치 저평가 해소'라는 이전 입장을 유지했다. 카카오X 대표로 내정된 김도영 카카오 그룹투자전략실장은 "복합기업 할인 해소는 인적 분할을 결정하게 된 요인 중 하나"라며 "시장에서는 AI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라는 요구가 있었다"고 말했다.
-
임지훈 전 카카오 대표, 김범수 창업자 대상 소송…펀드 성과보수 갈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임지훈 전 카카오 대표가 카카오벤처스(옛 케이큐브벤처스)와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를 상대로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는 소송을 또 제기했다. 과거 제기한 성과급 지급 관련 소송이 법원의 화해권고 결정으로 종결된 지 1년 6개월여 만이다. 16일 임 전 대표는 입장문을 통해 전날 카카오벤처스와 김 창업자를 상대로 '카카오청년창업펀드' 성과보수 계약 이행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임 전 대표에 따르면 카카오벤처스 대표로 재직하던 2015년 성과보수 우선귀속분을 60%로 정하는 계약을 맺었다. 같은 해 9월 카카오 대표로 부임하면서 김 창업자의 요청에 따라 우선귀속분을 22%로 낮추는 변경 계약에 서명했다는 입장이다. 이후 2018년 2월 카카오 대표직에서 물러나는 과정에서 카카오벤처스로부터 별도의 확인서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해당 확인서에는 "우선귀속분율을 낮추는 대신 직무수행기간과 관계없이 100%(변경된 22% 우선귀속분)를 지급한다"는 내용이 법인 도장과 함께 담겼다는 것이 임 전 대표의 주장이다.
-
"배 어디쯤 오나 보인다"…카카오맵, 초정밀 여객선 서비스 오픈
카카오의 위치 기반 라이프 플랫폼 카카오맵이 초정밀 여객선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전국 306개 여객선터미널에서 운항하는 99개 연안여객선 노선의 운항 현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해상교통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초정밀 서비스는 버스, 지하철 등 다양한 이동 수단이 실시간으로 이동하는 위치를 지도에서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카카오맵의 특화 기능이다. 서비스 도입을 위해 카카오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실시간 여객선 정보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년여간 협업을 거쳐 카카오맵에 여객선 교통정보를 연계했다. 이용자는 지도 화면에 보이는 여객선 항로를 확대해 실시간으로 이동하는 여객선 위치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지도 위 움직이는 선박 아이콘을 누르면 내비게이션 모드가 실행돼 도착까지 남은 시간, 이동 속도, 도착지 등 자세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향후 여객선 터미널 상세 페이지에 운항 시간표, 기상악화에 따른 여객선 운항 통제, 선박 편의시설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예매 기능도 추가해 여객선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
"예산만 정하면 광고는 알아서"…네카오, AI로 800만 소상공인 노린다
동네 미용실이나 음식점, 구멍가게도 네이버(NAVER)와 카카오에 손쉽게 광고를 올릴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매일 쓸 광고 예산만 정해두면 AI가 알아서 광고를 만들고 최적의 손님을 찾아낸다. 클릭 수가 극대화되도록 입찰 단가도 실시간 조정한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800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AI 광고대행전에 나섰다. 네이버(NAVER)는 오는 16일부터 'ADVoost(애드부스트) 플레이스'를 베타 서비스로 출시한다. 전문 마케터를 고용하기 어려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AI로 광고 대행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자동 소재 생성 △자동 입찰 △자동 타깃팅 등이 특징이다. 우선 광고에 쓰이는 이미지, 홍보 문구 등은 광고주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한 이미지와 혜택을 기반으로 제작된다. 스마트플레이스상 정보가 바뀌면 광고에도 자동 반영된다. 다만 광고주는 제작된 이미지나 문구를 직접 수정할 수 없다. 제작된 광고는 PC지도·앱 지도, '새로오픈' 탭, PC·모바일 통합검색 등에 배치된다. 입찰 단가도 경쟁 상황, 광고품질 등을 반영해 실시간으로 조정한다.
