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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261200 코스닥 의료·정밀기기
26.05.22 장마감

3,480

170 (5.14%)

전일 3,310
고가 3,520
저가 3,320
시가 3,410
52주 최고 7,300
52주 최저 3,305
시가총액(억) 550
거래량(주) 37,792
거래대금(백만) 130
  • 주가 들썩이는 임플란트주…李대통령 '정책 수혜주' 부상?

    주가 들썩이는 임플란트주…李대통령 '정책 수혜주' 부상?

    이재명 제 21대 대통령 취임 첫날인 4일 증시에서 주요 임플란트 관련주가 '들썩'였다. 이 대통령이 후보 시절 주요 공약 중 하나로 내세운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단계적 확대'가 다시 주목 받으면서다. 증권가에서도 앞으로 이들 주가가 정책 수혜주로 부상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덴티움은 전 거래일 대비 2000원(3.59%) 오른 6만3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도 덴티스(1.64%),레이(1.23%), 바텍(1.47%), 디오(0.33%) 등 주요 국내 임플란트 업체들이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어버이날인 지난달 8일 공식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연령은 낮추고, 개수는 늘려가겠다"며 "어르신 돌봄 국가책임제를 시행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통합돌봄을 확대해 어르신이 동네에서 편하게 돌봄을 받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2022년 대선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은 임플란트 적용연령을 현행 65세에서 60세로

    2025.06.0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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