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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블룸에너지 뚫은 서진시스템, 장기 계약 기대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서진시스템이 글로벌 1위 연료전지 기업 블룸에너지의 공급망에 편입됐다. 전동규 서진시스템 대표가 입국한 이후 그간 추진해 온 사업 성과가 하나씩 공개되는 모양새다. 업계에선 이번 수주가 단건 발주에 그치지 않고 장기 공급계약으로 이어질 지 주목하고 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진시스템은 최근 블룸에너지와 785억원 규모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모듈 및 부품 생산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내년 3월 22일까지로 설계·제조·판매·설치·운영 전과정을 아우른다. 해당 금액은 환율 1492원을 적용한 것으로 대금지급은 베트남 공장에서 제품을 인도하는 조건(EXW)이다. 고객사는 인보이스 발행 후 45일 이내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 회사 측은 이번 수주 건이 단건 구매주문서(PO) 발주를 통한 계약이지만 추후 장기 공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서진시스템은 이번 계약을 통해 글로벌 연료전지 공급망에 진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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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전동규 서진시스템 대표 귀국, 1300억 지분 매각 성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전동규 서진시스템 대표가 귀국과 동시에 1300억원 규모의 지분 매각 성사 소식을 밝혔다.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설립한 스틱세콰이아홀딩스가 전 대표 지분 3. 92%를 인수하기로 했다. 회사 측은 우호적인 재무적 투자자(FI)에게 지분을 넘겨 오버행 우려를 차단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정보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진시스템은 최대주주인 전 대표가 보유하고 있던 주식 250만주를 1292억원에 장외매도 방식으로 처분했다고 밝혔다. 주당 처분단가 5만1700원이 적용된 금액이다. 서진시스템의 이날 종가는 4만7350원으로 마무리됐다. 이를 감안한 처분단가는 약 9%의 프리미엄이 붙은 수준이다. 매각 대상은 스틱세콰이아홀딩스 유한회사다. 한국 대표 사모펀드(PEF) 중 한 곳인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설립한 SPC다. 회사 측은 우호적 재무적 투자자에게 지분을 넘겨 시장에 부담을 덜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로 최대주주인 전 대표의 지분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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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베트남 부가세 협상 나선 국세청, 서진시스템 수혜 촉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이 현지 지역의 강화된 세무조사로 애를 먹자 국세청장이 직접 협상에 나섰다. 진출 기업들이 무더기 세무조사 대상에 오른 데다가 부가가치세 환급도 늦어지면서 정부 차원의 지원이 시작된 셈이다. 세정협력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경우 세제이슈로 발묶인 서진시스템 등 주요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지 주목된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지난달 25일 서울에서 마이 쑤언 타잉 베트남 국세청장과 제25차 한·베트남 국세청장 회의를 개최했다. 임 청장은 한국 기업들의 부가가치세 환급 지연에 따른 경영상 어려움을 전달하고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 대기업 포함 300곳 이상 세무조사 대상, 환급 사례 주목 올해 들어 베트남 현지에선 세제 이슈로 부담을 겪는 기업들이 크게 늘어났다. 베트남 지도부 개편 과정에서 대대적인 세무조사가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동안 베트남은 국내기업이 가장 많이 진출한 국가 중 하나였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베트남에서 가동 중인 한국 기업의 법인 수는 2602개로 국내 기업이 해외로 진출해있는 국가 중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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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시스템 "자회사, 올해 반도체 매출 2.7배 전망…라인 본격 가동"
서진시스템은 자회사 텍슨이 올해 반도체 사업 매출이 지난해보다 2. 7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베트남 반도체 부품 가공라인을 본격 가동한 데 이어 국내 조립라인 물량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아울러 내재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예상했다. 7일 서진시스템은 자회사 텍슨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성장의 핵심 동력은 지난해 하반기 본격 가동을 시작한 베트남의 반도체 생산기지다. 반도체 장비의 완제품 생산에서 핵심 부품 가공으로 사업 영역이 확대되면서 주요 부품의 내재화가 본궤도에 올랐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화성, 구미, 용인에 위치한 국내 생산기지 역시 고부가가치 프로세스 모듈 사업으로 확장하면서 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제조원가를 낮추는 동시에 공급망 안정성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확보했다. 실적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텍슨의 지난해 반도체 사업 매출은 약 2900억원 수준이었으나, 올해는 1분기에만 약 1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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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시스템, 삼성SDI와 북미 ESS용 배터리 인클로저 임가공계약 체결
