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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 한계 넘었다" 애드바이오텍, 항체 플랫폼으로 조류인플루엔자·펫시장 동시 공략

    "백신 한계 넘었다" 애드바이오텍, 항체 플랫폼으로 조류인플루엔자·펫시장 동시 공략

    면역항체 전문기업 애드바이오텍이 조류인플루엔자(AI) 대응 항체와 반려동물 헬스케어를 양대 성장 동력으로 삼아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15일 애드바이오텍에 따르면 회사는 면역난황항체(IgY), 나노바디(VHH), 미니항체(scFv) 등 3종의 항체 기술을 확보하고 축산·수산·반려동물 분야의 질병 예방 및 치료용 제품 개발을 추진 중이다. 이는 기존 백신과 항생제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대안 기술로 면역항체를 전면에 내세운 비즈니스 전략이다. 가장 주목받는 분야는 조류인플루엔자 대응 항체다. 애드바이오텍은 지난 1월 Y280 계열 H9N2형 저병원성 AI 항체 예방·치료물질 'Anti-H9 ScFv'의 경구 투여 효능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질병은 산란계의 생산성 저하를 유발해 농가에 큰 경제적 손실을 초래한다. 회사는 산란계 사료 첨가 방식으로 투여한 결과, 4주 차에 항체 수준이 투여 전 대비 약 30~40%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기술적 차별점은 변이 대응력에 있다. 회사가 보유한 항체는 헤마글루티닌(HA) 단백질 중 변이가 적은 줄기 부위를 표적으로 설계되어, 기존 백신이 대응하기 어려운 신형 균주에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2026.04.15 10:45
  • [더벨]애드바이오텍, 여드름 완화 바이오 액티브 플랫폼 개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애드바이오텍은 25일 여드름 완화용 차세대 바이오 액티브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여드름 주요 원인균인 큐리박테리움 아크니스(Cutibacterium acnes)와 병원성 인자 캠프1(CAMP1)을 동시에 겨냥하는 면역난황항체(IgY) 항체단편(scFv) 기반 융합 단백질 기술이다. 기존 항균 소재보다 선택성과 기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애드바이오텍은 원인균 자체뿐 아니라 병원성 인자인 CAMP1까지 함께 제어할 수 있는 접근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여드름은 단순한 피지 문제를 넘어 원인균 증식과 염증 반응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피부 질환이다. 이번 플랫폼은 면역화를 통해 구축한 다클론(polyclonal) IgY 항체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scFv 형태의 항원 특이적 단클론 항체를 선별했다. 여기에 사람 유래 항균 펩타이드인 LL-37 기반 기능을 접목한 구조다. 이를 통해 원인균과 CAMP1에 대한 표적 결합 기능에 항균 활성까지 더한 기능성 재조합 단백질을 구현했다.

    2026.03.25 14:13
  • 애드바이오텍, 여드름 완화 차세대 바이오 액티브 플랫폼 개발

    애드바이오텍, 여드름 완화 차세대 바이오 액티브 플랫폼 개발

    애드바이오텍이 여드름 완화용 차세대 바이오 액티브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여드름 주요 원인균인 큐리박테리움 아크니스(Cutibacterium acnes)와 병원성 인자 캠프1(CAMP1)을 동시에 겨냥하는 면역난황항체(IgY) 항체단편(scFv) 기반 융합 단백질 기술이다. 기존 항균 소재보다 선택성과 기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애드바이오텍은 원인균 자체뿐 아니라 병원성 인자인 CAMP1까지 함께 제어할 수 있는 정밀한 접근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여드름은 단순한 피지 문제를 넘어 원인균 증식과 염증 반응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피부 질환이다. 이번 플랫폼은 면역화를 통해 구축한 다클론(polyclonal) IgY 항체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scFv 형태의 항원 특이적 단클론 항체를 선별했다. 여기에 사람 유래 항균 펩타이드인 LL-37 기반 기능을 접목한 구조다. 이를 통해 원인균과 CAMP1에 대한 표적 결합 기능에 항균 활성까지 더한 기능성 재조합 단백질을 구현했다.

