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앤로보틱스

138360 코스닥 기계·장비
26.08.06 장마감

1,956

79 (-3.88%)

전일 2,035
고가 2,090
저가 1,940
시가 2,065
52주 최고 4,980
52주 최저 716
시가총액(억) 1,721
거래량(주) 749,815
거래대금(백만) 1,502
  • 삼성전자 본격 로봇 탑승…고점 대비 반토막 났던 로봇주, 줄상향가

    삼성전자 본격 로봇 탑승…고점 대비 반토막 났던 로봇주, 줄상향가

    삼성전자가 로봇 사업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소식에 로봇주들이 이틀 연속 급등세다. 22일 오전 9시19분 현재 코스모로보틱스는 전날 대비 4,050원(29. 96%) 오른 1만757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티엑스알로보틱스와 아이로보틱스도 상한가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전날 대비 9만8500원(23. 94%) 오른 5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앤로보틱스(23. 91%), 삼현(20. 82%), 클로봇(18. 92%), 로보티즈(17. 51%), 로보스타(17. 49%), 한국피아이엠(16. 78%), 휴림로봇(16. 06%), 에브리봇(15. 15%), 이랜시스(14. 98%), KH바텍(13. 57%), 두산로보틱스(13. 15%) 등도 급등세다. 전날 삼성전자는 노태문 대표이사 겸 DX(완제품) 부문장 직속 'RX(Robotics eXperience)사업추진실'을 신설한다고 전날 발표했다. RX사업추진실은 로봇사업의 중장기 전략수립부터 핵심기술 개발, 사업화까지 아우르는 역할을 맡는다.

    2026.07.22 09:26
  • 앤로보틱스, 中 제니솜로보틱스와 맞손…사족보행로봇 양산 추진

    앤로보틱스, 中 제니솜로보틱스와 맞손…사족보행로봇 양산 추진

    앤로보틱스가 로봇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하며 본격적인 사족보행로봇 양산에 나선다. 앤로보틱스는 세계 최대 사족보행로봇 생산업체인 중국 제니솜로보틱스(GENISOM ROBOTICS)와 부품 인프라 및 생산 기술을 공유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국내 로봇 제조공장 설립을 본격화한다고 2일 밝혔다. 앤로보틱스는 이번 제휴를 기점으로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제조 인프라를 기반으로 생산 라인을 우선 구축한다. 파트너사인 제니솜로보틱스는 연간 1만대 규모의 양산 능력을 검증받은 세계 최대 사족보행로봇 제조기업이다. 앤로보틱스는 탄탄한 부품 공급망 및 하드웨어 제조 노하우 공유를 통해 초기생산 안정성을 신속하게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파일럿 라인을 통해 생산 최적화를 마친 후 향후 대량 생산 수요 증가에 맞춰 국내에 별도의 대규모 양산 공장을 추가로 건설할 방침이다. 양사의 협력은 제조 효율성을 극대화하되 핵심 기술 자립도를 유지하는 '전략적 시너지'를 지향한다. 하드웨어 부품 체계는 글로벌 협력을 통해 제조 원가를 낮추는 반면 로봇의 두뇌와 신경망에 해당하는 핵심 회로 설계 및 제어·운영 소프트웨어(OS)는 앤로보틱스의 독자 기술을 100% 적용한다.

    2026.07.02 09:27
  • 앤로보틱스, '서울푸드 2026'서 AI 기반 식품 자동화 성형설비 공개

    앤로보틱스, '서울푸드 2026'서 AI 기반 식품 자동화 성형설비 공개

    로봇·자동화 전문기업 앤로보틱스(NRobotics)가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 산업 전시회 '서울푸드 2026'(SEOUL FOOD 2026)에 참가해 AI(인공지능) 기반 식품 자동화 성형설비를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푸드 2026은 이날부터 오는 12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며 앤로보틱스 부스는 제2전시장 7홀에 마련된다. 회사는 이 자리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한 '식품가공용 자동화 성형 설비'를 공개한다. 현재 데모 테스트가 진행 중인 이 설비는 기존 수작업·외산 장비에 의존하던 성형 공정을 자동화한다. 자동화사업부의 솔루션은 위생, 품질 관리, 공정 신뢰성을 보장하는 '지능형 AI 자동화 시스템(Intelligent AI Automation System)'을 기반으로 하며 현장 부스에서는 최신 특허 및 신기술이 적용된 로봇 공정 시연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선심사가 진행 중인 최신 지식재산권(IP) 기술 2종을 공개한다. '비정형 식재료 정량 투입 시스템 및 정량 투입 제어 방법'은 AI로 비정형 식재료의 크기·형태 편차를 분석해 정량 투입 정확도를 높이는 기술이다.