서진시스템은 삼성SDI 미주 법인인 '삼성SDI 아메리카(Samsung SDI America, Inc)' 와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인클로저 임가공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진시스템은 오는 7월부터 미국 인디애나 공장을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서진시스템은 베트남 공장에서 ESS용 배터리 인클로저 시스템을 생산한 뒤, 이를 미국 인디애나 공장으로 이송한다. 이후 서진시스템은 현지에서 삼성SDI 배터리를 받아 인클로저 시스템을 최종 조립한 뒤 다시 삼성SDI에 공급하는 구조다. 계약기간은 총 5년이다. 미국 인디애나 공장은 서진시스템의 북미 ESS 제조 거점이다. 베트남 생산기지와 연계한 글로벌 생산체계를 구축, 인클로저 생산부터 최종 완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ESS 제조 사업을 본격 확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서진시스템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베트남 생산기지와 미국 현지 완제품 생산공장을 연계한 글로벌 ESS 제조 체계를 구축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축적된 제조 역량과 현지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ESS 제조 비즈니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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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서진시스템, 삼성SDI와 북미 ESS용 배터리 맞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서진시스템이 삼성SDI 미주 법인인 '삼성SDI 아메리카(Samsung SDI America)' 와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인클로저 임가공계약을 체결해 오는 7월부터 미국 인디애나 공장을 본격 가동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서진시스템은 베트남 공장에서 ESS용 배터리 인클로저 시스템을 생산한 뒤 이를 미국 인디애나 공장으로 이송한다. 이후 현지에서 삼성SDI 배터리를 받아 최종 조립한 뒤 다시 삼성SDI에 공급하는 구조다. 계약기간은 총 5년이다. 미국 인디애나 공장은 서진시스템의 북미 ESS 제조 거점이다. 베트남 생산기지와 연계한 글로벌 생산체계를 구축해 인클로저 생산부터 최종 ESS 완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ESS 제조 비즈니스를 본격 확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서진시스템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베트남 생산기지와 미국 현지 완제품 생산공장을 연계한 글로벌 ESS 제조 체계를 구축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축적된 제조 역량과 현지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ESS 제조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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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서진시스템 vs 두산밥캣 vs LS ELECTRIC,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김진만 MTNW 어드바이저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김진만 관심주 - 서진시스템 - ESS 장비 사업 주력… 해외 매출 증가 중 - 개별 노이즈 주가 선반영 이후 주가 상승 - 800V DC 관련 국내 전력기기 순환매 대장주 - 목표가 100,000원 / 손절가 59,000원 서재홍 관심주 - 두산밥캣 - 멕시코 공장, 미국 판매 확대… 관세 절감 효과 - 4월 판가 2% 인상으로 철강· 알루미늄 관세에 대응 - 올해 배당 3,100원으로 배당 수익률 3. 1% - 목표가 81,600원 / 손절가 61,0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관심주 - LS ELECTRIC - 전력 계통의 통제관 - 초고압 변압기· 배전반 핵심 사업 부각 - 과부하 시 전력 차단하는 독점적 원천기술 보유 - 목표가 300,000원 / 손절가 190,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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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끝 생산 확대 시작…반도체 장비주에 부는 훈풍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 소식이 전해지면서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주, 특히 반도체 장비주로 훈풍이 퍼지고 있다. 전쟁이 끝나 매크로 불확실성이 사라지면서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CAPA(생산능력) 투자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기대감에서다. 이미 단기 급등한 만큼 조정 우려도 있지만, 밸류에이션이 상향조정될 가능성도 언급된다. 15일 한미반도체 주가는 올해 들어 172. 37% 오른 32만7000원, 주성엔지니어링은 712. 27% 증가한 22만5000원, 원익IPS는 157. 00% 오른 17만4500원, HPSP는 149. 25% 증가한 8만3500원이다. 이 중 주성엔지니어링은 코스피·코스닥 시장을 통틀어 올해 주가가 4번째로 많이 오른 종목이다. 이 밖에도 티에스이(332. 39%), {테크}(299. 55%), 브이엠(231. 80%), 서진시스템(204. 28%), 코미코(147. 85%) 등 반도체 장비주가 코스피(102. 48%)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하나마이크론(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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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외국인·기관 수급 전환 속 전공정·ESS 주목… 강재헌 부장의 '시선집중' 핵심 전략
