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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LB, '코아스 투자 연루설' 강력 부인… "근거 없는 억측"

    HLB, '코아스 투자 연루설' 강력 부인… "근거 없는 억측"

    HLB그룹이 5일 사무용 가구업체 코아스의 이화전기 그룹 투자 관련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며 적극적으로 선을 그었다. 특히 HLB와 진양곤 회장이 이화그룹주 정리매매에 관여했다는 소문을 강력히 부인했다. 코아스는 최근 상장폐지가 결정돼 정리매매 중인 이화전기·이아이디·이트론 등 이화그룹주 3개 회사의 주식을 대규모로 매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과정에서 HLB그룹과 진양곤 회장의 이름이 거론되면서 '코아스 투자 연루설'이 확산됐다. 이에 대해 HLB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이화전기 3개사의 정리매매와 관련해 우리 그룹과 진양곤 회장은 전혀 관여한 바 없으며, 개인적으로나 회사 차원에서 단 1원도 투자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이날 시장에서는 코아스가 과거 HLB펩의 전환사채에 투자한 것을 들어 HLB그룹, 진양곤 회장의 관련성이 한 언론에서 제기됐다. HLB는 코아스가 HLB펩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한 것은 "HLB펩의 기술력과 가치를

    2025.09.05 09:20
  • 코아스, 정리매매 이화전기 3사 M&A...성공시 자산 5300억 잭팟

    코아스, 정리매매 이화전기 3사 M&A...성공시 자산 5300억 잭팟

    가구업체 코아스가 자산 합계 5300억원 수준의 이화전기 3사(이화전기, 이아이디, 이트론)에 대한 적대적 M&A(인수·합병)에 나섰다. 다만 업계는 코아스의 자금력이 제한적이어서 실제 인수 가능성은 불투명하다는 지적이다. ━코아스, 이화전기 지분 매집에 보유현금 72% '올인'━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아스는 최근 이화전기 주식 5414여주를 108억원에 인수해 지분 약 25%를 확보했다. 주당 인수가는 200원으로 경영지배 목적이다. 지분 매집에 투입한 자금은 지난 6월말 기준 보유한 현금성자산(150억원) 대비 72%에 달한다. 운영자금을 고려하면 보유한 현금을 사실상 대부분 투입한 셈이다. 이화전기는 반기말 기준 순자산만 2317억원에 달한다. 아울러 이트론, 이아이디와 순환출자구조를 이루고 있어 한 곳의 경영권을 확실히 확보한다면 나머지 두곳의 경영권을 확보하는데도 유리하다. 이화전기 3사(이화전기, 이트론, 이아이디)의 반기말 기준 연결기준 순자산 합계는 5356억원 수준

    2025.09.05 09:02
  • '의견거절'에 하루 거래정지…감사 '비적정' 뜬 이 종목들 "투자 주의"

    '의견거절'에 하루 거래정지…감사 '비적정' 뜬 이 종목들 "투자 주의"

    국내 상장사들 반기보고서 제출이 마감되며 일부 기업에서 재무건전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반기보고서 비적정 의견이 곧바로 상장폐지로 이어지지는 않지만 투자 주의가 요구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올해 반기보고서에서 감사의견 부적정 또는 의견거절을 받은 코스피 상장사는 총 16개사로 지난해 같은기간(13개사)보다 증가했다. 코스닥 상장사는 감사의견 한정 또는 거절 등 비적정 의견을 받은 곳이 총 37개사로 나타났는데 지난해(49개사)보다 줄었다. 반기보고서는 연간 사업보고서와 달리 의견거절을 받더라도 즉시 상장폐지로 이어지지 않는다. 다만 사업보고서 제출 시까지 비적정 의견 사유를 해소하지 못하면 상장폐지로 이어질 수 있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영상처리장비 사업을 영위하는 이즈미디어가 과거 반기보고서와 사업보고서에서 연이어 의견거절을 받고 끝내 상장폐지로 이어진 전례가 있다"며 "의견 비적정을 받은 기업은 재무구조 개선이 어려울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염

    2025.08.1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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