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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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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벨]노을, 중남미 최대 임상진단검사 연맹과 MOU 체결

    [더벨]노을, 중남미 최대 임상진단검사 연맹과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 중남미 최대 규모의 임상진단검사 연맹(Latin American Confederation of Clinical Biochemistry, 이하 ‘COLABIOCLI’)과 지역 내 AI 진단 기술 확산, 표준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COLABIOCLI는 멕시코, 브라질, 콜롬비아, 칠레, 파나마 등 중남미 20여 개국의 임상병리학회가 가입된 지역 최대 연합체이자 국제임상화학회(IFCC)의 주요 연맹 중 하나다. 중남미 진단검사의 질적 향상과 표준화를 이끌어 가고 있으며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범미보건기구(PAHO)와 협력해 공중보건 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핵심 기관으로 꼽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중남미 전역의 AI 기반 진단 활성화, 의료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다각적인 협력을 진행한다. 노을은 연맹 주관의 학술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 AI 진단 기술과 임상 성과를 공유하고 COLABIOCLI는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지 맞춤형 시장 전략과 인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제품의 도입과 확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6.05.13 11:16
  • [더벨]노을, 우간다에 말라리아·혈액분석 진단장비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아프리카 우간다 의료기기 유통 전문 기업과 향후 5년간 자사의 AI 기반 말라리아·혈액분석 진단 장비 ‘miLab MAL’과 ‘miLab BCM’ 총 100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계약을 체결한 유통사는 우간다 보건부(MOH)와 협력해 국가 보건 체계 강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핵심 파트너다. 글로벌 제조사, 현지 주요 의료기관들과의 공고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진단 솔루션 공급부터 기술 지원까지 통합 수행하고 있다. 노을은 기존 나이지리아, 베냉, 가나 등 말라리아 고부담 국가에서 검증된 제품 성능과 유통사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동아프리카 및 인접 지역으로 사업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노을이 아프리카 시장에서도 뛰어난 기술력과 임상적 유효성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가격 체계를 안착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상대적으로 저가 수주가 주를 이루던 기존 아프리카 진단 시장의 제약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2026.04.27 09:08
  • [더벨]노을, 유럽 최대 감염병 학회서 연구 초록 3건 발표

    [더벨]노을, 유럽 최대 감염병 학회서 연구 초록 3건 발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최근 진행된 유럽 최대 규모의 임상미생물학, 감염병 학회 ‘ESCMID Global 2026(이하 ESCMID)’에서 자사의 AI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 ‘miLab MAL’과 관련한 임상 연구 초록 3편이 발표됐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독일 뮌헨에서 성료된 ESCMID는 임상 미생물학과 감염병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학술 행사 중 하나로 평가된다. 전 세계 약 1만8000명의 전문가가 참여한 이번 학회에서 노을은 miLab을 직접 소개하는 전시 부스도 함께 운영하며 글로벌 연구자, 의료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기업 인지도를 제고했다. 이번에 발표된 초록은 독일 샤리떼(Charite) 병원, 프랑스 말라리아 국가지정센터(CNR), 앙리 몽도르(Henri Mondor) 대학병원 등 유럽 내 감염병 대응에 있어 핵심 역할을 하는 주요 의료기관들이 miLab MAL을 활용해 독립적으로 수행한 연구 결과다.

    2026.04.22 10:37
  • [더벨]노을, ISLH서 'miLab BCM' 연구성과 발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최근 영국 에든버러에서 열린 국제진단혈액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Laboratory Hematology, ISLH)에서 신생아를 포함한 다양한 환자군에서의 혈액 분석 성능을 입증한 연구 초록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서울아산병원과 공동으로 수행한 임상 연구다. 노을의 AI 기반 혈액분석 솔루션 ‘miLab BCM’의 전혈구계산(CBC), 6종 백혈구 감별 성능을 표준 장비(Sysmex XN 시리즈)와 비교 검증했다. 성인뿐만 아니라 혈액 채취가 까다롭고 정밀한 분석이 요구되는 신생아 검체에서도 높은 분석 성능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연구팀은 1세 이하의 신생아 30건을 포함한 총 102건의 전혈 검체를 전향적으로 분석했다. miLab BCM은 백혈구(WBC), 적혈구(RBC), 혈색소(HGB), 헤마토크릿(HCT), 혈소판(PLT) 등 CBC 주요 항목 전반에서 표준 장비와 0.