시장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강재헌 메리츠 광화문프리미어센터 부장이 출연해 실적 바닥을 확인한 인프라주와 국산화 프리미엄 장비주를 중심으로 한 시장 주도주 및 대응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시 - 수급] 외국인· 기관의 시선: 서진시스템 "외국인 5거래일 연속 순매수… 서진시스템, 실적 바닥 찍고 폭발적 매출 경신 기대" 1분기 일시적 부진으로 바닥 확인: 서진시스템은 1분기 일시적인 실적 부진을 겪었으나, 이는 수요 감소가 아닌 단순 매출 이연에 따른 어닝 쇼크로 분석되며 오히려 실적 바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분기부터는 이연된 매출이 본격 반영되며 폭발적인 매출 경신이 기대되는 시점입니다. ESS 및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수혜: 에너지저장장치(ESS)가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인프라로 진화함에 따라 글로벌 시장 내 입지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서진시스템은 플루언스 에너지와 삼성SDI의 ESS 독점 공급사로서 글로벌 고객사 중심의 수주 확대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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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가급등에 지분 현금화할래…PEF·오너 일가 블록딜 급증
증시가 활황기를 맞으면서 사모펀드부터 오너일가까지 블록딜(시간외 대량 지분 매매)을 통한 지분 매도가 잇따르고 있다. 주가가 오른 구간에서 보유 지분을 한꺼번에 현금화하려는 수요가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경영권 매각이 쉽지 않은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블록딜을 통한 부분 회수로 방향을 트는 사례도 나왔다. 5일 IB(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국내 PEF 운용사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는 1월 HPSP 지분 약 10%를 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했다. 매각 주식은 840만주였고 매각 규모는 약 3000억원이었다. 이후 2월에도 HPSP 지분 9. 05%에 해당하는 760만주를 추가로 처분했다. 주당 매각가는 4만1800원이고 총매각 규모는 3177억원으로 추산된다. 미국계 대체투자 운용사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도 지난 1월 HD현대마린솔루션 지분 5. 0%에 해당하는 224만주를 주당 18만1450원에 매각해 4064억원을 회수했다. 호주계 맥쿼리그룹 계열 맥쿼리PE는 1월 LG CNS(LG씨엔에스) 지분을 전량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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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서진시스템 “베트남 930억 VAT 이슈 확정 아냐…이의 신청 진행 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서진시스템은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베트남 정부로부터 1000억원 세금 리스크' 등의 내용에 대해 5일 자사 홈페이지에 "확정되지 않은 사안"이라는 입장을 게재했다. 입장문에서 서진시스템은 "주주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현재 상황과 사실관계를 말씀드린다"며 "현재 해당 사안은 베트남 정부의 세무조사 과정에서 발생한 930억원 가량의 부가가치세(VAT) 관련 이슈"라고 밝혔다. 이어 "보도에서는 당사가 약 1000억원 규모의 세금을 최종적으로 추징받은 것처럼 표현되었으나, 현재는 이의신청이 진행 중인 단계로 세액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며 "또한 부가가치세는 수출 영세율 적용에 따른 환급 대상에 해당된다"고 말했다. 또 "당사는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무상사급 형태로 제공받은 배터리를 베트남 생산법인으로 반입한 뒤, 이를 기반으로 ESS 제품을 완제품으로 수출하는 사업구조를 갖고 있다"며 "현재 베트남 세무당국은 일부 기간의 입출고 자료에 대해 추가 소명을 요청한 상황이며, 당사는 관련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고 이의신청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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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2.4조 ESS 계약 체결…2차전지주 함께 뛴다
LG에너지솔루션이 16억달러(약 2조4000억원) 규모 ESS(에너지저장장치)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2차전지 관련주들이 증시에서 동반 상승 중이다. 28일 오전 9시23분 현재 LG에너지솔루션은 전날 대비 4만7000원(12. 26%) 오른 43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SDI도 전날 대비 3만2000원(5. 08%) 오른 66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 ESS 관련주인 더블유씨피(14. 42%), 삼화콘덴서(14. 61%), 신성에스티(8. 22%), 한중엔시에스(7. 95%), 서진시스템(4. 31%), 이랜텍(3. 32%), 엠플러스(2. 64%), 피엔티(2. 29%), 삼화전기(2. 32%) 등도 동반 상승세다. 이날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DTE에너지와 2년간 총 6GWh, 16억달러 규모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DTE에너지는 미국 미시간주(州) 최대 종합 에너지 기업이다. 미시간주 동남부 도심과 산업 밀집 권역을 중심으로 약 230만 가구에 전력을, 약 130만 가구에 천연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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