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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상담 주식민원처리반] 미국 임상 결과 따른 신약 개발 기대감 고조 '퓨쳐켐'
▶ 진행 - 신유정 앵커 ▶ 출연 - 박진섭 MTNW 어드바이저 ▶▶▶ 박진섭의 황금선 투자 ▶ 황금선 급등 종목 BEST5 AP위성 > 천리안5호· 달 탐사 2단계 등 정부 사업 모멘텀 엑스게이트 > PHP, Node. js 보안 취약점 발견… 보안주 부각 컨텍 > 자체 지상국으로 '대전셋-1호' 교신 성공 퓨쳐켐 > 전립선암 신약 'FC705' 美 임상 항종양 반응 관찰 나노엔텍 > 세포 분석 자동화 사업 관련 매출 기대 ▶ 박진섭 추천주 - 퓨쳐켐(220100) - 'FC705', 미 2상 객관적반응률 38. 9% 기록 - 미국 임상 결과 따른 신약 개발 기대감 고조 - 'FC705' 국내 3상 진행… 조건부 허가 신청 기대감 - 목표가 10,500원 손절가 8,500원 생방송 '종목상담 주식민원처리반'은 월~목 5시 34분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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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수출 '30조' 꿈이 아니다…선급금만 수천억, 몸값 뛴 K-바이오
━벌써 기술수출 13조원…K-바이오, 하반기 더 뜨거워진다━ 국내 바이오산업은 올해 또 한 번 대기록에 도전한다. K-바이오는 지난해 처음으로 기술이전 거래 규모가 20조원을 넘었다. 올해는 그 이상을 넘본다. 올 하반기 성과에 따라 기술이전 거래 30조원 돌파도 꿈이 아니다. K-바이오의 다수 기업이 양질의 기술수출 거래를 성사하기 위해 지금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K-바이오의 활약은 기술이전 거래에 국한하지 않는다. 최근 국내 여러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신약 임상 연구 결과를 줄줄이 선보였다. 해외에서 보는 K-바이오의 위상도 이전과 달라졌다. 바이오의약품 CDMO(위탁개발생산)와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를 넘어 차세대 치료제 연구 플랫폼과 신약 후보물질 개발 영역에서 독자적인 기술 경쟁력을 갖춘 '주요 플레이어'로 부상했다. 특히 올 하반기엔 K-바이오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만한 '빅이벤트'가 기다린다. 코오롱티슈진의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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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급금만 수천억, 빅파마와 지분거래도…K-바이오 달라졌다
올해 국내 바이오 기업의 기술 거래를 보면 양뿐 아니라 질적 측면에서도 수준이 한 단계 높아졌단 평가다. 특히 기술이전 계약의 핵심으로 평가받는 선급금(업프론트)의 규모가 이전보다 커졌다. 글로벌 빅파마(대형제약사)와 지분거래 등 협업의 방식이 다양해진 점도 눈에 띄는 변화다. 큐로셀의 카티(CAR-T) 치료제가 국내에서 신약으로 품목허가를 획득하는 등 성과도 주목할 만하다. 올해 상반기 국내 제약 및 바이오 기업의 기술이전 6건 계약의 선급금 합계는 3115억원이다.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 기술이전 계약의 선급금 3283억원에 근접했다. 국내 제약 및 바이오산업의 기술이전 선급금 합계 최고 기록은 2023년의 4447억원이다. 올해 최고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크다. 올해 상반기 6건의 기술이전 계약 선급금 평균 금액은 약 519억원이다. 전임상 단계의 큐라클-맵틱스 계약을 제외하면 기술이전 선급금 평균 금액은 600억원에 육박한다. 기술이전 계약 한 건의 선급금 규모가 5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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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신약 판도 바꾸는 바이오벤처…기술수출 넘어 직접 허가 본격화
바이오벤처들이 국산신약 판도 변화를 이끌고 있다. 올해 바이오벤처의 신약 2개 품목이 승인받은 뒤, 후속 허가를 대기 중이다. 기술수출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벤처의 사업 구조가 자체 신약 품목 확보를 통해 한층 진화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큐로셀의 CAR-T 치료제 '림카토주'와 퓨쳐켐의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프로스타뷰'는 올해 들어 각각 국산신약 42호와 43호로 허가받았다. 여기에 셀비온의 전립선암 치료제 '포큐보타이드' 역시 연내 허가 가능성이 거론된다. 업계는 올해가 역대 가장 많은 바이오벤처 국산신약이 배출되는 해가 될 가능성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국산신약 시장은 오랜 기간 전통 제약사 중심 구조였다. 국산신약 1호인 SK케미칼 '선플라주'(1999년 허가)부터 최근 허가 품목들까지 대부분이 자체 생산시설과 영업망을 보유한 중견·대형 제약사 손에서 나왔다. 바이오벤처는 후보물질 발굴과 초기 임상에 강점을 보였지만 실제 허가 단계까지 도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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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네론도 차세대 RPT 정조준…K-바이오, '미투' 넘어 '퍼스트'까지