    2026.06.09 08:57
  • 피지컬 AI 모메텀 기대…로봇주 동반 상승

    피지컬 AI 모메텀 기대…로봇주 동반 상승

    코스피 순환매 장세에서 로봇주가 연일 상승하고 있다. 피지컬 AI(인공지능) 모멘텀 등으로 인해 로봇주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15일 오전 9시28분 현재 두산로보틱스는 전날 대비 1만8300원(17. 13%) 오른 12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로보스타(13. 86%), 앤로보틱스(12. 13%), 유진로봇(9. 92%), 휴림로봇(9. 9%), 코스모로보틱스(7. 78%), 유일로보틱스(7. 55%), SJG세종(7. 29%), 로보티즈(6. 89%), 하이젠알앤엠(6. 84%), 레인보우로보틱스(6. 18%), 클로봇(6. 14%)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2026.05.15 09:32
  • [적중! 대박 예감] '엠케이전자, 앤로보틱스'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적중! 대박 예감] '엠케이전자, 앤로보틱스'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머니수급 내일장 프리뷰 <조정은 짧고, 추세는 살아 있다> ▶ 머니수급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로봇, 주도 섹터가 될 수 있을까? -광통신, 2차 상승에 주목할 때 ▶ 머니수급의 시그널 공략주 <앤로보틱스(138360)> 식품가공 설비 기업, 로봇 기업 인수 후 사명 변경 기계 전자 융합 로봇 전문 기업 작년 매출 233억, 영업익 5억, 당기 순익 60억 ▶▶▶ 박소운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쇠말뚝 매매 기법> ▶ 박소운의 1급 기밀 시장 전략 <실적과 유동성의 힘> ▶ 박소운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제주반도체(080220)> 온디바이스 AI향 저전력 메모리 수요 폭증 수혜 올해 실적 퀀텀 점프 가능성 높아 AI 관련주로 재평가 분위기에 급등 <미래반도체(254490)> 삼성전자 반도체 판매 대리점 삼성전자 1분기 '역대급 실적' 수혜 하반기 실적 상향 기대감 확대 ▶ 박소운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엠케이전자(033160)> 반도체 후공정용 본딩와이어 및 솔더볼 생산 본딩와이어 시장 높은 점유율 및 양산 경험 AI반도체 고성능화 반도체 후공정 중요성↑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2026.05.15 06:27
  • 24시간 일하는 로봇...앤로보틱스, 배터리 자동교체시스템 상용화

    24시간 일하는 로봇...앤로보틱스, 배터리 자동교체시스템 상용화

    AI(인공지능) 로봇 전문기업 앤로보틱스의 자회사 앤로보틱스(구 나이콤)가 로봇 배터리 자동교체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상용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앞서 회사는 '모바일 로봇의 배터리 교환 장치 및 방법' 특허를 출원했다. 이 시스템은 사람의 개입 없이 배터리 교체 전 과정이 자동으로 이뤄지는 것이 핵심이다. AI 서비스 모듈의 배터리가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구동체가 해당 모듈을 픽업해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자율 이동한다. 스테이션에 도킹한 뒤 소진된 배터리를 자동으로 탈착하고 완충된 배터리를 장착한 후 기존 서비스 위치로 복귀하는 구조다. 교체된 배터리는 스테이션에서 자동으로 재충전돼 다음 교체를 대기한다. 종합관제시스템을 통해 모든 로봇의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전력이 부족한 로봇에는 충전 또는 배터리 교체 명령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동시에 다른 로봇으로 즉시 작업을 대체하도록 제어함으로써 공장이 24시간 365일 중단 없이 운영될 수 있는 무인화 환경을 구현했다. 특허 출원은 회전형과 레일형 두 가지 방식으로 각각 진행 중이다.

