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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지주

138040 코스피200 금융업
26.05.20 장마감

108,200

600 (-0.55%)

전일 108,800
고가 110,300
저가 106,500
시가 110,300
52주 최고 149,800
52주 최저 99,700
시가총액(억) 181,069
거래량(주) 322,321
거래대금(백만) 35,016
  • 7100까지 빠진 코스피에 증권주 동반 하락

    7100까지 빠진 코스피에 증권주 동반 하락

    지난 15일 8000을 찍었던 코스피가 2거래일 만에 7100대까지 밀리면서 증권주가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유진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620원(10. 54%) 내린 5260원, 한국금융지주는 2만2000원(8. 53%) 내린 23만6000원, 부국증권은 4600원(6. 89%) 내린 6만2200원, DB증권은 880원(6. 77%) 내린 1만2120원, 한양증권은 1750원(6. 65%) 내린 2만4550원, 삼성증권은 7900원(6. 41%) 내린 11만5300원, SK증권은 255원(6. 13%) 내린 3905원, 키움증권은 2만4000원(6. 06%) 내린 37만2000원, 대신증권은 2050원(6. 05%) 내린 3만1850원, 교보증권은 800원(5. 95%) 내린 1만2650원, 유안타증권은 350원(5. 51%) 내린 6000원, 현대차증권은 600원(5. 48%) 내린 1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도 NH투자증권(-4. 92%), 한화투자증권(-4.

    2026.05.18 09:28
  • [상장事記] 메리츠가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매각' 회의적인 이유 봤더니

    [상장事記] 메리츠가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매각' 회의적인 이유 봤더니

    홈플러스가 기사회생하기 위해 슈퍼마켓(SSM) 사업부인 익스프레스를 매각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지만 부동산 담보 채권을 보유한 메리츠금융그룹(상장사 메리츠금융지주)은 비협조적인 태도로 방관하고 있단 평가가 나온다. 메리츠 내부적으론 홈플러스가 익스프레스를 매각한다하더라도 회생이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메리츠는 홈플러스가 청산되더라도 수익을 낼 수 있어 알짜사업부로 꼽히는 익스프레스 매각에 회의적인 것으로도 평가된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이 주요 원매자를 대상으로 입찰제안서(LOI)를 받았다. 유력 후보였던 롯데쇼핑, GS리테일, 이마트, 하림, 유진그룹 등은 모두 참여를 부인했다. 구체적인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인수의향서 접수 마감은 지난달 말까지였지만 추가 접수 가능성은 열려 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가는 3000억원이 거론된다. SSM 업황이 꺾인 만큼 실제 매각가는 이보다 낮게 책정될 수 있다. 앞서 익스프레스는 2024년에도 매각이 추진된 바 있다.

    2026.04.05 13:31
  • 밸류업 지수 사상 최고치 기록…공시 기업도 증가

    밸류업 지수 사상 최고치 기록…공시 기업도 증가

    지난 2월 우호적 시장환경에 힘입어 밸류업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기업가치제고계획을 발표한 기업도 소폭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5일 한국거래소(이하 거래소)는 반도체 등 주력 산업의 실적 개선과 정부의 주주친화 정책에 힘입어 밸류업지수가 지난달 26일 사상 최고치인 2836. 31포인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달 골드앤에스, 서울전자통신, JYP Ent. , 아이센스 등이 기업가치제고계획 본공시를 제출하며 누적 공시 기업은 지난 1월 176개사에서 180개사로 늘었다. 현재까지 기업가치제고계획 본공시를 발표한 기업 중 코스피 상장사는 131개사, 코스닥 상장사는 49개사로 여전히 코스피에 집중된 모습을 보였다. 다만 지난달 기업가치제고계획 본공시를 제출한 기업 상당수가 코스닥 상장사로 나타나며 코스피 대형주 중심에서 코스닥 기업으로 확산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공시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은 전체 시장의 44. 8%를 차지했다. 공시기업 중 시가총액 1조원 이상 대형상장사 비중이 64.

    2026.03.05 11:13
  • 삼성 이재용, 21만전자에 주식재산 '40조'…삼성전기 시총도 넘어섰다

    삼성 이재용, 21만전자에 주식재산 '40조'…삼성전기 시총도 넘어섰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 평가액이 40조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주가가 오르면서 이 회장의 재산 역시 동반 증가한 것이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주식재산은 각각 10조원에 달했다. 25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이 회장이 보유한 삼성그룹 내 주식가치 평가액은 전일 장 마감 기준 38조7738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 등 주가가 뛴 이날 장 마감 기준으로는 40조원을 넘어섰을 것으로 보인다. 이 회장의 주식 평가액은 올해 1월 21일 30조원대에 진입했고 한 달 여만에 38조원대로 증가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에스디에스, 삼성E&A, 삼성화재, 삼성전자우 등 7개 종목을 갖고 있다. 이 회장은 삼성전자 주식 9741만 4196주를 보유 중이다. 전일 종가인 20만3500원으로 계산한 주식 가치는 19조8237억원이다. 이날 삼성전자 주식이 21만원대까지 상승, 평가액은 21조원을 넘어섰을 것으로 분석된다.

