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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200가치저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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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8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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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편입금액 80조원 육박

    ETF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편입금액 80조원 육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 상승 랠리를 펼치자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쏠림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ETF의 두 종목 편입금액만 80조원에 육박한다. 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삼성전자를 편입하고 있는 국내 ETF는 216개로, ETF 편입 추정액은 42조7671원이다. SK하이닉스를 담고 있는 ETF는 202개로, 편입 추정액은 37조470억원이다. 두 종목의 ETF 편입 금액은 총 79조8141억원으로 추정된다. 삼성전자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38. 46%를 기록한 'TREX 펀더멘탈 200'이다. 이후 △'RISE 고배당'(편입비중 37. 95%) △'PLUS 코스피50(37. 51%)' △'KODEX 200가치저변동'(37. 43%) △'KODEX KTOP30'(36. 44%) 순이다. 편입금액 순으로 살펴보면 'KODEX 200'이 8조2201억원으로 가장 크다. 'TIGER 200'과 'TIGER 반도체TOP10'의 편입금액은 각각 3조3380억원과 3조550억원이다.

    2026.05.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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