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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홀딩스

035810 코스닥 음식료·담배
26.06.16 10:42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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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억) 3,061
거래량(주) 343,842
거래대금(백만) 1,604
  • 축구 보면서 치맥해야지…월드컵 특수에 육계주 동반 상승

    축구 보면서 치맥해야지…월드컵 특수에 육계주 동반 상승

    육계주가 나란히 강세다. 오는 12일부터 시작되는 '2026 피파 북중미 월드컵'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11일 오전 9시41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마니커는 전 거래일 대비 309원(29. 97%) 오른 상한가 1340원에, 교촌에프앤비는 90원(2. 20%) 오른 4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는 마니커에프앤지가 403원(22. 55%) 오른 2190원, 푸드나무가 480원(17. 74%) 오른 3185원, 체리부로가 113원(15. 33%) 오른 850원, 하림이 130원(4. 68%) 오른 2905원, 동우팜투테이블이 75원(3. 29%) 오른 2355원, 팜스토리가 28원(2. 71%) 오른 1063원, 이지홀딩스가 45원(1. 05%) 오른 4345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버 증권에 따르면 육계 테마주 9개 중 9개 모두 이날 상승하고 있다. 육계 테마 전체는 전 거래일 대비 11. 06% 강세를 보인다. 이번 월드컵 경기가 한국 시간으로 오전에 열리지만, 치킨 프렌차이즈에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진행하는 데다, 경기 결과에 따라 소비 심리가 개선될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026.06.11 09:45
  • 지난해 상장사 배당금 37.8조…증시 활황에 전년비 16.9%↑

    지난해 상장사 배당금 37.8조…증시 활황에 전년비 16.9%↑

    증시 호황에 힘입어 지난해 상장사의 배당금이 전년 대비 약 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당금은 코스피·코스닥 모두 확대됐으며, 특히 반도체 업종에서 지급 규모가 가장 컸던 것으로 집계됐으며, 삼성전자에서만 전체 배당금의 약 10%가 지급된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예탁결제원(예탁원)은 2025년 12월 결산 상장법인의 배당금 총액이 전년 대비 16. 9%(5조4573억원) 증가한 37조7519억원이라고 28일 밝혔다. 결산배당 실시 법인은 1246개사로 전년 대비 56개사 늘었다. 시장별로는 코스피 시장에서 577개사가 34조6802억원을, 코스닥 시장에서 669개사가 3조717억원을 지급했다. 2024년보다 각각 15. 6%, 34. 0% 증가한 수치다. 시장별 배당금 비중은 코스피가 91. 9%, 코스닥이 8. 1%다. 예탁원은 지난해 코스피 지수가 약 75%, 코스닥 지수가 약 36% 상승하면서 상장법인의 배당금도 동반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업종별 배당금 지급 규모는 반도체 제조업이 5조5924억원으로 전체 15.

    2026.05.28 15:22
  • 코스닥기업, 지난해 영업익 17% 증가…코넥스는 손실폭 줄여

    코스닥기업, 지난해 영업익 17% 증가…코넥스는 손실폭 줄여

    지난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의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제약·바이오와 오락·문화, IT서비스 업종에서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다. 2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코스닥시장 12월 결산법인 2025사업연도 결산실적'에 따르면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12월 결산법인 1268곳의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7. 18% 증가한 11조7124억원이었다. 순이익은 51. 42% 증가한 5조295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97조1658억원으로 2024년보다 8. 03% 늘었다.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은 3. 94%로 전년 대비 0. 31%p(포인트) 늘었다. 코스닥150 편입 기업의 실적 증가율은 미편입 기업 실적 증가율을 두 배 이상 앞섰다. 코스닥150 편입기업의 2025년도 매출액 증가율은 전년 대비 14. 22%, 영업이익은 23. 83% 증가했다. 코스닥150 편입 기업의 지난해 매출은 78조5716억원, 영업이익은 6조1543억원, 순이익은 4조3118억원이었다. 반면, 코스닥150 미편입 기업의 매출액 증가율은 전년 대비 5.

    2026.04.02 12:00
  • '벚꽃 배당'의 계절…배당수익률 높고 소득세 인하 예상 종목은?

    '벚꽃 배당'의 계절…배당수익률 높고 소득세 인하 예상 종목은?

