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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아나, 심장부정맥 조기 발견…"통합 모니터링 의료현장 적용 성과"

    메디아나, 심장부정맥 조기 발견…"통합 모니터링 의료현장 적용 성과"

    셀바스AI 계열사 메디아나는 경희대학교의료원 교육협력 참조은병원에서 자사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을 활용한 심장부정맥 조기 발견 사례가 확인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례는 지난달 나이스병원에서 웨어러블 심전도 기반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입원 환자의 심전도 이상 징후를 조기에 확인하고 신속한 전원 조치로 이어진 데 이어 공개된 두 번째 의료현장 적용 사례다. 메디아나는 실제 병원 운영 과정에서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의 적용 사례가 지속적으로 축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참조은병원은 기존 유선 환자감시장치(PMD)에 웨어러블 심전도(ECG)와 중앙집중감시장치(CMS)인 '유니파이드 센트랄'을 연계한 메디아나의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 '메디아나 유니파이드 모니터링'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이는 병상 환자는 물론 검사나 재활치료 등으로 이동하는 환자의 상태까지 하나의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병원 내 모니터링 공백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했다. 참조은병원 관계자는 "웨어러블 심전도뿐 아니라 낙상 감지 장비도 함께 운영하며 병동 내 환자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이상 징후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효율적인 모니터링 체계를 통해 환자 중심 의료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2026.06.30 10:31
  • 셀바스AI, 의료진 전용 플랫폼 '인터엠디'와 협력…메디보이스 채널 확대

    셀바스AI, 의료진 전용 플랫폼 '인터엠디'와 협력…메디보이스 채널 확대

    AI(인공지능) 음성인식 전문기업 셀바스AI는 약 5만명의 의사회원을 보유한 의료진 전용 플랫폼 '인터엠디'와 협력해 의료 AI 음성인식 솔루션 '셀바스 메디보이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셀바스AI는 병원 중심 공급과 함께 의료진 전용 플랫폼까지 서비스 제공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인터엠디 회원들은 플랫폼 내에서 실제 의료 현장에서 사용되는 제품과 동일한 환경의 셀바스 메디보이스를 이용하며 판독·차팅 업무에 활용할 수 있고, 제품의 성능과 활용성을 확인한 뒤 도입 여부를 검토할 수 있다. 하루 5회까지 셀바스 메디보이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체험 횟수를 모두 사용한 경우에는 셀바스 메디보이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개월 무료 체험을 신청할 수 있다. 셀바스 메디보이스는 셀바스AI의 음성인식(STT) 기술을 기반으로 영상 판독, 진료기록, 차팅 업무에 특화된 의료 AI 음성인식 솔루션이다. 영상의학과 전문 용어를 한글과 영문으로 구분해 인식하며 반복 입력을 줄이는 다양한 사용자 기능을 지원한다.

    2026.06.29 10:07
  • 셀바스AI, AI 어학 교육 평가 통합 솔루션 '셀바스 스피치에듀' 출시

    셀바스AI, AI 어학 교육 평가 통합 솔루션 '셀바스 스피치에듀' 출시

    음성인식 전문기업 셀바스AI가 AI(인공지능) 어학 교육 통합 제품군 '셀바스 스피치에듀'(SELVAS SpeechEdu)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셀바스 스피치에듀는 셀바스AI의 AI 말하기 평가 솔루션 '셀바스 스피치박스(SELVAS SpeechBox, 이하 스피치박스)'와 AI 쓰기 평가 솔루션 '셀바스 센텐스박스(SELVAS SentenceBox, 이하 센텐스박스)'를 통합한 어학 교육 제품군이다. 셀바스 스피치에듀는 말하기·쓰기 통합 평가 체계를 구축해 개인 맞춤형 피드백 제공과 운영 효율성 제고,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부담 절감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기존의 문법 오류 교정 중심 평가를 넘어 어휘 선택, 질문 의도 파악, 문장의 자연스러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기관별 학습 콘텐츠 개발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대규모 수업 및 공교육 환경에서는 AI가 교사 및 강사의 반복 채점 업무를 보조해 학습자에게 일관된 평가 결과와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으며, 단일 플랫폼 기반 운영으로 시스템 관리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2026.06.25 09:11
  • 메디아나, 아너스힐 의료재단 통합 모니터링 확대

    메디아나, 아너스힐 의료재단 통합 모니터링 확대

    셀바스AI 계열사 메디아나는 255병상 규모의 아너스힐병원 시흥에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메디아나 유니파이드 모니터링'(MEDIANA Unified Monitoring)을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메디아나는 이번 공급을 통해 월 1000병상 이상, 누적 4000병상 이상의 통합 모니터링 구축 실적을 확보하게 됐다. 또한 아너스힐병원 시흥을 시작으로 강동, 김포 등 동일 의료재단 산하 지역 거점 병원으로 확대 적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너스힐병원 시흥은 혈액투석 환자와 감염 관리가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혈액투석 및 감염 격리 환자는 상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하는 만큼 안정적인 환자 모니터링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 이번 사업은 기존에 운영 중인 메디아나 환자감시장치와 중앙집중감시장치(CMS) 기반 모니터링 환경을 통합 모니터링 체계로 고도화하는 프로젝트다. 메디아나는 차세대 중앙집중감시장치와 웨어러블 심전도(ECG) 솔루션을 공급해 병상 환자와 이동 환자의 생체신호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2026.06.19 09:40
  • 메디아나, 일본 ACA그룹과 5000병상 규모 사업 추진

