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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

353200 코스피 전기전자
26.08.10 장마감

107,600

3,800 (3.66%)

전일 103,800
고가 113,200
저가 102,400
시가 104,500
52주 최고 198,000
52주 최저 21,250
시가총액(억) 53,172
거래량(주) 812,783
거래대금(백만) 88,518
  • 7천피 붕괴 와중에도..."55% 올랐다" 블랙데이 살아남은 주식[김근희의 증시 랩업]

    7천피 붕괴 와중에도..."55% 올랐다" 블랙데이 살아남은 주식[김근희의 증시 랩업]

    또다시 중동전쟁 불확실성이 증시를 덮쳤다. 국내 증시는 한주간 1. 91% 하락했고, 코스피 지수는 7000선 밑으로 후퇴했다. 국제유가 상승으로 친환경 에너지주가 상승했고, 반도체주는 하락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월 넷째 주(7월20일~24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129. 98포인트(1. 91%) 내린 6690. 62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23일을 제외하고 매일 코스피 시장에서 사이드카가 울렸다. 20일과 24일에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지난 21일과 22일에는 매수 사이드카가 울렸다. 지난 24일 코스피는 5. 72% 급락하면서 '검은 금요일'을 맞았다. 코스피 하락을 불러일으킨 것은 중동 전쟁 불확실성과 하이퍼스케일러 기업 수익성 우려다. 특히 미국과 이란간 무력 충돌이 격화되고, 예멘의 친이란 성향 후티 반군이 홍해의 핵심 관문인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지나려던 사우디 유조선 두 척을 공격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졌다. 유가 상승으로 증시에서는 친환경 에너지주가 급부상했다. 이 기간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주간 거래대금 1000억원 이상 코스피 종목 중 가장 많이 상승한 주식은 SK이터닉스(등락률 55.

    2026.07.25 06:00
  • 간밤 알파벳 설비투자 확대에 韓반도체 기판주 장초반 '쑥'

    간밤 알파벳 설비투자 확대에 韓반도체 기판주 장초반 '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간밤 뉴욕증시 부진에도 강세를 보이면서 반도체 기판주와 소부장주로 장 초반 온기가 퍼지고 있다. 23일 오전 9시6분 현재 대덕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2300원(10. 34%) 오른 13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심텍은 6. 05% 상승한 10만3500원, LG이노텍은 4. 64% 오른 67만7000원에 각각 거래 중이다. 이밖에도 반도체 소부장 업체인 제주반도체는 이 시각 현재 전일 대비 8. 80% 오른 8만1600원, 테크윙은 7. 90% 상승한 3650원, 티에스이는 6. 04% 오른 1만4500원 등을 나타내고 있다. 간밤 미국 빅테크 알파벳이 중 가장 먼저 실적을 발표했다. CAPEX(시설설비) 투자 규모는 시장이 예상하던 수준을 웃돌았다.

    2026.07.23 09:16
  • 삼전닉스 강세에 반도체 기판주 동반 상승

    삼전닉스 강세에 반도체 기판주 동반 상승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에 반도체 기판주 또한 22일 장 초반 동반 상승했다. 이날 오전 9시13분 대덕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 71% 오른 13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이노텍이 6. 68% 오른 67만1000원, 심텍은 5. 95% 상승한 10만6900원에 거래 중이다. 반도체 장비업체인 원익홀딩스는 오전 9시1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 38%(2010원) 오른 1만8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익IPS(+9. 65%), 주성엔지니어링(+7. 39%), 이수페타시스(+7. 22%) 등도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프리마켓부터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매수세가 붙었고 정규 시장 개장과 동시에 5% 이상 강세를 보이면서 반도체 기판주, 소부장 관련주도 모처럼 동반 상승했다.

    2026.07.22 09:21
  • 4970억원 규모 신규 시설 투자 소식에… 대덕전자, 4%대 ↑

    4970억원 규모 신규 시설 투자 소식에… 대덕전자, 4%대 ↑

    497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공시한 대덕전자가 21일 장 초반 4%대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대덕전자가 전 거래일 대비 5500원(4. 56%) 오른 12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대덕전자는 반도체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4970억원 규모의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에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투자기간은 전날부터 내년 12월31일까지다. 또 코스닥 상장사인 뉴프렉스는 528억원 상당의 안산공장을 대덕전자에 양도한다고 공시했다. 고의영 iM증권 연구원은 "올해 확인된 대덕전자의 투자 규모는 8500억원 수준"이라며 "이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FC-BGA(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 누적 투자 공시인 5400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이번 사이클의 규모와 지속성을 가늠하게 한다"고 분석했다.

