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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프씨생명과학, 식물유래 엑소좀 기술 공개…제품 적용·해외 공급 확대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인-코스메틱스 테크니컬 세미나'에서 식물유래 엑소좀의 피부장벽 개선 효능과 화장품 소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에 관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식물 유래 세포외 소포를 활용한 화장품 혁신: 피부 장벽 응용 및 상업화 기회'(Plant-Derived Extracellular Vesicles for Cosmetic Innovation: Skin Barrier Applications and Commercial Opportunities)를 주제로 진행됐다. 식물유래 엑소좀이 단순한 식물 활성 성분 전달체를 넘어 피부장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기능성 나노소재로 활용될 가능성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의 식물유래 엑소좀은 식물세포 유래 천연 나노베지클로, 생리활성 miRNA, 인지질, 단백질, 폴리페놀 등 다양한 식물 유래 성분을 안정적으로 함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천연 인지질 이중막 구조를 통해 유효성분을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피부 전달 효율을 높일 수 있어, 기존 식물추출물과 차별화된 전달 플랫폼으로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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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프씨생명과학, 인터참코리아서 'fmk' 신제품 공개…"해외유통 확대"
지에프씨생명과학이 오는 7월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인터참코리아'(InterCHARM Korea)에 참가해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에프엠케이(fmk)의 신제품 '카밍 말차 엑소 키트'를 처음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카밍 말차 엑소 키트는 지에프씨생명과학의 RNA 소재 기술을 활용한 진정 케어 제품으로, 독자 개발한 녹차 유채 RNA 소재가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이번 전시에서 신제품과 함께 기존 대표 제품인 '리쥬네이팅 PDRN 키트'와 '브라이트닝 Vit+ 키트' 등 동결건조 키트 라인도 선보인다. 리쥬네이팅 PDRN 키트는 피부 탄력 케어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며, 브라이트닝 Vit+ 키트는 비타민 성분을 활용해 칙칙한 피부 톤과 잡티 케어를 돕는 미백 특화 제품이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자체 바이오 소재 기술을 기반으로 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의 경쟁력을 알리고, 해외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fmk는 앞서 론칭 2개월 만에 베트남 총판 계약을 체결해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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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프씨생명과학 "수출 확대로 1분기 호실적…수익성 개선 가속"
지에프씨생명과학이 글로벌 수출 확대와 핵심 바이오 소재 성장에 힘입어 매출 외형과 수익성 개선 흐름을 강화하고 있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올해 1분기 매출액 50억3972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2. 2% 성장했다고 1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4억6404만원으로 16. 7%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4억7720만원으로 59. 9% 늘어나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 이번 실적 성장은 소재사업부의 식물세포 제품군 호조와 수출 급증이 주도했다. 식물세포 기반 바이오 소재 제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5. 5% 증가한 10억1100만원을 기록했다. 바이오포뮬레이팅(하이브리드 엑소좀), 스킨마이크로바이옴 등 주요 소재 제품군도 안정적인 수요를 유지했다. 전체 수출 매출은 지난해 1분기 4억2900만원에서 8억4400만원으로 95. 8% 급증했다. 스킨부스터 수출 확대와 함께 임상사업부의 화장품 인체적용시험 해외 수주도 크게 늘며 수출 성장을 뒷받침했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이 같은 실적 성장과 함께 생산 및 연구 인프라 확충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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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프씨생명과학 "화장품 유통·신제품 강화…실적 성장 자신"
지에프씨생명과학은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fmk'의 유통 채널 확대와 신제품 라인업 강화를 통해 B2C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원료 기술 기반의 고기능 더마 브랜드 전략을 기반으로 온· 오프라인 접점을 동시에 넓히고, 실적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목표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지난 3월 독자 원료 기술과 고함량 설계를 기반으로 한 더마 브랜드 fmk를 공식 출범했다. 첫 제품으로는 PDRN 50만ppm을 담은 'fmk 리쥬네이팅 PDRN 키트'와 비타민C·NMN·NAD를 각각 20만ppm 함유한 'fmk 브라이트닝 비타+ 키트'를 선보이며 시장에 진출했다. fmk는 최근 성분·함량·임상 중심으로 재편되는 뷰티 시장 흐름에 맞춰 제품 기획 단계부터 고함량 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전문 스킨부스터 제품에 활용되는 동결건조 기술을 적용해 유효 성분을 신선하게 보존하고, 사용 직전 혼합하는 방식으로 효능 체감도를 높였다. 또 지에프씨생명과학의 특허 기반 식물 유래 엑소좀 기술도 적용됐다. 