    2026.04.20 09:05
  • [더벨]노을, 미 줄기세포 치료 전문기관과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미국 줄기세포 기반 재생치료 전문 기관 ‘인피니트 메디컬(Infinite Medical)’과 자사의 AI 혈액분석 솔루션 ‘miLab™ BCM’의 줄기세포 분야 적용 영역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을의 AI 기반 혈액분석 솔루션 miLab BCM을 활용해 줄기세포 이식 등 재생의학 분야에서 환자 상태 변화를 정량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데이터 기반 관리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노을은 이를 통해 기존 병원 진단검사실 중심의 혈액 검사, 분석을 넘어 재생치료 과정에서 나타나는 혈액 변화까지 추적하는 새로운 활용 영역으로 miLab의 적용 범위를 확장할 예정이다. 파트너사인 인피니트 메디컬은 재생의학 기반 환자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의료진 교육, 임상 프로세스 지원을 수행한 의료기관이다. 10년 이상 축적된 운영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6.04.13 10:47
  • [더벨]노을, 'POCT 심포지엄 2026'서 마이랩 성능 입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최근 벨기에에서 개최된 ‘POCT(Point-of-Care Testing) 심포지엄 2026’에서 유럽 현지 의료기관의 임상 연구 발표를 통해 자사의 AI 진단 플랫폼 ‘마이랩(miLab™)’의 뛰어난 진단 성능과 효용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POCT 심포지엄은 전 세계 현장진단 분야 전문가와 의료기기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최신 기술 트렌드와 임상 성과를 공유하는 권위 있는 학술 행사다. 올해 행사는 지난달 26일 벨기에에서 진행됐으며 AI·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POCT 솔루션의 실제 의료 현장 적용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학술회에서 벨기에 브뤼셀 소재 아이리스 남부 병원(Hopitaux Iris Sud) 연구팀은 노을의 AI 기반 혈액분석 솔루션(miLab BCM)과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miLab MAL)을 현장진단(POCT) 기기로 평가한 두 건의 다기관 파일럿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2026.04.07 10:19
  • [더벨]노을, 캐리비안 20개국에 마이랩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의료기기 전문 유통업체와 캐리비안 시장을 대상으로 자사의 AI 진단 플랫폼 ‘miLab™’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노을은 AI 기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MAL), 혈액 분석 솔루션(BCM),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CER) 등 전 제품군을 캐리비안 지역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는 노을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중남미(LATAM) 시장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캐리비안 지역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miLab의 강점인 현장 진단을 기반으로 의료 접근성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노을은 이를 통해 중남미와 인접 시장에서의 사업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캐리비안 지역은 다수의 섬 국가로 구성된 지리적 특성과 의료 인프라 제약으로 인해 중앙 검사실 중심의 진단 체계 구축이 어려운 시장으로 현장에서 신속하게 검사를 수행할 수 있는 현장진단(POCT, Point-of-Care Testing) 수요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2026.03.30 09:16
  • 노을, 200억 적자에 법차손 우려…"고수익 신제품으로 선진시장 공략"

    노을, 200억 적자에 법차손 우려…"고수익 신제품으로 선진시장 공략"

    노을이 지난해 200억원 이상의 영업적자를 지속했다. 올해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우려를 해소하지 못하면 관리종목에 지정될 위기에 처했다. 다만 혈액 및 암 진단 플랫폼 '마이랩'의 글로벌 공급 확대로 매출 성장의 기틀을 닦은 점은 눈에 띈다. 올해부터 자궁경부암 분석 솔루션 등 신제품으로 선진시장 공략을 강화하며 본격적인 실적 성장을 구가하겠단 목표다. 노을은 자궁경부세포분석 솔루션(마이랩 CER)과 혈액분석(BCM) 등 신제품 중심으로 매출 구조를 다변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말라리아 진단 분야에서 확보한 경쟁력을 토대로 신제품의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노을은 지난해 마이랩을 앞세워 연결기준 매출액 5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마이랩의 매출액이 45억원으로 전체의 87. 2%를 차지했다. 다만 영업손실 201억원으로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문제는 법차손이다. 노을은 2022년 기술성장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법차손에 따른 관리종목 유예기간이 2024년 말로 끝났다.