-
카카오툴즈, 새 파트너 서비스 연동…다이소·LF몰·신세계면세점 등 7개사
카카오가 '카카오툴즈(Kakao Tools)'에 새 파트너 서비스를 연동해 활용 범위를 넓히고 에이전틱 AI 생태계를 확대한다. 카카오는 '챗GPT 포 카카오' 내 카카오툴즈에 다이소몰, 룩스루, 스페이스클라우드, 신세계면세점, 신한카드, LF몰, 청연 등 7개 파트너사의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연동을 마친 OP. GG, 직방, 하나투어를 포함하면 2차 파트너 협업으로 신규 입점한 파트너사는 총 10곳이다. 카카오툴즈는 카카오 내부·외부의 다양한 서비스와 연동되는 AI 에이전트 서비스다. 챗지피티 포 카카오 채팅창에서 대화를 통해 연동된 파트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카카오툴즈에는 카카오·계열사 서비스, 파트너 서비스 등 총 28개의 서비스가 연동돼있다. 또 카카오는 오는 16일부터 지난 6월 개최한 'PlayMCP' 기반 카카오툴즈 개발 공모전 '에이전틱 플레이어 10' 본선에 진출한 20개 서비스를 '툴챌린지' 메뉴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유용하 카카오 AI 커넥트 성과리더는 "이번 협업으로 게임 콘텐츠부터 공간, 생활, 금융, 여행, 쇼핑까지 카카오툴즈의 활용 영역이 넓어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해 이용자의 필요와 관심사에 맞는 일상 AI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AIDC 특별법 밑그림 짠다…전력·인허가 특례 기준 본격 논의
정부가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인정 범위부터 전력·인허가 특례까지 구체적인 기준 마련에 착수했다. 내년 3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AIDC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를 좌우할 하위법령 설계를 본격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AIDC 특별법 하위법령 마련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6월 9일 공포된 AIDC 특별법은 2027년 3월 10일부터 시행된다. 이번 하위법령의 핵심은 특별법에 담긴 지원과 특례를 실제 현장에서 적용하기 위한 세부 기준을 정하는 것이다. 토론회에서는 △AI 데이터센터 인정 범위 △구축·운영 신고 △인허가 일괄처리와 시설 특례 △전력 관련 특례 △특구 지정 절차와 지원 사항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특히 AI 데이터센터를 어떤 시설까지 인정할지는 향후 법 적용과 지원 대상을 가르는 기준이 된다. 전력 관련 특례와 인허가 일괄처리 역시 대규모 전력이 필요한 AI 데이터센터의 구축 기간과 사업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공시 쏟아지는데 중요 숫자는 숨바꼭질…한국도 '공시 다이어트' 나설 때
━수조원 미래손실 추정치, 법정공시 사업보고서엔 없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30개사 중 9곳이 기후변화 등 미래 위험으로 수천억~수조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직접 계산해 공개하고 있지만 정작 법정공시인 사업보고서에서는 이 숫자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은 단 한 곳도 없었다. 공시의 양은 늘었지만 투자자가 기업가치를 판단하는 데 필요한 핵심 정보는 여러 보고서에 흩어져 있다. 공시의 양보다 투자정보로서의 질과 연결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머니투데이가 7일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30개사의 최신 지속가능경영보고서·통합보고서 등을 분석한 결과 30곳 모두 미래 위험이 회사에 미칠 재무영향을 평가했고 29곳은 그 결과를 수치로 공개했다. 하지만 미래 위험으로 실제 얼마의 손실이나 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지를 금액으로 제시한 곳은 9곳뿐이었다. 공개된 금액은 작지 않다. 현대자동차는 폭염·침수·산불 등 물리적 기후위험에 따른 연간 손실을 2030년 2200억~3000억원, 2050년 5500억~1조2200억원으로 추정했다.
-
영업익 1.3조 vs 3010억 적자...같은 회사 다른 공시, 헷갈리는 개미들
최근 기업이 공개하는 정보는 많아졌지만 투자자가 기업의 실적과 사업 변화를 한 흐름으로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중요한 숫자와 그 숫자가 나온 이유가 사업보고서와 수시공시, 실적발표자료(IR) 등에 나뉘어 있기 때문이다. 문서마다 목적이 다른 만큼 정보가 나뉘는 것은 불가피하지만 정작 투자판단에 필요한 정보 사이의 연결고리는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영업이익 1. 3조인데 보조금 빼면 적자…숫자 연결은 투자자 몫━7일 머니투데이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두산에너빌리티, 카카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대표 상장사 7곳의 주요 공시와 IR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 중요 투자정보가 사업보고서와 수시공시, 실적발표자료 등에 조각처럼 흩어져 있어 기업의 실적과 사업 변화를 제대로 파악하려면 투자자가 이를 직접 연결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7개 상장사는 반도체·자동차·배터리·플랫폼·원전·방산 등 사업구조가 다르고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기업들이다. 기업의 연간 영업이익을 좌우할 정도의 핵심 정보도 여러 공시자료를 맞춰봐야 전체 그림이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