    2026.03.25 10:43
  • 애드바이오텍, 지난해 감사의견 '적정'...재무 안정성 강화·성장 기반 확보

    애드바이오텍, 지난해 감사의견 '적정'...재무 안정성 강화·성장 기반 확보

    애드바이오텍이 2025년 재무제표에 대해 외부감사인으로부터 '적정' 의견을 받은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애드바이오텍은 기존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함께 재무구조 개선,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보유 중인 현금과 현금성 자산을 고려할 때 단기 유동성 대응 여력은 충분하다는 입장이다. 자본 확충 목적의 유상증자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재무 안정성을 제고하고 운영자금 및 신규 사업을 위한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애드바이오텍은 생명공학 기술을 기반으로 동물용 의약품, 보조사료, 건강기능성식품 등을 제조·판매하는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축산 현장에서 생산성과 직결되는 각종 질병 대응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변이가 심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에 대해 항체 치료제 효능도 확인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확보한 유동성과 자본확충 진행 상황, 신규사업 준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회사 운영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며 "재무구조 안정화와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병행해 시장의 우려를 줄이고 기업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3 15:55
  • [더벨]애드바이오텍, 지난해 감사의견 '적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애드바이오텍은 지난해 재무제표에 대해 외부감사인으로부터 '적정' 의견을 받아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는 기존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며 재무구조 개선과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보유 현금과 현금성 자산 등을 고려할 때 단기 유동성 대응에도 충분한 여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자본 확충을 위한 유상증자도 추진하고 있다. 재무 안정성을 높이고 운영자금과 신규사업 준비를 위한 기반을 안정적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애드바이오텍은 생명공학 기술을 기반으로 동물용 의약품, 보조사료, 건강기능성식품 등을 제조·판매하는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축산 현장에서 생산성과 직결되는 각종 질병 대응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변이가 심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에 대해 항체 치료제 효능도 확인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확보한 유동성과 자본확충 진행 상황, 신규사업 준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회사 운영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며 "재무구조 안정화와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병행해 시장의 우려를 줄이고 기업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3 14:18
  • [더벨]애드바이오텍, 조류인플루엔자 항체 치료제 효능 확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애드바이오텍은 16일 Y280계열 H9N2형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체 예방·치료제 'Anti-H9 ScFv'의 경구 투여 효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애드바이오텍은 기존 백신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수동면역 기반 항체 치료제에 주목했다. 'Anti-H9 ScFv'는 이미 형성된 항체를 체내에 직접 투여함으로써 감염 초기 단계에서 즉각적인 면역 반응을 유도하도록 설계된 단일사슬 항체(scFv) 기반 물질이다. 이번 효능 평가는 산란계를 대상으로 Anti-H9 ScFv를 사료에 첨가해 경구 투여한 뒤 H9 AI 바이러스 항원에 대한 항체 반응 변화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항체 생성 정도는 효소면역분석(ELISA)을 통해 투여 전과 투여 2주차, 4주차에 걸쳐 측정됐다. 실험 결과 투여 2주차에서도 혈중 항체가 상승된 것이 확인됐다. 4주차에는 투여 전 대비 약 30~40% 높은 항체 수준을 보였다. Anti-H9 ScFv 경구 투여가 닭의 면역체계를 자극해 H9 AI 바이러스에 반응하는 Anti-H9 항체 생성량을 증가시키는 효과와 H9 항원에 대한 면역증강 효능이 있음을 확인했다.

    2026.01.16 13:04
  • 애드바이오텍, H9N2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체 치료제 효능 확인

    애드바이오텍, H9N2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체 치료제 효능 확인

    면역항체 전문기업 애드바이오텍이 Y280계열 H9N2형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체 예방·치료제 'Anti-H9 ScFv'의 경구 투여 효능을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기존 백신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수동면역 기반의 항체 치료제에 초점을 맞췄다. 'Anti-H9 ScFv'는 체내에 형성된 항체를 직접 투여해 감염 초기 단계에서 즉각적인 면역 반응을 유도하도록 설계된 단일사슬 항체(scFv) 기반 물질이다. 이번 효능 평가는 산란계를 대상으로 Anti-H9 ScFv를 사료에 첨가해 경구 투여한 뒤 H9 AI 바이러스 항원에 대한 항체 반응 변화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항체 생성 정도는 효소면역분석(ELISA)을 통해 투여 전과 투여 2주차, 4주차에 걸쳐 측정됐다. 실험 결과 투여 2주차에서도 혈중 항체가 상승된 것이 확인됐다. 4주차에는 투여 전 대비 약 30~40% 높은 항체 수준을 보였다. Anti-H9 ScFv 경구 투여가 닭의 면역체계를 자극해 H9 AI 바이러스에 반응하는 Anti-H9 항체 생성량을 증가시키는 효과와 H9 항원에 대한 면역증강 효능이 있음을 확인했다.

    2026.01.16 08:45
  • [더벨][돌아온 이화그룹]잇단 M&A 행보, 2년만에 사세 확장모드

    [더벨][돌아온 이화그룹]잇단 M&A 행보, 2년만에 사세 확장모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계열사 3사 동시 상장폐지로 아픔을 겪었던 이화그룹이 자본시장에 다시 발을 들였다. 코스닥 상장사 롤링스톤(옛 더바이오메드)을 인수한 데 이어 애드바이오텍 역시 사들이면서 시장 주목도가 높아지는 분위기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애드바이오텍은 최근 최대주주가 정홍걸 씨에서 비케이파트너스투자조합1호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비케이파트너스투자조합1호의 최대주주는 코스닥 상장사 이트론으로 사실상 이화그룹이 애드바이오텍을 인수했다. 비케이파트너스투자조합1호는 유상증자 56억원을 납입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상장사를 확보했다. 그도 그럴 것이 애드바이오텍의 경우 M&A가 몇차례 지연됐던 종목이기 때문이다. 애드바이오텍은 지난 6월부터 매각을 추진하고 있었다. 당초 오큐피바이오엠이 인수를 예고했지만 좌초됐고 변경된 원매자였던 오리온이엔씨 역시 발을 뺐다. 이트론이 구원투수처럼 등장해 애드바이오텍을 인수한 그림이다.

