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국첨단소재

062970 코스닥 일반전기전자
26.04.15 장마감

4,075

190 (4.89%)

전일 3,885
고가 4,690
저가 4,000
시가 4,490
52주 최고 5,600
52주 최저 2,005
시가총액(억) 2,326
거래량(주) 34,434,029
거래대금(백만) 148,506
  • 한국첨단소재, 이더리움 호환 양자보안 네트워크 '퀀텀쉴드 L2' 공개

    한국첨단소재, 이더리움 호환 양자보안 네트워크 '퀀텀쉴드 L2' 공개

    한국첨단소재는 양자내성 암호를 기본 적용한 이더리움 호환 양자보안 레이어2(Layer 2) 네트워크 '퀀텀쉴드 L2(QuantumShield L2)'를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퀀텀쉴드 L2는 기존 이더리움과 동일한 환경을 유지하면서도 더 빠르고 저렴한 레이어2 구조를 채택했다. 이를 통해 탈중앙화 금융(DeFi), 대체불가토큰(NFT), 게임 등 기존 서비스를 코드 수정 없이 그대로 이전할 수 있는 확장성을 확보했다. 보안 측면에서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의 표준 양자내성 암호 알고리즘인 ML-DSA를 프로토콜에 적용했다. 이를 기존 전자서명과 병용하는 '이중 보호 구조'를 갖춰 향후 양자컴퓨터 기반 공격에 대비했다. 특히 세션 키 기술을 도입해 최초 1회 강력한 양자보안 인증 후 후속 거래를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양자보안의 단점인 성능 저하 문제를 개선했다. 아울러 계정 추상화 기술과 스마트 컨트랙트 지갑을 지원한다. 메타마스크 등 기존 이더리움 지갑 사용자들도 복잡한 과정 없이 양자내성 서명 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2026.04.15 09:13
  • 사토시홀딩스,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통합 운영 플랫폼 '파이버' 공개

    사토시홀딩스,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통합 운영 플랫폼 '파이버' 공개

    사토시홀딩스는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광통신 인프라를 통합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파이버(FIBER)'를 공개하고 광통신 밸류체인 확장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파이버는 데이터센터 내 GPU(그래픽처리장치)들을 연결하는 광통신 네트워크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어떤 작업에 영향을 미치는 지까지 분석하는 통합 운영 플랫폼이다. 기존에는 장비 제조사별로 관리 시스템이 나뉘어 있어 장애 원인과 영향을 즉시 파악하기 어려웠으나, 파이버는 이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근 AI 데이터센터는 수천 개 이상의 GPU가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로 발전하면서, 이들을 연결하는 광통신 인프라의 안정성이 전체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광 모듈 장애가 발생할 경우 어떤 장비와 작업에 영향을 미치는지 즉각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워 대응 지연과 운영 비용 증가가 주요 과제로 지적돼 왔다. 파이버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멀티 밴더 광통신 데이터 통합 △GPU 작업 영향도 분석 △정비 우선순위 추천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제공한다.

    2026.04.14 08:47
  • 한국첨단소재, 블록체인 양자보안 플랫폼 '퀀텀세이프' 출시

    한국첨단소재, 블록체인 양자보안 플랫폼 '퀀텀세이프' 출시

    한국첨단소재는 블록체인 생태계를 양자컴퓨터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양자내성암호(PQC)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QuantumSafe'(퀀텀세이프)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퀀텀세이프는 기존 블록체인 구조를 변경하지 않고도 API(응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한 줄만으로 양자내성 보안을 적용할 수 있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 플랫폼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더리움, 비트코인, 솔라나 등 19개 주요 블록체인을 지원하며 개발자는 별도의 프로토콜 수정 없이 즉시 양자 대응 보안을 구현할 수 있다. 해당 플랫폼은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가 2024년 8월 확정한 양자내성암호 표준인 FIPS 204(ML-DSA), FIPS 205(SLH-DSA)를 기반으로 설계했다. 또한 미국 아마존웹서비스(AWS KMS)의 연방 정보 처리 표준(FIPS) 140-3 레벨 3 HSM과 연동해 보안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이더리움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은 지난 2월 '양자 위협 대응 로드맵'을 공개하고 2030년 이전 완전 전환을 목표로 제시했다.

    2026.04.06 14:33
  • AI 핵심 인프라로 떠오른 광통신株…한국첨단소재 24%대 강세

    AI 핵심 인프라로 떠오른 광통신株…한국첨단소재 24%대 강세

    광통신주가 나란히 강세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AI(인공지능) 처리 과정에서 데이터 병목 현상을 해결해주는 핵심 기술로 지목하면서 가파른 성장이 기대되는 영향이다. 6일 오전 9시1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한국첨단소재는 전 거래일 대비 870원(24. 34%) 오른 4445원을, 머큐리는 960원(15. 74%) 오른 7060원을, 대한광통신은 1990원(15. 62%) 오른 1만4730원을, 라이콤은 780원(14. 61%) 오른 6120원을 나타낸다. 이 밖에도 티엠씨(7. 09%), 빛과전자(6. 15%), 자람테크놀로지(5. 99%), RF머트리얼즈(5. 89%), 우리넷(4. 27%), 파이버프로(3. 48%), LS(3. 17%), RFHIC(0. 90%)도 강세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지난 3월 GTC 2026에서 광통신 기업 루멘텀과 코히런트에 각각 20억달러(약 3조원) 규모 투자 계획을 밝혔다. AI 사용량이 급격히 늘면서 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과부하를 광통신 기술이 크게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2026.04.06 09:28
  • 한국첨단소재, ETRI와 '광통신용 초고속 반도체 연결 기술' 이전 계약

