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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 자체 개발 원료·글로벌 파트너십으로 더마·슬로우에이징 시장 공략
화장품·의약·바이오 소재 플랫폼 기업 대봉엘에스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글로벌 화장품 원료 전시회 ‘인코스메틱스 코리아(in-cosmetics Korea)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혁신 원료 포트폴리오들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대봉엘에스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 간 열린 이번 전시에서 자체 개발한 원료와 글로벌 파트너사인 바스프(BASF), 루브리졸(Lubrizol)의 혁신 신소재를 소개하며 클린뷰티·더마 코스메틱·슬로우에이징 시장을 겨냥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안했다. 전시 기간 동안 국내외 바이어 및 업계 관계자들과 800여 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전시회에 앞서 해외 대리점 및 주요 고객사를 인천 송도 B&H Plex로 초청해 사전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를 통해 대봉엘에스의 연구개발 및 제조 역량, 글로벌 수출 전략을 공유하며 ‘기술 기반의 맞춤형 솔루션 파트너’로서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특히 대봉엘에스가 독자 개발한 액티브 원료 ‘Tremella Dual-Oligo’가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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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 인터비즈서 비밀유지계약 6건 체결 "개량신약 사업화 속도"
화장품·의약·바이오 소재 플랫폼 기업 대봉엘에스가 ‘2026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에서 6건의 비밀유지계약(NDA)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대봉엘에스는 이번 포럼에서 40여 개 기업·기관과 사업개발(BD) 미팅을 진행하며 개량신약과 의료기기 및 더마코스메틱 분야의 사업화 가능성을 확인했다. 대봉엘에스는 행사 기간과 이후 후속 협의에서 주요 기업과 NDA를 체결했고, 이를 기반으로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한 비공개 기술검토와 기술이전, 공동개발, 유통 및 판매 논의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 대봉엘에스는 L-에르도스테인, 에피나코나졸 공결정, 보노프라잔 퓨마레이트 신규 결정형, 아질사르탄 신규 염 및 복합조성물, DB JINO Algi Bio Cell MD 및 DB JINO Multi ATO Cream 등을 중심으로 연구성과와 사업화 전략을 소개했다. 개량신약 분야에서는 L-에르도스테인과 에피나코나졸 공결정이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주목받았다. L-에르도스테인은 L-form 단일이성질체 기반 저용량 진해거담제로, 기존 DL-에르도스테인 대비 복약 편의성 개선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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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 50억원 규모 산기평 '정밀발효 루테인' 국책과제 추진
화장품·의약·바이오 소재 플랫폼 기업 대봉엘에스가 정밀 발효 기술을 기반으로 한 루테인 바이오소재 상용화에 나선다. 대봉엘에스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주관 ‘바이오산업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GS칼텍스, 실리코바이오, 단국대학교와 함께 ‘산업용 미생물 기반 루테인 대량생산 생물제조공정 및 소재 상용화 기술 개발’ 과제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총 연구개발비는 약 50억원 규모로 지난 달을 시작으로 2030년 12월까지 약 56개월간 진행된다. 총괄 주관기관 대봉엘에스는 연구개발 전략 수립부터 기능성 소재화와 사업화 추진까지 과제 전반을 이끈다. 정밀발효 루테인은 메리골드 꽃 추출 방식의 기존 원료 시장을 대체할 고부가가치 바이오소재다. 건기식 분야에서 눈 건강 소재로 활용되고 있는 루테인은 화장품 분야에서도 자외선과 블루라이트로 인한 산화 스트레스 및 광노화 대응 소재로 주목받는다. 기존 추출 방식보다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표준화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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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 글로벌 GMP 지원사업 선정··· "제약용 아미노산으로 미국 진출"
화장품·의약·바이오 소재 플랫폼 기업 대봉엘에스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의약품 생산시설 글로벌 GMP 인증 등 규제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대봉엘에스는 이번 사업으로 제약용 아미노산 등 고부가가치 의약품 소재를 중심으로 글로벌 GMP 생산과 품질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또 미국 FDA를 비롯한 글로벌 규제 대응 역량을 길러 미국과 유럽 시장 진출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GMP 생산 기반 마련부터 미국 FDA 인증 대응, 나아가 글로벌 OEM 공급으로 이어지는 사업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대봉엘에스는 오는 11월까지 약 4억원 규모의 지원을 받아 글로벌 규제 대응 체계를 고도화하고 해외 고객사의 품질 요구 수준에 맞는 생산 경쟁력을 갖출 예정이다. 특히 대봉엘에스는 SCMC(카르보시스테인)의 성공적인 일본 수출 경험과 주력 원료의약품인 N-Acetyl L-Cysteine(NAC) 제조소 운영을 통해 축적한 GMP 노하우를 제약용 아미노산 사업으로 확대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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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 1분기 매출 291억 '역대 최대'… 수출도 37% 급증