    2026.02.26 15:16
  • 법 통과 이전부터 '자사주 소각' 호응…"증시 더 끌어올린다"

    법 통과 이전부터 '자사주 소각' 호응…"증시 더 끌어올린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담은 상법개정안 통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시장은 국내 증시 상승세에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한다.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들이 자사주 소각에 나서는 등 일찌감치 정책에 호응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증시 저평가)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을 눈앞에 뒀다는 평가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개정안을 처리한다는 목표다. 지난 20일 열렸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와 이날 법사위 전체회의를 거쳐 국회 본회의에 올려 속전속결로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민주당 '코리아 프리미엄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옛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가 발의한 3차 상법개정안은 기업이 신규 취득한 자사주를 취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이미 보유 중인 자사주는 법 시행일로부터 1년 6개월 안에 소각을 의무화한다. 증권업계는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국내 증시를 끌어올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경민·정해창 대신증권 연구원은 "실적시즌을 거치며 주요 기업들이 배당확대·자사주 소각 등 정책에 호응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며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이 가시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2.23 15:59
  • "불장엔 여기가 돈 번다" 줄줄이 상한가...환호 터진 증권주

    "불장엔 여기가 돈 번다" 줄줄이 상한가...환호 터진 증권주

    국내 증권주가 19일 장 초반 일제히 급등 중이다. 국내증시 강세에 따른 거래대금·신용공여 등 각종 수익원 확대 기대감이 증가하면서 매수세가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상상인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71원(29. 98%) 올라 상한가인 1175원에 거래됐다. SK증권도 364원(29. 96%) 오른 1579원으로 상한가다. 현대차증권은 28%대, 유진투자증권·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18%대, DB증권은 17%대, 한화투자증권은 16%대, 다올투자증권은 14%대, NH투자증권은 13%대 급등세다. LS증권·유안타증권·미래에셋증권은 12%대, 유화증권은 10%대, 삼성증권·교보증권은 9%대, 한국금융지주·대신증권·한양증권은 8%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부국증권은 6%대, 신영증권은 5%대, 메리츠금융지주는 1%대 강세다. 이날 국내 모든 증권사 주가가 오름세다. 코스피는 이날 개장과 함께 5600을 돌파했다.

    2026.02.19 09:26
  • "고객님 부자되세요" 코스피 달리자 증권주 점프

    "고객님 부자되세요" 코스피 달리자 증권주 점프

    코스피가 12일 장중 5400을 돌파한 가운데 국내 전체 증권사 주가가 오름세다. 이날 오전 9시32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전일 대비 218. 82포인트(3. 23%) 오른 7003. 41로 집계됐다. 이달 상승률은 13. 46%, 연초 대비 상승률은 67. 12%다. 종목별로 보면 한국금융지주가 12%대 급등세로 장중 신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신영증권이 5%대, 미래에셋증권·부국증권·상상인증권·대신증권·한화투자증권이 3%대 강세다. 한화투자증권·삼성증권·유안타증권·NH투자증권·메리츠금융지주·DB증권은 2%대, 현대차증권·SK증권·유진투자증권·한양증권·LS증권·유화증권은 1%대 강세를 보인다. 이날 한국금융지주는 상승률을 두 자릿수로 넓히며 업종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코스피 증권업종 시가총액 2위 종목이다. 업계 최초로 '영업이익 2조 클럽'에 입성한 주력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의 호실적에 매수세가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공시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영업이익 2조3427억원, 당기순이익 2조135억원을 기록했다.

    2026.02.12 10:37
  • 코스피 5400 돌파·실적 개선에…한국금융지주 신고가 경신

    코스피 5400 돌파·실적 개선에…한국금융지주 신고가 경신

    코스피가 사상 최고가를 돌파한데 이어 증권사들이 호실적을 발표하자 장 초반 증권주들이 강세를 보인다. 12일 오전 9시25분 현재 한국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2만3500원(10. 38%) 오른 25만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금융지주는 이날 장중 25만6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국금융지주우(8. 74%), 메리츠금융지주(2. 90%), 부국증권(2. 88%), NH투자증권우(2. 86%), 미래에셋증권2우B(2. 54%), 신영증권(2. 38%), 미래에셋증권(2. 34%) 등도 동반 강세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 직후 5428. 86까지 오르며 사상 처음으로 5400선을 돌파했다. 이날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는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전날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82. 5% 늘어난 2조34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이익도 79. 9% 늘어난 2조135억원을 기록해 증권사 최초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2조원을 돌파했다. 이에 신한투자증권은 이날 한국투자금융지주 목표주가를 25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했다.