    한국첨단소재, ETRI와 '광통신용 초고속 반도체 연결 기술' 이전 계약

    광통신 전문기업 한국첨단소재는 지난 2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200Gbs 초고속 신호 전송을 위한 임피던스 정합 실리콘 인터포저 기술'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초고속 환경에서 동작하는 전기 신호를 안정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반도체 부품 간 연결 구조를 정밀하게 설계하는 기술이다. 데이터센터와 같은 고속 처리 환경에서는 칩 간 연결 품질이 신호 손실과 속도 저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고신뢰 연결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해당 기술은 ETRI가 인트라-DC 통신을 위한 1. 6Tbps급 광트랜시버용 광소자 부품 기술 개발 과정에서 확보한 연구 성과로, 200Gbps급 고속 신호 기반 구조를 바탕으로 향후 800Gbps 및 1. 6Tbps 광모듈까지 확장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고속 신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송 특성을 확보할 수 있어 차세대 광통신 장비 경쟁력에 직결되는 기술로 평가된다. 최근 AI 서비스 확산에 따라 데이터센터에서 처리되는 데이터량이 증가하면서 고속·대용량 데이터 전송 기술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2026.04.03 08:59
  • 6G 준비에 광 네트워크까지…통신장비株 동반 급등

    6G 준비에 광 네트워크까지…통신장비株 동반 급등

    통신장비주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다. 5G SA(단독모드) 도입과 6G 상용화를 위한 설비·투자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데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효율화를 위한 광통신 기술이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는 영향이다. 1일 오전 9시29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이노인스트루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214원(29. 99%) 오른 상한가 932원, 기가레인은 363원(29. 98%) 오른 상한가 1574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한가에 오른 두 종목 외에도 에치에프알은 전일 대비 7600원(27. 54%) 오른 3만5200원, 대한광통신은 1990원(27. 49%) 오른 9230원, 머큐리는 1195원(24. 97%) 오른 5980원, 오이솔루션은 7350원(22. 27%) 오른 4만350원, RFHIC는 1만4100원(18. 80%) 오른 8만9100원, 쏠리드는 2160원(17. 10%) 오른 1만4790원, 한국첨단소재는 375원(16. 27%) 오른 2680원, 빛과전자는 390원(15. 73%) 오른 2870원, 라이콤은 705원(14.

    2026.04.01 09:36
  • 젠슨황이 찍은 더 빠른 AI, 핵심기술 '광통신'...우리넷 '5연상' 달성

    젠슨황이 찍은 더 빠른 AI, 핵심기술 '광통신'...우리넷 '5연상' 달성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화를 위해 광통신 기술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관련주가 연일 강세다. 특히 지난 16일(현지시각)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엔비디아 GTC 2026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광통신주를 미래 핵심기술로 꼽으면서 투자자 심리가 모이고 있다. 25일 9시2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우리넷은 전 거래일 대비 2970원(30. 00%) 올라 상한가인 1만2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넷은 현재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또다른 광통신주인 이노인스트루먼트는 151원(29. 90%) 오른 656원, 한국첨단소재는 700원(29. 85%) 오른 3045원을 나타낸다. 우리넷과 이노인스트루먼트, 한국첨단소재 모두 상한가다. 광통신은 AI 데이터 처리 효율을 높여주는 기술로 급부상 중이다. 기존에는 빛으로 들어온 데이터를 전기 신호로 변환한 다음 다시 빛으로 바꾸는 과정을 거쳐 데이터를 송수신했다. 광통신 기술을 활용하면 데이터를 전기 신호로 바꾸는 과정 없이 곧바로 처리할 수 있어 데이터 처리 효율과 전력 소모 효율까지 크게 개선된다.

    2026.03.25 09:34
  • 광통신株, AI 데이터처리 기술 부각에 '덩실'

    광통신株, AI 데이터처리 기술 부각에 '덩실'

    중동전쟁 장기화 우려에도 광통신 관련주가 최근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 처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광통신이 주목받고 있어서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한국첨단소재 주가는 전장보다 539원(29. 84%) 오른 2345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첨단소재는 3거래일째 강세를 나타냈다. 한국첨단소재는 광케이블과 광섬유 등을 포함한 광통신 테마로 묶여있다. 이 테마는 전일 대비 8. 51% 상승했다. 이 시각 현재 광통신 테마에 포함돼있는 머큐리와 파이버프로는 전일 대비 각각 29. 81%, 29. 79% 등 가격제한선까지 오른 채 거래를 마쳤다. 이어 우리넷(20. 73%), 대한광통신(12. 24%), 라이콤(6. 51%), 자람테크놀로지(6. 30%), RFHIC(3. 80%) 등이 강세로 마감했다. 광통신주와 함께 6세대 이동통신(6G) 개발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통신장비 종목 역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업계에선 전통적인 방어주에서 AI 인프라로 재평가 국면에 돌입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2026.03.24 16:39
  • 차세대 AI 데이터처리 기술로 주목받는 '이 테마'

