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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 차세대 이중항체 'AM105' 핵심기술 일본 특허 획득
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이 차세대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AM105'의 핵심 기술에 대해 일본 특허 등록을 최종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허 등록으로 앱클론은 국내에 이어 바이오의약품 주요 시장인 일본에서도 AM105 핵심 기술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고히 했다. 회사는 현재 미국, 유럽, 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등 6개 주요 국가에서도 특허 출원을 완료하고 권리 확보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글로벌 면역항암제 시장에서는 T세포의 대표적인 공동자극 수용체인 '4-1BB'를 활용한 이중항체의 임상 개발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과거 4-1BB 단일항체는 강력한 T세포 활성화 효과에도 불구하고 전신적인 면역 활성화에 따른 간 독성 등 안전성 문제가 한계로 지적됐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종양항원(TAA)과 4-1BB를 동시에 결합해 종양미세환경 내에서만 선택적으로 4-1BB 신호를 활성화하는 '이중항체 전략'이 혁신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4-1BB 이중항체 분야는 최근 임상 단계를 넘어 실제 허가 심사 궤도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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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 스트라이크파마와 '생체 내 카티' 유로스타 협약…글로벌 R&D 가속
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은 스웨덴 스트라이크파마(Strike Pharma)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타깃 지향적 인비보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치료제 개발 프로젝트가 정부의 '유로스타(Eurostars)'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에 최종 협약됐다고 26일 밝혔다. 유로스타는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와 글로벌 연구개발(R&D) 네트워크 유레카(EUREKA) 사무국이 운영하는 대표적인 다자간 R&D(연구개발) 펀딩 프로그램이다. 국내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한다. 양사가 공동 개발하는 신규 파이프라인 'StAb19'는 최대 100만 유로 규모의 유로스타 과제로 최종 승인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정부 지원금 10억원을 포함해 총 14억9000만원 규모의 연구개발비가 본격 투입된다. 지난 2월 현지 선정에 이어 국내 최종 협약까지 마무리되면서 공동 연구가 본궤도에 올랐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스트라이크파마의 표적 전달 플랫폼(pTAG)과 앱클론이 독자 개발한 CAR 서열 'h1218' 항체를 융합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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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 차세대 이중항체 'AM105' 핵심 기술 국내 특허 등록
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은 자사의 차세대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AM105'에 적용되는 핵심 기술에 대한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앱클론은 미국, 유럽, 중국, 일본, 인도, 러시아, 브라질 7개 주요 국가·지역에 대한 특허 출원도 마쳤다. 이번 특허의 핵심은 T세포의 면역반응을 활성화하는 'CD137'의 세포외 부위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어피바디(Affibody) 서열이다. 해당 특허의 권리 범위에는 CD137에 결합하는 8종의 어피바디 아미노산 서열을 비롯해, 이를 활용한 단백질 복합체 및 암 치료용 조성물 등이 폭넓게 포함됐다. AM105는 앱클론의 독자적인 이중항체 플랫폼 '어피맵(AffiMab)' 기술이 적용된 파이프라인이다. 대장암과 폐암의 주요 종양 표적인 'EGFR'과 T세포의 면역반응을 높이는 'CD137'을 동시에 표적한다. 즉 AM105가 EGFR을 통해 암세포에 먼저 결합한 뒤 CD137을 활성화시켜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도록 유도하는 작용 기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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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앱클론 vs 비에이치 vs 실리콘투,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이용준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송필호 관심주 - 앱클론 - CAR-T 치료제 'AT101' 자체 개발 중 - 자가면역질환 후보물질 'AM201' 미국 특허 등록 - 튀르키예 TCT와 CAR-T 공동개발 협력 - 목표가 50,000원 / 손절가 32,000원 이용준 관심주 - 비에이치 - 삼성 로봇 사업 진출 수혜 기대에 상승 -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 참여 가능성 - 휴머노이드 업체에 부품 공급과 신규 진입 가능성 - 목표가 20,000원 / 손절가 16,5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관심주 - 실리콘투 - 전 세계 180개국에 진출한 K뷰티 플랫폼 기업 - 북미·유럽·중동 등에서 두 자릿수 성장세 회복 - 올해 내내 실적 성장 가속화 전망 - 목표가 48,000원 / 손절가 34,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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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앱클론, 원익홀딩스, 브이엠'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박태준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사자,호랑이 부재시 늑대,여우가 왕!