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국비엔씨
3,980
110 (-2.69%)
-
한국비엔씨, PN+가교 HA 필러인 쥬브겔로 업계 최초 CE MDR 획득
한국비엔씨(대표 최완규)가 HA(Hyaluronic Acid)+PN(Polynucleotide) 복합 필러 '쥬브겔(JUVEGEL)'을 앞세워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2026년 3월 6일 '쥬브겔'로 CE(Conformite Europeenne)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까지 공개된 자료 기준으로 가교HA+PN 복합필러 분야에서 업계 최초 사례에 해당한다. 유럽 의료기기 시장은 기존 MDD(Medical Device Directive) 체계에서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체계로 전환되며 안전성, 임상적 근거, 기술문서, 시판 후 관리 요건이 전반적으로 강화됐다. 특히 MDR은 2021년 5월 26일부터 적용된 규정으로, 지침(Directive) 형태였던 MDD와 달리 유럽연합 전역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Regulation이라는 점에서 규제 강도가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
한국비엔씨 아이스트, 뷰티 뒤셀도르프 참가 K-스킨케어 글로벌 확장
한국비엔씨의 국내 뷰티·홈케어 브랜드 아이스트(I. ST)가 유럽 최대 규모의 뷰티 전문 전시회인 '뷰티 뒤셀도르프(Beauty Dusseldorf) 2026'에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섰다. 아이스트는 지난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 메세(Messe Dusseldorf) 전시장에서 열린 '뷰티 뒤셀도르프 2026'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스킨케어 라인인 '쥬비렉스 올리고PDRN'을 중심으로 기능성 기초 화장품과 홈케어 디바이스를 결합한 통합 뷰티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뷰티 뒤셀도르프는 전 세계 1,200여 개 브랜드와 바이어가 참여하는 유럽 대표 B2B 뷰티 전시회로,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플랫폼으로 평가받는다. 아이스트는 이번 참가를 통해 유럽 및 글로벌 유통 파트너 발굴과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집중했다. 이번 전시에서 아이스트가 전면에 내세운 약국 전용 화장품 쥬비렉스 올리고PDRN은 피부 장벽 케어와 피부 컨디션 관리에 초점을 맞춘 스킨케어 브랜드다.
-
중동 쇼크도 힘겨운데...공매도 비중 높은 종목 TOP10
이란 사태가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며 국내 증시도 높은 변동성을 보인다. 이런 가운데 공매도 비중이 높은 종목은 변동성 장세에서 일반 종목보다 낙폭이 더 커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4일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집계가 가능한 가장 최근일인 지난달 26일 기준 코스피에서 시가총액 대비 공매도 순보유잔고 금액 비중이 높은 종목은 한미반도체(4. 57%), 코오롱인더(4. 04%), LG생활건강(4. 03%), 코스맥스(3. 92%), 대우건설(3. 84%), 코스모신소재(3. 56%), 하이트진로(3. 53%) 등으로 집계됐다. 증권가에서는 최근까지도 가파르게 상승했던 코스피 내 공매도 비중이 높은 종목에 특히 유의해야한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이란 사태가 예상보다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반도체나 2차전지가 전쟁에 직접적 영향을 받는 산업은 아니지만 한국은 에너지 순수입국인만큼 에너지 가격 상승이 거시경제 불확실성을 키워 국내 증시를 흔들 수 있다"고 말했다.
-
한국비엔씨,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 청신호 "마운자로와 동등한 효과"
한국비엔씨가 개발 중인 비만치료 후보물질이 글로벌 블록버스터 '마운자로'와 동등한 효과를 보이면서 차세대 비만치료제 시장 진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한국비엔씨(대표 최완규)는 11일 프로앱텍(대표 조정행)과 공동개발 중인 GLP-1/GIP/GCG 삼중작용 지속형 비만치료제 3차 후보물질이 동물실험에서 릴리의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와 동등한 체중감소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효과 지속성 측면에서는 마운자로를 능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프로앱텍은 독자적인 펩타이드 디자인 기술을 통해 GLP-1, GCG, GIP 수용체에 작용하는 다중작용 펩타이드 3차 후보물질 7종을 개발했다. 이 중 4개 물질에 대한 세포 내 활성(cAMP assay) 시험 결과, 모두 높은 수준의 활성을 확인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24-7-1' 지방산 접합 펩타이드가 GLP-1, GIP, GCG 수용체에 대해 가장 높은 활성을 보였는데, 이는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최적의 알부민 결합 위치를 찾아낸 결과라는 것이다.
