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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20,014
  • 레이, 호주 디지털 아카데미 출범…현지 교육·협업 플랫폼 구축

    레이, 호주 디지털 아카데미 출범…현지 교육·협업 플랫폼 구축

    레이는 지난달 26일 호주 시드니 맥쿼리 파크에 'RAY Digital Academy Sydney'(RDA Sydney)를 공식 출범했다고 7일 밝혔다. RDA Sydney는 단순한 교육시설을 넘어, 현지 시장 확대를 위한 전진기지이자 디지털 덴티스트리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할 핵심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레이는 지난 2016년 호주 법인을 설립하며 현지 시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이번 개소식에는 주요 딜러를 비롯해 시드니대학교 치과대학 교수진 및 핵심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해, 레이의 기술력과 시장 확장성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현장에서 공개된 '5D 솔루션: 진단에서 치료까지의 혁신적 전환'은 기존 디지털 덴탈의 한계를 뛰어넘는 차세대 통합 플랫폼으로 주목받았다. 레이의 5D 솔루션은 CBCT, 3D 안면 스캐너, 구강 스캐너 데이터를 하나의 환자 데이터로 통합하고, AI 기반 영상 재구성을 통해 진단부터 치료 계획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고도화한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보다 빠르고 정밀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며, 환자 커뮤니케이션 또한 획기적으로 향상된다.

    2026.04.07 09:13
  • 레이, 디오와 글로벌 디지털 치과 진료 사업 협력 체결

    레이, 디오와 글로벌 디지털 치과 진료 사업 협력 체결

    레이는 디오와 글로벌 디지털 치과 진료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두 회사는 5D(5차원) 기반 정밀 CT(컴퓨터단층촬영) 진단과 임플란트 시스템을 결합해 디지털 임플란트 치료 환경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레이 관계자는 "최근 임플란트 치료에서 CT 기반 3차원 진단이 핵심 진단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며 "치조골의 높이와 폭, 골 밀도, 신경 위치, 상악동 구조 등은 2차원 영상만으로 정확한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레이는 5D 솔루션을 통해 인공지능(AI)이 해부학적 구조를 자동 분석 및 시각화하고 3D(3차원) 환자 모델을 구현하는 차세대 영상 진단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골 구조와 주요 해부학적 요소를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상대적으로 정밀한 임플란트 식립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디오는 치과용 임플란트 시스템과 디지털 임플란트 솔루션을 개발한다. 전 세계 70여개국에 제품을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2026.03.03 10:24
  • 씨어스테크놀로지-레이, 호주 시장 공략 맞손…"글로벌 매출 가속"

    씨어스테크놀로지-레이, 호주 시장 공략 맞손…"글로벌 매출 가속"

    씨어스테크놀로지는 레이와 호주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이 협약으로 씨어스테크놀로지는 중동·미국에 이어 호주까지 글로벌 거점을 확대하며 해외 성장 가속에 나선다. 레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씨어스테크놀로지는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와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를 레이의 호주 현지 법인 및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호주 의료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레이는 이미 호주 현지 병원과 의료기기 유통망을 확보해 씨어스테크놀로지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현지 매출로 연결할 수 있는 파트너라고 설명했다. 특히 씨어스테크놀로지는 글로벌 의료기기 품질 인증 체계인 'MDSAP 인증'을 이미 완료해, 호주를 포함한 주요 해외 시장 진입을 위한 규제 기반을 갖췄다. 이 협약에 따라 씨어스테크놀로지는 제품 자료, 인증, 임상 및 사업화 지원을 담당하고, 레이는 호주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인허가와 유통, 병원 영업을 맡는다.