    2026.07.21 09:23
  • 어제도 오늘도 '사이드카'…"팔자" 돌변 외인, 삼전 던지고 뭐 사나 보니

    어제도 오늘도 '사이드카'…"팔자" 돌변 외인, 삼전 던지고 뭐 사나 보니

    16일 코스피가 6%대 약세를 보이며 7000선을 회복한 지 하루 만에 상승 분 대부분을 반납했다. 시가총액 절반을 차지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8%, 10%대 하락하며 맥을 못 추고 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진입에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행렬이 이어지며 양대 시장에서 매도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날 오전 10시5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 06포인트 (6. 32%) 내린 6824. 35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반도체 주도주 약세가 두드러진다.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만3500원(8. 41%) 내린 2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10. 09% 떨어져 187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SK스퀘어, 삼성전기 또한 하락폭이 크다. SK스퀘어가 10%대, 삼성전기는 8%대 하락해 시가총액 1~4위 기업이 8~10%대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장 초반 2%대 상승하던 금융주 KB금융, 신한지주 등 대표 종목들이 약보합으로 전환했다. 코스피는 이틀 연속 순매수했던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서며 낙폭이 커졌다.

    2026.07.16 11:27
  •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정기 리밸런싱… "전공정 기업 편입"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정기 리밸런싱… "전공정 기업 편입"

    신한자산운용이 'SOL AI(인공지능)반도체TOP2플러스' ETF(상장지수펀드)의 정기 리밸런싱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리밸런싱 후 주요 편입 기업의 비중은 SK하이닉스 25. 75%, 삼성전자 24. 84%, SK스퀘어 16. 20%, 삼성전기 15. 04%, 이수페타시스 5. 56%로 조정됐다. 신규 편입된 종목은 원익IPS 3. 03%, 대덕전자 2. 93%, 피에스케이 2. 60%, 브이엠 1. 71%, 테스 1. 65%로 구성됐다. LG이노텍, ISC, RFHIC, 코리아써키트, 엑시콘은 편출됐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는 매년 1, 4, 7, 10월 선물 옵션 만기일 이후 2영업일에 정기 리밸런싱을 진행한다. 이번 리밸런싱에서 신한운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설비투자 확대와 이에 따른 전공정 장비 발주 증가 가능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신규 편입된 종목들은 반도체 전공정 밸류체인(가치사슬)에 속한 기업이다. 원익IPS는 메모리와 파운드리 공정에 장비를 공급하고 피에스케이는 주력 제품인 '드라이스트립 장비'를 글로벌 고객사에 수출하고 있다.

    2026.07.15 11:01
  • 美 반도체 훈풍에 기판주도 '방긋'… 삼성전기, 10%대 급등

    美 반도체 훈풍에 기판주도 '방긋'… 삼성전기, 10%대 급등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반도체 기판주가 15일 장 초반 동반 강세를 보인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강세를 나타내자 국내 반도체 관련 주 역시 반등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4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대덕전자가 전 거래일 대비 1만4900원(12. 69%) 오른 13만2300원에 거래 중이다. 코리아써키트는 7400원(10. 90%) 상승한 7만53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기는 12만8000원(10. 16%) 오른 138만8000원, LG이노텍은 4만2000원(6. 55%) 상승한 68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예상을 밑돌자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꺾이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된 것으로 풀이된다. 14일(현지시간) 발표된 6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3. 5%로 상승률이 지난 5월(4. 2%)보다 둔화한 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3. 8%)를 하회했다. 실제로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28.

    2026.07.15 09:36
  • [오늘 이 종목] 고부가 반도체 기판의 도약… 이정호 팀장의 '시선집중' 필승 전략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이정호 해온솔루션 팀장이 출연해 고부가 제품군을 중심으로 체질 개선에 나선 IT 및 전자부품 대형주를 점검하고, 이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 수혜가 기대되는 핵심주, AI 배전망 ESS 사업 물량을 확보하며 흑자전환 가시성을 높인 배터리주, 엔비디아향 모멘텀을 장착한 가전 및 전장주, 그리고 포트폴리오의 중심이 될 차세대 고부가 반도체 기판 전문 기업을 중심으로 시장 대응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시 - 수급] 외국인· 기관의 시선: 삼성전기 "4거래일 연속 외국인 러브콜 속 AI용 MLCC 품귀 조짐… 전장· 기판 체질 개선 통한 중장기 재평가 기대" 최근 글로벌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고부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가 폭발하면서 삼성전기가 시장 수급의 중심에 섰다. 메이저 수급 주체인 외국인 투자자들이 4거래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가며 바닥권에서 물량을 적극적으로 매집하는 흐름이다.