    차세대 AI 데이터처리 기술로 주목받는 '이 테마'

    중동전쟁 장기화 우려에도 광통신 관련주가 연일 상승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 처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광통신이 주목받고 있어서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7분 기준 한국첨단소재 주가는 전장보다 539원(29. 84%) 오른 234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첨단소재는 3거래일째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첨단소재는 광케이블과 광섬유 등을 포함한 광통신 테마로 묶여있다. 이 테마는 전일 대비 8. 09% 상승한 상태다. 이 시각 현재 광통신 관련주인 머큐리 역시 전일 대비 가격 제한선(29. 81%)까지 오른 5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어 파이버프로(23. 10%), 빛과전자(13. 88%), 우리넷(9. 51%), 자람테크놀로지(8. 07%), RFHIC(5. 03%), 라이콤(4. 63%), 대한광통신(2. 99%) 등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광통신주와 함께 6G 개발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통신장비 종목 역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업계에선 전통적인 방어주에서 AI 인프라로 재평가 국면에 돌입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2026.03.24 11:40
  • 젠슨황 미래 기술로 '픽' 했더니…광통신株 급등

    젠슨황 미래 기술로 '픽' 했더니…광통신株 급등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7일 미국에서 열린 'GTC 2026'에서 미래 핵심 기술로 꼽은 광반도체 관련주들이 장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한국첨단소재 주가는 전장보다 539원(29. 84%) 오른 23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같은 테마로 묶여있는 빛과전자는 21. 62% 올랐고, 머큐리(11. 55%), 라이콤(6. 76%), 대한광통신(6. 53%) 등도 일제히 상승 중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7일 미국에서 열린 'GTC 2026'에서 광반도체를 미래 기술로 꼽았다. 엔비디아는 이달 중 미국의 광트랜시버 제조업체 루멘텀홀딩스와 코히런트에 약 6조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3.24 09:14
  • 한국첨단소재, ETRI와 차세대 TFLN 광변조기 기술이전 계약 체결

    한국첨단소재, ETRI와 차세대 TFLN 광변조기 기술이전 계약 체결

    한국첨단소재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차세대 박막 리튬나이오베이트(TFLN) 기반 광변조기 소자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첨단소재가 이전받은 기술은 TFLN 플랫폼을 기반으로 50GHz 이상의 초고속 광변조기를 구현하고, 구동 전압을 1. 5V 미만의 반파장 전압(Vπ)으로 실현한 국내 최초의 기술이다. 한국첨단소재 관계자는 "해당 기술은 저전력 구동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우수한 선형성과 낮은 삽입손실을 동시에 만족해 차세대 고속 광통신 및 양자정보처리 시스템에 적용 가능한 핵심 원천기술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1550nm 광통신 파장에서 동작하는 위상 변조기의 설계 및 공정 기술과 성능 평가 방법, 특허 실시권까지 포함돼 있어 즉각적인 사업화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 기술의 기술성숙도(TRL)는 5단계로 시작품 제작이 완료된 상태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광변조기는 데이터센터용 광트랜시버와 반도체 패키지 내 광입출력 모듈 등에 사용되는 핵심 소자다.

    2026.01.20 09:22
  • 물 들어오는데, 노 젓지 못하는 韓 초고속 인터커넥트 관련주

    물 들어오는데, 노 젓지 못하는 韓 초고속 인터커넥트 관련주

    8일 한국거래소(KRX) 코스닥에서 퀄리타스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0. 72% 내려간 1만3860원에 거래를 마쳤다. 3거래일 연속 내리막으로 지난 10월14일 장중 기록한 1만9610원의 52주 최고가 대비 약 30% 주가가 내려갔다. 같은 기간 코스닥은 약 9%가량 상승했다. 시장 흐름과 퀄리타스반도체의 주가가 반대의 결과를 보인다. 이 회사의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최근 주가 흐름이 더 아쉬울 수밖에 없다. 삼성전자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파트너로 AI(인공지능), 자율주행, 데이터센터 등 방대한 데이터 처리에 필요한 초고속 인터커넥트 기술을 제공한다. 초고속 인터커넥트는 AI 상용화에 필요한 핵심 기술력으로 평가된다. 최근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들썩인다. 특히, 초고속, 저전력, 저지연 전송이 가능한 광 인터커넥트가 핵심 인프라로 여겨진다. 유중호 KB증권 연구원은 "네트워크 처리량이 과거에는 약 4년에 두배씩 증가했지만 AI 도입 이후에는 약 2년마다 두배로 늘어나는 추세"라며 "구리기반 케이블이 널리 쓰였으나 AI 확산으로 통신 수요와 전력, 열 부담이 늘면서 광 인터커넥트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는 중"이라고 말했다.

    2025.12.08 15:51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