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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스에이티, 매출 기반 확대·신사업 투자 방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스에이티가 첫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개했다. 올해 상장 20주년을 맞아 최근 내부적으로 주요 사업 부문의 계획을 정비한 가운데 신성장 사업을 발굴해 매출처를 다각화하고 수익성을 개선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에스에이티는 이달 상장 후 처음으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개했다. 고배당 기업이 배당소득 과세특례를 받기 위해서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도록 하는 조세특례제한법이 시행된 데 따른 조치다. 에스에이티는 지난해 13억원의 이익배당금을 지급해 166. 1%의 배당성향을 기록하며 고배당 기업으로 분류됐다. 해당 제도가 처음 시행되는 해인 만큼 별도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첨부하지 않고 목표와 계획을 간략히 공시하는 게 한시적으로 허용됐다. 에스에이티는 첫 공시를 통해 크게 △ITS(교통 관련 장비 제조·설치, 유지보수) 관련 매출 증대 △성장 기본 확보를 위한 신규 사업 개발·투자 △안정적 순이익 창출로 지속적인 배당 정책 시행 등을 목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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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스에이티 "상장 20주년, 재도약 원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흥아 그룹에 편입된 이후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 덕분에 주요 사업들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코스닥 상장 20주년을 맞아 올해를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 " 김희창 에스에이티 대표이사(사진)는 이달 8일 더벨과 만나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중장기 비전을 공유했다. 에스에이티가 지난달 31일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 이후 김 대표는 에스에이티와 주요 계열사들의 사업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2012년 흥아 전략기획실에 입사한 김 대표는 2014년 에스에이티 인수를 주도했다. 이후 10여 년간 에스에이티의 등기임원직을 겸하며 제주산업, 나노테크, 위더스케미칼, 나노비전 등을 계열사로 편입시켜 매출 외형을 키우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에스에이티의 사업 부문은 크게 △ITS(교통 관련 장비 제조·설치, 유지보수) 사업 △모바일 관련 부품 공급업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 △모바일 부품 제조·공급업 △수축필름 제조·코팅업 △식품 유통·제조업으로 나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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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스에이티, 전년 대비 영업이익 15%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스에이티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597억원, 영업이익 3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3%, 영업이익은 14. 7% 증가했다. 같은 기간 기간 당기순이익은 환율 변동으로 외환손익이 감소하며 77. 1% 감소한 5억원을 기록했다. 에스에이티는 올해를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본격적인 성장 국면으로 진입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교통 관련 장비 제조, 모바일 부품 생산, 건설폐기물 중간처리, 수축필름 제조, 식품 제조·유통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향후 유망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예정이다. 우선 ITS 사업에서는 축중기 분야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수주와 매출 규모를 안정적으로 키워갈 계획이다. AI·영상 기술을 접목해 관련 시장에서의 매출 확대도 추진한다. 모바일 부품 사업에서도 회복세를 기대 중이다. 베트남에서 모바일 부품과 OCA 필름 가공을 담당하는 종속기업 나노테크와 나노비전은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등 주요 고객사향 수주 물량 증가에 따라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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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스에이티, 신사업 성장에 3분기 흑자전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스에이티(S. A. T)가 각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본업에 해당하는 교통 관련 장비 사업에서 안정적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을 내고 있는 가운데 주요 신사업의 수익성을 대폭 끌어올린 덕분이다. 연간 기준으로도 흑자 기조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에스에이티는 3분기 연결 누적 기준 매출 1118억원, 영업이익 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플러스로 전환했다. 1998년 설립돼 2006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에스에이티의 사업 부문은 크게 △에스에이티 부문 △제주산업 부문 △나노테크유한책임회사 부문 △위더스케미칼 부문 △에프원에프엔비 부문으로 나뉘어 있다. 전자제어기기의 설계·개발·제조업에서 출발했으나 사업 부문을 수차례 추가하며 몸집을 키웠다. 올해 기준 교통 관련 장비 제조, 모바일 관련 부품 생산, 건설폐기물 중간처리, 수축필름 제조, 식품 제조·유통 사업 등을 영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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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스에이티 줌인]"신사업 결실 눈앞, 매출 3000억 목표 재도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중장기적으로 연결 매출 3000억원을 달성하는 게 목표다. 지난 12년간 확장해 온 신사업들이 지난해부터 안정화되고 있는 만큼 주요 종속회사들의 영업이익이 내년 상반기에는 플러스로 전환할 것으로 기대 중이다." 오진석 에스에이티 CFO는 이달 경기도 군포 본사에서 더벨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재도약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오 CFO는 10여 년 전 흥아 전략기획실에 입사해 제주산업, 나노테크, 위더스케미칼, 티씨씨 등의 인수 작업에 참여했던 인물이다. 이후 위더스케미칼 CFO로 자리를 옮긴 뒤 이달 초 에스에이티에 합류해 주요 자회사들을 관리하고 있다. 2006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에스에이티는 2014년 흥아를 새 주인으로 맞은 것을 기점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매출 외형을 키워왔다. 현재 크게 △에스에이티 부문 △제주산업 부문 △나노테크 부문 △위더스케미칼 부문 △에프원에프엔비 부문으로 나눠 다양한 사업을 전개 중이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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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스에이티 줌인]종속회사 신사업 안정화, 실적 개선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스에이티는 10여 년 전 흥아에 인수된 이후 꾸준히 매출 규모를 키우며 매년 흑자를 내고 있다. 3년 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뒤 최근 경기 악화로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세가 잠시 주춤하기는 했으나 주요 계열사들의 사업이 안정화되는 분위기다. 회사 측은 내년부터는 다시 반등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보고 있다. 베트남에서 각각 모바일 부품, OCA필름을 가공해 납품하고 있는 나노테크와 나노비전의 경우 내부적으로 신규 수주 물량을 기반으로 내년 초 흑자 전환을 기대하고 있다. K-푸드를 생산하는 에프원글로벌푸드는 내년 말까지 공장 증설을 마무리해 매출을 2배 이상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나노테크·나노비전 내년 흑자전환" 에스에이티는 현재 총 14개의 연결종속회사를 두고 있다. 흥아에 인수되기 직전 해인 2013년 한국도로전산과 와이티테크놀로지 2개 회사만을 지배하고 있었으나 사업 다각화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연결 대상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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