    2026.01.06 09:16
  • 레이, 자회사 '레이셀' 설립…피부미용 시장 진출 가속화

    레이, 자회사 '레이셀' 설립…피부미용 시장 진출 가속화

    디지털 덴탈 솔루션 기업 레이는 피부미용 시장 공략을 위한 전담 자회사 '레이셀'(RayCell)을 공식 설립하며 에스테틱 분야 신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고 24일 밝혔다. 20조원 규모 피부미용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를 제고한다는 전략이다. 레이셀은 레이가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한 오가노이드 바이오 전문기업 세라트젠(Cellartgen)으로부터 독점적인 ECM(세포외기질) 원재료 공급 권한을 확보했다. 이를 기반으로 ECM 스킨부스터를 비롯한 피부미용 관련 제품의 개발, 상품화,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담당하게 된다. 레이셀 핵심 경쟁력은 세라트젠이 보유한 탈세포 기반 ECM 원재료 기술력에 있다. 세라트젠의 ECM 원료는 오가노이드 연구에서 축적된 생체소재 기술을 기반으로,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 우위를 가질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레이셀은 신사업 추진력 강화를 위해 아모레퍼시픽과 더마펌에서 26년간 연구개발 및 상품 개발을 총괄했던 오택진 대표를 영입했다.

    2025.12.24 15:00
  • 레이, 오가노이드 전문기업 세라트젠 SI 투자…미래 신성장 축 강화

    레이, 오가노이드 전문기업 세라트젠 SI 투자…미래 신성장 축 강화

    레이가 신설 자회사를 통해 국내 오가노이드 전문기업 세라트젠에 4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SI)를 단행하며 에스테틱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레이의 신설 자회사는 세라트젠의 주요 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세라트젠은 오가노이드 분야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자 중 한 명인 조승우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교수가 창업한 기업으로, 바이오 장기 치료제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조 교수는 세포공학·조직공학·생체소재 분야에서 다수의 연구 성과를 축적해왔으며, 이러한 학술적 토대를 바탕으로 첨단 바이오 기술의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세라트젠은 오가노이드 배양 및 제어 기술을 통해 세포가 실제 인체 조직과 유사한 구조와 기능을 구현하도록 하는 고난도 생체모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전문 연구진 중심의 연구개발(R&D) 조직이 가장 큰 경쟁력으로 꼽힌다. 조 교수와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추며 연구 경험을 축적해 온 진윤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고 있으며, 내년 초엔 생체소재 분야 전문가인 이정승 성균관대학교 교수의 합류도 예정돼 있다.

    2025.12.24 13:38
  • 레이, 북미 최대 덴탈 전시회서 '5D 솔루션' 공개…실수요자 접점 확대

    레이, 북미 최대 덴탈 전시회서 '5D 솔루션' 공개…실수요자 접점 확대

    레이가 지난 11월 30일부터 3일까지 뉴욕 제이콥 케이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뉴욕 치과 기자재 전시회(GNYDM 2025)에 참가해 북미 시장을 겨냥한 주요 디지털 덴탈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GNYDM은 매년 약 3만명 이상의 참관객과 400여개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덴탈 전시회다. 치과 최신 기술이 집약되는 대표적 산업 플랫폼으로 글로벌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을 발표하는 전략적 무대로 평가받으며 북미 치과 산업의 흐름을 결정짓는 핵심 행사로 꼽힌다. 레이가 이번 전시회에서 집중적으로 선보인 솔루션은 콘빔 전산화 단층 촬영(CBCT), 3D 안면 스캔(RAYFace), 구강 스캔 데이터를 AI(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정합하는 '5D 솔루션'이다. 북미 의료진은 고해상도 영상 장비와 직관적인 AI 기반 분석 기능이 임상 현장에서 얼마나 자연스럽게 결합되는지를 직접 확인하며 높은 평가를 보였다. 올해 행사에선 방문객의 질적 변화가 두드러졌다. 단순 관람객보다 기존 레이 장비 사용자가 재방문해 추가 구매 및 활용 컨설팅을 요청하는 사례가 증가해서다.

