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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티앤씨

298020 코스피200 화학
26.05.15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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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465,000
고가 475,000
저가 431,000
시가 469,000
52주 최고 557,000
52주 최저 199,000
시가총액(억) 19,039
거래량(주) 29,467
거래대금(백만) 13,159
  • 스판덱스 가격 상승세에 실적 '활짝'…효성티앤씨, 신고가 경신

    스판덱스 가격 상승세에 실적 '활짝'…효성티앤씨, 신고가 경신

    인조섬유인 스판덱스의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며 효성티앤씨가 실적을 개선할 거란 전망이 나오면서 13일 장 초반 신고가를 새로 썼다. 13일 오전 9시24분 효성티앤씨는 전 거래일 대비 3만500원(6. 57%) 오른 49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50만4000원을 달성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최영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대부분의 정유·화학 제품 가격이 지난 3월 유가 급등 여파로 상승한 것과 달리 스판덱스 가격은 연초부터 수급 밸런스 개선을 바탕으로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스판덱스 산업 주요 지표들의 긍정적인 흐름과 가격 상승이 지속되며 효성티앤씨의 실적 개선과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04.13 09:34
  • 아디다스가 요구한 탄소 데이터…글래스돔, 섬유 3사 국제표준 검증 도왔다

    아디다스가 요구한 탄소 데이터…글래스돔, 섬유 3사 국제표준 검증 도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탄소 데이터 관리 전문 스타트업 글래스돔이 효성티앤씨, 부성TFC, 덕우실업 등 국내 주요 섬유 제조기업 3곳의 '제품 탄소발자국(PCF)' 산정과 제3자 검증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검증은 제품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에서 나오는 탄소 배출량을 계산하는 국제 표준 'ISO 14067'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특히 글로벌 인증기관인 로이드인증원(LRQA)을 통해 데이터의 정확성과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로이드인증원은 유럽연합(EU)이 공식 인정한 배출권거래제(EU ETS) 검증기관이다. 글래스돔이 섬유 산업에 주목한 이유는 글로벌 환경 규제가 턱밑까지 다가왔기 때문이다. 최근 EU의 에코디자인 규정(ESPR)과 디지털제품여권(DPP) 도입이 본격화하면서 패션업계 전반에 탄소 정보 공개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아디다스나 인디텍스 같은 글로벌 브랜드는 공급망 내 협력사들에게 탄소 데이터를 제출하고 배출량을 줄이라고 강력히 요구하는 상황이다.

    2026.04.02 12:00
  • 국민연금, 효성티앤씨 공개중점관리기업 선정…조현준 이사 선임 반대

    국민연금, 효성티앤씨 공개중점관리기업 선정…조현준 이사 선임 반대

    국민연금이 효성티앤씨를 공개중점관리기업으로 선정하고, 주주총회에서 조현준 이사 선임을 반대하기로 했다.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는 12일 제4차 위원회를 개최해 효성티앤씨를 임원 보수 한도 적정성 관련 공개중점관리기업으로 선정하고, 효성티앤씨 정기 주주총회 안건에 대해 국민연금의 의결권 행사 방향을 심의했다. 앞서 국민연금은 효성티앤씨가 이사 보수한도가 과도하다고 보고, 효성티앤씨를 2023년과 2024년 각각 비공개대화 대상기업과 비공개중점관리기업으로 선정했다. 국민연금은 약 2년간의 대화에도 여전히 이사 보수한도가 과도하고 이사 보상정책의 공개 수준이 미흡한 등 기업 측의 충분한 개선이 없어 공개중점관리기업으로 선정했다. 만약 공개 중점관리기업으로 선정된 해 말까지도 문제 사안이 개선이 안 되면 주주제안을 추진하는 단계까지 올라가게 된다. 또 국민연금은 오는 18일 열리는 효성티앤씨 주주총회 안건 중 제2-2호 정관 변경의 건에 대해 반대하기로 결정했다. 수책위는 이사의 요건으로 '이사를 선임하는 주주총회 개최일 당시 재임하는 이사의 1/3 이상의 추천을 받은 자' 등을 규정하는 것은 일반주주 측 이사 후보의 선출 가능성을 높여 이사회의 다양성을 제고하고자 하는 개정 상법의 취지에 반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2026.03.12 20:59
  • 효성티앤씨, 이창황·유영환 각자 대표 내정

    효성티앤씨, 이창황·유영환 각자 대표 내정

    효성티앤씨는 이창황 스판덱스PU장(부사장), 유영환 무역PG장(부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대표 내정자는 서울대 공업화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효성의 전신인 동양나이론 중앙기술연구소에 입사했다. 2003년 스판덱스PU 상무, 2005년 스판덱스PU장을 역임했다. 이후 2010년 중국 스판덱스 총괄, 2019년 전략본부장, 2023년 중국 스판덱스법인 동사장 및 가흥화공 동사장을 맡으며 효성을 글로벌 1위 스판덱스 기업으로 성장시키는데 기여했다. 효성티앤씨측은 "섬유 사업 전반에 대한 깊은 안목과 고도의 전문지식 등 검증된 경영 능력을 바탕으로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 대표 내정자는 성균관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효성 철강 팀장으로 입사해 1995년 전략본부 LA 지사장, 2011년 전략본부 경영전략 및 해외지법인 담당, 2018년 경영진단실장을 맡은 후 2023년부터 지원본부장으로서 회사의 경영을 뒷받침해왔다.