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알테오젠 ▶ 이재상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어부지리 -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 클로봇, 원익홀딩스, 이랜시스, 에스피지 ▶▶▶ 클라쓰 있는 종목 ▶ 박태준 어드바이저 앱클론(174900) -항체치료제 및 CAR-T 세포 치료제 전문업체 -GC녹십자와 차세대 인비보 CAR-T 치료제 공동 개발 -'AC101', 'AT101' 통해 하반기 턴어라운드 기대 ▶ 이재상 어드바이저 원익홀딩스(030530) -15개의 종속회사 보유 -美빅테크 메타와 로봇팔 제작 중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좋은정보의 레벨업 클라쓰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브이엠(089970)> -SK하이닉스향 반도체 건식 식각장비 업체 -HBM 및 DDR5 투자 확대로 수주 증가 -1분기 매출액 889억원, 영업익 301억원 달성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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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 AC101로 100억 달러 매출 잠재력 "위암 mPFS 39개월 돌파"
신한투자증권은 앱클론에 대해 중국 헨리우스와 공동 개발 중인 HER2 표적 항체 신약 'AC101(코드명 HLX22)'과 CAR-T(키메라 항원수용체 T세포) 치료제 'AT101'을 통해 하반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4일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엄민용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앱클론의 AC101이 HER2 양성(HER2+) 전이성 위암 1차 치료제 시장에서 독보적인 임상 유효성을 입증하고 있으며, 2028년 상업화 대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판도를 바꿀 핵심 파이프라인이라고 분석했다. AC101은 앱클론의 독자적 항체 발굴 플랫폼 '네스트(NEST)'를 통해 도출된 신약 후보물질이다. 기존 대표 치료제인 허셉틴(트라스트주맙)이나 항체-약물 접합체(ADC) 엔허투와 결합 위치를 다르게 설계해, 위암에서 과발현되는 HER2/EGFR 이종수용체(Heterodimer)에 강력히 결합하고 수용체 내입을 유도하는 차별화된 기전을 갖췄다. 중국 임상 2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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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 미국 유펜과 공동개발 'CD30 CAR-T' 미국 특허 획득
앱클론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이하 유펜)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CD30 표적 CAR-T 치료제 관련 핵심 기술'이 최근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최종 특허 등록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이번 특허는 세계 최초의 CAR-T 치료제 '킴리아(Kymriah)'를 탄생시키며 이 분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유펜과 공동 연구를 거쳐 '공동 특허권자'로 이름을 올렸다. 최근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CAR-T(카티) 치료제'는 환자의 면역세포를 유전적으로 강화해 암세포를 저격하는 맞춤형 치료제다. 암세포 표면의 특정 단백질을 인식해 추적하는데, 이번 기술의 표적이 바로 'CD30' 단백질이다. 최근 앱클론이 국내 임상2상 대상자 모집을 마치고 이달 내 투약 완료를 기대하는 AT101은 CD19를 타겟으로 한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호지킨 림프종을 비롯한 악성 림프종 환자의 암세포 표면에서 뚜렷하게 과발현되는 'CD30' 단백질을 정밀 타격하는 신규 항체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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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 CAR-T 치료제 네스페셀 임상 2상 대상자 모집 최종완료
앱클론은 지난 2일 재발·불응성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제인 네스페셀(AT101)의 임상 2상 대상자 등록을 최종 완료하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환자 모집 완료에 따라 회사는 모든 투여 절차를 마치고 연내 최종 임상 데이터 도출 및 신속승인(품목허가) 신청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AT101은 노바티스 '킴리아' 등 기존 글로벌 CAR-T 치료제들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FMC63 항체 대신, 앱클론이 독자 개발한 핵심 항체인 h1218을 적용해 차별화된 메커니즘을 갖췄다. 앞서 발표된 임상 2상 중간결과에 따르면 AT101은 객관적반응률(ORR) 94%, 완전관해율(CR) 68%를 기록하며 기존 치료제 대비 우수한 효능을 입증했다. 미국과 호주 등 전 세계 주요 국가 특허를 확보한 앱클론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및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GIFT)' 대상으로 지정된 상태다. 이에 따라 최종 데이터 검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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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 튀르키예 TCT와 'AT101' 임상 가속화 및 차세대 CAR-T 전방위 협력
