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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프씨생명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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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에프씨생명과학, 파리 전시회 참가…'차세대 피부 수명연장 소재' 선봬

    지에프씨생명과학, 파리 전시회 참가…'차세대 피부 수명연장 소재' 선봬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이달 14~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화장품 원료 전시회 '인-코스메틱스 글로벌'(In-cosmetics Global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피부 수명 연장) 소재 플랫폼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이번 전시 발표를 통해 피부 노화의 근본 원인인 노화세포에 직접 작용해 노화를 조절하는 스킨 롱제비티 플랫폼을 소개했다. 해당 플랫폼은 △노화세포의 선택적 제거(Senolytics) △염증성 분비물질(SASP) 억제 △클로소(Klotho) 축 활성화를 통한 노화 예방 등 '3중 항노화 전략'을 기반으로 한다. 특히 독자적인 '제노베이션'(Genovation) 생물전환 기술로 생산된 핵심 소재의 스킨 롱제비티 기능성을 세포 수준의 과학적 데이터로 입증하며, 현장 호응을 얻었다. 함께 선보인 '식물성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 소재 역시 관심을 모았다. 기존 동물 유래 중심의 PDRN 시장에서 나아가 식물성 소재로 비건 트렌드에 부합하면서도 피부 재생·회복 기능과 스킨 롱제비티 기능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2026.04.15 15:46
  • 지에프씨생명과학, IMCAS서 브라질 유통 협력 모색…"중남미 공략"

    지에프씨생명과학, IMCAS서 브라질 유통 협력 모색…"중남미 공략"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국제 미용의학 학회 'IMCAS Americas 2026'에 참가해 중남미 시장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이번 전시회에서 스킨부스터 '지에프씨셀 엑소'(GFCCELL EXO) 라인업과 히알루론산(HA) 필러 '지에프씨셀 럭스'(GFCCELL LUXE) 3종을 선보였다. GFCCELL EXO는 지에프씨생명과학의 바이오 소재 기술력이 집약된 엑소좀 기반 스킨부스터 제품군으로, 피부 재생 중심의 차세대 메디컬 에스테틱 트렌드를 반영한 핵심 라인이다. GFCCELL LUXE 필러는 독자적인 HoPE(Homogeneous Process & Equilibration) 가교 기술이 적용된 모노페이직(Monophasic, 단상) 구조를 기반으로 높은 점탄성과 응집력을 갖췄다. 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볼륨 형성과 안정적인 유지력을 제공한다.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엔도톡신(Endotoxin) 수준을 낮춰 안전성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2026.03.18 09:41
  • 지에프씨생명과학, 고기능 더마 브랜드 'fmk' 출시…"B2C 확장"

    지에프씨생명과학, 고기능 더마 브랜드 'fmk' 출시…"B2C 확장"

    지에프씨생명과학은 독자 원료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기능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에프엠케이'(fmk)를 공식 출범하고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130건 이상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에 핵심 원료를 공급해 온 고기능 화장품·바이오 소재 기술 기업이다. 회사는 이번 브랜드 론칭을 계기로 B2B(기업 간 거래) 중심의 사업 구조를 B2C로 확장하고, 고부가가치 매출 비중 확대와 수익 구조 다변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fmk는 오는 20일 지에프씨생명과학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출시된다. 회사는 상반기 중 국내 주요 온라인 채널 입점을 확대하고, 기존 글로벌 원료 공급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B2C 시장 진출을 위한 국가별 인허가 절차도 병행할 계획이다. 첫 출시 제품은 'fmk 리쥬네이팅 PDRN 키트'와 'fmk 브라이트닝 비타+ 키트' 2종으로, 2주 집중 케어 콘셉트의 고기능 더마 프로그램이다.

