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전KPS
63,400
500 (-0.78%)
-
[종목상담소 주식민원처리반 1부] '한전KPS vs 덕양에너젠' ... 다음주 승자는?
▶▶▶ 발굴! 유망주 ▶ 아이린 어드바이저 한전KPS(051600) -국내 발전 설비 정비 및 유지보수 핵심 기업 -베스타스와 해상풍력 유지보수 협력 협약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 와룡선생 어드바이저 덕양에너젠(0001A0) -고순도 산업용 수소 정제 및 공급업체 -석유화학 공정 부생수소 활용한 고순도 수소 생산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단독 공급자 선정 -군산 산업단지 석유화학 계열 대기업과 장기 공급 계약 -수소 산업 핵심 인프라 기업 주목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
전쟁에도 나흘째 쭉쭉 오른다..."대미 원전 투자 기대" 건설주 질주
코스피가 20일 장 중 강보합세를 유지하며 5800 문턱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지수 기여도가 주가 혼조로 감소한 이날 장세에선 건설주의 질주가 두드러진다. 이날 오후 1시 한국거래소(KRX)에서 코스피 건설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 30포인트(8. 73%) 오른 202. 99로 산출됐다. 코스피 업종 상승률 1위다. 지수구성종목 중 시가총액 상위그룹에서 DL이앤씨는 1만3500원(26. 01%) 오른 6만5400원, GS건설은 5850원(22. 54%) 오른 3만1800원, 대우건설은 3070원(18. 99%) 오른 1만9240원에 거래되며 급등세를 보인다. 한전KPS는 8%대, 업종 대장주 현대건설은 2%대 강세다. 건설업종지수는 나흘째 오름세다. 이 시각까지 집계된 주간 상승률은 17. 72%에 달한다. 코스피가 2. 73% 하락한 전날도 건설업종지수는 2. 36% 상승 마감했다. 시장에선 지난 18일(현지시간) 정부 대미(對美)협상실무단이 미국 워싱턴DC을 찾아 미 상무부 관계자 등과 회동한 데 따라 원전투자 수혜 기대감이 고조됐다는 풀이가 나온다.
-
한·동남아 정상회담서 원전 협력 논의…두산에너빌리티 신고가 경신
이재명 대통령이 싱가포르와 필리핀 정상회담에서 원전 관련 협력을 논의한다는 소식에 두산에너빌리티가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장 초반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인다. 27일 오전 9시23분 현재 거래소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4800원(4. 62%) 오른 10만86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1만2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외에도 한전기술(7. 52%), 태웅(6. 67%), 비에이치아이(4. 25%), 한전산업(4. 12%), 우리기술(3. 56%), 현대건설(3. 46%), 대한전선(3. 25%), 한전KPS(1. 45%) 등이 동반 강세를 보인다.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이 필리핀과 싱가포르를 방문하는 가운데 정상회담에서 원전 관련 협력이 논의될 것이라는 소식에 수급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
[투자 알고리즘]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삼전닉스 다음은 에코프로?
