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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인터넷TOP10

365000 코스피200 기타
26.05.13 장마감

4,690

125 (-2.6%)

전일 4,815
고가 4,800
저가 4,665
시가 4,800
52주 최고 5,500
52주 최저 3,505
시가총액(억) 528
거래량(주) 395,018
거래대금(백만) 1,857
  • 삼전닉스 불 뿜을 때..."네카오 굴욕" 시총 20위권 밖으로

    삼전닉스 불 뿜을 때..."네카오 굴욕" 시총 20위권 밖으로

    코스피가 3000에서 7000까지 상승하는 동안 시가총액 상위 20위권에서 네이버(NAVER)와 카카오가 밀려났다. 전문가들은 이들 종목들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되찾기 위해서는 AI(인공지능) 사업 성과를 입증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가 3000에서 7000까지 오르는 기간(지난해 6월20일~올해 5월6일) 동안 시가총액 순위가 네이버는 23계단, 카카오는 32계단 떨어졌다. 네이버는 7위(42조6988억원)에서 30위(33조7279억원)로, 카카오는 14위(29조4216억원)에서 46위(20조3831억원)로 하락했다. 이날 네이버는 2만1500원, 카카오는 4만29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네이버와 카카오를 높은 비중으로 담은 ETF(상장지수펀드)에도 자금 유입이 활발하지 않다.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전일 기준 최근 1년간 KODEX K콘텐츠는 77억원이 순유입되는 데 그쳤다. HANARO e커머스은 72억원, TIGER 소프트웨어는 225억원, TIGER 인터넷TOP10은 415억원의 자금이 빠졌다.

    2026.05.1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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