    2026.05.07 15:41
  • [적중! 대박 예감] '한라캐스트, 대한전선'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적중! 대박 예감] '한라캐스트, 대한전선'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김충성의 내일장 프리뷰 <7천피 가시권 > ▶ 김충성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삼성SDI가 걷어낸 2차전지 먹구름 -바닥 확인된 로봇에 수급이 붙으면? ▶ 김충성의 시그널 공략주 <한라캐스트(125490)> 정밀 부품 전문 생산 로봇 시장 본격적 공략 주가 턴어라운드 가속 예상 ▶▶▶ 머니수급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매집 포착 기법> ▶ 머니수급의 1급 기밀 시장 전략 <나무를 보니 숲이 보인다> ▶ 머니수급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아주IB투자(027360)> 벤처캐피탈·사모투자 주력, 3. 5조 펀드 조성 및 운용 美 법인 설립 후 신약개발·AI 등 43개 업체 투자 600억→ 2200억 '잭팟' 해외 바이오 투자 성과 부각 <앤로보틱스(138360)> 국책 연구 자동화 스프레이 코팅 로봇 개발 전담 소규모 합병으로 '공장 무인화' 기술 역량 확보 작년 매출 233억, 영업익 5억, 순익 68억 (흑자전환) ▶ 머니수급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대한전선(001440)> 초고압케이블 등 전력선 및 통신케이블 생산·판매 신안 태양광 사업 '초고압 해저케이블' 공급 수주 작년 '최대 실적', 매출 3.

    2026.04.29 07:01
  • 주도주 실적 발표 쏟아진다…실적 모멘텀 주목할 때

    주도주 실적 발표 쏟아진다…실적 모멘텀 주목할 때

    코스피가 6600선을 넘기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오는 28일도 1분기 실적발표에 따른 종목 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2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9. 40포인트(2. 15%) 오른 6615. 0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57. 97포인트(0. 90%) 오른 6533. 60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 내내 강세를 유지했고, 장 중 한 때 6657. 22포인트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조1997억원, 기관이 1조3909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이 2조5243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이 2조원 넘는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조단위로 사들이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특히 ETF(상장지수펀드) 매매를 반영하는 금융투자에서는 1조7958억원의 순매수가 발생했다. 증권업계는 오는 28일 1분기 실적을 공개하는 HD현대일렉트릭·HK이노엔·대우건설·두산밥캣·삼성SDI·한화솔루션·현대건설 등에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임정은·태윤선·김상엽 KB증권 연구원은 "최근 국내 증시를 이끈 전력기기·2차전지·건설 업종 등 주도주의 실적 모멘텀에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2026.04.27 17:22
  • 정부 국책 프로젝트 열린다…로보티즈 17%대 등 로봇주 동반 강세

    정부 국책 프로젝트 열린다…로보티즈 17%대 등 로봇주 동반 강세

    국내 증시에서 로봇주가 나란히 상승세를 보인다. 피지컬 AI(인공지능) 사업 발전 등 기대감과 국책 프로젝트 참여 소식 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27일 오후 2시16분 기준 앤로보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825원(29. 89%) 오른 상한가 35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앤로보틱스는 지난 24일 산업통상부의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국가 연구개발 과제에 합류해 자동화 스프레이 코팅 로봇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약 4년9개월간 총 97억5000만원의 연구비가 투입된다. 앤로보틱스뿐만 아니라 이날 로봇주 전반이 강세다. 같은 시각 네이버증권에 따르면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는 전일 개비 4. 04% 강세다. 총 67종목 중 60종목이 상승, 7종목이 하락 중이다. 로보티즈는 전 거래일 대비 5만1500원(17. 61%) 오른 34만4000원, 클로봇은 5700원(11. 80%) 오른 5만4000원, 원익홀딩스는 3600원(11. 30%) 오른 3만5450원, 에스피지는 1만3100원(11.