    2025.11.26 10:00
  • 애드바이오텍, 오리온아토믹스로 사명 변경…원자력 산업 본격 진출

    애드바이오텍, 오리온아토믹스로 사명 변경…원자력 산업 본격 진출

    코스닥 상장사 애드바이오텍이 오리온아토믹스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달 30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변경하고 원자력 중심의 신사업 전환을 공식화했다. 사명 변경은 기존 주력 사업이던 바이오 부문을 점진적으로 축소하고 향후 △소형모듈형원전(SMR) △핵전지 △원전 해체 및 폐기물 처리 등 첨단 원자력 산업으로 사업영역을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단순한 명칭 교체가 아닌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비전 선포"라며 "원자력과 첨단 기술이 융합된 차세대 에너지 시장에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기 위해 과감한 전환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SMR, 해체 및 폐기물 처리 등 원전 산업 전 주기에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을 주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리온아토믹스의 원자력 부문을 총괄하는 이운장 대표는 오리온이엔씨 대표이사도 겸임하고 있다. 오리온이엔씨는 한국수력원자력, 포스코이엔

    2025.10.14 16:16
  • 오리온아토믹스, 임시주총 성료…원전 사업 확장 본격화

    오리온아토믹스, 임시주총 성료…원전 사업 확장 본격화

    오리온아토믹스(구 애드바이오텍)가 지난 9월 30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4명, 사외이사 2명 선임 △감사 선임△정관 일부 변경의 건 등 3개 안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1일 밝혔다. 오리온아토믹스는 정관을 일부 변경해 사업 목적을 추가했다. △해외 원전 수출 및 사업 개발업 △원전 건설 타당성 및 환경영향 평가 △소형원전 개발, 설계 및 제조 사업 △원전 설계, 건설, 운용 및 해체 관련 지식서비스업 등 원자력 발전 전 주기에 걸쳐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사명변경도 의결했다. 기업 이미지 제고 및 사업다각화 목적으로 애드바이오텍에서 오리온아토믹스로 변경했다. 같은 날 이사회에서 이운장 대표이사와 김동현 대표이사를 각자대표로 신규 선임했다. 특히 이 대표는 서울대 원자력공학 박사로 독일 및 한국 원자력연구소에서 경력을 쌓았다. 현재 원전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오리온이엔씨의 대표이사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임시주총으로 원자력 사업 기반을 확보해 본격 추진이 가능해졌다

    2025.10.01 09:24
  • '원전 해체' 500조 시장 잡는다…오리온이엔씨, SMR·로봇 기술로 글로벌 공략

    '원전 해체' 500조 시장 잡는다…오리온이엔씨, SMR·로봇 기술로 글로벌 공략

    오리온이엔씨가 세계최초 원전 특수로봇과 독자적 SMR(소형모듈원자로)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오리온이엔씨는 14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한 SMR 종합 개발 기업이다. 설계부터 제작, 시운전까지 전 과정을 자체 역량으로 소화할 수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의 '혁신형 SMR 2차계통 종합설계' 과제 등 정부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하며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또 원전 정비 분야에서는 해외 선진 기업도 성공하지 못한 '원전 1차계통 용접부 샘플링 로봇' 개발에 성공했다. 이 로봇을 통해 글로벌 원전 검증 설비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해체 시장에서도 기술 경쟁력을 확보했다. 플라즈마 통기식 처리로(Aeration Reactor)를 활용해 방사성 비산먼지를 실시간 열분해 처리하는 '이동식 원전해체 비산먼지 제거 설비'를 개발했다. 또한 폐기물의 부피를 줄이는 감용 프레스, 폐기물 건조기, 저장 용기 등의 상용화 제품이 해체 시장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국

    2025.09.24 10:18
  • 오리온이엔씨, 원전 해체 필수설비 국산화 성공…글로벌 원전 해체 시장 선도

    오리온이엔씨, 원전 해체 필수설비 국산화 성공…글로벌 원전 해체 시장 선도

    원자력 기술 기반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오리온이엔씨가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의 연구비 지원을 받아 이동식 원전해체 비산먼지 제거 설비 개발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시제품은 '현장형 실시간 비산먼지 처리 설비'다. 원전 및 원자력 시설 내 제염·절단·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방사성 오염물질이 포함된 비산먼지를 즉시 흡입한 후 플라즈마 통기식 처리로(Aeration Reactor)를 통해 열분해 방식으로 제거한다. 방사성물질 확산을 차단하며 원전 해체의 핵심 관리 원칙을 충족한다. 방사성폐기물 처리를 위한 플라즈마 열분해 기술은 전세계적으로 30년 이상 연구가 진행된 분야다. 한수원 역시 지난 20여년간 국내 원전에서 발생하는 방사성 폐기물의 효율적 처리를 위한 기술 개발을 지속했다. 오리온이엔씨는 2021년 한수원으로부터 플라즈마 토치 및 관련 기술을 이전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오리온이엔씨 관계자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연구과제 지원을 통해 축적한 플라즈마 폐기물

    2025.09.2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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