동백, 어성초, 라벤더 등에서 유래한 식물성 엑소좀을 활용했으며, 피부 작용 기전에 대한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성 및 유효성 테스트를 진행해 더마 브랜드로서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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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프씨생명과학, 파리 전시회 참가…'차세대 피부 수명연장 소재' 선봬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이달 14~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화장품 원료 전시회 '인-코스메틱스 글로벌'(In-cosmetics Global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피부 수명 연장) 소재 플랫폼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이번 전시 발표를 통해 피부 노화의 근본 원인인 노화세포에 직접 작용해 노화를 조절하는 스킨 롱제비티 플랫폼을 소개했다. 해당 플랫폼은 △노화세포의 선택적 제거(Senolytics) △염증성 분비물질(SASP) 억제 △클로소(Klotho) 축 활성화를 통한 노화 예방 등 '3중 항노화 전략'을 기반으로 한다. 특히 독자적인 '제노베이션'(Genovation) 생물전환 기술로 생산된 핵심 소재의 스킨 롱제비티 기능성을 세포 수준의 과학적 데이터로 입증하며, 현장 호응을 얻었다. 함께 선보인 '식물성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 소재 역시 관심을 모았다. 기존 동물 유래 중심의 PDRN 시장에서 나아가 식물성 소재로 비건 트렌드에 부합하면서도 피부 재생·회복 기능과 스킨 롱제비티 기능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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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프씨생명과학, IMCAS서 브라질 유통 협력 모색…"중남미 공략"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국제 미용의학 학회 'IMCAS Americas 2026'에 참가해 중남미 시장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이번 전시회에서 스킨부스터 '지에프씨셀 엑소'(GFCCELL EXO) 라인업과 히알루론산(HA) 필러 '지에프씨셀 럭스'(GFCCELL LUXE) 3종을 선보였다. GFCCELL EXO는 지에프씨생명과학의 바이오 소재 기술력이 집약된 엑소좀 기반 스킨부스터 제품군으로, 피부 재생 중심의 차세대 메디컬 에스테틱 트렌드를 반영한 핵심 라인이다. GFCCELL LUXE 필러는 독자적인 HoPE(Homogeneous Process & Equilibration) 가교 기술이 적용된 모노페이직(Monophasic, 단상) 구조를 기반으로 높은 점탄성과 응집력을 갖췄다. 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볼륨 형성과 안정적인 유지력을 제공한다.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엔도톡신(Endotoxin) 수준을 낮춰 안전성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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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프씨생명과학, 고기능 더마 브랜드 'fmk' 출시…"B2C 확장"
지에프씨생명과학은 독자 원료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기능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에프엠케이'(fmk)를 공식 출범하고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130건 이상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에 핵심 원료를 공급해 온 고기능 화장품·바이오 소재 기술 기업이다. 회사는 이번 브랜드 론칭을 계기로 B2B(기업 간 거래) 중심의 사업 구조를 B2C로 확장하고, 고부가가치 매출 비중 확대와 수익 구조 다변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fmk는 오는 20일 지에프씨생명과학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출시된다. 회사는 상반기 중 국내 주요 온라인 채널 입점을 확대하고, 기존 글로벌 원료 공급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B2C 시장 진출을 위한 국가별 인허가 절차도 병행할 계획이다. 첫 출시 제품은 'fmk 리쥬네이팅 PDRN 키트'와 'fmk 브라이트닝 비타+ 키트' 2종으로, 2주 집중 케어 콘셉트의 고기능 더마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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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 비용 털어낸 지에프씨생명과학, 재무구조 안정화 속 필러·신소재 가세
바이오 소재 기업 지에프씨생명과학이 지난해 매출 외형 확대에도 불구하고 큰 폭의 영업이익 감소를 기록했다. 자칫 수익성 악화로 비춰질 수 있는 성적표지만, 올해 본격적인 공급을 앞둔 신소재 개발 비용과 코스닥 이전상장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것이 배경이다. 실제로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선 만큼 올해 신규 매출원과 재무구조 안정화를 앞세워 실적 개선세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13일 지에프씨생명과학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액 177억원, 영업이익 3억86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5. 4%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70% 이상 줄었다. 다만 당기순이익의 경우 적자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 회사는 지난해 엇갈린 수익성 지표 배경으로 '일회성 비용'을 꼽았다. 영업이익이 본업 수익성을 대표하는 지표인 만큼, 사업 경쟁력 약화로 비춰질수 있지만 신제품을 위한 연구개발과 지난해 코스닥 이전상장에 투입된 단기적 비용 등이 수익성을 낮추는 요소로 작용했다는 설명이다. 오히려 매출 외형 성장이 지속된 가운데 과거 반영되던 파생상품손실 제거 효과로 인한 순이익 흑자와 상장 공모자금을 통한 자산 증가로 재무구조가 한층 강화된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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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프씨생명과학, '지에프씨쎌 럭스 필러' 출시…"글로벌 공략"
