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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CB 230억원 상환…"재무건전성 강화"
레이가 총 23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사내유보자금으로 상환하며 재무건전성을 한층 강화했다고 2일 밝혔다. 레이는 투자자의 조기상환청구권(풋옵션) 행사에 따라 지난 3월27일(210억원)에 이어 지난달 29일 2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상환했다. 상환은 외부 차입이나 신규 자금 조달 없이 전액 사내유보자금으로 이뤄졌다. 이번 상환은 레이의 안정적인 현금 창출 능력과 재무 대응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다. 특히 전환사채 상환으로 향후 전환에 따른 잠재적인 주식 희석 우려가 완화되면서 기존 주주의 권익 보호와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레이는 남아 있는 전환사채에 대해서도 향후 상환 시기가 도래할 경우 필요에 따라 사내유보자금을 활용해 상환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재무건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레이 관계자는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충분한 재무 여력을 바탕으로 전환사채를 차질 없이 상환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재무구조를 유지하는 동시에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함께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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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3D 안면스캐너 '레이페이스' 기반 디지털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
레이는 3D 안면 스캐너 '레이페이스'(RAYFace)를 활용한 연구가 임플란트·보철 및 디지털 치의학 분야 학술지인 미국 '보철학회지'(The Journal of Prosthetic Dentistry, JPD)에 게재됐다고 25일 밝혔다. 레이는 이 연구의 JPD 게재로 레이페이스 기반 디지털 안모 분석 기술의 정확성과 임상 활용성을 글로벌 시장에서 학술적으로 검증했단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는 대만 국립대만대학교(National Taiwan University) 치과대학과 국립대만대학교병원 연구진이 수행했다. 논문 주저자인 오쉬우펑(Shiu-Fong Ou) 박사는 국립대만대학교병원 치과의사이자 치과대학 박사과정 연구원이다. 교신저자인 양총제에(Tsung-Chieh Yang) 교수는 국립대만대학교 치과대학 부교수이자 디지털덴탈센터장으로 디지털 치의학 및 가상환자 연구 분야 전문가다. 이 논문의 주제는 '보철물 두께와 상순(윗입술) 변위 간의 생체역학적 관계 정량화'(Quantifying the biomechanical relationship between labial augmentation prosthesis thickness and upper lip displacement)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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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유럽 KOL '5D' 활용 사례 학술지 게재…"AI 디지털 진단 경쟁력"
레이가 최근 세계 최고 권위의 치기공 및 보철 전문 학술지 '퀸테센스 잔테크닉'(Quintessenz Zahntechnik)에 AI(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이미징 플랫폼 '5D'를 활용한 디지털 진단 워크플로우 관련 아티클이 게재됐다고 19일 밝혔다. 퀸테센스 잔테크닉은 독일 퀸테센스 퍼블리싱이 발행하는 치과기공·보철·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 저널로, 유럽 치과계에서 최신 임상 기술과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다루는 대표 전문 매체 중 하나다. 이번 아티클은 '현대 진단의 발전, 가능성 및 통합: 디지털 이미징 플랫폼 Ray 5D를 활용한 작업'을 주제로 다뤘다. 공동 저자로는 디지털 보철 및 CAD/CAM 분야 전문가 카르스텐 캄, 디지털 교정·임플란트 및 AI 기반 워크플로우 전문가 사이러스 알라모우티, 디지털 교합 및 턱관절 기능 분석 분야 전문가 슈테판 바이헤 등 유럽 치과계의 저명한 핵심 오피니언 리더(KOL)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디지털 치과의학이 단순한 데이터 디지털화 단계를 넘어 다양한 진단 정보를 통합·분석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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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중국서 '5D 클리어본CT 심포지엄' 개최…"프리미엄 시장 공략"
레이가 지난 9일 중국 베이징에서 '5D 클리어본CT'(5D ClearBoneCT)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전역의 치과의사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중국 주요 치과 의료기기 유통기업인 CC 덴탈(CC Dental)과 시노팜(Sinopharm) 관계자들도 함께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레이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차세대 영상진단 솔루션인 5D 클리어본CT를 소개했다. 5D 클리어본CT는 AI(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진단 영상의 활용도를 획기적으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환자 상담 과정에서 직관적인 시각화 자료를 제공해 치료 이해도와 상담 동의율을 높이고 진단 및 치료계획 수립의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AI 기반 자동 분석 기능과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통해 진료 효율성을 높이고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에 큰 관심을 보였다. 레이는 최근 가격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중국 치과 의료기기 시장에서 단순 가격 경쟁보다는 기술력과 임상적 가치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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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SIDEX서 AI 디지털 덴티스트리 라인업 소개…"현장 계약 성사"