    2026.03.03 09:24
  • 일회성 비용 털어낸 지에프씨생명과학, 재무구조 안정화 속 필러·신소재 가세

    일회성 비용 털어낸 지에프씨생명과학, 재무구조 안정화 속 필러·신소재 가세

    바이오 소재 기업 지에프씨생명과학이 지난해 매출 외형 확대에도 불구하고 큰 폭의 영업이익 감소를 기록했다. 자칫 수익성 악화로 비춰질 수 있는 성적표지만, 올해 본격적인 공급을 앞둔 신소재 개발 비용과 코스닥 이전상장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것이 배경이다. 실제로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선 만큼 올해 신규 매출원과 재무구조 안정화를 앞세워 실적 개선세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13일 지에프씨생명과학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액 177억원, 영업이익 3억86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5. 4%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70% 이상 줄었다. 다만 당기순이익의 경우 적자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 회사는 지난해 엇갈린 수익성 지표 배경으로 '일회성 비용'을 꼽았다. 영업이익이 본업 수익성을 대표하는 지표인 만큼, 사업 경쟁력 약화로 비춰질수 있지만 신제품을 위한 연구개발과 지난해 코스닥 이전상장에 투입된 단기적 비용 등이 수익성을 낮추는 요소로 작용했다는 설명이다. 오히려 매출 외형 성장이 지속된 가운데 과거 반영되던 파생상품손실 제거 효과로 인한 순이익 흑자와 상장 공모자금을 통한 자산 증가로 재무구조가 한층 강화된 점을 강조했다.

    2026.02.13 15:47
  • 지에프씨생명과학, '지에프씨쎌 럭스 필러' 출시…"글로벌 공략"

    지에프씨생명과학, '지에프씨쎌 럭스 필러' 출시…"글로벌 공략"

    지에프씨생명과학이 히알루론산(HA) 기반 '지에프씨쎌 럭스 필러'(GFCCELL Luxe 필러)의 국내 판매를 개시하고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 지에프씨쎌 럭스 필러는 시술 안정성과 자연스러운 볼륨 구현을 목표로 개발된 HA 기반 의료기기다. 다양한 점도의 라인업을 통해 얼굴 윤곽·볼륨·피부 개선 등 복합적인 시술 니즈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지에프씨생명과학이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 선보이는 자체 브랜드 핵심 신제품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중장기 글로벌 성장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병의원 의약품 및 의료기기 글로벌 마케팅 전문기업 퍼슨헬스케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에프씨쎌 럭스 필러의 국내 유통을 시작했다. 기존 스킨부스터 파트너인 32개국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해 필러의 글로벌 수출도 적극 추진 중이다. 필러 수요가 높은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를 우선 대상 국가로 설정하고 국가별 의료기기 인증 및 등록 절차와 사전 영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6.02.06 10:00
  • 지에프씨생명과학, '식물 캘러스 유래 엑소좀' 특허 2건 취득

    지에프씨생명과학, '식물 캘러스 유래 엑소좀' 특허 2건 취득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식물 캘러스 유래 엑소좀을 활용한 피부 상태 개선 기술과 관련된 국내 특허 2건을 신규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캘러스는 식물 세포가 상처 부위나 특정 조건에서 증식하면서 만들어지는 비정형 세포 덩어리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이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각각 단삼과 대나무 캘러스 유래 엑소좀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한 피부 상태 개선용 조성물 및 제조방법에 관한 기술이다. 두 특허는 캘러스 배양 기반 엑소좀 제조 공정과 피부 효능 기전을 함께 포함하는 통합형 특허로 식물세포 기반 엑소좀 기술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구체화했다. 단삼 캘러스 유래 엑소좀 특허는 생약재로 오랜 기간 활용되어 온 단삼의 생리활성 기반을 엑소좀 전달 시스템과 결합한 기술이다. 해당 엑소좀은 UV 유도 활성산소 감소에 따른 항산화 효과와 염증 반응 억제 기반의 항염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피부 보습 및 장벽 기능 활성화를 통해 수분 유지력과 보호 기능을 개선하고, 콜라겐 생성 촉진 및 멜라닌 생성 억제 작용으로 주름 개선과 미백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2026.01.30 13:50
  • 글로벌 확장 채비 마친 지에프씨생명과학, 올해 '사업화 전환' 시동