이중항체 기술력을 앞세운 리제네론이 방사성의약품(RPT) 강자인 텔릭스 파마슈티컬(이하 텔릭스)의 손을 잡고 RPT 개발 열풍에 합류했다. 독성 문제 최소화 등으로 RPT 영역의 기술적 진보가 가속화되는 모양새다. 기존 약물의 한계를 공략한 '미투 드럭'의 상용화를 앞둔 셀비온, 퓨쳐켐과 퍼스트 인 클래스(계열 내 최초) 물질로 미국 임상에 진입한 SK바이오팜 등 국내 기업들의 성과도 주목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리제네론은 지난 13일(현지시간) 텔릭스와 차세대 RPT에 대한 공동개발 및 상용화에서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텔릭스는 4개의 초기 프로그램에 대해 4000만달러(약 592억원)를 선급금으로 받고, 향후 프로그램별로 개발 비용과 수익을 절반씩 분담하거나 총 21억달러(약 3조원)의 마일스톤과 별도 로열티를 수령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갖게 됐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이중항체 발굴을 포함한 리제네론의 항체 기술력이 텔릭스의 RPT 개발 플랫폼과 결합된다는 점이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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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켐, 전립선암 표적 방사성 치료제 'FC705' 국내 3상 첫 환자 투약
퓨쳐켐은 전립선암 치료용 전립선특이막항원(PSMA) 표적 방사성리간드 치료제 'FC705'의 국내 임상 3상 첫 환자 투약(FPI)을 서울성모병원에서 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국내 임상 3상은 서울성모병원에서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퓨쳐켐은 본 임상을 통해 FC705의 방사선학적 무진행 생존기간(rPFS), 객관적 반응률(ORR), 전체 생존률(OS) 등 주요 지표를 중심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임상에서는 기존 PSMA 표적 방사성 치료제 대비 유효성과 안전성 측면에서의 우월성 입증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이를 통해 FC705의 치료적 경쟁력을 보다 명확히 검증하고 후기 임상 단계에서의 차별화된 임상적 가치를 확인한다는 전략이다. 퓨쳐켐 관계자는 "FC705는 '계열 내 최고 신약'(Best-in-class) 전립선암 표적 방사성 치료제를 목표로 개발 중인 후보물질"이라며 "주요 임상 평가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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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1년만에 블록버스터 등극…'방사선 미사일'에 바이오 업계 "들썩"
기술 발전에 따른 잇따른 성공 사례로 방사성 의약품에 대한 바이오 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노바티스의 전립선암 치료제 '플루빅토'는 출시 1년 만에 9억 8000만달러(약 1조300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블록버스터' 반열에 올랐다. SK바이오팜, 퓨쳐켐, 듀켐바이오 등 국내 기업도 방사성 의약품 시장 선점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한국바이오협회는 19일 '방사성의약품 연구개발 현황'이란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방사성의약품이 진단에서 치료 분야로 넘어오기 시작했다"며 "RLT(Radio Ligand Therapy), RPT(RadioPharmaceuticalTherapy) 등의 방사성 의약품은 이제 막 시작했지만, 그 파급력은 매우 크다"고 분석했다. 방사성 의약품은 치료용 방사선을 방출하는 '방사선 동위 원소'와 암세포 등 표적에 결합하는 '리간드', 이를 연결하는 '링커'로 구성된다. 리간드가 표적 단백질에 결합하고, 링커로 연결된 방사성 동위원소가 방사선(α선·β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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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내비게이터] 세계 최다 다크웹 데이터 수집·분석 '에스투더블유' VS ‘메가덤플러스’ 中 매출 내년본격화 '엘앤씨바이오'
오늘을 정리하고 내일을 준비할 때! 어드바이저가 준비한 내일 장 수익 내비게이터는? ▶ 진행 - 김예솔 앵커 ▶ 출연 - 김성준 MTNW 어드바이저, 정종택 MTNW 어드바이저 * 7/24 매수일 퓨쳐켐 67.0% (최고가기준) * 8/29 매수일 에스티아이 47.3% (최고가기준) # '김성준 어드바이저'의 내일 장 수익 내비게이터는? 에스투더블유(488280) - 세계 최다 다크웹 데이터 수집· 분석 기업 - 인터폴 등 정부· 공공기관 레퍼런스 확보 - 내년 영업이익 흑자전환 기대 * 9/30 매수일 코오롱티슈진 22.0% (최고가기준) * 9/9 매수일 대웅제약 25.4% (최고가기준) # '정종택 어드바이저'의 내일 장 수익 내비게이터는? 엘앤씨바이오(290650) - 3Q25 영업이익 흑자전환… 휴메딕스 마케팅비 부담 요소 - '리투오' 월별 CAPA 2만 4000개 수준, Full 가동 중 - '메가덤플러스' 중국 매출 내년부터 본격화 ※ 생방송 <내 수익을 부탁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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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핫플레이스] 4분기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운영 재개, GS피앤엘
진행 : 최희정 앵커 출연 : 김성준 어드바이저 / 주식명가 MTN W 김성준의 핫플레이스1 : 퓨쳐켐, 에이비엘 효과 지속? 김성준의 핫플레이스2 : GS피앤엘, 4분기 실적 기대! 김성준의 핫플레이스3 : HD한국조선해양, 한미 팩트시트 확정! * 오후장 집중할 종목 : GS피앤엘 - 4분기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운영 재개 -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내년 이익 성장 본격화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55,000원 / 손절가 37,500원 ※ 생방송 '터닝 포인트11'은 매일 오전 10시 53분에 방송되며, 금융시장의 빅 이슈를 한눈에 정리하고, 국내 시장 분석을 통해 시청자의 투자 안목을 높여 드립니다.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케이블방송에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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