레이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치과 기자재 전시회 'SIDEX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레이는 이번 전시에서 CBCT(치과용 3차원 CT), 5D 솔루션, 레이페이스(RAYFace), RAYiOS 2, RAYMill C 등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 라인업을 선보였다. 특히 진단부터 치료 계획, 보철 제작까지 연결되는 통합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제시하며 차별화된 디지털 덴티스트리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전시에선 AI(인공지능) 기반 5D 솔루션과 새롭게 공개된 'RAYFace Dynamic Occlusion' 기능이 주목받았다. 레이는 실제 환자의 안면 데이터와 CBCT 데이터를 통합한 5D 솔루션을 통해 보다 직관적인 진단 환경을 제공하고, Dynamic Occlusion 기능을 통해 환자의 턱 움직임까지 디지털 공간에서 구현하는 차세대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소개했다. 레이의 CBCT와 5D 솔루션은 메가젠, 디오임플란트, 덴티스, 네오바이오텍 등 국내 주요 임플란트 기업 부스에서도 전시되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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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치과 최고 국제학술지 뚫었다…4D AI 기술력 입증, 글로벌 공략"
레이가 디지털 치과 진료 기술력을 뽐냈다. 독자적인 AI(인공지능) 플랫폼 기술이 치과 4D(4차원) 가상환자(4DVP, 4-Dimensional Virtual Patient) 구현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글로벌 치과 진료 시장에서 차별화된 디지털 기술에 대한 신뢰를 높였단 분석이다. 레이는 자체 개발한 AI 소프트웨어(SW)를 활용한 치과 4D 가상환자 구현 연구가 최근 미국 보철학회지(The Journal of Prosthetic Dentistry, JPD)에 게재됐다고 21일 밝혔다. JPD는 1951년 창간 뒤 임플란트 등 디지털 치의학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권위를 인정받는 국제학술지다. 특히 치과 영역에서 새로운 디지털 기술과 의료기기의 임상적 신뢰성을 검증하는 핵심 학술지로 꼽힌다. 레이는 이 4D 가상환자 구현 연구가 JPD에 실리면서 AI 기반 디지털 기술 경쟁력이 국제적으로 검증받았단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 논문의 주저자인 하쿠-미즈하라 켄(Ken Haku-Mizuhara) 박사는 도쿄 치과대학 보존과 겸임강사이자 일본 토야마현에서 디지털 기반 임상을 운영하는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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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유럽 투어 세미나 성료…대형 계약·유통 파트너십 기회 확보"
디지털 덴탈 솔루션 전문기업 레이가 유럽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본격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했다. 레이는 이달 독일, 폴란드, 튀르키예, 루마니아 등 유럽 7개국에서 진행한 투어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약 500만유로(약 87억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유럽에서 임상 경험이 풍부한 김종철 원장이 연자로 참여했으며, 현지 치과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레이는 이번 투어를 통해 핵심 기술인 '5D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반 통합 진단 및 치료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5D ClearBone' 기술은 치과용 CT(CBCT) 영상의 노이즈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골 구조를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어 임상 활용도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 실제 임상 사례 중심의 발표를 통해 단순 장비를 넘어 '디지털 워크플로우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이번 투어의 또 다른 성과는 독일 기반 치과 유통 기업인 '게르 덴탈'(GE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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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차세대 치과진단 플랫폼 '5D 솔루션' 유럽 7개국 순회강연
레이가 차세대 영상 진단 플랫폼 '5D 솔루션'을 앞세워 유럽 7개국 순회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6일 터키 이스탄불을 시작으로 폴란드, 알바니아, 독일, 루마니아, 몰도바, 세르비아까지 순회할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통합 진료 솔루션을 유럽 의료진에 직접 소개하며 현지 시장에서 신뢰도를 높이겠단 전략이다. 이 순회 강연은 김종철 레이 자문위원이 이끈다. 김 위원은 5D 솔루션 개발 초기부터 임상적 관점의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레이 순회 강연에서 '5D 솔루션, 진단에서 치료까지의 혁신적 전환'을 주제로 각국 의료진을 대상으로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활용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레이의 5D 솔루션은 CBCT(치과용 3차원 영상), 3D 안면 스캐너, 구강 스캐너 등 다양한 환자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했다. AI 기반 영상 재구성을 통해 해부학적 구조를 자동으로 분석 및 시각화한다. 신경관 자동 생성과 파노라마 자동 생성, 해부학적 구조 자동 추출 등 핵심 진단 과정을 자동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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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메가젠 주주제안 접수로 경영권 분쟁 본격화… "5월 임총 표 대결"
