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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376930 코스닥 의료·정밀기기
26.08.14 장마감

507

38 (8.1%)

전일 469
고가 550
저가 470
시가 475
52주 최고 4,190
52주 최저 461
시가총액(억) 260
거래량(주) 1,971,858
거래대금(백만) 1,014
  • 내 주식도 관리종목..."장 열리자 22% 곤두박질" 개미들 비명

    내 주식도 관리종목..."장 열리자 22% 곤두박질" 개미들 비명

    코스닥업체 노을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뒤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노을 주가는 전일 대비 137원(20. 88%) 하락한 519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한국거래소가 주가 미달 업체와 시가총액 미달 업체를 관리종목을 지정했다고 밝히면서 명단에 오른 업체들이 대부분 약세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된다. 이밖에도 이 시각 현재 에스에너지(-13. 18%), 좋은사람들(-11. 54%), SDN(-11. 54%) 등이 전일 대비 두 자릿수 하락을 나타내고 있다. 이어 E8은 7%대, 형지글로벌, 우리엔터프라이즈, 뉴인텍, 국일신동 등 6%대, 이노인스트루먼트 5%대, 랩지노믹스 4%대 각각 하락했다. 개정 상장규정에서는 30거래일 연속 주가가 1000원에 미달한 동전주이거나 시가총액이 하한(코스피 300억원·코스닥 200억원)을 밑돈 상장사는 관리종목으로 지정키로 했다.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이후 90거래일 중 연속 45거래일 이상 기준을 넘지 않을 경우 상장폐지 절차를 밟는다.

    2026.08.13 09:28
  • 1000원·시총 문턱 못 넘었다…'상폐' 기로에 선 30개 종목은?

    1000원·시총 문턱 못 넘었다…'상폐' 기로에 선 30개 종목은?

    한국거래소가 국내증시 30종목(코스피 9·코스닥 21)을 관리종목으로 지정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달 1일 시행된 개정 상장규정은 30거래일 연속 주가가 1000원에 미달한 '동전주'나 시가총액이 하한(코스피 300억원·코스닥 200억원)을 밑돈 상장사를 관리종목으로 지정하도록 규정한다. 코스피 시장에서 대영포장·형지엘리트·일신석재가 주가 미달, SUN&L·한국전자홀딩스·태원물산·대원화성·남성이 시총 미달을 이유로 관리종목 목록에 올랐다. 온타이드는 주가·시총 미달이 동시에 발생했다. 코스닥 시장에선 주가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으로 우리엔터프라이즈·티케이지애강·CMG제약·샤페론·좋은사람들·제이엠아이·SDN·옴니시스템·이노인스트루먼트·노을·에스에너지·랩지노믹스·뉴인텍·에이비온이 이름을 올렸다. 시총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은 국일신동·한탑·패션플랫폼·에스앤더블류다. 주가·시총 동시미달에 따른 관리종목으로는 형지글로벌·E8이 지목됐다. 이 종목들은 돌아오는 90거래일 중 연속 45거래일 이

    2026.08.12 17:53
  • [더벨]노을 마이랩, 하버드 의대 연구진 리뷰 논문에 소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하버드 의과대학 국제 연구진이 발표한 리뷰 논문에 자사의 솔루션 ‘miLab MAL’이 AI 말라리아 진단의 대표 상용화 사례로 소개됐다고 밝혔다. 해당 논문이 최근 네이처(Nature) 파트너 저널 ‘npj Digital Medicine’에 게재되면서 마이랩의 기술력과 임상적 가치가 국제 학술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부속 매사추세츠 종합병원(MGH) 연구진 주도로 집필된 이번 논문에는 특정 기술이나 제품에 치우치지 않고 말라리아 진단 분야 전체를 중립적으로 매핑하는 '포괄적 문헌 고찰(Scoping Review)' 방법론이 적용됐다. 현미경 검사, 신속진단키트(RDT), 분자진단(PCR) 등 전통적 진단법부터 최신 인공지능 기술까지 폭넓게 검토하며 AI 기술이 기존 진단 방식의 한계를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조명한 가운데 AI 진단 기술의 상용화 사례

