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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1 12:29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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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큐AI·비즈플레이, 전략적 제휴…"상호투자로 시너지 극대화"

    비큐AI·비즈플레이, 전략적 제휴…"상호투자로 시너지 극대화"

    비큐AI가 비즈플레이와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R&D(연구개발) 및 서비스 협력을 통한 공동 사업모델 개발에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전략적 제휴사업의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상호투자도 동시 진행한다. 비큐AI와 비즈플레이 양사는 지난 5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 범위 및 사업성 등을 검토해 전날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비즈플레이가 보유한 경비정산 및 출장관리 솔루션 등의 B2E(기업 임직원간거래) 솔루션과 비큐AI가 가진 AI(인공지능)기술과 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AI기반 업무 자동화 및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하는 것이 목표다. 또한 양사는 이번 전략적 제휴의 시너지 극대화를 통해 상호투자도 병행한다. 비큐AI는 이날 장 개시 전 비즈플레이가 보유한 웹케시 지분 일부를 시간 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취득한다. 취득단가는 20일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되었으며 총 취득가액은 약15억원이다. 위와 동시에 비즈플레이 역시 비큐AI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실행한다. 해당 공시에 따르면 비즈플레이는 전략적 제휴 계약의 일환으로 비큐AI 발행주식을 특정기간 내 증권사 금전투자신탁 방식으로 장내 매수한다.

    2026.08.21 10:28
  • 비큐AI, 상반기 당기순이익 흑자 달성…"주주가치 제고 시동"

    비큐AI, 상반기 당기순이익 흑자 달성…"주주가치 제고 시동"

    AI(인공지능) 저작권 플랫폼 기업 비큐AI는 상반기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 속도가 더욱 빨라 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비큐AI는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 약 80억원, 영업손실 2억원, 당기순이익 6400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대비 80% 이상 감소해 실적 개선 흐름을 나타냈다. 보유 현금을 바탕으로 운용한 금융수익이 발생하면서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회사 측은 하반기부터 영업손실 역시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7월부터 체결된 다수의 신규 계약 건이 상반기 실적에 반영되지 않은 데다, 최근 시행된 일명 '가짜뉴스법'의 영향으로 수요처 문의가 늘고 계약 체결률도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회사는 국내외 톱 IT 플랫폼 기업을 대상으로 계약을 협의 중이며, 공시 의무 발생 시 즉시 공시할 예정이다. 실적 개선세에 따라 다양한 주주가치 제고 계획도 수립

    2026.08.11 13:24
  • 잠자던 방송 데이터 AI로 돈 만든다… 비큐AI, 'AI 저작권' 독점 수혜

    잠자던 방송 데이터 AI로 돈 만든다… 비큐AI, 'AI 저작권' 독점 수혜

    AI(인공지능) 저작권 플랫폼 기업 비큐AI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공개 입찰로 발주한 '2026년 방송자료 디지털화 지원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6일 공시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방송사가 보유한 아날로그 자료의 디지털화 및 메타데이터 고도화를 목표로 진행된다. 비큐AI는 방송사의 영상, 음성, 자막 등 비구조화 레거시 데이터를 전처리·구조화 과정을 거쳐 AI 연산 및 활용이 가능한 메타데이터로 변환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동안 수십 년간 축적된 방송 데이터는 예산과 인력 부족으로 메타데이터 고도화가 이뤄지지 못해 AI 연산 과정에서 맥락을 분석하기 어려웠다. 저작권이 포함된 방송 영상 정보를 AI 기술과 결합하고 콘텐츠 재활용, 아카이브 운영 등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AI 친화적인(AI-ready) 데이터 구조화 작업이 필수적이다. 비큐AI는 이번 수주를 통해 국내외 방송 데이터의 AI 전환 시장에서 핵심 기술력을 입증했다. 국내에 누적된 레거시 방송 데

    2026.08.06 16:23
  • 비큐AI, 오픈AI 저작권 소송에 빅테크 러브콜 증가… 무차입 경영도 '부각'

    비큐AI, 오픈AI 저작권 소송에 빅테크 러브콜 증가… 무차입 경영도 '부각'

    글로벌 생성형 AI 업계의 '저작권 전쟁'과 정부의 가짜뉴스 규제가 본격화되면서 AI 학습용 데이터 전문기업 비큐AI에 국내외 빅테크 기업들의 문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비큐AI는 최근 미국에서 전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는 오픈AI와 뉴욕타임스(NYT) 간의 수조 원 대 저작권 침해 소송과 함께 국내외 가짜뉴스 규제, AI 생성물 출처 표시 의무화 흐름이 맞물리며 저작권을 확보한 뉴스 데이터 수요가 크게 늘었다고 4일 밝혔다. 오픈AI와 뉴욕타임스의 소송은 언론사 기사를 무단 학습한 행위가 '공정 이용'에 해당하는지, 지식재산권 침해인지를 다투는 주요 선례다. 이에 따라 오픈AI, 메타,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저작권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언론사와 유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등 허위 정보 유포 방지책이 적용되면서, 검증되지 않은 데이터 수집으로 발생하는 AI의 환각 현상과 저작권 문제를 해결할 정제 데이터의 가치가

    2026.08.04 10:28
  • 비큐AI, 무상감자 소식에 20%대 급락

    비큐AI, 무상감자 소식에 20%대 급락

    코스닥 상장사 비큐AI가 무상감자에 나서면서 장 초반 20%대 급락하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3분 현재 비큐AI는 전 거래일 대비 202원(20.20%) 하락한 798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큐AI는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무상감자 계획을 밝혔다.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해 결손금을 보전한다는 입장이다. 이번 무상감자로 비큐AI의 자본금은 157억원에서 31억원으로 80%가량 감소하지만, 결손금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무상감자 계획상 실제 현금이 유입돼 기업가치가 개선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주가는 타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2026.05.22 09:41
  • 비큐AI, 핵심 인재 영입·조직 개편…"연내 글로벌 성과 가시화

    비큐AI, 핵심 인재 영입·조직 개편…"연내 글로벌 성과 가시화

    비큐AI가 조직개편과 핵심 인재 영입을 통해 AI(인공지능) 기반 데이터·솔루션 사업의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낸다. 비큐AI는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RDP라인(Real-time Data Pipe Line)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AI 사업 확대 전략과 이를 실행하기 위한 조직개편 및 전문 인력 영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국내 중심의 사업 구조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수익성 개선과 흑자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기존 영업본부 산하에 있던 AI 관련 조직을 'AI사업본부'로 분리해 독립 체제로 전환했다.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인재 영입도 이뤄졌다. AI사업본부의 제품 및 데이터 전략 총괄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AI·데이터 사이언스 MBA 출신의 김규태 최고데이터책임자 겸 최고제품책임자(CDO·CPO) 이사가 선임됐다. 또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UC 버클리) 출신의 오승준 실장이 합류해 글로벌 B2B(기업간거래) 및 B2G(기

    2026.03.3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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