    메디아나, 일본 ACA그룹과 5000병상 규모 사업 추진

    셀바스AI 계열사 메디아나가 일본 ACA(Asia Capital Alliance)그룹과 협력해 일본 요양병원 및 노인요양시설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메디아나는 일본 전역에 헬스케어 네트워크를 보유한 ACA그룹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5000병상 규모 사업을 추진하며 약 300억원 규모의 사업 기회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본은 인구의 약 30%가 65세 이상인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령화 국가다. 이에 따라 현지 요양 및 개호(돌봄) 서비스 시장은 연간 100조 엔 규모(한화 약 900조원)로 추산되는 세계 최대 수준의 시니어케어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일본 내 의료 인력 부족과 환자 안전관리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를 보완할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도입도 확대되는 추세다. 메디아나가 공급하는 'MEDIANA Unified Monitoring'(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은 환자감시장치(PMD), 웨어러블 의료기기, 중앙집중감시장치(CMS)를 연계해 환자의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이다.

    2026.06.17 13:50
  • 메디아나,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에 뷰노 심정지 예측 AI 탑재

    메디아나,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에 뷰노 심정지 예측 AI 탑재

    셀바스AI 계열사 메디아나가 뷰노의 AI(인공지능) 기반 심정지 예측 서비스 'VUNO Med-DeepCARS'(딥카스)를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메디아나 유니파이드 모니터링'(MEDIANA Unified Monitoring)에 연동한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연동 개발을 완료한 뒤 3분기부터 실제 병원 공급 및 상용화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메디아나, 셀바스AI, 뷰노, 제이엘케이가 공동 출범한 'MASA'(Medical AI Strategic Alliance)의 첫 사업화 사례 중 하나다. 회사는 메디아나의 중앙집중감시장치(CMS) '메디아나 유니파이드 모니터링'에 외부 AI 의료 서비스를 연동해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의 AI 확장성을 검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메디아나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메디아나 유니파이드 모니터링'은 환자감시장치(Patient Monitor), 웨어러블 의료기기, 중앙집중감시장치(CMS)를 연결하는 통합 모니터링 체계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디지털의료기기 제조신고를 완료한 'MEDIANA Unified Central'은 환자감시장치와 웨어러블 기기에서 생성되는 환자 생체신호 데이터와 알람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

    2026.06.12 10:49
  • 메디아나, 오유경 식약처장 본사 방문… "의료기기는 미래 산업"

    메디아나, 오유경 식약처장 본사 방문… "의료기기는 미래 산업"

    셀바스AI 계열사 메디아나는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지난 10일 메디아나 원주 본사를 방문해 의료기기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강원지역 의료기기 제조기업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의료기기 산업 육성을 위한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오유경 처장은 메디아나의 주요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환자감시장치(Patient Monitor),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주력 제품의 개발·생산 현황과 품질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메디아나는 국내 의료기기 업체 가운데 환자감시장치와 자동심장충격기를 자체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현재 매출의 75%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전 세계 8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기존 의료기기 사업을 기반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환자감시장치, 웨어러블 의료기기, 중앙집중감시장치(CMS)를 연계한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을 구축했으며 의료 AI(인공지능) 기반 플랫폼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2026.06.11 09:47
  • 메디아나, 300병상 규모 국립소방병원에 환자감시장치 공급

    메디아나, 300병상 규모 국립소방병원에 환자감시장치 공급

    셀바스AI의 계열사 메디아나가 300 병상 규모의 국립소방병원에 환자감시장치를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 메디아나의 환자감시장치는 병동, 내시경실, 인공신장실 등 환자 상태에 대한 연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수적인 환경에서 폭넓게 활용된다. 특히 검사 및 처치 전후의 상태 변화나 투석 중 발생할 수 있는 이상 반응 등 주요 생체신호를 신속·정확하게 파악해야 하는 영역인 만큼, 기기의 안정적인 생체신호 모니터링과 의료진의 사용 편의성이 요구된다. 메디아나는 개별 환자감시장치에서 측정된 생체신호 데이터를 중앙집중감시장치(CMS)인 '메디아나 유니파이드 센트럴'(MEDIANA Unified Central)로 통합해 제공하고, 병원 내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과도 연동되는 모니터링 환경을 제공한다. 국립소방병원에도 이를 적용해 의료진은 간호스테이션과 같은 중앙에서 여러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응급 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히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메디아나는 이번 공공의료 거점 병원에 통합 모니터링 운영 구조가 적용된 사례를 기반으로 향후 병동과 주요 센터 등 다른 진료 영역은 물론 타 공공의료기관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0 08:58
  • 메디아나, '엔비디아 픽' 엑스와이지와 의료AI 협업…플랫폼 확장

