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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삼성전기 vs 하나마이크론 vs 로보티즈,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이용준 MTNW 어드바이저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이용준 관심주 - 삼성전기 - AI 서버 공급난 최대 수혜 'MLCC' 몸값 ↑ - AI 투자 확대에 고사양 부품 공급 부족 이어져 - MLCC 가동률 4개 분기 연속 90% 웃돌아 - 목표가 1,500,000원 / 손절가 1,100,000원 송필호 관심주 - 하나마이크론 - 반도체 후공정 전문 기업 - 해외 법인 실적 개선 본격화 - 2분기 매출· 영업이익 모두 예상치 웃돌 전망 - 목표가 50,000원 / 손절가 35,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관심주 - 로보티즈 - 올해 액추에이터 주문량 100만개 돌파 전망 -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 전환 성공 - 올해 100억 원대 영업이익 달성 기대 - 목표가 300,000원 / 손절가 160,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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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마이크론, 사업호조·주가조정 매력…목표가 6.8만"-한투
한국투자증권이 20일 하나마이크론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3. 6% 높은 6만8000원으로 상향했다. 메모리 가격 강세에 생산설비 증설 모멘텀이 더해지는 가운데 주가는 조정됐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분기 실적 추정치로는 매출 6214억원, 영업이익 900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82. 7%, 198. 1%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다. 남채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베트남 법인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56. 3% 증가한 2450억원으로 전망한다"며 "현재 최대 생산능력 상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생산능력 증설분이 반영돼 전분기 대비 성장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브라질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53. 6% 증가한 2060억원으로 메모리 가격상승이 지속됨에 따라 전분기 대비로도 큰 폭의 성장(95. 0% 증가)이 예상되고, 마진도 10% 중후반대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든 사업부에서 우수한 실적·전망이 나타나고 있다고 남 연구원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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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發 반도체 쇼크에 소부장株도 동반 하락…심텍 11%대 약세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주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주가 동반하락 중이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메타(옛 페이스북)가 클라우드 사업에 진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메모리 반도체 관련주가 급락한 영향이다. 2일 오전 9시4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반도체 기판주인 대덕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500원(10. 04%) 내린 13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도체 기판주이자 MLCC 대표주인 삼성전기도 20만1000원(9. 12%) 하락한 200만4000원을 나타낸다. 이밖에도 코리아써키트가 8. 99%, 이수페타시스가 7. 30%, LG이노텍이 6. 17% 하락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는 심텍이 전 거래일 대비 1만8400원(11. 70%) 하락한 13만8900원, 티엘비가 7200원(8. 86%) 하락한 7만4100원 등에 거래되고 있다. 반도체 소재·부품주에서는 하나마이크론이 10. 92%, 엘티씨가 9. 95%, 티이엠씨가 9. 01%, 하나머티리얼즈가 8. 96%, 덕산하이메탈이 8. 96%, 동진쎄미켐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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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주춤, '이 종목' 뛴다"...서른살 생일 코스닥 '축포'
30주년을 맞은 코스닥이 정부의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수혜주로 떠오른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및 전력기기주 강세에 힘입어 반등하고 있다. 30주년 기념행사에서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추가로 발표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오전 10시36분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8. 02포인트(3. 06%) 오른 944. 20을 나타낸다. 이날 코스닥은 7. 91포인트(0. 86%) 오른 924. 09로 출발해 장 초반 약세 전환했다가,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다시 상승 전환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88억원, 기관이 1915억원을 순매수하고 있고, 개인이 1784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기관 순매수 중 1726억원이 ETF(상장지수펀드) 매매를 나타내는 금융투자에서 발생했다. 거래대금은 5조2728억원으로 오전 2시간 만에 전 거래일(지난달 30일) 7조9528억원의 절반 이상을 채웠다. 