앱클론은 지난 25일 튀르키예 파트너사인 TCT 헬스테크놀로지(TCT Health Technologies, 이하 TCT)와 기존 혈액암 치료제를 넘어 차세대 고형암 파이프라인까지 포괄하는 전방위적 공동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앱클론이 지난해 3월 기술이전(L/O)한 이번 협약의 핵심은 앱클론이 지난해 3월 기술이전(L/O)한 클러스터지정19(CD19) 타깃 혈액암 키메릭항원수용체 티세포(CAR-T) 치료제 'AT101'의 튀르키예 현지 임상을 가속화하는 데 있다. 현재 AT101의 국내 임상 2상 환자 모집 막바지 단계에 있는 앱클론은 TCT와 손잡고 튀르키예 현지 임상 소요 기간을 최소화하기로 합의했다. 양사는 긴밀한 공조를 통해 당초 예상보다 임상 일정을 대폭 앞당겨 글로벌 상용화 타이밍을 선점하겠다는 구상이다. 양사는 혈액암 임상 속도전과 더불어 치료 난도가 높은 고형암 정복에도 공동으로 도전한다. 이번 협력은 앱클론이 독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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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앱클론, 혁신 항암제 '인비보 CAR-T' 공동 개발
환자 세포 추출 없는 '당일 투여' 차세대 CAR-T(카티) 치료제 개발을 위해 GC녹십자와 항암 치료제 전문 기업 앱클론이 맞손을 잡았다. 양사는 지난 16일 차세대 인비보 카티(in vivo CAR-T)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혈액암 등 다양한 적응증을 겨냥한 혁신 신약후보 물질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현재 상용화된 카티 치료제는 환자의 혈액에서 T세포를 추출한 뒤 암세포 인식 유전자를 도입·증식시켜 다시 투여하는 자가 맞춤형(ex vivo) 방식이다. 일부 혈액암에서 우수한 효능을 입증하며 혁신적인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지만, 특수 제조 시설에서 환자별 맞춤 제조가 필수적이어서 긴 생산 기간과 큰 비용이 소요되는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치료 접근성이 낮아 대안이 없는 한정적인 환자들에게만 주로 사용돼 왔다. 양사가 공동 개발에 나서는 '인비보 카티' 치료제는 mRNA를 통해 항체 유전 정보를 체내 T세포로 직접 전달해 카티 세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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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 감수하는 항암제 시대 종식"…앱클론 'AC101' 글로벌 3상서 대안 입증
앱클론의 글로벌 파트너사 헨리우스(Henlius)는 지난 1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일본 국립암센터 병원의 카토 켄(Ken Kato) 교수의 특별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카토 켄 교수는 현재 글로벌 전 대륙에서 순항 중인 위암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HLX22(AC101)'의 글로벌 임상 3상 연구를 이끄는 세계적인 권위자다. 이번 인터뷰에서 카토 교수는 항암 치료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음을 짚으며 "효능을 높이기 위해 환자가 심각한 독성을 감수해야만 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단언했다. 그는 HLX22가 기존 표준 치료 대비 무진행생존기간(PFS)과 전체생존기간(OS) 모두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동시에, 항암제의 고질적인 부작용인 설사 등의 독성이 매우 낮다는 점을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 특히 카토 교수는 현재 HER2 양성 위암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잠재적 경쟁 약물인 '자니다타맙(Zanidatamab)'의 한계를 직접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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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 'HLX22', 글로벌 전 지역에서 3상 첫 환자 투약 완료
앱클론이 원천 개발해 기술이전한 차세대 HER2 표적 위암 치료제 'HLX22(개발코드명 AC101)'의 글로벌 임상 3상(HLX22-GC-301)이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전 지역에서 첫 환자 투약을 완료하며 상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5일 앱클론의 글로벌 파트너사 헨리우스(Henlius)는 공식 채널을 통해 아시아 위장관암 치료 분야 권위자인 베이징대 암병원 종양내과 린 쉔(Lin Shen) 교수의 특별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린 쉔 교수는 인터뷰를 통해 HLX22의 차별화된 과학적 근거와 임상 성과를 조명했다. 린 쉔 교수에 따르면 HLX22는 기존 치료제인 허셉틴(트라스투주맙)과 동일한 도메인(Domain IV)에 결합하면서도 완전히 다른 에피토프(결합 부위)를 타깃하는 신규 항체다. 그는 "두 항체가 동시에 결합함으로써 HER2 동형이합체 및 HER2/EGFR 이형이합체의 세포 내 유입을 촉진해 완벽한 항암 시너지를 낸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인터뷰에서는 HLX2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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