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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소형 전고체배터리용 '박막-후막 하이브리드' 제조기술 특허 출원
풀스택 미래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은 소형 전고체배터리를 위한 '박막-후막 하이브리드' 제조기술을 개발하고, 이에 대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박막형 전고체배터리의 고출력 특성과 후막형 전극의 고용량 특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조로, 기존 전고체배터리에서 나타나는 출력과 용량 간의 구조적 한계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엘은 기존 박막형 마이크로 전고체배터리 기술을 기반으로 소형 전고체배터리 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기술을 통해 고속 충·방전이 가능한 박막 셀과 고용량 저장이 가능한 후막 전극을 하나의 구조로 구현했다. 이를 통해 고출력과 고용량을 동시에 요구하는 차세대 소형 전원 장치에 적용 가능한 성능 확보가 가능하다. 특히 해당 기술은 휴머노이드 로봇과 같이 제한된 공간 내에서 고출력·고용량을 동시에 요구하는 전원 구조에 적용 가능성이 높으며, 로봇 구동시간 및 운영 안정성 개선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아이엘은 최근 확보한 3D프린팅 기반 배터리 제조기술과 이번 하이브리드 전고체배터리 기술을 결합해, 로봇 구조에 최적화된 맞춤형 전원 설계 및 에너지 효율 개선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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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처럼 로봇이 '공중 발차기'…아이엘봇 H2 놀라운 영상
- 풀스택 미래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은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과 협력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 H2'를 공개하고, 오는 5월 출시를 통해 고기동·고성능 휴머노이드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아이엘봇 H2는 기존의 보행 및 단순 물류 작업에 국한됐던 정적 작업형 로봇의 한계를 넘어섰다는 평가를 받는다. 공중 기동과 고난도 동작 수행이 가능한 '동적 제어형 휴머노이드'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실제 H2는 공중 발차기, 연속 발차기, 고속 회전 등 고난도 움직임을 안정적으로 구현한다. 인간과 유사한 전신 자유도와 유연한 허리 구조를 바탕으로, 경량 외골격 하체 구조와 고응답 관절 제어 기술을 적용해 민첩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여기에 실시간 자세 보정 알고리즘을 결합해 착지 충격 제어와 정밀한 자세 유지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인지 및 AI 성능도 강화했다. RGB-D 카메라와 피쉬아이 카메라를 통해 주변 환경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복합적인 공간에서도 안정적인 이동과 동작 수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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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애지봇과 최고등급 'VAP 파트너' 계약 체결
풀스택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은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AgiBot)과 최고등급의 VAP(Value Added Partner)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아이엘에 따르면 애지봇은 지난해말 기준 휴머노이드 누적 출하량 5000대로 세계 1위를 달성한 기업이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아이엘은 애지봇의 로봇 기술을 자사의 제조 현장 기반 운영 역량, 데이터 축적 능력과 결합한다는 구상이다. 아이엘은 앞서 실제 제조 공정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해 반복 운용을 진행하며 산업 현장 기반의 피지컬 AI 데이터를 축적해 왔으며,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 Y1'(ILBOT Y1) 공개와 로봇 서비스형 비즈니스(RaaS) 모델 확대를 통해 로봇 운영 기반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특히 아이엘은 제조 현장에서 축적되는 실제 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 제어 및 운영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한국 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피지컬 AI 운영 모델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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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휴머노이드 'RaaS' 운영…"월 과금형 반복 수익 구조"
풀스택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은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ILBOT)을 기반으로 한 로봇 서비스형 비즈니스(RaaS, Robot as a Service) 모델이 월 과금형 기반의 반복 수익구조 구축에 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RaaS는 로봇을 단순 판매하는 방식이 아닌 월 단위 과금 형태로 로봇을 제공하고 운영·유지보수·성능 업데이트를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형 사업 모델이다. 아이엘은 현재 제조 현장을 중심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실제 투입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이미 제조 공정 내 반복 작업 구간에서 로봇 운용을 진행하며 실사용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있으며 이런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 성능 개선과 효율 최적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특히 로봇 운용 과정에서 생성되는 데이터가 AI 학습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확보함으로써, 시간이 지날수록 성능과 생산성이 함께 향상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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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휴머노이드 '아이엘봇 Y1' 공개