    글로벌 확장 채비 마친 지에프씨생명과학, 올해 '사업화 전환' 시동

    지에프씨생명과학이 올해를 사업화 전환점 원년으로 선언하고 해외 진출 및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선다. 화장품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 소재 공급사인 이 회사는 지난해 공신력 있는 논문 게재 및 해외 유통망 확보, 지역별 인증 등의 성과를 축적했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 진출국을 확대하고, 화장품을 넘어 스킨부스터·필러를 아우르는 에스테틱 통합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지난달 바이오 소재 공급 해외 고객사를 추가하며 해외 매출 추가 기반을 다졌다. 지난해 사업 지역 및 영역 확대를 위한 기반 구축에 힘을 실어온 만큼, 연구개발(R&D) 및 유통망 확대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사업 확장 신호탄으로 여기는 중이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자연 기반 바이오 소재 연구와 피부과학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검증-사업화'를 연결하는 구조를 구축해 왔다. 연간 100억원대 매출을 기록 중인 흑자 바이오로서 단기 성장 보단 중장기 동력 확보가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회사가 대표적으로 집중한 분야는 논문 기반의 기술 근거 확보와 해외 유통망 확대, 미국·유럽·일본 등 핵심 시장 규제 문턱을 넘는 일이었다.

    2026.01.13 13:44
  • 지에프씨생명과학 "임상사업부문서 글로벌 인체적용시험 수주 확대"

    지에프씨생명과학 "임상사업부문서 글로벌 인체적용시험 수주 확대"

    지에프씨생명과학이 자사의 임상사업부문인 대한피부과학연구소가 글로벌 고객사를 중심으로 인체적용시험 수주를 확대하며 사업 구조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대한피부과학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최근 미국과 일본을 포함한 화장품 선진국과 아시아 주요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사를 확보하고, 해외 고객사 대상 인체적용시험 수주를 확대해 왔다. 이를 통해 해외 매출이 확대되며 글로벌 시장 내 시험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연구소는 국가별 화장품 시장 특성과 인체적용시험 수요를 고려해 미국, 아시아, 유럽을 중심으로 전략적인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브랜드 중심의 고기능 및 고부가 임상 수요가 높은 미국을 비롯해 화장품 인체적용시험 기준이 엄격한 일본, 아시아 화장품 생산 허브로 평가받는 태국, 인체적용시험 신규 시장으로 성장 중인 대만 등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 해외 레퍼런스를 확보해 왔다. 유럽 화장품 평가 기준을 대표하는 국가 중 하나인 이탈리아를 포함해 유럽 시장으로의 협업 범위도 점진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임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2026.01.07 14:07
  • 실적 숨 고른 지에프씨생명과학, 스킨부스터·필러 앞세워 도약 준비

    실적 숨 고른 지에프씨생명과학, 스킨부스터·필러 앞세워 도약 준비

    코스닥 이전 상장 원년 사상 최대 매출액을 예약한 지에프씨생명과학이 내년 스킨부스터 해외 진출과 필러 사업을 앞세워 추가 동력 확보에 나선다. 회사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꼽는 분야 역량이 한층 강화되는 만큼, 바이오 소재 사업에 집중됐던 매출 비중 역시 분산 효과가 기대된다. 24일 지에프씨생명과학에 따르면 이 회사는 내년 차세대 스킨부스터 해외 진출을 본격화 한다. 올해 제품 인증을 획득한 중국과 일본 파트너사 확정을 비롯해 1분기 태국과 베트남 말레이시아, 이후 북미와 유럽 등 주요 시장 내 독점 파트너 선정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2002년 설립된 지에프씨생명과학은 독자 개발한 바이오 소재를 국내외 주요 화장품 업체에 공급하는 것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이다. 특히 2000여개 자체 균주 라이브러리를 보유한 스킨마이크로바이옴 분야에서의 입지는 독보적이란 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국내 바이오 소재 기업 중 최초로 피부상재균 시험법을 개발했고, 80종 이상의 특허기탁 미생물을 확보했다. 또 연령대별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통해 20대 건강한 여성의 피부와 두피에서만 발견되는 특정 미생물을 발견하고, 이를 활용한 소재를 고객사에 공급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2025.12.24 17:30
  • 지에프씨생명과학, RNA치료제연구소 개소…RNA 기술 내재화 속도

