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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4 12:52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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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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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121
52주 최고 635
52주 최저 116
시가총액(억) 81
거래량(주) 46,656,804
거래대금(백만) 5,727
  •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국제 유가 오르자 석유주 줄줄이 '급등'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국제 유가 오르자 석유주 줄줄이 '급등'

    이스라엘 공군이 이란을 공습했다는 소식에 중동 불안이 커졌다. 국내 석유주 등 유가와 관련된 기업들이 장중 급등하고 있다. 국제 유가가 급등할 것이라는 우려가 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13일 오전 10시2분 기준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에서 흥구석유는 전일 대비 3680원(29.97%) 오른 1만5960원에 거래되며 장 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같은 시각 코스피 시장에서 한국석유는 전일 대비 3560원(26.89%) 오른 1만6750원을 나타낸다. 한국ANKOR유전(+26.64%), 중앙에너비스(+23.14%), 극동유화(+12.45%) 등도 동반 강세다. 이스라엘 공군이 이란을 공습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한 영향이다.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13일(한국 시각) 오전 9시28분 기준 7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 가격은 전일 대비 6.08% 오른 배럴당 72.18달러, 8월물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전일 대비 5.57% 오른 배럴당 73.2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

    2025.06.13 10:24
  • "중동서 미군 가족들 대피 가능성"…석유 관련주 강세

    "중동서 미군 가족들 대피 가능성"…석유 관련주 강세

    중동의 지정학적 위험이 높아지면서 석유 관련주들이 강세다. 12일 오후 1시46분 한국ANKOR유전은 전일보다 15.79% 오른 264원에 거래 중이다. 흥구석유와 한국석유는 각각 7.9%, 5.72% 상승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정부가 이라크 대사관 철수를 준비 중이며, 바레인 주둔 미군 가족들의 철수 가능성도 거론됐다"고 보도했다. 미국의 이란 핵협상에 파행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전해진 소식이어서 국제 유가가 급등했다.

    2025.06.1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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