풀스택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은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 Y1(ILBOT Y1)' 실물을 공개하고 산업 현장을 넘어 상업·서비스 영역까지 로봇 운영 기반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아이엘은 앞서 제조 공정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해 반복 운용을 진행하며 현장 데이터를 축적해 왔다. 아이엘봇 Y1은 다양한 환경에서 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안내, 순찰, 반복 작업 등 다양한 시나리오에 적용될 수 있다. 특히 로봇 운용 과정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AI(인공지능) 학습과 운영 최적화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회사는 제조 현장에서 축적된 피지컬 AI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 제어 및 운영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단순한 로봇 공급을 넘어 데이터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로봇 운영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아이엘은 향후 Y1을 활용한 다양한 운영 시나리오를 통해 로봇 서비스형 비즈니스(RaaS) 모델을 확대하며, 산업·상업 영역을 아우르는 로봇 운영 시장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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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휴머노이드 '아이엘봇' 제조공정 반복 운용…가동률 97%
풀스택 미래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은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ILBOT)이 실제 제조 공정에서 누적 672시간 이상의 반복 운용을 기록하며 97% 수준의 안정적인 가동률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엘은 지난달 국내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자동차 부품 생산 공정에 투입한 이후, 동일 공정 내 반복 운용을 지속하며 현장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현재 아이엘봇은 2개의 생산 라인에 상시 투입되어 반복 작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실제 산업 환경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 성능 고도화를 진행 중이다. 특히 아이엘봇은 장시간 연속 운용 환경에서도 97% 이상의 안정적인 가동률을 유지하며 반복 작업 수행 능력과 공정 대응 안정성을 동시에 입증했으며, 이번 반복 운용 결과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의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이 실질적인 운영 단계로 진입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아이엘은 제조 현장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로봇 제어 소프트웨어 및 운영 시스템에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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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휴머노이드 로봇 '운용 최적화' 단계 진입…제조 현장 적용 확대
풀스택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은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ILBOT)이 실제 제조 현장에서 운용 최적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이엘은 지난달 휴머노이드 로봇을 자동차 부품 생산 공정에 투입한 이후 실제 작업 환경에서 발생하는 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정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이번 '운용 최적화' 단계는 로봇을 실제 산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핵심 과정으로, 작업 동선·반복 공정 수행 능력·돌발 상황 대응 등 다양한 현장 조건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단계다. 현재 아이엘봇은 생산 라인에서 반복 운용을 통해 작업 효율과 공정 대응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로봇 제어 소프트웨어 및 운영 시스템에 반영해 운용 알고리즘을 고도화하고 있다. 특히 제조 현장에서 축적되는 실제 운용 데이터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산업 현장 적응 속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 아이엘은 이러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이 작업 환경을 학습하고 지속적으로 성능을 개선하는 '피지컬 AI' 학습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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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자산재평가 반영 재무제표 정정…관리종목 지정 우려 해소
풀스택 미래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은 지난 16일 자산재평가를 반영한 재무제표 정정안을 이사회에서 승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정정은 외부 감사 과정에서의 수정 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자본 확충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확보한 점이 핵심이다. 아이엘은 보유 중인 토지 등 유형자산에 대한 재평가를 실시했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한 재평가잉여금이 자기자본(에 전입됐다. 이를 통해 최근 시장에서 제기됐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의 자기자본 50% 초과에 따른 관리종목-지정 우려가 공식적으로 해소됐다. 자본 구조 개선에는 전환사채의 주식 전환도 기여했다. 1분기 중 약 104억원의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이 자기자본으로 반영되며 재무 기반이 추가로 확충됐다. 회사는 사업 구조 전환에 따른 일회성 비용과 투자비가 손실로 계상됐으나, 실질적인 매출 성장세는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아이엘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029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아이트로닉스와의 합병을 통해 자동차 전장 및 모빌리티 디바이스 분야의 기술 개발부터 생산, 품질 관리까지 통합 체계를 구축하며 양산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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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최대주주 CB 콜옵션 행사…책임경영·자본 확충 목적