    2026.07.14 10:55
  • [더벨]노을, 페루 대표 임상병리학회서 단독 워크숍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페루 임상병리학회(Asociacion Medica Peruana de Patologia Clinica)가 주최하는 대표 학술대회(Congreso Peruano de Patologia Clinica)에 참가해 자사의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miLab CER'을 주제로 한 단독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로슈, BD, 신랩 등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30여 개와 500여 명 이상의 중남미 임상병리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진단기술과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노을은 본 학회에서 약 90분간의 단독 워크숍을 열고 중남미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miLab CER의 기술력과 임상적 가치를 설명했다. 워크숍은 노을 중남미(LATAM) 지역 사업개발(BD) 담당자의 제품 소개를 시작으로 중남미 임상진단검사 연맹(COLABIOCLI) 회장이자 핵심 오피니언 리더(K

    2026.07.06 09:52
  • [더벨]노을, BGCS서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성능 발표

    [더벨]노을, BGCS서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성능 발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최근 영국 브리스톨에서 개최된 영국 산부인과 종양학회(British Gynaecological Cancer Society, BGCS) 연례학술대회에 참가해 자사의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miLab CER'의 최신 성능 평가에 대한 연구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밝혔다. 영국 산부인과 종양학회(BGCS)는 자궁경부암을 비롯한 부인과 암 분야의 진단, 치료, 연구 발전을 주도하는 영국 내 최고 권위의 전문가 단체이자 핵심 학술 기관이다. 부인암 진단과 치료의 국가 표준 정립, 가이드라인 제정을 이끌며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를 포함한 글로벌 의료계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자궁경부암 검진 체계가 고도화된 유럽에서도 세포병리 전문인력 부족과 판독 편차 문제가 여전히 주요 과제로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노을의 miLab CER는 검사 과정 자동화·표준화를 통해 진단 품질 향상과

    2026.06.29 10:35
  • [더벨]노을, UAE 전문 유통사와 '마이랩' 공급 계약 체결

    [더벨]노을, UAE 전문 유통사와 '마이랩' 공급 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아랍에미리트(UAE)의 의료기기 전문 유통사와 AI 진단 플랫폼 ‘마이랩(miLab)’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노을은 말라리아 분석 솔루션 ‘miLab MAL’과 혈액분석 솔루션 ‘miLab BCM’의 UAE 시장 공급을 본격화하며 중동 지역 비즈니스 확장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본 계약은 첨단 의료 인프라와 높은 의료기기 수요를 갖춘 UAE 시장 진출의 첫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높은 GDP를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첨단 의료기술 도입을 선도하는 UAE는 중동 의료 허브로 꼽힌다.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UAE 의료기기 시장 규모는 약 12억4000만달러(한화 약 1조9천억원)에 달하며 혈액검사를 포함한 체외진단(IVD) 시장 역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계약을 체결한 현지 유통사는 체외진단 분야 전문성과 중동 지역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2026.06.25 10:04
  • [더벨]노을, 'EHA 2026'서 AI 혈액분석 솔루션 연구 성과 공개

    [더벨]노을, 'EHA 2026'서 AI 혈액분석 솔루션 연구 성과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최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 규모의 국제혈액학회 ‘EHA 2026’(European Hematology Association)에 참가해 AI 기반 혈액분석 솔루션 ‘miLab BCM’ 관련 연구 성과를 소개하고 유럽 주요 의료기관, 전문가 네트워크 접점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유럽혈액학회(EHA)는 매년 전 세계 약 1만2000명 내외의 혈액종양 전문의와 임상병리 전문의, 글로벌 체외진단(IVD) 기업 관계자들이 집결하는 유럽 혈액학 분야 최고 권위의 학회다. 특히 혈액암과 혈액질환 진단·치료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데이터가 공유되는 핵심 학술 행사로 평가받는다. 노을은 본 학회에서 연구 초록 온라인 등재를 통해 miLab BCM의 기술력과 임상적 가치를 알리는 한편 전시 부스를 운영해 글로벌 전문가들과 직접 소통하며 유럽 시장 내 인지도 제고와 사업 기반 확대에 나섰다

    2026.06.15 10:36
  • [더벨]노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성장기업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성장 잠재력과 수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수출, 금융, R&D 지원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 사업이다. 기업의 신시장 개척 역량, 수출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글로벌 역량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된다. 이번 선정으로 노을은 수출바우처 사업 자동 선정 혜택을 비롯해 정책금융, 보증·보험, 시중은행 금융 우대, 환거래 조건 개선 등 해외 비즈니스 성장에 필요한 핵심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특히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해외 마케팅과 수출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확보함으로써 사업 스케일업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 노을은 최근

