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종목이 9일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전자(260,000원 ▲3,000 +1.17%), SK하이닉스(1,674,000원 ▲21,000 +1.27%)가 반등하면서 소부장주 또한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9시3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한미반도체(220,500원 ▲1,000 +0.46%)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300원(7.68%) 오른 2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레이저쎌(4,370원 ▲90 +2.1%)이 전 거래일 대비 455원(10.31%) 오른 4870원에 거래 중이다. 기가레인(8,100원 ▼110 -1.34%)(+7.96%), 유진테크(133,300원 ▼700 -0.52%)(+7.91%), 코미코(26,450원 ▲1,050 +4.13%)(7.38%), 케이씨텍(68,400원 ▲1,700 +2.55%)(+7.34%) 등이 7%대 강세다.
주성엔지니어링(177,000원 ▲200 +0.11%)은 9700원(6.06%) 오른 16만9700원에 거래 중이다. 대덕전자(112,700원 ▲5,100 +4.74%)(+5.39%), 원익홀딩스(18,780원 ▼300 -1.57%)(+5.37%), 에스티아이(20,250원 ▲100 +0.5%)(+5.12%) 등도 5% 이상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