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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일렉트로

095270 코스닥 의료·정밀기기
26.04.21 장마감

9,350

290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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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9,580
저가 8,720
시가 9,540
52주 최고 10,790
52주 최저 4,060
시가총액(억) 1,344
거래량(주) 532,616
거래대금(백만) 4,846
  • "천궁-Ⅱ 빨리 달라" 실전 '명중'에 신고가...K방산주 '축포' 쐈다

    "천궁-Ⅱ 빨리 달라" 실전 '명중'에 신고가...K방산주 '축포' 쐈다

    아랍에미리트(UAE)가 천궁-Ⅱ 조기 공급을 요청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현지 무기 수요 급증이 주목되는 가운데 관련주를 비롯한 방산 종목이 상승 랠리를 펼치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LIG넥스원은 전일 대비 7만1000원(9. 31%) 오른 83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틀째 상승한 LIG넥스원은 이날 장중 89만9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 90만원선에 다가갔다. 방산업종은 전반적으로 활황세다. 업종별 시세를 살펴보면 이날 '우주항공과국방'은 전일 대비 5. 82% 올랐다. 방산업종 대장주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일대비 7. 24% 올랐다. 상승 폭은 웨이브일렉트로(23. 12%), 퍼스텍(16. 84%), RF시스템즈(16. 77%), 이노스페이스(9. 27%), 한화시스템(5. 37%), 현대로템(3. 33%) 등 순으로 높았다. K방산 상장지수펀드(ETF)와 상장지수증권(ETN) 역시 좋은 흐름을 보였다. 키움 K방산 TOP5 ETN은 전일 대비 5. 97% 올랐다. 이어 PLUS K방산(4.

    2026.03.06 16:38
  • 한-사우디 국방장관회담…방산株 장초반 강세

    한-사우디 국방장관회담…방산株 장초반 강세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간 방위산업 협력을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관련주들이 장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31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일대비 5만6000원(4. 74%) 상승한 123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주항공과 국방 업종은 전반적으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탈로스는 8%대, 웨이브일렉트로는 5%대, 제노코,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등은 4%대, LIG넥스원, 솔디펜스, 엠앤씨솔루션 등은 3%대 각각 상승 중이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8일(현지시간) 칼리드 빈 살만 알 사우드 사우디 국방부 장관과 회담을 갖고 연내 사우디 장관의 방한을 제안했다. 안 장관은 또 대한민국이 2030년까지 국방 예산의 50%를 현지 생산 제품으로 대체하는 '사우디 비전 2030'의 핵심 협력국이라며, 미래지향적인 국방·방산 협력을 이어가자고 말했다.

    2026.02.09 09:40
  • 트럼프 '꿈의 군대' 구축 기대감…방산주 강세

    트럼프 '꿈의 군대' 구축 기대감…방산주 강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내년 국방예산 증액 소식과 실적 시즌 기대감이 연일 방산주 투심을 자극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8분 거래소에서 포메탈은 전 거래일 대비 500원(13. 14%) 오른 4305원에 거래 중이다. 웨이브일렉트로(10. 66%), 비츠로테크(8. 89%), 삼양컴텍(8. 16%), 한화시스템(7. 63%), 엠앤씨솔루션(7. 48%), 한화에어로스페이스(6. 97%), 풍산(6. 32%), 현대로템(4. 74%) 등이 동반 강세를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일(현지시각) 미국 2027년 회계연도 국방예산을 1조달러가 아닌 1조5000억달러로 책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국방예산 대비 66. 5% 증액된 규모다. 이주은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트럼프 대통령 국방예산 증액 의지는 글로벌 방위산업과 미국 방위산업에 긍정적"이라고 했다. 실적 시즌을 앞두고 방산주 호실적 기대감도 주가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이날 풍산에 대한 기업분석 보고서를 발간하고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망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01.09 09:18
  • 작년 1건, 올해는 18건…기업들 EB 발행 러쉬

    작년 1건, 올해는 18건…기업들 EB 발행 러쉬

    정부의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가 본격화자 기업들이 자사주를 활용한 EB(교환사채) 발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달 들어서만 18곳이 EB를 통한 자사주 처분 결정 내용을 공시하며 관련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16일 다트(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자사주를 활용해 EB 발행을 공시한 회사는 KH바텍, 쿠쿠홀딩스, 그린케미칼, 삼호개발, 제일테크노스, 지엔씨에너지, 웨이브일렉트로, 대동, 알비더블유, 지니언스, 신화콘텍, 휴맥스홀딩스, 하림지주, 에스앤에스텍, INVENI, 엠케이전자, 대원제약, 수젠텍 등 18곳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인터로조 한 곳이 자사주를 활용한 EB 발행에 나섰던 것과 대비된다. 기업들이 최근 자사주를 활용해 EB 발행에 적극적으로 나서는건 정부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가 본격화하며 활용 여지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 때문으로 풀이된다. 기업 입장에서는 단순히 자사주를 소각할 경우 재무적 활용 가치가 사라지

    2025.09.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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