이날 ETF 거래량 13위는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4조95억원), 17위는 KODEX 코스닥150(2조8946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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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세미티에스, 하나마이크론, 테스 '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스토리 ▶ 이달해 어드바이저 -IR에 나서는 47개 기업, 정부 수혜 섹터 관심 -HPSP, 알지노믹스 관심 ▶ 박태준 어드바이저 -기존 코스닥 대표주보단 반도체 소부장 우선 관심 -심텍, 피에스케이홀딩스 관심 ▶▶▶ 클라쓰 있는 종목 ▶ 이달해 어드바이저 세미티에스(0017J0) -반도체 공장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SK하이닉스향 국내 유일 전공정 클린컨베이어 기업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 산업 분야로 사업 영역 확대 ▶ 박태준 어드바이저 하나마이크론(067310) -삼성전자 분사한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 전문업체 -해외 자회사,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 -메모리 호황 최대 수혜주 -2Q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김도형의 레벨업 클라쓰 ▶ 김도형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테스(095610)> -파운드리향 GPE 장비 공급 다변화 -신규 폼팩터 장비 양산 진입, 메인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 -기저효과 확대 및 낸드 CAPEX 회복 통한 영업 레버리지 확대 -낸드→ D램 장비 모멘텀 확대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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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에 주워야 하나..."다음 랠리 주인공" ETF 6개 수익률은[ETFvsETF]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주가 AI(인공지능) 산업 성장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자 관련 ETF(상장지수펀드)가 주목받고 있다. 반도체 소부장 ETF는 구성종목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큰 만큼 이를 살펴봐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25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반도체 소부장에 투자하는 ETF는 6개다. 이 중 연초 이후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 수익률이 가장 높은 ETF는 'SOL 반도체전공정'이다. 수익률은 118. 21%로, 같은 기간 반도체 소부장 ETF 중 가장 수익률이 낮은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54. 00%) 대비 두배 이상 높다. 이후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83. 19%)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74. 05%) △'SOL 반도체후공정'(68. 91%) △'SOL AI반도체소부장'(67. 85%) 순이다. SOL 반도체전공정은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웨이퍼 위에 회로를 형성하는 전공정 단계와 관련된 장비·소재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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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끝 생산 확대 시작…반도체 장비주에 부는 훈풍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 소식이 전해지면서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주, 특히 반도체 장비주로 훈풍이 퍼지고 있다. 전쟁이 끝나 매크로 불확실성이 사라지면서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CAPA(생산능력) 투자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기대감에서다. 이미 단기 급등한 만큼 조정 우려도 있지만, 밸류에이션이 상향조정될 가능성도 언급된다. 15일 한미반도체 주가는 올해 들어 172. 37% 오른 32만7000원, 주성엔지니어링은 712. 27% 증가한 22만5000원, 원익IPS는 157. 00% 오른 17만4500원, HPSP는 149. 25% 증가한 8만3500원이다. 이 중 주성엔지니어링은 코스피·코스닥 시장을 통틀어 올해 주가가 4번째로 많이 오른 종목이다. 이 밖에도 티에스이(332. 39%), {테크}(299. 55%), 브이엠(231. 80%), 서진시스템(204. 28%), 코미코(147. 85%) 등 반도체 장비주가 코스피(102. 48%)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하나마이크론(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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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삼전닉스 따라 장비주 줄줄이 상한가…"슈퍼사이클 초기 진입"
반도체 투자 심리가 돌아오면서 반도체 장비주들이 줄이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기업들이 생산 거점을 확대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는 등 국내외 반도체 장비 수요가 크게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12일 오후 1시55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HPSP는 전 거래일 대비 1만6500원(30. 00%) 오른 상한가 7만1500원, 원익IPS는 4만2300원(30. 00%) 오른 18만3300원, 세미티에스는 1160원(29. 97%) 오른 상한가 5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HPSP와 원익IPS는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HPSP는 최근 일론 머스크의 반도체 프로젝트 테라팹 수주를 따냈다. 테라팹은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한 초대형 반도체 제조시설이다. 이날 한미반도체가 테라팹 프로젝트를 목적으로 스페이스X에 5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한다고 공시했는데, 한미반도체는 HPSP에 투자한 바 있다. 원익IPS는 삼성전자가 광주에 반도체 패키징 공장을, SK하이닉스가 호남 지역에 반도체 후공정 시설을 만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최근 매수세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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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만 오르는 게 아냐" 불붙은 중소형주...상승세 탔다?