    2026.02.26 13:53
  • 효성, AI발 전력기기 효과에 영업익 77.7%↑

    효성, AI발 전력기기 효과에 영업익 77.7%↑

    효성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조4317억원, 영업이익 392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7. 0%, 영업이익은 77. 7% 증가했다. 호실적은 효성중공업이 견인했다. 지난해 효성중공업의 매출은 5조9685억원으로 전년 대비 21. 9% 늘었고, 영업이익은 7470억원으로 106% 증가했다. 글로벌 전력기기 판매 실적이 개선되며 연간 기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효성 관계자는 "인공지능(AI)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망 확충 수요에 맞춰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선진시장에서 수주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조7430억원, 영업이익은 2605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 실적도 경신했다. 효성티앤씨는 매출 7조6949억원, 영업이익 2525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1%, 7. 1% 감소했다. 섬유 부문은 중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한 스판덱스 판매 확대에 힘입어 판매량 증가와 수익성이 개선됐지만, 무역 부문에서는 철강에 대한 유럽 쿼터 축소 영향으로 수익성이 악화됐다.

    2026.01.30 18:14
  • [더차트]"올 초에만 샀어도"...1억이 3억 됐다, 상승률 1위 '이 종목'

    [더차트]"올 초에만 샀어도"...1억이 3억 됐다, 상승률 1위 '이 종목'

    이번주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초로 5000선을 돌파하며 한국 증시의 새 역사를 썼다. 코스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승세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지난 22일 장중 5019. 54포인트를 기록해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다. 다음날인 23일에도 최고 5019. 54포인트까지 상승했다. 코스피는 지난해 2400. 87포인트로 시작해 4214. 17포인트로 마감해 75% 가량 급등했고, 올해 초 18% 가량 상승하며 '꿈의 지수'로 불렸던 5000포인트까지 달성했다. 올해도 코스피의 상승세는 계속되고 있다.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첫 거래일인 1월 2일부터 '코스피5000 시대'를 연 22일까지 20일간의 주가 등락률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상장사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금호전기다. 지난 2일 545원으로 출발한 주가는 22일 1113원까지 치솟으며 20일 만에 100% 넘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어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이 82% 급등하며 2위를 차지했고, 효성티앤씨가 81% 오르며 뒤를 이었다.

    2026.01.24 06:01
  • 글래스돔, 3년 연속 매출 2배 '쑥'…"흑자전환·글로벌 도약 목표"

    글래스돔, 3년 연속 매출 2배 '쑥'…"흑자전환·글로벌 도약 목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탄소배출 데이터 관리 솔루션 기업 글래스돔이 3년 연속 200% 이상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글래스돔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23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올해 흑자전환과 함께 글로벌 진출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조기업과 1차 협력사를 중심으로 솔루션 도입이 늘면서 고객사 수는 전년 대비 205% 증가했다. 이 과정에서 연간 재의뢰율(Retention Rate)은 100%를 유지했다. 글래스돔의 솔루션을 도입한 기업은 이탈 없이 계속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의미다. 글래스돔은 지난해 기술 신뢰도 확보에 주력했다. 유럽 자동차 산업 데이터 교환 네트워크인 '카테나엑스(Catena-X)'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으며, ISO·SOC 인증을 동시에 달성해 글로벌 수준의 보안과 규제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IGSC와의 환경성적표지(EPD) 검증 연동체계 구축, 로이드인증원(LRQA)으로부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솔루션 검증 획득 등을 통해 복잡한 글로벌 환경 규제를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플랫폼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2026.01.22 14:00
  • "국장에서 돈 번다" 부진했던 이 종목도 '쭉쭉'...투자자 환호

    "국장에서 돈 번다" 부진했던 이 종목도 '쭉쭉'...투자자 환호

    코스피가 5000을 돌파하자 중국과 중동의 공급 과잉으로 업황이 크게 부진했던 석유화학주도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다. 22일 오전 9시41분 기준 거래소에서 SK이노베이션은 전 거래일 대비 4000원(3. 78%) 오른 10만9800원에 거래 중이다. 롯데케미칼(4. 24%), LG화학(4. 15%), 효성티앤씨(3. 16%), 금호석유화학(0. 55%) 등도 동반 강세를 보인다. 석유화학주들은 업황 부진과 중국 및 중동발 공급과잉에 해를 거듭해 부진을 이어온 바 있다. 지난해부터 여천 NCC 등 석유화학업계에서는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선 상황이다.

