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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가고 폭염·열대야 온다… 파세코, 15%대 급등
냉방용품 업체인 파세코와 위닉스가 27일 장 초반 10%대 급등세를 보인다. 장마가 종료된 이후 전국에 폭염과 열대야가 나타날 거란 전망이 나오면서 에어컨·제습기 등 여름 가전이 주목받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파세코가 전 거래일 대비 1080원(15.86%) 오른 7890원에 거래 중이다. 위닉스는 675원(13.76%) 상승한 5580원을 나타내고 있다. 올여름 장마가 끝나고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 거란 관측이 나오면서 냉방용품과 제습기 전문 기업들의 주가가 뛰고 있다. 파세코는 창문형 에어컨 등 냉난방용품 제조업체이며 위닉스는 에어컨·제습기 등 생활가전 전문 기업이다. 위닉스는 지난 10일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본사 직영 판매 채널인 자사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기준 제습기 판매량이 전월 동기 대비 140% 증가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기상청 '1개월 전망'에 따르면 8월 1~4주 내내 주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더 높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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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폭염에 주가도 불 붙었다...위닉스, 20% 넘게 뛰어
위닉스가 14일 장 초반 21%대 올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7분 기준 위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935원(21.03%) 오른 5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닉스는 에어컨·제습기 등 생활가전을 전문으로 하는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미국, 캐나다, 유럽 등에 판매법인을 두고 있다. 올 여름 우리나라 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이례적인 폭염으로 몸살을 앓으면서 코스닥에 상장된 에어컨·제습기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창문형 에어콘 제조사인 파세코는 전날 장 초반 10%대 상승해 강세를 보이기도 했다. 파세코는 이날 오전 9시2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50원(1.71%) 내린 8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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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폭염에 '창문형 에어컨' 랠리…파세코 14% 급등
파세코가 13일 장 초반 상승률을 10%대로 키웠다. 유럽권 폭염이 이어지면서 에어컨 수출 기대감이 매수심리를 자극했다. 이날 오전 9시12분 한국거래소에서 파세코는 전 거래일 대비 960원(13.73%) 오른 795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8410원이다. 파세코는 실내기·실외기 일체형 '창문형 에어컨' 제조사다. 지난 5월7일 프랑스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프랑스는 파리를 비롯한 본토 4분의 1 이상 지역에 최고 수준의 폭염 경보를 발령했다. 에어컨·선풍기 수출 기대감은 동종업계에도 계속되고 있다. 위닉스는 550원(16.08%) 오른 3970원, 신일전자는 83원(7.63%) 오른 1171원에 거래됐다. 증권가에선 소형주 급등락에 따른 신중론도 제기된다. 세 종목의 전 거래일 시가총액은 파세코 1398억원, 신일전자 762억원, 위닉스 611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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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폭염에 주가 '활활'...'창문형 에어컨' 파세코, 상한가
파세코가 6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유럽 폭염에 따른 에어컨 수출 확대 기대감이 매수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생활가전 제조사 위닉스·신일전자도 급등세를 빚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5분 한국거래소에서 전 거래일 대비 2040원(29.87%) 올라 일일 가격상한인 8870원에 거래됐다. 파세코는 실내기·실외기 일체형 '창문형 에어컨' 제조사로 지난 5월7일 프랑스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 여름 유럽은 섭씨 40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5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프랑스에서만 2000명 이상의 초과 사망자가 발생한 실정이다. 에어컨·선풍기 수출 기대감은 동종업계로 번지고 있다. 같은 시각 위닉스는 845원(23.54%) 오른 4435원, 신일전자는 204원(17.48%) 오른 1371원에 거래됐다. 증권가 일각에선 소형주들의 테마성 급등락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 종목들의 전 거래일 시가총액은 파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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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장마 시작에 제습기株 동반 상승…파세코 19%대 강세
전국이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면서 제습기와 선풍기·에어컨 등을 주력으로 하는 업종이 강세다. 3일 오전 9시4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파세코는 전 거래일 대비 1150원(19.26%) 오른 7120원, 위닉스는 135원(3.87%) 오른 36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신일전자가 68원(6.01%) 오른 1200원을 나타낸다. 파세코와 위닉스, 신일전자는 국내 대표 여름 가전 및 생활 가전 브랜드다. 파세코는 창문형 에어컨과 제습기, 위닉스는 제습기와 공기청정기, 신일전자는 선풍기와 서큘레이터, 제습기 등을 판매하고 있다. 기상청은 장마철로 돌입한 가운데 당분간 강한 호우와 무더위가 반복해 나타날 것이라며 호우 및 온열 질환 대비를 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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