아이엘은 최대주주인 송성근 의장이 회사가 발행한 제6회차 CB(전환사채)에 대해 매도청구권(콜옵션)을 행사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콜옵션 행사는 전환사채의 주식 전환에 따른 잠재적 오버행(공급과잉) 우려를 사전에 해소하는 동시에 최대주주의 지분 안정성과 책임경영 의지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해당 물량은 최대주주 장기 보유 지분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1분기 중 전환사채의 주식전환과 함께 이번 콜옵션 행사에 따른 주식 전환이 진행되면 104억원 규모의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이 증가할 예정으로, 회사의 자기자본 기반도 함께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이엘은 그동안 전환사채 조기 상환 및 소각 등 재무구조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콜옵션 행사 역시 이러한 정책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진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콜옵션 행사는 단기적인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최대주주의 확신을 바탕으로 한 책임경영 차원의 결정"이라며 "안정적인 지배구조와 재무 기반을 바탕으로 전장·로봇·에너지로 이어지는 미래모빌리티 플랫폼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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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휴머노이드 운용 확대 위한 리튬메탈 음극시트 양산 인프라 공개
풀스택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의 장시간 안정 운용과 차세대 미래모빌리티 적용을 위한 리튬메탈 음극시트 기반 에너지 기술의 양산 인프라 설계 방향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이엘은 최근 국내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실제 제조 현장에 투입하며 산업 현장 기반 운용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으며, 로봇의 연속 작업 수행과 안정적인 가동 환경 확보를 위한 핵심 요소로 차세대 에너지 안전 기술 고도화를 병행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아이엘은 자체 특허 기술인 '인시츄(in-situ) 보호층 형성 공법'을 기반으로 리튬메탈 음극시트의 산업 적용 및 양산을 위한 생산 인프라 설계 방향을 공개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글로벌 소재·공정·장비 기업들과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과 같은 고출력·장시간 운용 시스템에서는 배터리 수명과 안전성을 저해하는 덴드라이트(Dendrite) 현상 제어가 핵심 과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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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액티브 ETF 편입·노란봉투법…로봇주 장 초반 강세
코스닥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편입 효과와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 시행 영향에 로봇주가 장 초반 일제히 강세를 보인다. 11일 오전 9시13분 현재 거래소에서 티엑스알로보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2610원(16. 76%) 오른 1만8180원에 거래 중이다. 아이엘(14. 37%), 현대무벡스(9. 57%), 나우로보틱스(6. 38%), 뉴로메카(6. 28%), 클로봇(6. 01%), 레인보우로보틱스(5. 48%), 두산로보틱스(5. 11%), 엔젤로보틱스(5. 02%) 등이 동반 강세를 보인다. 전날 출시돼 투자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와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코스닥액티브 ETF에 로봇 비중이 높다는 점이 로봇주 투심을 개선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들 종목은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에스피지, 한국피아이엠 등을 공통으로 편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날 시행된 노란봉투법 시행도 로봇주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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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재무구조 안정화 위한 자산재평가 진행…관리종목 우려 해소 총력
아이엘은 최근 공시된 관리종목 지정 우려와 관련해 재무구조 안정화를 위한 자산 재평가 등 다양한 개선 방안을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은 "최근 사업 구조 전환 과정에서 발생한 회계상 손실 요인으로 인해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에 대한 안내 공시가 이루어졌지만, 이는 사업 기반이나 현금흐름의 문제 보다는 구조 전환 과정에서 나타난 일시적인 재무 지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엘은 자동차 전장 부품 사업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029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기존 사업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보유 자산에 대한 재평가를 포함해 재무구조를 안정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이러한 조치들이 반영될 경우 관리종목 지정 우려는 충분히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엘은 기존 전장 사업의 안정적인 현금창출 기반 위에서 휴머노이드 로봇과 차세대 에너지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는 전장·로봇·에너지를 연결하는 미래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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