코스피와 코스닥 반도체 종목들이 대형주와 중·소형주를 가리지 않고 일제히 상승했다. 간밤에 미국 반도체주가 급등하면서 국내 증시에 훈풍이 분 것으로 분석된다. 그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됐던 수급이 중·소형사까지 지속적으로 확산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5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만3250원(7. 87%) 오른 31만8750원,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25만2000원(13. 19%) 상승한 216만300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전일 급락분을 일부 회복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코스피 시가총액의 절반 이상 비중을 담당하고 있다. 시총 비중은 전년동기 20%대에서 일 년 새 급격히 증가했다. 지난 2일에는 삼성전자는 37만원, SK하이닉스는 240만7000원까지 올라 각각 최고가(삼성전자는 액면분할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반도체주는 중소형주를 포함해 전반적인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 업종지수는 전일 대비 10. 31%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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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 강세에 모처럼 웃은 코스닥…코스피는 숨고르기
코스닥이 정부 활성화 대책에 대한 기대감과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강세에 힘입어 6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다. 반면 코스피는 외국인이 7조원 가까이 순매도하며 하락 마감했다. 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2. 08포인트(1. 84%) 내린 8639. 41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5조109억원, 기관이 1조8143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6조9874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 순매도 역대 2위 규모다. 직전 외국인 순매도 2위는 지난달 7일 기록한 6조7173억원이었다. 1위는 지난 2월27일 기록한 7조812억원이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3. 70포인트(2. 31%) 오른 1049. 73으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기관이 2078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이 1633억원, 외국인이 316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은 이날 금융당국의 코스닥 활성화 긴급회의에 대한 기대감과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강세에 힘입어 6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총 9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는데 이 중 5종목(원익IPS·유진테크·팸텍·테스·덕산하이메탈)이 반도체 소부장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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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큰 형님 일어서자…소부장주 '신고가 행진'
삼성전기·LG이노텍·대덕전자 등 국내 반도체 소부장주가 21일 나란히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전고점을 돌파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랠리가 재개되며 매수세가 번지는 모양새다. 21일 한국거래소에서 삼성전기는 장중 전 거래일 대비 15만8000원(14. 89%) 오른 121만9000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종가는 14만3000원(13. 48%) 오른 120만4000원이다. 장중 LG이노텍은 8만8000원(11. 58%) 오른 84만8000원, 대덕전자는 1만9000원(14. 29%) 오른 15만2000원에 거래됐다. 두 종목 종가는 83만8000원, 14만6400원으로 상승분을 대부분 유지했다. 이오테크닉스·심텍·하나마이크론도 장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1분기 실적시즌을 거치며 소부장주 목표주가가 대거 상향된 가운데, 투자심리를 내리누르던 약세장 공포가 완화되자 매수주문이 쇄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코스피는 606. 64포인트(8. 42%) 오른 7815. 59로 마감하며 기록적인 급등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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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 없는 메모리 업사이클…반도체 소부장 고점 논하기 일러"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4월 넷째주(20~24일) 베스트리포트는 △김동관 메리츠증권 연구원의 '가보지 않은 길'(IT소재장비) △채민숙·김연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의 '고래 싸움에 갑분 등장한 테슬라'(주성엔지니어링) △이진명·김명주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의 '턴어라운드 기대감 부각'(삼성SDI) 등 3건입니다. ━반도체 소부장 성장성·밸류에이션 상세히 분석한 리포트━김동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의 성장성과 밸류에이션을 58페이지에 걸쳐 상세하게 분석했습니다. 그는 주요 반도체 소부장들의 주가가 상승했으나 여전히 밸류에이션의 고점을 논하기 이른 시기라고 평가했습니다. 극심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CAPEX(설비투자)가 진행 중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두 업체가 CAPEX 구축 일정을 앞당기는 만큼 전공정 장비업체들의 실적 컨센서스도 상향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AI(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확대로 낸드(NAND) 투자가 확대되는 것 역시 소부장 업체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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