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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노트, 자사주 65만주 소각 결정…주주친화 경영 가속화
바이오노트는 주주가치 제고 및 주주친화 정책의 일환으로 총 65만주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에 소각되는 자사주는 보통주 65만주이며, 소각 예정 금액은 약 36억8000만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3월6일이다. 이번 소각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를 소각하는 것으로, 자본금 감소는 발생하지 않는다. 바이오노트 이번 결정을 통해 주식 시장 내 공급 물량을 줄임으로써, 주당 가치를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 주가 안정화는 물론,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기업 가치 증대를 노린다는 목표다. 바이오노트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소각은 주주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당사의 핵심 경영 방침에 따른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주친화 정책을 검토하여 시장과 소통하는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바이오노트는 이에 앞서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29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지난 25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3. 82%다. 배당금 총액은 약 230억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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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노트, 美 WVC서 동물 진단 신제품 6종 공개…"북미 공략 박차"
바이오노트가 지난 15일(현지시간)부터 18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2026 라스베가스 수의학 컨퍼런스'(2026 WVC)에 참가해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라스베가스 수의학 컨퍼런스는 미국에서 최대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수의학 행사 중 하나다. 수의사, 수의간호사, 업계 관계자 등 약 2만명 이상이 참석해 최신 연구 결과와 기술을 소개하고, 업계 최신 동향과 전문 지식을 공유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600개 이상의 관련 기업도 참여해 부스를 통해 최신 진단, 수술 및 수의기술 제품을 선보인다. 바이오노트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형 단독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생화학 진단 제품 'Vcheck C1, Vcheck C10', 고성능 혈액 분석기 'Vcheck H6', 요검사 장비 'Vcheck U3', 화학 발광 면역 분석 장비 'Vcheck i10, Vcheck i20' 등의 신제품을 홍보했다. 현장에선 실물 전시와 함께 라이브 데모를 진행해 정밀한 진단 결과와 사용자 편의성을 현지 수의사들에게 직접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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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그룹 후원 '제3회 SD서울국제성악콩쿠르' 성료…특별장학금 신설
SD그룹(에스디바이오센서,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 바이오노트)이 '제3회 SD서울국제성악콩쿠르'가 지난 6일 서울시립대학교 음악관 UOS 아트홀에서 본선 경연을 치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30일 예선을 시작으로 총 244명이 참가했으며, 35명의 참가자가 본선에 진출해 뜨거운 경연을 펼쳤다. 총 상금 규모는 3380만원으로 국내 주요 성악콩쿠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대상은 바리톤 최준영이 수상했으며, 솔오페라단 특별상도 함께 시상됐다. 특별상 부상으로는 100만원의 상금과 직접 오페라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특별상은 새롭게 체결한 오페라단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공연계와 직접 연결되는 실질적인 데뷔 시스템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성악도들이 실제 공연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넓혀 이들의 성장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학·일반부에서는 정태준(남자 2위, 노블아트오페라단 특별상), 최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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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노트, '2025 글로벌 파트너스 컨퍼런스' 개최…신제품 소개
바이오노트는 지난 27일부터 이날까지 경기 수원특례시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되는 '2025 글로벌 파트너스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물 진단 글로벌 리더'라는 바이오노트의 비전을 가시화하고, 해외 대리점의 기여와 성과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독일, 태국, 멕시코 등 유럽, 아시아, 중남미, 중동 등 총 29개국의 28개 바이오노트 대리점에서 70여명의 인사가 참석했다. 바이오노트는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해외 대리점을 상대로 회사의 비전과 사업 계획, 해외 성공 사례 등을 소개하고, 화성과 오송, 증평에 위치한 바이오노트와 관계사인 에스디바이오센서의 공장 투어를 진행했다. 바이오노트는 조만간 출시될 신제품의 우수한 기술력과 성능, 경쟁력 등을 소개하고 제품 교육을 진행했으며, 제품과 회사 및 동물진단 시장과 관련한 다양한 질의응답과 폭넓은 정보 교류도 이뤄졌다. 이번 행사 참석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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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노트, 1Q 영업익 47억원…전년比 35%↑"수익성 대폭 개선"
바이오노트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84억원, 영업이익은 47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12%, 35% 늘어난 수치다. 동물용 신속진단키트 '래피드'(Rapid)와 동물용 형광면역분석 제품 'Vcheck F' 등의 글로벌 매출 증가가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동물진단 및 바이오컨텐츠 사업부의 원가 절감 노력으로 수익성도 개선됐다. 바이오노트는 앞으로도 수익성 개선 기조를 이어나가는 가운데 신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동물진단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바이오노트 관계자는 "작년의 확실한 실적 턴어라운드에 이어 이번 1분기 실적이 당사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며 "향후 다수의 동물용 진단 신제품 출시를 통한 토탈 진단 포트폴리오 구축, 글로벌 영업망 확대, 관계사 및 해외 법인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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