-
공매도 총알 140조 '사상 최대'…'하락 베팅' TOP10 리스트
고공행진을 하던 국내 증시가 급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대차거래 잔고가 140조원에 육박하는 등 사상최대치 까지 치솟았다. 대차잔고는 공매도의 선행지표로 여겨지는 만큼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선 대차잔고 비중이 높은 종목을 투자할때 유의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9일 기준 대차거래잔고는 139조4921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대차거래잔고는 기관투자자가 차입자에게 주식을 빌려주는 거래에 대한 잔고다. 대차거래잔고는 지난해 9월 처음 100조원을 돌파한 뒤 국내 증시가 횡보했던 지난해 12월 소폭 상승폭이 둔화됐다. 하지만 올해 들어 코스피가 5000을 돌파하는 등 랠리를 이어가자 다시 늘기 시작했다. 최근 랠리에 공매도 잔고가 높은 종목도 업종을 가리지 않고 분포한 모습이다. 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코스피에서 시가총액 대비 공매도 순보유 잔고금액 비중이 가장 큰 상장사는 화장품 사업을 영위하는 코스맥스(5. 60%)로 집계됐다. 뒤를 LG생활건강(4.
-
한국비엔씨, 레이오스와 지방분해주사 9개국 독점 판권 계약
한국비엔씨가 미국 바이오기업 레이오스(Leios Therapeutics)와 손잡고 국소지방분해 주사제 시장 공략에 나선다. 지난 1월 9일 레이오스에 대한 전략적 지분 투자에 이은 후속 조치다. 한국비엔씨는 레이오스가 개발 중인 국소지방분해 주사제 후보물질 '10XB-101'에 대해 한국을 포함한 9개국 독점 개발·제조·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한국비엔씨가 확보한 독점 판권 지역은 한국, 대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러시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등 총 9개국이다. 양사는 향후 '10XB-101'의 임상시험계획(IND) 승인과 허가 신청 과정에서 공동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할 방침이다. '10XB-101'은 성인의 중등증 내지 중증의 턱 밑 지방과 복부 피하지방 감소를 목적으로 개발된 약물이다. 현재 임상 2상 시험을 완료했으며, 임상 결과 턱 밑 지방 외형의 유의미한 개선 효과와 안전성이 확인됐다. 부작용은 경증 또는 중등증 수준의 통증과 부종 등으로, 중대한 이상 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
-
한국비엔씨, 국소지방분해주사제 개발사 美레이오스에 전략적 지분투자
코스닥 상장사 한국비엔씨(대표이사 최완규)가 미국 소재의 혁신 신약 개발 기업 '레이오스 테라퓨틱스(Leios Therapeutics, 이하 레이오스)'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미용·성형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한국비엔씨는 지난 9일 레이오스와 신규 국소 지방분해 주사제 후보물질인 '10XB-101' 개발을 위한 전략적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방분해 주사제 시장은 미국 FDA가 2015년 승인한 '키벨라(성분명 데옥시콜린산)'를 기점으로 형성됐다. 국내에서는 한국엘러간이 키벨라를 도입했으나 통증, 멍, 부종 등 부작용과 매출 부진으로 2020년 자진 철회한 바 있다. 이후 대웅제약이 동일 성분의 '브이올렛'을 2021년 출시하며 시장을 빠르게 점유했다. 이에 힘입어 2025년에는 LG화학, 펜믹스, 종근당, 휴메딕스, 한국비엠아이, 동국제약, 삼익제약 등 주요 제약사들이 제네릭(복제약) 품목허가를 받으며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이다. 여기에 메디톡스가 지난 2025년 9월, 기존 성분의 단점을 보완한 콜산 성분의 '뉴비쥬주'를 승인받으며 차세대 시장 선점에 나섰다.