    2026.07.13 11:44
  • 반도체 소부장주, 삼전닉스 반등에 동반 상승

    반도체 소부장주, 삼전닉스 반등에 동반 상승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종목이 9일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반등하면서 소부장주 또한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9시3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300원(7. 68%) 오른 2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레이저쎌이 전 거래일 대비 455원(10. 31%) 오른 4870원에 거래 중이다. 기가레인(+7. 96%), 유진테크(+7. 91%), 코미코(7. 38%), 케이씨텍(+7. 34%) 등이 7%대 강세다. 주성엔지니어링은 9700원(6. 06%) 오른 16만9700원에 거래 중이다. 대덕전자(+5. 39%), 원익홀딩스(+5. 37%), 에스티아이(+5. 12%) 등도 5% 이상 상승했다.

    2026.07.09 09:44
  • "대덕전자,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내년에도 좋다"-유안타

    "대덕전자,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내년에도 좋다"-유안타

    유안타증권은 8일 대덕전자가 전방 수요 회복과 메모리 기판 판가 인상 등의 영향으로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했다. 고선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대덕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은 635억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2. 1% 증가한 3739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고 연구원은 "사업부 전반 제품군 비중 개선과 판가 인상이 동시에 전개되며 호실적으로 연결되고 있다"며 "전방 수요 회복으로 FC-BGA(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 가동률은 현재 70% 중반 수준으로 빠르게 올라오고 있고, 하반기에는 80%에 근접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메모리 기판 판가 인상이 이번 분기부터 본격화. 비메모리 가격 인상 논의도 글로벌 경쟁사들과 유사한 논리로 적극 진행 중"이라고 했다. 하반기에는 △메모리 믹스 개선 및 증설 투자 진행 △ FC-BGA 응용처 확대 및 추가 증설 기대 △MLB 캐파 확장 및 고마진 제품 물량 확대 등이 투자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2026.07.08 08:49
  • 코스피 -3% 찍다가 8천피 '쑥'..."내일 삼전 실적발표" 운명은

    코스피 -3% 찍다가 8천피 '쑥'..."내일 삼전 실적발표" 운명은

    널뛰기 장세를 보이던 코스피가 6일 개인 순매수에 힘입어 8000선을 지켰다. 전문가들은 삼성전자의 오는 7일 2분기 잠정 실적 발표와 10일 SK하이닉스 ADR(주식예탁증서)의 미국 나스닥 상장이 이번 주 증시 향방을 가를 것으로 내다봤다. 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7. 01포인트(0. 46%) 내린 8051. 3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98. 48포인트(1. 22%) 오른 8186. 82로 개장했으나 오전 10시46분쯤 하락 전환했다. 장 중 3% 이상 떨어져 7815선까지 내려앉다 낙폭을 차츰 좁혀가는 양상을 보였다. 정다운 LS증권 연구원은 "수급이 반도체로 극단적으로 쏠려있는 상황에서 경계심리가 부각됐다"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핵심 부품인 '카이버 NVL 144' 랙 지연 소식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AI 등에 부정적인 입장인 급진파 민주당(조란 맘다니 등)의 부상 등으로 반도체 관련 불확실성이 고조됐다"고 분석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3338억원, 1조4314억원 순매도했다.

    2026.07.06 16:39
  • 코스피, 8000선 지켰다… 반도체주 불안한 투심 속 삼전↑·하닉↓

    코스피, 8000선 지켰다… 반도체주 불안한 투심 속 삼전↑·하닉↓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6일 코스피 시장이 널뛰기 장세를 보였으나 8000선을 지키며 마감했다.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불안한 상황 속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만 순매수하는 양상이 나타났다. 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7. 01포인트(0. 46%) 내린 8051. 3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98. 48포인트(1. 22%) 오른 8186. 82로 개장했으나 오전 10시46분쯤 하락 전환했다. 장 중 3% 이상 떨어져 7815선까지 내려앉다 낙폭을 차츰 줄여가는 양상을 보였다. 정다운 LS증권 연구원은 "수급이 반도체로 극단적으로 쏠려있는 상황에서 경계심리가 부각됐다"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핵심 부품인 '카이버 NVL 144' 랙 지연 소식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AI 등에 부정적인 입장인 급진파 민주당(조란 맘다니 등)의 부상 등으로 반도체 관련 불확실성이 고조됐다"고 분석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3338억원, 1조4314억원 순매도했다.

    2026.07.0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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