    2025.12.12 13:56
  • 레이, 헨리 샤인 인터내셔널과 남미 시장 유통 전략 파트너십 체결

    레이, 헨리 샤인 인터내셔널과 남미 시장 유통 전략 파트너십 체결

    레이가 세계 최대의 치과용 의료기기 유통사 헨리 샤인 인터내셔널(이하 헨리 샤인)과 남미 시장 유통에 대한 전략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헨리 샤인은 미국 나스닥 상장사로, 전 세계 33개국 이상에서 의료 및 치과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1위 헬스케어 유통 기업이다. 특히 남미에서는 브라질을 거점으로 한 전문 유통망과 공급망을 기반으로 임플란트, 장비, 소모품 시장을 빠르게 확대해 왔으며, 최근 브라질의 주요 임플란트 기업 에스아이엔 임플란트 시스템을 인수하며 남미 시장 지배력을 더 강화한 바 있다. 파트너십에 따라 헨리샤인은 레이의 콘빔 전산화 단층 촬영(CBCT), 5D , 레이페이스(RAYFace) 및 CAD/CAM 솔루션을 브라질을 포함한 남미 전역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는 헨리샤인이 남미에서 고부가가치 디지털 덴티스트리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레이 기술력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사례이기도 하다. 이번 계약은 레이가 북미와 유럽에 이어 고성장 신흥시장인 남미 지역에서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서는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2025.12.09 11:47
  • 레이, 차세대 두부 규격 방사선 사진 장비 美 FDA 공식 승인

    레이, 차세대 두부 규격 방사선 사진 장비 美 FDA 공식 승인

    디지털 덴탈 솔루션 전문기업 레이는 환자의 안전과 진료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새로운 두부 규격 방사선 사진 장비(Ceph)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받은 레이 Ceph 장비는 핵심 촬영인 측모 두부 규격 방사선 사진(Lateral Ceph) 촬영 시간을 기존 대비 60% 이상 단축한 4초·6. 6초(Fast/standard 기준)로 구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촬영 시간이 단축되면서 환자의 방사선 피폭량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린 환자나 불안감이 높은 환자에서 움직임에 따른 영상 오류(모션 아티팩트) 발생 위험이 현저히 감소했다. 이와 함께 의료진은 정확한 영상을 신속히 확보할 수 있어, 진료 과정 전반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된다. 레이는 촬영 속도를 단축하는 동시에, 최적의 영상 품질을 생산하는 독보적인 영상 처리 알고리즘을 통해 교정 및 악교정 수술 진단에 필수적인 정밀한 두부 계측을 구현했다. 이는 글로벌 경쟁사들이 강조하는 △고속 촬영 △저선량 △정확한 진단 품질이라는 핵심 가치와도 맞닿아 있으며, 레이의 영상 기술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평가된다.

    2025.11.28 11:19
  • 레이, '레이이트레이' 론칭…무치악 치료 디지털 혁신 가속화

    레이, '레이이트레이' 론칭…무치악 치료 디지털 혁신 가속화

    레이가 무치악 환자의 전악 치료를 위한 혁신적 솔루션 '레이이트레이'(RAYeTray)를 공식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레이이트레이는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복잡한 과정을 디지털로 완전 전환해 정확도, 효율성, 재현성을 모두 향상시킨 차세대 솔루션으로 무치악 치료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존 무치악 치료는 명확한 기준점이 없어 시술자의 숙련도에 크게 의존하며 반복적인 오차와 복잡한 제작 과정이 보철물 정밀도를 저하시킨다. 레이이트레이는 3차원 안면 스캔과 콘빔 전산화 단층 촬영(CBCT) 데이터를 단일 기준으로 정합함으로써 이러한 한계를 근본적으로 해소했다. 이를 통해 시술자는 환자별 정밀 진단과 보철 제작을 일관되고 효율적인 디지털 워크플로우로 수행할 수 있다. 레이이트레이의 핵심 기술은 방사선 불투과성 전치부 모형이 내장된 트레이 구조다. 이는 CBCT와 3차원 안면스캔, 인상 데이터를 하나의 기준으로 통합한다. 레이의 CBCT와 레이페이스(R