    2026.02.12 09:32
  • 코스피 급반등에 증권업종 강세…키움증권 8%↑

    코스피 급반등에 증권업종 강세…키움증권 8%↑

    국내 증권업종이 9일 장중 강세다. 코스피·코스닥 시장 동반 급반등과 증시활황에 따른 실적호조가 매수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16분 한국거래소(KRX)에서 키움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3만6000원(8. 89%) 오른 44만1000원, 한국금융지주는 1만5500원(7. 54%) 오른 22만1000원에 거래됐다. 미래에셋증권은 6%대, 삼성증권·교보증권·SK증권·신영증권·한화투자증권·한양증권은 4%대로 상승폭을 넓혔다. NH투자증권·부국증권·대신증권·유진투자증권은 3%대, 다올투자증권·상상인증권·유안타증권은 2%대 상승률을 보인다. 이 시각 약보합세인 메리츠금융지주·LS증권을 제외한 모든 증권사가 오름세다. 김지원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5일 보고서에서 "증시 호조에 연동한 수수료수익 증가 기대는 유효하다"며 "거래대금은 지난해 12월 일부 변동성에도 올해 1월 다시 증가 전환하며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익에 우호적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2.09 10:28
  • 한화자산운용 자사주매입고배당 ETF, 상장 3주만에 순자산 1000억

    한화자산운용 자사주매입고배당 ETF, 상장 3주만에 순자산 1000억

    한화자산운용은 PLUS 자사주매입고배당주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총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16일 상장한 지 약 3주 만의 일이다. 해당 상품은 상장 첫날 개인투자자 자금이 326억원 유입되며 올해 상장한 ETF 중 상장 첫 날 가장 많은 개인 순매수를 기록한 상품으로 이름 올리기도 했다. 해당 상품은 코스피 상장 우량 기업 중 예상 배당수익률과 최근 1년 자사주 매입률을 합산한 '총주주환원율' 상위 30개 기업에 분산투자한다. 연 4%대 분배금을 목표로하며, 월중 배당을 실시한다. 해당 상품은 배당뿐만 아니라 자사주 매입으로까지 주주환원의 개념을 확장해 상품을 구성했다. 자사주 매입 후 소각은 유통 주식수를 줄여 EPS(주당순이익)를 높이는 가장 직접적인 주주가치 제고 수단이기 때문이다. 포트폴리오에는 △고려아연 △신한지주 △미스토홀딩스 △현대차 △우리금융지주 △기아 △KT&G △하나금융지주 △기업은행 △메리츠금융지주 등이 담겨있다. 한화자산운용

    2025.10.13 13:31
  • 1년 만에 주가 411% 폭등…30대에 '6500억→3조' 대박 난 CEO

    1년 만에 주가 411% 폭등…30대에 '6500억→3조' 대박 난 CEO

    반도체주 랠리를 타고 삼성그룹 오너 일가가 보유한 주식 가치가 지난 1년 사이 총 12조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국내 주식 부자 1위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 규모는 총 19조290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날(2024년10월1일) 13조7886억원과 비교해 5조5017억원(39.9%)이 늘어난 수치다. 삼성전자를 보유한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3위·8조7676억원)과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4위·7조8645억원)은 같은 기간 주식 재산이 2조4000억원 이상 늘어났다.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5위·6조8019억원)은 1조9640억원 이상 늘어났다. 삼성 오너 일가 주식 재산 증가분은 12조3712억원에 달한다. 삼성일가의 재산이 크게 늘어난 건 삼성전자가 여러 호재에 힘입어 지난 1년 사이 주가가 약 34% 상승했기 때문이다. 최근 국내외 증권사가 범용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을 점치며

    2025.10.08 08:00
  • 10대 그룹 밸류업 공시 완료…중견·중소기업으로 확산

    10대 그룹 밸류업 공시 완료…중견·중소기업으로 확산

    국내 10대 그룹이 밸류업 계획 발표를 완료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신규로 공시한 기업은 영원무역, HS애드, GS, 영원무역홀딩스 4개사다. 공시를 제출했던 기업이 이전 공시에 대한 이행평가 등을 내놓은 주기적 공시 제출 기업도 메리츠금융지주, 현대모비스, DB증권 등 3개사로 집계됐다. 지난달까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기업은 총 162개사다. 이중 코스피가 126개사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코스닥은 36개사로 나타났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기업들의 시가총액 비중은 전체 시장의 43.5%를 차지했다. 공시기업 중에서는 시가총액 1조원을 넘어서는 대형 상장사 비중이 61.7%로 높았다. 반면 시가총액 1000억원 미만 소형 상장사의 비중은 5%에 그쳤다. 특히 지난달에는 GS그룹 내 지주사 역할을 담당하는 GS가 그룹 상장기업 중 최초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 이로써 삼성, SK, 현대차, LG, 롯데, 포스코, 한화, HD

    2025.09.0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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