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디톡스
79,800
800 (1.01%)
-
코스피 200, GS건설·세방전지 OUT, HD건설기계·달바글로벌 IN
코스피 200 지수에 △HD건설기계 △DB하이텍 △달바글로벌 △OCI가 들어간다. 빠지는 종목은 △GS건설 △세방전지 △GKL △녹십자홀딩스다. 코스피 200 지수에 편입되면서 해당 종목은 코스피200 추종 ETF(상장지수펀드) 등을 통해 대규모 패시브 자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코스닥150에서는 삼표시멘트, 휴림로봇 등이 들어가고 골프존, 동국제약 등이 제외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고 주요 대표지수인 △코스피 200 △코스닥 150 △KRX 300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변셩을 심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대표 지수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진행한다. 심의결과 코스피 200은 4종목, 코스닥 150은 16종목, KRX 300은 45종목이 교체된다. 구성종목 변경은 다음달 12일부터 반영된다. 코스피 200에 새로 들어가는 종목은 HD건설기계·DB하이텍·달바글로벌·OCI이며, 편출되는 종목은 GS건설·세방전지·GKL·녹십자홀딩스다. 코스피 200에서는 4종목이 들어오고 4종목이 빠졌다.
-
'보톡스 위법 제조' 메디톡스, 허가 취소는 막았지만…4억원대 과징금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보튤리늄 톡신(일명 보톡스) 생산 과정에 시험성적서를 조작하는 등 약사법 등을 위반한 메디톡스에 과징금 4억5605만원을 부과했다고 22일 밝혔다. 품목허가 취소 및 제조판매 정지 처분은 최종 취소됐다. 업계에서는 "처분이 약한 것 아니냐"는 의견과 "바이오의약품의 허가와 행정처분 절차가 개선돼야 한다"는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식약처에 따르면 메디톡스는 메디톡신주, 메디톡신주 50단위, 메디톡신주150단위 등 3가지 품목에 대해 △허가사항(제조방법)을 변경하지 않고 의약품을 제조·판매하고 △역가 시험 결과 기준 부적합 △시험 결과 부적합 제품을 출고하고 시험성적서를 조작하는 등 관련 법령을 위반했다. 식약처와 메디톡스는 2020년부터 관련 사안을 두고 법정 다툼을 이어왔다. 식약처가 약사법 위반 등을 이유로 메디톡신 품목허가 취소 및 제조판매 정지 처분을 내린 데 대해 메디톡스는 과도한 결정이라며 행정처분 취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3월 대법원은 메디톡스
-
40호 K-신약 탄생…식약처, 지방분해 주사제 '뉴비쥬' 허가
40호 K-신약이 탄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턱밑 지방 개선 치료에 사용하는 메디톡스 '뉴비쥬'를 국내에서 개발한 40번째 신약으로 허가했다고 19일 밝혔다. 뉴비쥬는 간에서 합성되는 담즙산의 일종인 '콜산'을 주성분으로 하는 세계 최초의 지방분해 주사제다. 계면활성제 작용으로 세포막의 이중지질층 구조를 파괴해 지방 세포를 용해하고 턱밑의 피하 지방세포를 감소시킨다. 뉴비쥬는 중등증~중증의 돌출되거나 과도한 턱밑 지방을 개선하고자 하는 성인 환자에게 사용한다. 이상 반응과 통증, 부기, 멍 등의 부작용이 데옥시콜산(DCA) 주사제보다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처는 "돌출되거나 과도한 턱밑 지방을 개선하고자 하는 성인 환자에게 선택의 폭을 확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규제 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성·효과성이 충분히 확인된 치료제가 신속하게 공급되고 환자에게 치료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 말했다.
-
'주가 뚝뚝' 8년 전 악몽이 또…"경쟁 치열" 목표가 42% 낮춘 뷰티주
키움증권이 메디톡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12만원으로 내렸다. 신민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각각 11%, 50% 하회했다"며 "공장 재고 건전화 작업도 진행하며 가동률이 낮아져 외형과 마진 모두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메디톡스는 국내 톡신 전성기 속 2013~2015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재평가) 구간을 거친 이후 경쟁 심화, 판가 인하로 이익률이 떨어져 디레이팅(주가수익비율 하락)을 경험한 바 있다"며 "현재 과거와 비슷한 상황으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42% 하향한다"고 했다. 2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대비 5%대 감소한 616억원, 영업이익은 55% 줄어든 63억원(영업이익률 10.2%)을 기록했다. 국내 톡신 시장 경쟁이 심화하며 판가 인하로 대응했고 공장 재고관리 차원에서 가동률을 낮춰 매출원가율이 상승했다. 이에 따라 고정비 부담이 커져 매출총이익률은 53%로 2021년 4분기 이후 13개 분기 만에 낮은 수치를
-
"송도 K-바이오랩허브, 스타트업 위한 글로벌 '런웨이' 될 것"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2027년, 인천 송도에 바이오 창업 전용 대형 인프라인 'K-바이오랩허브'가 문을 연다. 바이오 스타트업을 위한 실험실과 공용장비,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공간을 갖춘 일종의 '바이오 창업 인큐베이터'다. 글로벌 바이오 창업 메카로 꼽히는 미국 보스턴의 '랩센트럴(LabCentral)'을 벤치마킹해 한국형 바이오 창업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인천시, 연세대학교, 그리고 실무를 총괄하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K-바이오랩허브사업추진단이 이끌고 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중소벤처기술혁신정책연구센터는 K-바이오랩허브 사업 초기 기획부터 현재 운영까지 현장을 책임져온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K-바이오랩허브사업추진단 관계자를 만나 랩허브의 비전과 과제를 물었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