진행 : 이수연 앵커 출연 : 이지은 대표 / 이지스탁 Q. '19만전자', '90만닉스' 달성… 상승 어디까지? Q. 소부장도 '활짝'… 오늘 핵심 내러티브와 매매전략은? Q. 삼성전기, MLCC 가격 인상 기대감↑ … 추가 상승 여력은? Q. 페로브스카이트 관련주 '급등'… 대장은 누구? Q. 씨에스윈드, 증권가 호평에↑ … 풍력주 지금 진입 유효? Q. 두산에너빌보다 시세 좋은 한전산업· 한전KPS… 해석은? Q. 트럼프 '마스가' 청사진 공개… 조선주 전고점 돌파 가능? Q. 더 탄력 좋은 기자재주… 지금 접근해 볼 만한 쪽은? Q. 증권주, 줄줄이 신고가… 지금 진입은 무리? Q. 에코프로 '급등'… '리튬 대장' 앨버말 투자의견 상향 덕? ※ 생방송 '터닝 포인트11'은 매일 오전 10시 53분에 방송되며, 금융시장의 빅 이슈를 한눈에 정리하고, 국내 시장 분석을 통해 시청자의 투자 안목을 높여 드립니다.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케이블방송에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한전KPS, 원전 가동으로 안정적 일감 확보…목표가↑"-KB
KB증권은 11일 한전KPS의 실적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원전 가동으로 중장기적 안정성은 여전하다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6만3000원에서 6만9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전KPS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추정치를 밑돌았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2. 9% 줄어든 193억원, 매출액은 2. 2% 늘어난 4408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5. 1%포인트 하락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열병합 설비의 수명연장공사에서 자재구입이 집중돼 재료비가 일시적으로 크게 증가했다"며 "외주비와 인건비가 늘어난 게 영업이익률 하락의 주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원자력 부문 매출은 정비 일수 증가에 따른 개보수 공사 실적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14% 늘어난 2001억원"이라며 "남아프리카공화국 법인에서의 실적 호조로 해외 매출이 같은 기간 20. 9% 증가한 521억원을 기록하며 화력 부문과 대외 부문의 부진을 상쇄했다"고 말했다. 중장기적 관점으로는 노후 원전의 수명 연장과 신규 원전의 가동으로 한전KPS의 일감 확보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
'V자 급등락' 국내 증시 대응 어떻게?…"이 주식들 사모아라"
국내증시에서 급락과 급등을 반복하는 롤러코스터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주도주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본다. 9일 거래소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8. 90포인트(4. 10%) 오른 5298. 04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가 각각 2조7123억원, 4484억원 순매수했고 개인투자자는 3조2979억원 순매도했다. 개장 직후 5300선을 회복했으나 기관투자자와 개인투자자 간 수급 공방 속 5300선 아래에서 장을 마감했다. 지난주 큰폭으로 하락했던 반도체주가 AI(인공지능) 버블 우려 감소로 빠르게 반등한 점이 상승동력이 됐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가 지속 가능하다고 발언하며 삼성전자가 전 거래일 대비 7800원(4. 92%) 오른 16만6400원에 거래를 마쳤고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도 각각 5%, 9% 상승 마감했다. 이외에도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개정안 통과 기대감 속 두산이 6% 상승했고 SK와 한화는 4% 올랐다.
-
'마누가' 기대감…한미 외교장관 회담에 원전주 활활
국내 원전주가 4일 장 초반 나란히 강세다. 간밤에 전해진 한미 외교장관 회담 소식이 미국 원자력발전소 사업 수주 기대감을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한전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2360원(17. 66%) 오른 1만5720원, 대우건설은 440원(8. 59%) 오른 5560원에 거래됐다. 한전기술은 6%대, 한국전력은 4%대 상승폭을 보인다. 한전KPS는 3%대, 현대건설은 2%대 강세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을 찾아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회담했다. 미 국무부는 보도자료에서 "한미양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의 워싱턴·경주 정상회담 정신에 부합하는 미래지향적 의제를 중심으로 하는 동맹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민간분야 원자력 발전, 핵추진 잠수함, 조선분야 협력과 미국의 핵심산업 재건을 위한 투자확대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미국 유틸리티 기업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지원에도 대형원전 건설에 소극적"이라며 "과거 보글 3·4호기 실패 경험 때문인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
"정부가 밀어준다" 오늘만 20% 껑충…새해부터 달리는 이 주식
새해 들어 원자력 발전소 관련주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관세 발언으로 시장 내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정부 신규 원전 건설 재개라는 확실한 모멘텀을 갖춘 원전주로 수급이 이동하는 모습이다. 27일 거래소에서 한전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2480원(20. 21%) 오른 1만4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전KPS(3. 33%), 두산에너빌리티(1. 96%) 등도 상승 마감했다. 이날 원전주가 상승한 배경에는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전날 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포함된 신규 원전 2기를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의 부지 공모를 시작으로 약 5~6개월 간 부지 평가와 선정 절차를 거쳐 2030년대 초 건설 허가를 획득하고 2037~2038년 준공을 목표로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건설 등으로 전력 수급 안정성 문제가 부각되자 원전 필요성이 재부각됐다. 앞서 기후부가 실시한 신규 원전 건설 추진 관련 여론조사에서도 국민 10명 중 7명이 원전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
"신규 대형 원전 준공"…장 초반 원전주 강세
국내 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갑작스런 관세 발언으로 출렁이는 가운데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을 재개한다는 소식이 관련주 투심을 자극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8분 기준 거래소에서 한전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3070원(25. 02%) 오른 1만5340원에 거래 중이다. 서전기전(18. 22%), 우진(14. 55%), 한전기술(11. 19%), 우리기술(8. 74%), 한전KPS(7. 54%), 보성파워텍(7. 45%), 두산에너빌리티(2. 29%), 한국전력(1. 66%) 등이 동반 강세다. 전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AI(인공지능) 시대 막대한 전력수요 등을 고려해 5~6개월 내 신규 원전 부지를 정한 뒤 2030년 초 건설 허가를 거쳐 2037년에서 2038년까지 새 원전을 준공한다는 목표를 내놓았다.