    지에프씨생명과학, RNA치료제연구소 개소…RNA 기술 내재화 속도

    지에프씨생명과학이 리보핵산(RNA) 기반 바이오 치료제 개발을 전담하는 RNA치료제연구소를 공식 개소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열린 연구소 개소식엔 지에프씨생명과학과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RNA 치료제 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노민수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교수가 공동개발자로 참석해 산학 협력의 연속성과 의미를 더했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지난 7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과 RNA 기술을 활용한 피부면역질환 치료제 공동연구를 시작하며 RNA 기반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공동개발팀은 현재 RNA 피부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핵심 타깃 설정을 완료하고 후보물질 스크리닝을 진행 중이며, 비만 치료제 적응증에 대한 타깃 탐색도 병행하며 RNA 플랫폼 기술의 확장성과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가치를 제고하고 있다. RNA치료제연구소는 기존 연구를 포함해 회사가 확보한 RNA·엑소좀 기반 기술을 통합적으로 발전시키는 계기로 후보물질 발굴과 효능 분석, 전임상 단계로의 연계까지 이어지는 연구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5.12.16 13:57
  • 지에프씨생명과학, 식물·해양 생물 유래 엑소좀 6종 특허 확보

    지에프씨생명과학, 식물·해양 생물 유래 엑소좀 6종 특허 확보

    지에프씨생명과학이 식물 및 해양 생물에서 유래한 엑소좀 6종 특허를 확보하며 사업 영역 확장 기반을 공고히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허 범위에는 어성초, 해당화, 천궁, 개나리 등 국내 식물 4종 및 오징어 먹물, 성게알 기반 해양 엑소좀 2종의 생산 기술과 안정적 생산 및 대량 제조가 가능한 차세대 천연 유래 엑소좀 플랫폼 기술이 포함됐다. 회사는 이를 통해 스킨, 더마, 헤어 등 엑소좀 소재를 적용할 수 있는 카테고리 확장 기반을 확보했다. 식물 유래 4종 엑소좀은 피부 재생, 진정, 항염, 항산화 활성 증가가 확인됐으며 전반적인 피부 상태 개선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 생물 유래 2종 엑소좀은 보호, 방어, 재생 활성 성분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오징어 먹물 엑소좀은 피부 조직 성장뿐 아니라 모발 성장 촉진 효과까지 확인돼 두피 및 모발 영역까지 응용 확장이 가능한 신규 원료군으로 평가된다. 이번 원료 확보로 차세대 고기능성 화장품 원료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전략적 자산을 보유하게 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2025.11.27 09:06
  • [투자원정대 동행] 두산에너빌리티 vs 지에프씨생명과학 vs 디아이, 공략법은?

    ▶ 진행 - 김은성 앵커 ▶ 출연 -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명성욱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사랑과 쩐쟁 송필호 공략주 - 두산에너빌리티 - 글로벌 원전 파운드리 기업으로 성장 -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수혜 기대 - SMR 최대 수혜주로 부각 - 목표가 100,000원 / 손절가 60,000원 명성욱 공략주 - 지에프씨생명과학 - 화장품 원료 및 기능성 화장품 임상 사업 영위 - 미국 FDA 화장품 현대화법 규제 충족 -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등 수혜 기대 - 목표가 26,000원 / 손절가 19,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공략주 - 디아이 - 국내 유일 HBM용 번인테스터 장비 업체 - 2분기 매출 158% 급증, 영업이익 흑자 전환 - HBM4 검사장비 국산화 수혜 기대감 - 목표가 30,000원 / 손절가 15,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2025.10.0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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