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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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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됐던 2차전지株 반등 시작에…ETF도 훨훨
전기차 캐즘과 중국발 공급 과잉 우려에 밀려났던 2차전지주가 반등하면서 관련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도 단기간에 급반등하고 있다. 로봇·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산과 함께 ESS(에너지저장장치), 로봇용 전고체배터리 등 피지컬 AI 밸류체인이 부각된 영향이다. 23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종가 기준 최근 일주일 수익률 상승 1위 테마는 소재섹터, 2위 테마는 2차전지다. 2차전지 섹터에는 인버스가 포함돼 있어 사실상 2차전지 섹터가 수익률 1위다. 2차전지는 지난 22일에는 최근 1주일 기준 수익률 상승 1위 섹터였다. 소재섹터에도 실리콘음극재·양극재·희토류 등 2차전지 관련 상품이 대거 포함돼 있다. 수익률이 가장 많이 오른 상품은 29. 11%를 기록한 신한자산운용의 SOL 전고체배터리&실리콘음극재다. 전고체배터리는 2차전지 중에서도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과 같은 피지컬 AI에 적합해 최근 투자자 심리가 쏠리고 있다. 두번째와 세번째로 수익률이 높은 상품은 모두 일일 수익률을 두 배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으로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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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수익률 무려 72%…TOP5 모두 '이 ETF' 담았다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다섯째주(9월22일~10월24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노환준(72.28%) △정훈(50.03%) △간절함(49.61%) △남준(49.17%) △범고래(42.84%)였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레버리지·인버스 투자가 허용된 '자율형' 참가자가 대회 첫주부터 상위권을 독식하고 있다. 지난주 2위였던 노환준이 1위로 올라섰고, 정훈이 약 3주 만에 TOP5로 복귀했다. 남준과 범고래는 대회 첫주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올리고 있다. 종목 장세에 힘입어 테마형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가 높은 수익률을 올렸다. 수익률 상위권 5명 모두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를 포트폴리오에 담아 눈길을 끌었다. ETF체크에 따르면 해당 상품의 최근 일주일 수익률은 29.31%로 전체 주식형 ETF 중 수익률 2위를 차지했다.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는 지난 20일부터 24일 사이 매수 1위 종목을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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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ETF 수익률 상위권 2차전지·AI가 싹쓸이
지난달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 상위권은 2차전지와 AI(인공지능)가 꽉 채웠다. 2차전지 부문은 중국의 공급과잉 해소 정책 수혜를 받아 급등했고, AI 부문은 미국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확인받으며 빅테크 기업과 AI 전력·인프라가 강세였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ETF는 35.52%를 기록한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였다. 2위와 3위는 미래애셋자산운용의 TIGER 차이나바이오테크SOLACTIVE(28.55%),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28.50%)였다. 4위는 한화자산운용의 PLUS 글로벌희토류&전략자원생산기업(23.28%), 5위는 키움투자자산운용의 KIWOOM 글로벌AI반도체(21.16%)였다. 7월 ETF 수익률 상위 15개 상품 중 2차전지 관련 상품은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1위)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3위) △PLUS 글로벌희토류&전략자원생산기업(4위, 23.28%) △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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