-
한국비엔씨-케리야, JPM헬스케어 파킨슨 치료제 집중미팅
한국비엔씨가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덴마크 케리야가 오는 12~15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44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파킨슨 치료 후보물질 'KP405'의 라이선스 아웃(기술수출) 등을 염두에 둔 다국적 제약사들과 집중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KP405가 주목받는 이유는 기존 GLP-1 작용제의 최대 약점인 뇌혈관장벽(BBB, Blood-Brain Barrier) 투과율 문제를 해결했다는 점이다. 글로벌 블록버스터 비만치료제인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티드)와 일라이 릴리의 마운자로(티르제파티드)는 2024년 각각 12조원, 7조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2025년 3분기까지 위고비는 7조9000억원, 마운자로는 13조6000억원을 판매하며(글로벌데이터) 시장을 석권했지만, 치매 치료 영역에서는 한계를 드러냈다. 지난해 11월 25일 노보 노디스크가 발표한 위고비의 알츠하이머 임상3상 결과는 통계적 유의성 없이 실패로 끝났다. 업계는 GLP-1 작용제의 낮은 BBB 투과율을 주요 실패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
한국비엔씨, 히알루론산 필러 4개 정식제조승인 획득…中본격판매
한국비엔씨는 5일 4개의 HA(히알루론산) 필러 품목에 대해 중국 식약처인 NMPA로부터 GMP 실사를 성공적으로 완료, 정식 제조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국비엔씨 관계자는 "2025년 7월과 8월에 중국 식약처로부터 승인 받은 4개 품목에 대해 중국 식약처가 한국비엔씨 제조시설을 실사했으며 부적합이나 중요 이슈가 없다는 결과가 나와 제조 HA필러의 중국내 판매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게 된 것"이라며 "2023년 글로벌 필러의 시장은 약 9조원(WBP Analysis based on WBP market intelligence)이고, 중국은 약 1조5000억원인데 2030년에는 약 5조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중국의 필러 시장 성장률이 전세계에서 매우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중요한 미용시장이라 볼 수 있다"며 "이번 GMP 제조 승인을 통해 CL-N, N, CL-MAX, MAX 등 4개 HA필러 품목의 중국시장 진입과 판매매출이 가시화됨으로써 수익이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한국비엔씨-프로앱텍, 알부바디 이중타겟 차세대ADC 항암신약 공동연구
한국비엔씨는 지속형 항체 단편 기술인 알부바디 (AlbubodyTM) 원천기술을 보유한 프로앱텍(대표이사 조정행)과 알부바디 기반 이중타겟 항체-약물 접합체 (ADC) 항암신약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프로앱텍의 알부바디 기술은 항체단편에 알부민 결합 도메인 (Albumin Binding Domain)이 삽입되어 있는 기술로 기존 항체조각 보다 체내 반감기를 200배 이상 증대시킬 수 있고 일반 IgG 항체보다 크기가 작아 우수한 종양 침투 능력 및 축적의 특성을 보여준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이 알부바디 기술에 프로앱텍의 위치 선택적 바이오 컨쥬게이션 기술 (SelecAllTM)을 이용하여 독성 약물을 접합시키면 항체-약물 접합체 (ADC)로의 개발 확장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프로앱텍이 최근 개발한 HER2 표적 알부다디-약물 접합체는 클릭 화학 반응을 통해 특정 위치에만 약물을 접합시킬 수 있었고, 접합 과정에서 항원에 대한 결합력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며 "연장된 반감기 효과에 의해 이종이식 동물모델에서 기존 항체조각 보다 훨씬 우수한 약 90%의 항암효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
[이달해 달달한10분] '한국비엔씨' 위고비보다 나은 비만치료제… "반가운 조정세, 적극 매수"
화상> 이달해 주식명가 MTN W 어드바이저 ▶실시간 종목 검색 상위 TOP10 - 삼성전자 - 노타 ▶달달한 공략주 : 한국비엔씨 - 히알루론산 기반 더말 필러· 보툴리눔 톡신 개발 - 중국 필러 시장 공략… 성장 동력 확보 - 비만 신약 물질, 체중감소 효과 위고비보다 우위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6,300원 / 손절가 4,500원 * 10/10 이뮨온시아 45. 2% (최고가 기준) 2차 목표가 달성 * 11/18 쎄크 39. 5% (최고가 기준) 2차 목표가 달성 ※ 이 방송은 매일 12시 ~ 12시 52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종료 후에는 유튜브 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
한국비엔씨,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루체니아 하이핏' 확산기대
한국비엔씨는 20일 자회사인 한국비티비를 통해 개발된 홈케어 뷰티 디비이스인 루체니아 하이핏이 젊은 층으로부터 높은 호응과 관심을 받으며 체험형 마케팅 확산으로 향후 구매 증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예비신부들 사이에서 홈리프팅 디바이스 '루체니아 하이핏'이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치어리더 김연정이 웨딩 화보 촬영을 준비하며 하이핏으로 피부 관리를 하는 영상이 공개된 데 이어, 인플루언서 띠혜 또한 여행으로 인해 피부 컨디션이 급격히 무너진 상황에서 하이핏으로 관리하는 모습을 SNS에 올리며 제품 관심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김연정은 12월 결혼을 앞두고 촬영 준비 과정에서 "예민해진 피부라도 부담 없이 탄력 관리까지 할 수 있어 결혼 준비 기간에 꾸준히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띠혜 역시 하이핏을 사용한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는 붓기·탄력 회복을 중심으로 한 관리 루틴을 보여주며 많은 팔로워의 공감을 얻었다. 루체니아 전속모델 임지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