    2026.04.27 14:23
  • 앤로보틱스 및 관계사, 제노코 지분 5% 취득 및 '경영참여' 선언…"우주·국방 로봇 사업 본격화"

    앤로보틱스 및 관계사, 제노코 지분 5% 취득 및 '경영참여' 선언…"우주·국방 로봇 사업 본격화"

    로봇·자동화 전문기업 앤로보틱스는 관계사와 함께 우주·항공·방산 통신 전문기업 제노코의 지분 5%를 취득하고 경영참여 목적으로 공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분 확보는 단순 투자를 넘어 앤로보틱스의 전략적 미래 사업 확장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로 풀이된다. 앤로보틱스는 향후 로봇 사업 고도화에 위성통신·항공전자 기술 등 정밀 통신 및 제어 기술이 필수적이라는 판단 아래 관련 협력업체를 지속 모색해 왔다. 제노코가 보유한 항공우주 통신 기술력이 자사의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제어 및 로봇 관제 기술과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판단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영업적 측면에서도 앤로보틱스는 향후 로봇 사업이 기존 산업 현장을 넘어 국방·우주항공 분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노코는 최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최대주주로 올라서며 KAI의 통신, 전자부품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한 기업이다. 회사는 이번 투자가 국방·우주항공 시장 진입의 교두보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자사의 핵심 산업인 자동화·무인 로봇 기술이 향후 우주 산업에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26.04.21 10:44
  • 앤로보틱스, 6월 말 자회사 흡수합병..."공정 자동화·공장 무인화 역량 강화"

    앤로보틱스, 6월 말 자회사 흡수합병..."공정 자동화·공장 무인화 역량 강화"

    앤로보틱스가 100% 자회사 앤로보틱스(구 나이콤)를 흡수합병한다고 15일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오는 6월 30일이며 합병등기는 7월 1일 예정이다. 이번 합병은 앤로보틱스가 보유한 공정 자동화 하드웨어 설계 기술과 자회사의 로봇 관제·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하기 위해 결정됐다. 이를 통해 단순 설비 공급 중심에서 벗어나 인공지능(AI)와 로봇이 결합된 '지능형 공장 무인화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합병 대상인 앤로보틱스(구 나이콤)는 로봇 기구부 설계 및 제작 등 하드웨어 제조 역량은 물론 로봇의 눈과 뇌 역할을 하는 자율주행·AI 소프트웨어 기술까지 내재화한 로봇 전문 기업이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공급할 수 있는 토털 솔루션 역량을 바탕으로 지난해 매출 186억원을 달성했다. 이번 합병은 신주 발행이 없는 무증자 방식의 소규모 합병으로 진행돼 지분 구조 변동이 없으며 향후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 구축이 기대된다. 합병이 완료되면 양사의 기술적 시너지는 극대화될 전망이다.

    2026.04.15 14:16
  • 앤로보틱스, '식품 자동화' 훈풍에 흑자전환 성공…순이익 69억원 달성

    앤로보틱스, '식품 자동화' 훈풍에 흑자전환 성공…순이익 69억원 달성

    로봇·자동화 전문기업 앤로보틱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6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액은 같은기간 8. 7% 증가한 234억원이다. 당기순이익은 69억원을 달성했다. 이번 실적 개선은 국내외 대형 식품제조사를 대상으로 확보한 기술력과 납품 실적이 중견·중소 제조사로 확산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설비 현대화를 추진하는 중소형 제조사들의 수주가 늘어나는 가운데,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을 병행하며 외형 성장과 내실을 동시에 챙겼다는 평가다. 최근 인수를 완료한 로봇 전문기업 앤로보틱스(구 나이콤)의 실적 개선세도 뚜렷하다. 2025년 매출 186억원으로 전년대비 38%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11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지난 1월 인수가 마무리됨에 따라 해당 실적은 올해부터 모회사 앤로보틱스(구 협진)의 연결 재무제표에 본격 반영될 예정이다. 앤로보틱스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기존 자동화 장비에 로봇 제어 기술과 인공지능(AI) 비전 시스템을 결합해 차세대 자동화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2026.03.17 09:43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