    4분기 배당 기준일을 3~4월로 변경한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하는 등 '벚꽃 배당'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적용 받을 수 있는 만큼 전문가들은 배당주를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날까지 배당 계획을 공시한 상장사 중 배당기준일이 오는 3~4월인 곳은 132곳이다. 지난해 연말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이지홀딩스로, 배당수익률이 30. 41%에 달한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3월10일이고, 주당 배당금은 1361원이다. 오는 3월6일 장마감까지 이지홀딩스를 보유하면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높은 배당 수익률 덕분에 이지홀딩스의 주가도 들썩였다. 이지홀딩스가 현금·현물배당결정을 공시한 후 지난 23일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주가는 43. 60% 급등했다. 김태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지홀딩스의 이번 배당 규모는 878억원으로 감액 배당 재원을 전부 활용한 일회성 배당"이라며 "감액배당으로 강화된 주주환원과 향후 별도 기준 배당성향 40% 수준의 배당금 지급에 대한 약속은 벨류에이션 목표치를 올리기에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2026.02.24 16:57
  • 떼돈버는 돼지株 …양돈기업 PER 1~2배 수두룩

    떼돈버는 돼지株 …양돈기업 PER 1~2배 수두룩

    "미래에는 똑똑한 농부가 람보르기니를 타는 시기가 올 것이다" 2018년 한국을 방문한 짐 로저스가 농수축산업의 성장성을 주목하라며 한 말이다. 짐 로저스의 말처럼 인공지능, 반도체, 로봇 같은 첨단산업으로 이목이 가려져 있지만 1차 산업에는 그 못지 않은 수익을 내기 시작한 기업들이 하나 둘 나오고 있다. 주식시장의 물줄기가 바뀐다면 주목해야 할 곳 중 하나는 양돈기업들이다. 팜스코, 팜스토리, 우리손에프앤지, 이지바이오홀딩스 등은 올해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데 이어 4분기에도 가파른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하지만 이들의 주가는 여전히 PER(주가수익비율) 1. 2~2. 6배 수준에 머물러 있어, 극심한 저평가 상태라는 지적이 나온다. ━돼지·사료로 매년 시가총액만큼 이익내기 시작한 양돈기업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림지주 계열(지분율 56. 34%)의 사료·양돈·육가공 업체인 팜스코의 지난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42% 급증한 274억원을 기록했다. 이 결과 누적 영업이익은 644억원으로 14% 늘었고 순이익은 478억원으로 384% 폭증했다.

    2026.01.25 16:07
  • 반도체가 다 했다···코스피 영업익 1/3이 삼전과 하이닉스

    반도체가 다 했다···코스피 영업익 1/3이 삼전과 하이닉스

    올들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대표되는 반도체 기업들이 AI(인공지능) 훈풍을 타고 전체 코스피 영업이익의 3분의 1가량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거래소가 공개한 유가증권시장(코스피) 12월 결산법인 2025년 3분기 누적 결산실적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를 제출해야 하는 상장사 709곳 중 금융사와 감사의견 비적정, 신규 설립, 분할·합병 등을 제외한 639사의 연결 영업이익은 179조567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01% 증가했다. 전체 코스피 상장사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액은 2299조1183억원, 순이익은 152조3269억원으로 각각 5.44%와 25.80% 늘었다. 매출액영업이익률(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은 7.81%로 전년 동기 대비 0.65%P(포인트) 개선됐고, 매출액순이익률(매출액 대비 순이익)도 6.63%로 1.07%포인트 올라갔다. 다만 639개 연결재무제표 분석 대상 상장사 중 3분기 누적 순이익 흑자기업은 502개 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25.11.18 14:26
  • 코스닥기업들 3분기 영업이익 29%↑…순이익도 껑충

    코스닥기업들 3분기 영업이익 29%↑…순이익도 껑충

    올해 3분기(7~9월) 코스닥 상장사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코스닥시장 12월 결산법인 2025년 3분기 결산실적'에 따르면 코스닥시장 12월 결산법인 1217곳의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8.84% 늘어난 3조2458억원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7.85% 늘어난 72조4176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이익은 204.9% 늘어난 3조9479억원이다. 누적 실적도 개선됐다. 올해 3분기 누적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8조835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74% 늘었고 매출액은 213조2840억원으로 같은 기간 6.71% 늘었다. 순이익은 16.59% 늘어난 5조3457억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들어 금리 인하 기대감과 기업 투자심리 회복이 맞물리며 전반적으로 실적 흐름이 안정세를 되찾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2분기까지 코스닥 상장사들은 주가 상승에 따른 CB(전환사채), BW(신주인수권

    2025.11.1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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