    메디아나, '엔비디아 픽' 엑스와이지와 의료AI 협업…플랫폼 확장

    셀바스AI 계열사 메디아나가 피지컬 AI(Physical AI) 전문기업 엑스와이지와 의료 분야 협업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환자감시장치(Patient Monitor) 중심 사업에서 나아가 병원 AI 인프라와 피지컬 AI를 결합한 차세대 의료 AI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엑스와이지는 지난 8일 국내 AI(인공지능)·로봇 기업들과 함께 최근 방한한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와의 'AI 에코시스템 간담회'에 참석하는 등 관련 산업 내 협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엑스와이지는 실환경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용 피지컬 AI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회사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의 혈액 운반 로봇 및 수술도구 운반 로봇 개발 사업에 참여했으며 로봇 플랫폼 '듀스'(DEUX)를 중심으로 헬스케어 분야 적용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메디아나는 환자감시장치와 중앙집중감시장치(CMS)을 기반으로 의료기관에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MEDIANA Unified Monitoring)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축적되는 의료 데이터의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2026.06.09 08:56
  • 셀바스AI, 56억원 규모 'AI 기반 해상 긴급상황 대응체계 사업' 참여

    셀바스AI, 56억원 규모 'AI 기반 해상 긴급상황 대응체계 사업' 참여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는 해양경찰청(연구관리전문기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AI(인공지능) 기반 해상 긴급상황 접수 및 대응체계 개발' 사업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총 56억원 규모로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수행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주관기관을 맡고 셀바스AI를 비롯해 위니텍, 지씨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AI 기술을 활용해 해상 조난신호를 자동으로 식별하고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신고 접수 및 처리 시간을 단축해 해양경찰의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는 목표다. 현재 해상 조난 신고는 인력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잡음 및 전파 간섭에 따른 음성 인식 오류와 상황 판단 지연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전화·무전·디지털 신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합 분석하고 음성 및 신호 데이터를 AI로 처리해 조난 여부와 사고 심각도를 실시간으로 판단하는 자동화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

    2026.06.04 09:37
  • 코스피 200, GS건설·세방전지 OUT, HD건설기계·달바글로벌 IN

    코스피 200, GS건설·세방전지 OUT, HD건설기계·달바글로벌 IN

    코스피 200 지수에 △HD건설기계 △DB하이텍 △달바글로벌 △OCI가 들어간다. 빠지는 종목은 △GS건설 △세방전지 △GKL △녹십자홀딩스다. 코스피 200 지수에 편입되면서 해당 종목은 코스피200 추종 ETF(상장지수펀드) 등을 통해 대규모 패시브 자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코스닥150에서는 삼표시멘트, 휴림로봇 등이 들어가고 골프존, 동국제약 등이 제외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고 주요 대표지수인 △코스피 200 △코스닥 150 △KRX 300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변셩을 심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대표 지수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진행한다. 심의결과 코스피 200은 4종목, 코스닥 150은 16종목, KRX 300은 45종목이 교체된다. 구성종목 변경은 다음달 12일부터 반영된다. 코스피 200에 새로 들어가는 종목은 HD건설기계·DB하이텍·달바글로벌·OCI이며, 편출되는 종목은 GS건설·세방전지·GKL·녹십자홀딩스다. 코스피 200에서는 4종목이 들어오고 4종목이 빠졌다.

    2026.05.22 17:03
  • 셀바스AI, '오디로' 신규 보이스 25종 업데이트

    셀바스AI, '오디로' 신규 보이스 25종 업데이트

    AI(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는 AI TTS(텍스트음성변환) 기반 오디오북 제작 서비스 '오디로'(odiro)에 스타일 보이스 25종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오디오북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 보이스가 확대되면서, 보다 자연스럽고 표현력 있는 AI 오디오북 제작이 가능해질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스타일 보이스는 장르 및 콘텐츠 특성에 맞는 음색과 발화 톤을 반영한 음성으로, 기존 정보 전달 중심의 보이스 스타일을 넘어 캐릭터성을 가진 등장인물을 구현하는 방향으로 확장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존 비문학 중심의 제작에서 나아가 로맨스, 액션,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의 AI 오디오북 제작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오디로는 AI TTS(음성합성) 기술을 기반으로 AI 오디오북을 제작하는 서비스다. 문서 구조 분석 기반 편집 환경을 제공하며 다양한 보이스를 탐색·적용할 수 있는 기능과 함께 실시간 검수 및 편집 기능을 지원한다.

    2026.05.1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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