화장품·의약·바이오 소재 플랫폼 기업 대봉엘에스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91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지난해 창사 이래 첫 연 매출 1000억원 돌파에 이어 올해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인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228억원을 달성했다. 글로벌 K-뷰티 시장 확대에 따른 고기능성 바이오 소재와 맞춤형 제형 소재 수요 증가가 실적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해외 수출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하며 실적 성장으로 이어졌다.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에서는 기후 특화형 클린뷰티 소재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으며, 헤어케어와 고기능성 스킨케어 소재 수출도 증가세를 나타냈다. 미국 시장에서는 피지케어 기능성 소재 공급이 확대됐고, 유럽 시장에서는 PDRN 기반 차세대 바이오 소재가 성과를 보였다. 신성장 동력인 메디컬뷰티 사업도 본격적인 매출 확대 단계에 진입했다. 최근 출시한 점착성투명창상피복재 'DB Jino Algi Bio Cell Cream MD'는 주요 H&B 리테일 플랫폼 입점을 완료했으며, 향후 제약사와 병원 채널까지 공급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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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 식물 기반 지질 바이오 소재 플랫폼 확보 나서
원료의약품 및 화장품소재 전문기업 대봉엘에스가 석유화학 기반 원료를 대체할 식물 기반 지질 바이오 소재 개발에 착수했다. 대봉엘에스는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첨단바이오기술 기반 수요연계형 그린바이오소재 산업화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약 4년 9개월간 총 57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국가 연구개발 사업이다. 대봉엘에스는 3개 대학 및 1개 정부출연연구기관과 함께 참여하는 유일한 기업으로 연구 성과의 산업화와 시장 적용을 담당한다. 이번 과제는 화장품 원료 산업이 석유화학 기반에서 식물 기반 바이오 소재로 전환되는 흐름 속에서 기업이 산업화 주체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최근 글로벌 화장품 시장에서는 ESG, 친환경 원료, 지속가능한 공급망이 핵심 기준으로 부상하며 바이오 기반 원료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중쇄지방산(MCFA)은 화장품, 의약, 식품, 바이오 산업 전반에서 활용되는 핵심 지질 소재로 화장품 분야에서는 세라마이드, 피부 장벽 강화 원료, 보습 기능성 소재 등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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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 '천억 클럽' 입성… "2025년 매출 1021억원"
원료의약품과 화장품 소재 전문기업 대봉엘에스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021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940억원 대비 8. 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20억원으로 전년 대비 23. 6% 증가하며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지난해 실적 성장을 이끈 핵심 동력은 화장품 소재 부문이었다. 국내 고객사의 생산 계획 조정과 브랜드 전략 변화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대봉엘에스는 단순 원료 공급을 넘어 복합 솔루션 제안 중심으로 사업 전략을 전환하며 차별화를 강화했다. 에스테틱과 시술 기반(Clinic-inspired) 스킨케어 수요 확대 흐름에 맞춰 트렌드형 상품과 고기능 처방 소재를 매칭해 제안한 전략이 주요 채널에서 성과로 이어졌다. 이 같은 접근은 병원·약국·올리브영 등 더마 코스메틱 채널에서 반복 발주를 확대로 이어지며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형성했다. 특히 프리미엄 펩타이드 제품들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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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 자체 기술로 첫 의료기기 개발 'K-헬스케어 사업 본격화'
원료의약품 및 화장품소재 전문기업 대봉엘에스가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첫 의료기기 제품 'DB JINO Algi Bio Cell MD(디비지노 알지 바이오 셀 엠디)' 개발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대봉엘에스가 오랜 기간 축적해온 원료 설계 및 소재 기술력을 의료기기 구조 설계 영역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기존 화장품·원료 중심 사업에서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DB JINO Algi Bio Cell MD'는 피부 장벽이 손상된 부위를 보호하고 회복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설계된 2등급 점착성 투명 창상피복재 의료기기다. 레이저·MTS 등 피부 시술 후 재생 관리, 수술 후 상처 보호, 피부 장벽 손상 부위의 국소 보호 등 실제 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사용 환경을 고려해 개발됐으며 단순한 보습이나 장벽 케어를 넘어 상처 회복 과정 전반을 관리하는 재생 중심 의료기기로 설계됐다. 제품의 핵심 기술은 대봉엘에스가 논문을 통해 과학적 타당성을 입증한 독자 원료 하이드로 스킨 본드(Hydro Skin Bond)의 구조적 특성을 의료기기 설계에 직접 반영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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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허브로"… 대봉엘에스, 인천 과학기술 펠로우즈 선정