    2026.06.10 09:42
  • [더벨]노을, 무궁화전자와 마이랩 위탁생산 체계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전자·정밀기기 제조 전문기업 무궁화전자와 마이랩(miLab) 디바이스 위탁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스케일업을 위한 유연 생산체계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스케일업 과정에서 예상되는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생산 구조 고도화 전략의 일환이다. 노을은 올해 1분기부터 무궁화전자와 위탁생산 계약을 맺고 대규모 공급에 최적화된 제품 양산 체제를 구축해 왔다. 파일럿 기간을 거쳐 최근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 무궁화전자는 1994년 설립된 사회적 기업으로 30년 이상 글로벌 기업 대상 전자·정밀기기 제품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뛰어난 공정·품질관리 역량을 축적해 왔다. 다양한 제품 생산 경험과 안정적인 제조 인프라를 기반으로 노을의 AI 기반 진단 플랫폼 ‘miLab’ 디바이스의 생산 안정성과 공급 효율성 확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노을은 기존 자체 생산 구

    2026.05.26 12:34
  • [더벨]노을, 22억 규모 글로벌 임상 국책과제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이 범부처 첨단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국외 임상시험 지원 분야 신규 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노을은 향후 3년간 총 22억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AI 혈액분석 솔루션 ‘miLab BCM’의 글로벌 다기관 확증 임상을 추진하고 미국 FDA·유럽 CE-IVDR 인허가 확보에 속도를 낸다. 이번 범부처 첨단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은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사업화 성공률 제고를 위해 임상적 근거 확보가 필요한 유망 기업을 지원하는 국책 사업이다. 특히 국외 임상시험 지원 분야에서는 글로벌 시장 진입 역량을 갖춘 기업을 엄격히 선발한다. 노을은 기술 혁신성과 함께 글로벌 인허가 및 상용화 직전 단계(TRL 8)에 진입한 사업화 역량을 높게 평가받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과제의 핵심은 ‘miLab BCM’의 글로벌 인허가, 시장 확대를 위한 임상 성능 데이터를 확보하는 데

    2026.05.20 15:01
  • [더벨]노을 "핵심 포트폴리오 완성, 매출 성장 자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이 올해 핵심 플랫폼 '마이랩(miLab)'을 기반으로 매출을 본격적으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해 말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핵심 포트폴리오를 완성한 가운데 선진국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디바이스 판매량을 늘리고 안정적인 반복매출 구조를 확립하겠단 계획이다. 노을은 1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국내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주요 제품과 기술, 사업 현황과 중장기 로드맵을 상세히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찬양 노을 대표(사진)가 직접 발표를 진행했다. 임 대표는 "노을은 체외진단 하드웨어(IVD HW), 디지털 AI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보유한 딥테크 기업"이라며 "최근 생명공학 시장에서는 생물학 연구가 AI 산업으로 재편되는 흐름, 슬라이드·세포·조직을 디지털 데이터셋으로 전환하는 흐름, 의료 접근성이 혁신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데

    2026.05.19 09:13
  • [더벨]노을, 중남미 최대 임상진단검사 연맹과 MOU 체결

    [더벨]노을, 중남미 최대 임상진단검사 연맹과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 중남미 최대 규모의 임상진단검사 연맹(Latin American Confederation of Clinical Biochemistry, 이하 ‘COLABIOCLI’)과 지역 내 AI 진단 기술 확산, 표준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COLABIOCLI는 멕시코, 브라질, 콜롬비아, 칠레, 파나마 등 중남미 20여 개국의 임상병리학회가 가입된 지역 최대 연합체이자 국제임상화학회(IFCC)의 주요 연맹 중 하나다. 중남미 진단검사의 질적 향상과 표준화를 이끌어 가고 있으며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범미보건기구(PAHO)와 협력해 공중보건 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핵심 기관으로 꼽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중남미 전역의 AI 기반 진단 활성화, 의료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다각적인 협력을 진행한다. 노을은 연맹 주관의 학술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 AI 진단 기술과 임상

    2026.05.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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