    2026.03.24 15:28
  • [더벨]노을,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 성료

    [더벨]노을,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 기업 노을은 최근 KOTRA에서 주관한 ‘2026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GMEP)’에 참가해 다수의 글로벌 바이어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해외 시장 진출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노을은 지난 19~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GMEP 2026에 ‘혁신 의료기기 쇼케이스’ 기업으로 참가했다. 해당 쇼케이스는 혁신기술 의료기기 과제 선정기업, CES 혁신상 수상 기업 등 20여 개사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술 경쟁력과 시장성을 갖춘 차세대 의료기기를 소개하는 자리다. 노을은 현장에서 AI 기반 혈액·암 진단 플랫폼 ‘마이랩(miLab)’을 선보이고 글로벌 바이어들과의 현장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노을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유럽, 중남미, 아시아 등 주요 전략 시장에서 초청된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과 1: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특히 영국, 브라질, 일본, 세르비아, 그리스, 인도 등 사전 매칭된 바이어뿐 아니라 독일, 방글라데시, 카자흐스탄 등 다양한 국가의 잠재 고객사들과 추가 미팅을 진행하며 선진국과 신흥국을 아우르는 폭넓은 국가의 파트너들과 접점을 확보했다.

    2026.03.23 10:05
  • [더벨]노을, 국제 HPV 학회 EUROGIN 2026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되는 국제 HPV·자궁경부암 학회 ‘유로진(EUROGIN)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유로진(EUROGIN)은 1993년에 시작된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분야 대표 학회로 전 세계 75개국 이상에서 1700명 이상의 임상·의료 전문가, 공중보건 관계자, 연구자들이 참여해 HPV 관련 질환의 예방과 진단, 치료 전략을 논의하며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노을은 특히 학회 기간 동안 유럽 지역 의료기관 관계자 등 잠재 고객사, 현지 유통 파트너들과 다수의 미팅을 진행하며 miLab CER 도입 가능성과 향후 협력 방안을 적극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노을 임찬양 대표는 “이번 EUROGIN 참가는 유럽 내 주요 핵심 의견 리더(KOL), 산업 관계자들과의 접점을 넓혀 글로벌 선진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지 고객의 니즈와 시장 트렌드를 정밀하게 파악하여 제품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을 통해 탄탄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7 09:22
  • [더벨]노을, WHX Labs 두바이 2026 참가

    [더벨]노을, WHX Labs 두바이 2026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오는 10일부터 두바이에서 열리는 글로벌 헬스케어 전시회 'WHX(World Health Expo) Labs Dubai 2026'에 참가해 중동 시장 내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노을은 이번 전시회에서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miLab™ CER'과 혈액분석 솔루션 'miLab™ BCM'을 앞세워, miLab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등 중동 핵심 국가에서 miLab 성능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전시회를 계기로 수십억달러 규모의 중동 의료기기 시장 내 전략적 파트너십과 공동 프로젝트 기회를 발굴하고 아랍에미리트(UAE)·이집트 등 중동 전역으로 사업 확장을 가속화한다. 임찬양 노을 대표는 "WHX Dubai는 글로벌 공공·민간 의료 시장의 핵심 의사결정자들과 직접 연결될 수 있는 중요 무대"라며 "이미 여러 국가에서 검증받은 miLab 솔루션의 뛰어난 성능과 효용성을 바탕으로 이머징 마켓에서의 사업 기회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4 11:32
  • [더벨]노을, 멕시코 대형 유통사와 공급계약 체결

    [더벨]노을, 멕시코 대형 유통사와 공급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자사의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miLab™ CER’을 멕시코 시장에 공급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노을은 이번 계약을 통해 멕시코 내 강력한 영업망을 보유한 대형 의료기기 유통사와 손잡고 miLab CER 100대를 4년간 멕시코에 독점 공급하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1억원 규모의 파나마 miLab CER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은 성과로 중남미 전역으로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북미와 중남미 주요국의 품질 기준을 통합 충족하는 MDSAP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한 만큼 중남미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는 물론 글로벌 사업 확장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노을 임찬양 대표는 “멕시코는 중남미 시장 확장의 전략적 거점으로 miLab CER은 향후 중남미 전역에서 노을의 매출 성장과 수익성을 견인하는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며 “올해 AI 기반 자궁경부암 솔루션뿐만 아니라 혈액분석 솔루션(miLab™ BCM)을 비롯한 고부가가치 신제품을 중심으로 중남미와 유럽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의 공급 확대를 본격화해 매출 극대화와 수익성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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