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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19일까지 '패밀리위크' 프로모션…가족여행 준비 지원
제주항공이 오는 19일까지 '패밀리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가족 여행객들이 합리적인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제주항공의 패밀리위크는 오는 9월 30일까지 탑승 가능한 국내선 7개, 국제선 45개 노선이 대상이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 국내선은 4만1300원부터, 국제선은 △일본 10만5600원 △중화권 13만600원 △동남아 19만3900원 △사이판 24만4500원 △몽골 17만1800원부터 할인 판매한다. 제주항공은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최대 10만원 즉시 할인 혜택과 함께 탑승시 적립되는 포인트를 2배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가족여행객의 여행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또 중화권·동남아 노선에서는 추가 수하물 5㎏과 사전 좌석 구매 비용을 최대 50% 할인 제공해 짐이 많고 함께 앉기를 원하는 가족여행객들의 편의도 높일 예정이다. 제주항공은 홈페이지에 '가족 여행 안내' 전용 페이지를 개설해 가족 여행객들을 위한 각종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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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증권, 주식 옮기면 최대 1천만원 지급하는 이벤트 실시
카카오페이증권이 오는 6월 30일까지 두 달간 '주식 입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른 증권사에 보관한 주식을 카카오페이증권으로 옮기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주식 입고를 완료하면 입고 금액과 무관하게 무작위 추첨을 통해 최대 1000만원의 현금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입고 대상은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구분 없이 합산한다. 카카오페이증권에서 거래할 수 있는 ETF(상장지수펀드) 상품도 포함한다. 입고 후 거래 실적에 따른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입고일로부터 60일 이내 국내·해외주식을 합산해 300만원 이상 거래한 사용자에게는 입고 금액 구간별로 현금 리워드를 지급한다. 구간별 리워드는 △1원 이상 100원 △100만원 이상 1000원 △500만원 이상 5000원 △1000만원 이상 1만원 △2000만원 이상 2만원이다. 단 주식 모으기·선물하기·리워드를 통한 거래는 거래금액 실적에서 제외된다. 이벤트 리워드는 입고 또는 거래 미션 달성일 다음날 카카오페이증권 종합계좌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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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내년 주요 카드사 누르고 "4위 오르겠다" 포부
카카오페이가 내년 주요 카드사를 제치고 월간 오프라인 사용자 수 기준 4위에 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재 600만명 이상인 카카오페이 오프라인 결제 이용자 수를 내년에는 1000만명까지 확대하겠단 것이다. 이를 위해 매장 사장님과 고객 모두 체감할 수 있는 압도적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카카오페이는 1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 카카오페이 Pay Talk'를 열고 국내 결제 사업 현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공개했다. 현재 카카오페이 월간 이용자 수는 약 600만명 이상이며 결제 건수는 5억건을 돌파했다. 온오프라인 100대 브랜드 중 카카오페이 결제가 도입된 가맹점이 95%를 넘어서는 등 국내 최대 결제 생태계를 구축했다. 카카오페이는 오프라인 결제 시장에서 사용자 혜택을 더 강화해 국내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더 나아가 내년에는 월 사용자 1000만 명을 달성해 카드사를 포함해 '탑(Top) 4'에 들겠다는 포부도 세웠다.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월간 신용판매 이용회원 수는 신한카드가 약 1101만명으로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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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금 5만원 적나요"… 카카오페이선 10만원 송금이 더 많다
카카오페이가 송금 서비스 출시 10주년을 맞아 '마음'을 주제로 두 번째 리포트를 공개했다. 카카오페이의 디지털 송금은 단순한 경제적 교환을 넘어 사람 사이의 관계를 끈끈하게 유지하는 '사회적 상호작용'의 핵심 도구로 진화했다. 10만원 부의금 송금 비중이 처음으로 5만원보다 많아지는 등 변화한 현실의 모습도 잘 나타냈다. 7일 카카오페이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송금 봉투' 누적 사용 건수는 4억5487만건에 달한다. 2019년 전체 송금의 13% 수준이었던 봉투 사용 비중은 지난해 기준 23%까지 늘어났다. 4건 중 1건은 단순히 숫자만 보내는 것이 아니라 봉투에 담긴 메시지로 감정을 함께 전달하고 있는 셈이다. 가장 많이 쓰인 봉투는 10년간 1억2663만건을 기록한 '정산완료' 봉투였다. 식사 후 비용을 나누는 행위가 하나의 확고한 일상이자 에티켓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뒤를 이어 '내마음', '축결혼', '고마워요' 봉투가 상위권을 차지하며 위로와 축하의 감정을 전하는 매개체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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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영업익 달성
카카오페이가 지난 1분기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결제·금융·플랫폼 등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르게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간 덕분이다. 카카오페이는 6일 '2026년 1분기 실적발표'에서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3003억원, 영업이익 32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1. 7% 증가했다. 분기 매출로 역대 최대다. 결제 서비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 3% 늘어난 1384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온라인 결제가 카카오 그룹 계열사가 아닌 외부 가맹점(Non-captive)에서 24% 성장하며 매출 확대를 견인했다. 금융 서비스 매출은 같은 기간 82% 성장한 1459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에 이어 투자와 보험 서비스에서 각각 137%, 78%의 큰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플랫폼 서비스 매출은 160억원이다. 광고와 통신중개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매출을 키우며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했다. 연결 영업비용은 2680억원이다. 비용 관리와 AI 활용을 통한 효율화로 광고 선전비 및 인건비가 지난 분기 대비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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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최대실적' 카카오뱅크, 중저신용자 대출 누적 16조원 돌파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낸 카카오뱅크가 올해 주주환원율을 50%까지 확대하고 내년부터 주당배당금(DPS)의 점진적 상향을 추진한다. 카카오뱅크는 최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촉발한 '인터넷 은행 역할론'을 의식한 듯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 성과도 강조했다. 카카오뱅크는 6일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1873억원을 시현해 전년 동기(1374억원) 대비 36. 3% 증가다고 공시했다. 이는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다. 여신이자수익을 제외한 비이자수익은 3029억원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7. 5% 증가하며 처음으로 3000억원을 돌파했다. 수수료·플랫폼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4. 1% 성장한 808억 원으로 집계됐다. 1분기 말 기준 고객 수는 2727만명으로 3개월 만에 57만명 늘었다. 우리나라 전체 40대 인구의 5명 중 4명(80%), 50대 인구의 5명 중 3명(62%)은 카카오뱅크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미만 미성년 인구 침투율 또한 31%까지 높아졌다. 고객 활동성도 꾸준히 증가해 1분기 월간활성이용자수(MAU)와 주간활성이용자수(WAU)는 각각 2032만명, 1502만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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