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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 행동주의 펀드 공개매수에 상한가
에이플러스에셋이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가 공개매수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18일 오전 9시59분 코스피 시장에서 에이플러스에셋은 전 거래일 대비 30%(1770원) 오른 767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이날부터 다음달 7일까지 총 20일동안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 지분 19.91%(보통주 450만1192주)를 주당 8000원에 공개매수한다. 전 거래일 종가인 5900원, 이날 상한가인 7670원보다도 높다. 얼라인파트너스가 현재 보유 중인 에이플러스에셋 지분은 약 4.99%. 공개매수에 성공하면 얼라인파트너스는 지분 24.90%를 확보해 2대 주주로 올라선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주요 지분을 확보한 후 주주권 행사를 할 예정이다. 지배구조 투명성을 강화하고 자본 효율성과 경영 성과를 높인다는 명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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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엔텍, AAI헬스케어 주식교환…'기업가치 vs 오버행' 주주 선택은
체외진단 의료기기 업체 나노엔텍이 관계사 AAI헬스케어(에이에이아이헬스케어)와의 주식 교환을 결정했다. 이번 주식 교환이 완료되면 나노엔텍은 큰 비용없이 AAI헬스케어 지분 100%를 확보한다. 다만 AAI헬스케어 주주가 2200여명에 달해 단기적으로는 오버행(잠재적 매도물량) 현상이 발행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3일 금융감독원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나노엔텍은 주식 교환을 통해 AAI헬스케어 지분 100%를 취득할 예정이다. AAI헬스케어는 보험금 청구 대행 서비스, 건강상담, 진료 예약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헬스케어 회사다. 교환 비율은 1 대 0.4748121로 나노엔텍 신주 626만여주를 발행해 AAI헬스케어 주주에게 교부한다. 두 회사는 모두 에이플러스그룹 계열사로 최대주주는 법인보험대리점(GA)이자 코스피 상장사인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에이플러스에셋)다. 이번에 인정된 AAI헬스케어의 기업가치는 225억원이다. 기업가치 산정은 자산가치와 수익가치를 합산해 평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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