    2026.01.22 09:55
  • 효성티앤씨, 증권가 실적 개선 전망에 52주 신고가

    효성티앤씨, 증권가 실적 개선 전망에 52주 신고가

    효성티앤씨가 21일 증시에서 강세를 보인다. 효성티앤씨의 주력 사업인 스판덱스의 판가 인상이 가시화되자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18분 현재 한국거래소(KRX) 증시에서 효성티앤씨는 전 거래일 대비 3만9000원(13. 36%) 오른 33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고가는 33만20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증권가는 수급 밸런스가 개선되며 '섬유의 반도체'로 불리는 효성티앤씨의 스판덱스 사업 가치가 재평가될 것이라 전망했다. 신한투자증권은 효성티앤씨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목표가 대비 67% 올린 50만원으로 상향했다. 이진명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1위이자 글로벌 2위 업체인 화평과 비교하며 "효성티앤씨의 기업가치는 3조1000억원, 스판덱스 사업의 이익비중(73%)과 생산 능력을 고려하면 1만t당 가치는 593억원으로 화평 대비 64% 할인에 불과하다"며 "보수적으로 할인율 50%를 가정해도 목표 시가총액은 2조5000억원인 만큼 상승 가능성이 큰 시점이라 판단했다"고 말했다.

    2026.01.21 10:56
  • "中경쟁사 파산위기" 효성티앤씨 52주 신고가

    "中경쟁사 파산위기" 효성티앤씨 52주 신고가

    효성티앤씨가 15일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중국 스판덱스 경쟁사가 시장 퇴출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이 매수세를 자극했다. 이날 오전 9시32분 한국거래소(KRX)에서 효성티앤씨는 전 거래일 대비 4만4000원(16. 57%) 오른 30만950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중국 주지 화하이(Zhuji Huahai)의 시장 퇴출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다"며 "일부 외신에선 파산·회생 신청서를 제출했다는 관측도 제기됐고, 현재 설비가동률도 30~5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주지 화하이의 스판덱스 생산능력은 22만5000톤으로, 효성티앤씨와 화펑 케미컬(Huafeng Chemical)에 이어 세계 3위권이다. 이 연구원은 "주지 화하이는 중국 내에서도 총 생산능력의 약 15. 6%를 점유하는 핵심 사업자기 때문에 설비 폐쇄가 공식화할 경우 역내 수급균형과 가격·스프레드가 단기간에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2026.01.16 09:50
  • 무신사·29CM 지속가능 카테고리 '어스' 年거래액 300억

    무신사·29CM 지속가능 카테고리 '어스' 年거래액 300억

    무신사와 29CM가 운영하는 지속가능 전문 카테고리 '어스(EARTH)'가 지난해 합산 거래액 300억원을 기록했다. 2023년 1월 처음공개된 '무신사 어스(MUSINSA EARTH)'는 △더 나은 소재 △비건 △동물권 존중 △사회적 가치 등 4가지 기준에 따라 지속가능한 브랜드 상품을 제안한다. 현재 의류부터 뷰티, 라이프스타일 분야를 아울러 약 1만6000여개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무신사 어스 지난해 거래액은 전년 대비 4배 가까이 성장한 233억원을 기록했다. 연간 거래량은 50만개를 넘어서며 전년 대비 4배 규모로 확대됐다. 지난해 7월 29CM 내에 론칭한 '이구어스(29CM EARTH)' 관련 상품 거래액도 서비스 론칭 전인 2024년 대비 45% 증가했다. 어스 카테고리에서는 대표적으로 △그라미치 △러쉬 △캠퍼 △파타고니아 등 뚜렷한 철학을 내세운 글로벌 브랜드의 패션 의류 및 잡화가 인기를 얻고 있다. 또 △나우 △동구밭 △아로마티카 △아라바그 △톤28 등 지속가능한 소재와 가치를 지향하는 국내 브랜드도 주목받았다.

    2026.01.15 08:48
  • 효성티앤씨, 버려진 의류 재활용해 섬유 만든다

    효성티앤씨, 버려진 의류 재활용해 섬유 만든다

    효성티앤씨가 국내 기업 최초로 버려진 의류를 재활용해 섬유를 생산하는 'T2T(Textile to Textile) 프로젝트'에 나선다. 효성티앤씨는 캐나다 T2T 페트칩 전문기업 루프 인더스트리와 협력해 오는 4분기부터 구미공장에서 '리젠 T2T' 섬유를 생산한다고 15일 밝혔다. T2T는 버려진 의류를 재활용해 폴리에스터 섬유 전 단계 원료인 페트칩을 만들고 이를 다시 섬유로 가공하는 섬유 순환 재생 시스템이다. 패스트패션 확산으로 매년 전 세계에서 약 9200만 톤의 폐섬유가 발생하지만 재활용률은 12%로, 특히 의류로 재생되는 비율은 1% 미만에 불과하다. 기존 리사이클 섬유가 주로 폐 페트병을 활용했다면 T2T는 의류 자체를 다시 의류로 되살리는 한 단계 진화한 기술로 평가된다. 효성티앤씨는 이번 T2T 프로젝트에서 선보이는 '리젠 T2T'로 글로벌 친환경 섬유 시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현재 리사이클 섬유 시장은 약 23조원 규모로 연평균 12.5% 성장률을

    2025.09.1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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