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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200선물인버스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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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수익률 무려 72%…TOP5 모두 '이 ETF' 담았다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다섯째주(9월22일~10월24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노환준(72.28%) △정훈(50.03%) △간절함(49.61%) △남준(49.17%) △범고래(42.84%)였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레버리지·인버스 투자가 허용된 '자율형' 참가자가 대회 첫주부터 상위권을 독식하고 있다. 지난주 2위였던 노환준이 1위로 올라섰고, 정훈이 약 3주 만에 TOP5로 복귀했다. 남준과 범고래는 대회 첫주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올리고 있다. 종목 장세에 힘입어 테마형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가 높은 수익률을 올렸다. 수익률 상위권 5명 모두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를 포트폴리오에 담아 눈길을 끌었다. ETF체크에 따르면 해당 상품의 최근 일주일 수익률은 29.31%로 전체 주식형 ETF 중 수익률 2위를 차지했다.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는 지난 20일부터 24일 사이 매수 1위 종목을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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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10초 전 60% 급등…PLUS 200선물인버스2X에 무슨 일이
코스피 200 선물 지수 하락률의 2배를 추종하는 인버스 2X ETF(상장지수펀드) 상품이 장 막판 급등하며 10초 만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ETF 유동성 공급자인 LP의 호가 제시 의무가 면제되는 시간에 거래가 체결된 영향이다. 9일 코스콤 체크단말기에 따르면 지난 8일 한화자산운용의 PLUS 200선물인버스2X는 59.97% 급등한 469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해당 상품은 장 마감 10초 전인 오후 3시29분50초까지 전 거래일 대비 3.75% 하락한 2825원을 유지했다. 그러나 장 마감 시간인 오후 3시30분에 3256주가 상한가에 거래됐다. 약 1500만원 규모다. 똑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00선물인버스2X, TIGER 200선물인버스2X, RISE 200선물인버스2X는 이날 각각 3.71%, 3.83%, 4.57% 하락 마감하는 데 그쳤다. 급등했던 PLUS 200선물인버스2X 가격은 다음 날 개장 직후 돌아왔다. 개장과 동시에 한국거래소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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