원료의약품 및 화장품소재 전문기업 대봉엘에스(078140)가 인천광역시가 추진하는 '인천 과학기술 펠로우즈(Incheon Science Fellows)'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대봉엘에스는 의약바이오 융합 R&D 연구그룹 '엑소코어(Exocore)'로 인천 과학기술 펠로우즈에 참여한다. 내년부터 연간 최대 1000만원 규모의 활동비 지원을 바탕으로 정책 제안, 기술 교류, 산학연 공동 프로젝트 기획 등 협력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인천 과학기술 펠로우즈는 반도체, 바이오·헬스케어, AI, 디지털·에너지 등 인천시 전략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내 우수 과학기술인의 연구 역량과 협력 네트워크를 결집해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전문가 그룹이다. 총 55개 지원팀 가운데 16개 연구그룹이 최종 선정됐다. 엑소코어 그룹은 의약바이오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융합 R&D 연구조직이다. 화장품 및 의약품 소재 개발과 신기술 전환 연구를 중심으로 지역 과학기술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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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 '줄기세포-마이크로니들' 융합한 '탈모 치료 기술' 개발한다
원료의약품과 화장품소재 전문기업 대봉엘에스(078140)가 줄기세포와 마이크로니들을 융합한 새로운 탈모 치료 기술 개발에 착수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글로벌 탈모 치료 시장은 지난해 약 10조원에서 2030년 17조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젊은 층을 중심으로 탈모 인구가 급증하면서 부작용이 적고 효과가 확실한 치료법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 시판 중인 대부분의 탈모 치료제는 약물 중심으로 효과가 제한적이고 부작용 우려가 높아 소비자 만족도가 낮은 상황이다. 대봉엘에스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줄기세포에서 추출한 성장인자를 마이크로니들에 담아 두피 깊숙이 직접 전달하는 세계 최초의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 기술은 기존 도포식 약물 대비 흡수 효율을 3배 이상 높이고, 통증과 출혈을 최소화해 비침습적이고 정밀한 치료를 가능하게 한다. 특히 이번 연구는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 기반 성장인자와 마이크로니들 기술이 결합된 융합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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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 '차세대 스킨케어 원료 4종' 공개… "피부 효능 전달 고도화"
원료의약품과 화장품소재 전문기업 대봉엘에스가 최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5 대한화장품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차세대 스킨케어 원료 4종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소재는 유효 성분의 피부 전달 효율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장벽 강화, 재생, 항노화, 진정, 보습까지 폭넓은 피부 고민을 정밀하게 겨냥한다. 이번에 공개한 4종은 나노 전달 기술, 바이오 리포좀, 메디컬 등급 하이드로겔, 복합 기능성 크림 플랫폼 등 대봉엘에스가 축적해온 핵심 전달·제형 기술을 집약한 결과물이다. 임상 검증 데이터로 흡수 효율과 안정성을 입증했으며,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전달할 것인가’라는 물음에 해답을 제시했다. 먼저 보톡스 유사 작용 펩타이드 AHP-8의 낮은 침투력과 불안정성 한계를 정면으로 돌파한 'AHP-8 나노마이셀(TNM, polymeric nanomicelle)' 기술을 소개했다. AHP-8을 고분자 나노마이셀에 안정적으로 탑재해 피부 전달력을 끌어올렸고, 콜라겐 생성 증가와 주름 개선 효과가 확인되며 차세대 안티에이징 원료로써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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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 개량신약·비만치료제 컨퍼런스 개최…"혁신 신약개발 전환"
원료의약품 및 화장품소재 전문기업 대봉엘에스는 지난 2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량신약 기술이전 및 비만치료제 글로벌 협업 컨퍼런스’를 열고, 핵심 파이프라인의 개발 성과와 기술이전·사업화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77개 제약사 138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경구 항진균제·L-에르도스테인 신제형·GLP-1 기반 비만치료제 등 회사가 중점 추진하는 과제를 중심으로 최신 R&D 진척과 상용화 전략을 공유했다. 컨퍼런스는 발표자별 핵심 메시지가 이어지는 세 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세션에서 대봉엘에스 박은주 이사는 주요 파이프라인의 R&D 추진 현황과 개발 로드맵을 소개하며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김앤장 법률사무소 남경탁 전문위원은 개량신약 허가 전략을 통해 사업화 가능성과 인허가 접근 방향을 제시했다. 두 번째 세션은 비임상·안전성 근거에 초점을 맞췄다. 디티앤씨알오(DT&CRO) 이철규 부사장이 경구용 에피나코나졸과 L-에르도스테인 신제형의 효력평가 결과를 공유했으며, 코아스템켐온 송시환 사장은 GLP 독성시험 기반의 안전성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발 타당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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