지에프씨생명과학이 히알루론산(HA) 기반 '지에프씨쎌 럭스 필러'(GFCCELL Luxe 필러)의 국내 판매를 개시하고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 지에프씨쎌 럭스 필러는 시술 안정성과 자연스러운 볼륨 구현을 목표로 개발된 HA 기반 의료기기다. 다양한 점도의 라인업을 통해 얼굴 윤곽·볼륨·피부 개선 등 복합적인 시술 니즈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지에프씨생명과학이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 선보이는 자체 브랜드 핵심 신제품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중장기 글로벌 성장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병의원 의약품 및 의료기기 글로벌 마케팅 전문기업 퍼슨헬스케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에프씨쎌 럭스 필러의 국내 유통을 시작했다. 기존 스킨부스터 파트너인 32개국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해 필러의 글로벌 수출도 적극 추진 중이다. 필러 수요가 높은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를 우선 대상 국가로 설정하고 국가별 의료기기 인증 및 등록 절차와 사전 영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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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프씨생명과학, '식물 캘러스 유래 엑소좀' 특허 2건 취득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식물 캘러스 유래 엑소좀을 활용한 피부 상태 개선 기술과 관련된 국내 특허 2건을 신규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캘러스는 식물 세포가 상처 부위나 특정 조건에서 증식하면서 만들어지는 비정형 세포 덩어리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이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각각 단삼과 대나무 캘러스 유래 엑소좀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한 피부 상태 개선용 조성물 및 제조방법에 관한 기술이다. 두 특허는 캘러스 배양 기반 엑소좀 제조 공정과 피부 효능 기전을 함께 포함하는 통합형 특허로 식물세포 기반 엑소좀 기술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구체화했다. 단삼 캘러스 유래 엑소좀 특허는 생약재로 오랜 기간 활용되어 온 단삼의 생리활성 기반을 엑소좀 전달 시스템과 결합한 기술이다. 해당 엑소좀은 UV 유도 활성산소 감소에 따른 항산화 효과와 염증 반응 억제 기반의 항염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피부 보습 및 장벽 기능 활성화를 통해 수분 유지력과 보호 기능을 개선하고, 콜라겐 생성 촉진 및 멜라닌 생성 억제 작용으로 주름 개선과 미백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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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확장 채비 마친 지에프씨생명과학, 올해 '사업화 전환' 시동
지에프씨생명과학이 올해를 사업화 전환점 원년으로 선언하고 해외 진출 및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선다. 화장품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 소재 공급사인 이 회사는 지난해 공신력 있는 논문 게재 및 해외 유통망 확보, 지역별 인증 등의 성과를 축적했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 진출국을 확대하고, 화장품을 넘어 스킨부스터·필러를 아우르는 에스테틱 통합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지난달 바이오 소재 공급 해외 고객사를 추가하며 해외 매출 추가 기반을 다졌다. 지난해 사업 지역 및 영역 확대를 위한 기반 구축에 힘을 실어온 만큼, 연구개발(R&D) 및 유통망 확대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사업 확장 신호탄으로 여기는 중이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자연 기반 바이오 소재 연구와 피부과학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검증-사업화'를 연결하는 구조를 구축해 왔다. 연간 100억원대 매출을 기록 중인 흑자 바이오로서 단기 성장 보단 중장기 동력 확보가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회사가 대표적으로 집중한 분야는 논문 기반의 기술 근거 확보와 해외 유통망 확대, 미국·유럽·일본 등 핵심 시장 규제 문턱을 넘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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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프씨생명과학 "임상사업부문서 글로벌 인체적용시험 수주 확대"
지에프씨생명과학이 자사의 임상사업부문인 대한피부과학연구소가 글로벌 고객사를 중심으로 인체적용시험 수주를 확대하며 사업 구조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대한피부과학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최근 미국과 일본을 포함한 화장품 선진국과 아시아 주요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사를 확보하고, 해외 고객사 대상 인체적용시험 수주를 확대해 왔다. 이를 통해 해외 매출이 확대되며 글로벌 시장 내 시험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연구소는 국가별 화장품 시장 특성과 인체적용시험 수요를 고려해 미국, 아시아, 유럽을 중심으로 전략적인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브랜드 중심의 고기능 및 고부가 임상 수요가 높은 미국을 비롯해 화장품 인체적용시험 기준이 엄격한 일본, 아시아 화장품 생산 허브로 평가받는 태국, 인체적용시험 신규 시장으로 성장 중인 대만 등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 해외 레퍼런스를 확보해 왔다. 유럽 화장품 평가 기준을 대표하는 국가 중 하나인 이탈리아를 포함해 유럽 시장으로의 협업 범위도 점진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임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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