    2025.11.18 15:20
  • 레이 "5D 혁신으로 기술 경쟁력 강화…글로벌 진출 확대"

    레이 "5D 혁신으로 기술 경쟁력 강화…글로벌 진출 확대"

    레이는 지난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레이(RAY) 심포지엄'에서 최신 디지털 치과 진료 기술 동향과 임상 전략 등을 공유하며 참석자의 호응을 끌어냈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의 주제는 '비욘드(Beyond) 3D, 인투(Into) 5D'다. 국내외 치과 전문가가 강연자로 나서 레이의 5D 기술을 활용한 교정, 심미, 진단, 치료 전반의 통합 솔루션을 소개했다. 발표자로 △최제원 원장(바노바기일레븐치과) △임이인 원장(이미인치과) △전인성 원장(서울H치과) △백장현 원장(백장현치과) △김종철 원장(대구미르치과)이 나섰다. 레이는 특히 5D 기술과 스마일 디자인, 무치악 치료 솔루션 등이 관심을 끌었다고 강조했다. 레이의 5D 기술은 치과용 영상 진단 시스템(CBCT)으로 촬영할 때 치아, 골, 신경 구조를 인공지능(AI) 기술로 분리·시각화해 환자 상담의 직관성을 높이고 진단 효율을 향상할 수 있다. 또 스마일 디자인과 무치악 치료 솔루션 역시 심포지엄 현장에서 실제

    2025.11.11 16:51
  • 레이, 글로벌 공략 성과로 실적 개선…"미국·유럽 이어 아시아 정조준"

    레이, 글로벌 공략 성과로 실적 개선…"미국·유럽 이어 아시아 정조준"

    레이가 미국과 유럽에 이어 치과 진단시스템 신흥시장이라 할 수 있는 아시아 공략에 속도를 낸다. 태국과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주요 시장과 스킨십을 확대하며 성장동력을 강화하겠단 전략이다. 레이는 글로벌 시장 성과에 힘입어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에 나서겠단 목표다. 레이는 최근 태국 주요 치과 의료진과 유통망 관계자를 초청해 디지털 치과 진단시스템 통합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아시아 시장 협업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달엔 베트남 의료진을 초청하는 등 앞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레이는 해외 의료진을 초청하는 교육 프로그램에서 단순한 장비 시연을 넘어 디지털 진료가 실제 임상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진료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지 전파하는 데 공을 들였다. 교육 참가자들은 레이 치과 진단 솔루션의 정밀성과 일관성을 확인하고, 디지털 데이터 기반 치료가 환자 상담 및 치료 결과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단 사실을 실감했단 후문이

    2025.11.05 14:51
  • 레이, 글로벌 시장 성과 본격화…"흑자전환 이어 본격 성장 시작"

    레이, 글로벌 시장 성과 본격화…"흑자전환 이어 본격 성장 시작"

    레이가 올해 흑자전환에 이어 본격적인 실적 성장을 예고했다. 미국과 신흥시장 등 해외 사업 호조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효과가 두드러질 것이란 분석이다. 연간 실적은 지난해 저점을 찍고 올해부터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정부가 주관한 이동형 치과 검진 사업에 참여하는 등 공공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점도 눈길을 끈다. 레이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하고 대한치과의사협회(KDA)가 실행하는 이동형 치과 검진 사업에 참여해 엑스레이(X-ray) 장비 '레이스캔알파피'(RAYScan α-P)를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레이의 엑스레이 장비는 사용 편의성과 영상 품질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동형 치과 검진은 치과 검진 차량이 전국을 돌며 국내 성인을 대상으로 구강 건강을 조사하는 사업이다. 여기서 수집한 데이터를 앞으로 구강 보건 정책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레이는 이동형 치과 검진 사업 참여에 대해 레이의 치과용 방사선

    2025.07.1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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