치과 장비 전문 기업 레이의 경영권을 두고 메가젠임플란트(이하 메가젠)이 주주제안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치과업계에 따르면 레이는 최근 메가젠으로부터 이사 및 감사 선임, 정관 변경 등을 포함한 주주제안서를 접수했다. 메가젠은 레이가 지난 14일 정관 일부 개정의 건과 이사 선임의 건을 상정하는 임시주주총회를 5월 28일 연다고 공시하자, 이같은 내용의 주주제안서를 발송했다. 레이는 구체적은 안건이 확정되면 공시를 할 계획이다. 임총에서는 양 측이 이사 선임 등을 두고 표대결을 벌이게된다. 이번 분쟁은 메가젠이 사전 협의 없이 약 3개월간 장내에서 레이 주식을 매집하면서 시작됐다. 메가젠은 지난 8일 특별관계자를 포함해 80만360주(5. 13%)를 취득했다고 공시하면서 취득 목적으로 '경영권 참여'를 명시했다. 메가젠은 지분 공시 이후 공동 개발 등 협력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최근 이사회 구성을 직접 요구하는 주주제안을 단행하면서 사실상 경영권 탈취를 위한 실질적인 행동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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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치과용 신규 디텍터 美 FDA 승인…"북미 시장 라인업 확대"
레이는 5D(5차원) CBCT(Cone-Beam Computed Tomography, 치과용 CT)에 특화된 신규 디텍터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CBCT 핵심 부품인 디텍터는 엑스레이 신호를 디지털 영상으로 변환하는 이미지 센서다. 해상도와 진단 정확도를 좌우한다. FDA 승인을 받은 레이의 신규 디텍터는 영상의 선명도 등을 개선한 제품이다. 고해상도 데이터를 더 정교하게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골 구조를 비교적 선명하게 표현하고 노이즈를 제거함으로써 진단 정확도 및 임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단 설명이다. 레이는 FDA 승인을 기점으로 신규 디텍터를 CBCT 라인업에 순차 적용할 계획이다. 레이 관계자는 "미국에서 이미 약 300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리는 등 지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FDA 승인은 레이의 5D 디지털 덴티스트리(치과 진료) 플랫폼을 구현하기 위한 핵심 기술 경쟁력을 글로벌 기준에서 검증한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북미 시장의 견조한 매출 기반 위에 프리미엄 라인업과 업그레이드 수요를 더해 수익성 중심의 성장 구조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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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호주 디지털 아카데미 출범…현지 교육·협업 플랫폼 구축
레이는 지난달 26일 호주 시드니 맥쿼리 파크에 'RAY Digital Academy Sydney'(RDA Sydney)를 공식 출범했다고 7일 밝혔다. RDA Sydney는 단순한 교육시설을 넘어, 현지 시장 확대를 위한 전진기지이자 디지털 덴티스트리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할 핵심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레이는 지난 2016년 호주 법인을 설립하며 현지 시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이번 개소식에는 주요 딜러를 비롯해 시드니대학교 치과대학 교수진 및 핵심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해, 레이의 기술력과 시장 확장성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현장에서 공개된 '5D 솔루션: 진단에서 치료까지의 혁신적 전환'은 기존 디지털 덴탈의 한계를 뛰어넘는 차세대 통합 플랫폼으로 주목받았다. 레이의 5D 솔루션은 CBCT, 3D 안면 스캐너, 구강 스캐너 데이터를 하나의 환자 데이터로 통합하고, AI 기반 영상 재구성을 통해 진단부터 치료 계획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고도화한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보다 빠르고 정밀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며, 환자 커뮤니케이션 또한 획기적으로 향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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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디오와 글로벌 디지털 치과 진료 사업 협력 체결
레이는 디오와 글로벌 디지털 치과 진료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두 회사는 5D(5차원) 기반 정밀 CT(컴퓨터단층촬영) 진단과 임플란트 시스템을 결합해 디지털 임플란트 치료 환경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레이 관계자는 "최근 임플란트 치료에서 CT 기반 3차원 진단이 핵심 진단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며 "치조골의 높이와 폭, 골 밀도, 신경 위치, 상악동 구조 등은 2차원 영상만으로 정확한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레이는 5D 솔루션을 통해 인공지능(AI)이 해부학적 구조를 자동 분석 및 시각화하고 3D(3차원) 환자 모델을 구현하는 차세대 영상 진단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골 구조와 주요 해부학적 요소를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상대적으로 정밀한 임플란트 식립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디오는 치과용 임플란트 시스템과 디지털 임플란트 솔루션을 개발한다. 전 세계 70여개국에 제품을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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