-
한컴이노스트림, 한전KPS에 생성형 AI 기반 '보일러 지능형 통합관리' 구축
한글과컴퓨터의 AI 전자문서·데이터 솔루션 자회사 한컴이노스트림이 한전KPS의 발전소 보일러 정비 효율을 극대화하는 '보일러 지능형 통합관리시스템(BIMS, Boiler Intelligent Management System)'을 구축했다. 26일 한컴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한컴이노스트림이 주 사업자로 참여해 한전KPS와 함께 시스템 기획부터 설계, AI 기술 구현까지 전 과정을 완수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발전 전기 분야 국내 최고 기술력을 갖춘 한전KPS가 AI를 도입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양사는 방대한 발전소 정비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생성형 AI와 지능형 분석 기술을 결합해 현장 작업자가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지능형 솔루션'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BIMS는 사용자가 자연어로 질문하면 AI가 이를 데이터베이스 검색 언어(SQL)로 자동 변환해 결과를 찾아주는 'Text to SQL' 기술을 적용했다. 데이터 접근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
5000피 '짜릿하네'…전력주 두산에너빌리티·대한전선 '쑥'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을 돌파하며 장 초반 전력주도 강세를 보인다. 22일 오전 9시33분 기준 한국거래소(KRX)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일대비 3%대 오른 9만4900원, 대한전선은 3%대 상승한 2만7850원에 거래 중이다. LS ELECTRIC은 2%대 오른 5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LS에코에너지(2. 15%), 효성중공업(1. 98%), 가온전선(1. 69%) 산일전기(1. 55%), 한전KPS(1. 55%), HD현대일렉트릭(1. 17%)등도 상승세를 나타낸다. 전력주는 전력 수요 증가가 예상되자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AI(인공지능) 기업들에게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 비용을 자부담할 것을 요구했고 이와 관련 국내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
5000피 보다 1000스닥 먼저?…코스피, 대형주 중심 숨고르기
코스피가 5000을 앞두고 올해 처음 하락 마감하면서 잠시 쉬어가고 있다. 지난 2019년 기록했던 13거래일 연속 상승에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업계는 3차 상법개정 움직임 등 정책 기대감으로 상승 모멘텀은 살아있고 보고 있다. 코스닥도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며 1000까지 25포인트를 채 남겨두지 않은 상황이다. 2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 91포인트(0. 39%) 내린 4885. 75에 거래를 마쳤다. 올해 첫 하락 마감이다. 코스피는 이날 종일 오르내리며 변동성 장세를 보였다. 코스피는 이날 4. 38포인트(0. 09%) 내린 4900. 28로 출발해 잠시 상승 전환하면서 신고가인 4923. 53을 뚫었으나, 곧바로 하락 반전해 오전 내내 약세였다. 이후 오후 들어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폭이 다소 줄면서 오후 이날 오후 4935. 48로 다시 최고점을 갈아치웠다. 이후 장 막바지 들어 개인의 매수세가 약해지고, 기관의 매도세가 강해지면서 하락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 부장은 "재경부는 국민성장 펀드와 국내시장 복귀계좌(RIA)가 포함된 입법 개정안을 발표했다"며 "2월 임시국회를 앞두고 3차 상법 개정 움직임이 가시화되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대한 기대감 또한 유효한 상황이다"고 했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