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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유명 아이돌 전 남친' 죽이려 '킬러' 고용... 100만 미녀 인플루언서, 끔찍한 이중생활 발칵 "종신형 위기"
'100만 팔로워'를 거느린 유명 스포츠 인플루언서가 전 남자친구 청부 살인을 모의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4일(한국시간) "과거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스포츠 인플루언서 7인의 충격적인 스캔들을 조명한다"며 가장 먼저 개비 곤잘레스의 끔찍한 범행 모의를 집중 보도했다. 피클볼과 서핑 등 스포츠 관련 콘텐츠로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약 100만 명의 팔로워를 모은 곤잘레스는 다크웹을 통해 킬러를 고용해 전 연인을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보도에 따르면 곤잘레스는 지난 5월 살인 미수 및 살인 교사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청부 살인의 표적은 그의 전 남자친구이자 미국 유명 아이돌 밴드 '와이 돈 위'의 보컬 잭 에이버리였다. 두 사람은 과거 연인 사이로, 사이에는 어린 딸이 한 명 있다. 곤잘레스는 평소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젊은 엄마로서 딸과 함께하는 자연 친화적이고 평온한 일상을 수시로 공유해 왔다.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팬들과 소통해 왔기에, 청부 살인 모의라는 엽기적인 이면이 드러나자 대중들은 엄청난 충격과 배신감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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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최수영 KBS 주말극 뜬다…'사랑이 온다' 후속작서 母女 호흡
이정은 최수영 주연의 '학교 다녀왔습니다'가 '사랑이 온다' 후속으로 내년 상반기 방송을 확정했다. 2027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KBS2 새 주말드라마 '학교 다녀왔습니다'는 오지랖 넓은 엄마 윤옥희(이정은)가 늦깎이 대학 생활을 시작한 뒤 뜻밖의 인연들과 피보다 진한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다. 이정은 최수영 이성재 전성우 강승윤이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에 돌입한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일타 스캔들'의 양희승 작가가 김선미 작가와 집필하고, '어쩌다 마주친, 그대',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이웅희 감독과 함영걸 감독이 연출한다. 양희승 작가가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KBS 주말 가족극이다. 이정은은 뒤늦게 대학 진학에 도전하는 윤옥희를 연기한다. 동네의 여러 일을 도맡으면서 즉석 떡볶이집까지 운영하는 열혈 엄마다. 이정은은 "양희승 작가님은 일상적인 대사와 유쾌한 유머 속에서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데 탁월하다고 생각해 왔다"며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되도록 열심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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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1위·'신병4' 2위, 6주 연속 화제성 흥행...유종의 미 [iZE 포커스]
'포핸즈', '신병4 : 사보타주'가 화제성 1위, 2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6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된 10월 1주차(9월 28일~10월 4일)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 순위에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가 2위를 거머쥐었다. '포핸즈', '신병4'는 6주 연속 각각 1위, 2위를 차지했다. 두 작품은 최종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안방극장 시청자들에세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화제성을 이끌었다. '포핸즈'는 지난 4일 종영했다. 최종회(12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9. 4%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주연을 맡은 이준영의 열연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포핸즈'와 함께 6주 동안 화제성을 이끈 '신병4'. 지난 9월 29일 최종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5. 2%(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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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선 D-1 여론조사… 룰라 vs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안갯속 결선행'
브라질 대선 1차 투표를 앞두고 실시된 주요 여론조사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과 보수 진영의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이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룰라 대통령이 오차범위 내 소폭 우위를 유지했으나 유효표 과반(50%)에는 미치지 못해 승부는 오는 25일 결선투표에서 갈릴 가능성이 커졌다. 4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아틀라스인텔이 지난 3일(현지시간) 발표한 1차 투표 지지율 조사에서 무효표와 기권표를 제외한 유효투표율 기준 룰라 대통령은 47%, 보우소나루 후보는 44%를 각각 기록했다. 브라질 현지 '폴랴 지 상파울루' 신문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다타폴랴 조사에서는 1차 투표 시 룰라 대통령 45%, 보우소나루 후보 42%로 집계됐다. 현지 방송사 TV글로보가 의뢰한 퀘스트 조사에서도 룰라 대통령 46%, 보우소나루 후보 45%로 격차가 불과 1%포인트에 그쳤다. 두 후보 간 격차는 3%포인트로 오차범위 내 초접전 양상이다. 브라질 대선은 1차 투표에서 유효표의 과반을 획득하는 후보가 나오지 않을 경우 상위 1, 2위 득표자가 결선 맞대결을 치러 최종 당선자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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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아내 두고 불륜→자필 사과 파문' 역대급 테니스 스타, 눈물의 작별 순간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불륜 스캔들로 얼룩졌던 아시아 남자 테니스의 역사를 새로 쓴 레전드의 위대한 커리어와 작별의 순간마저 지우지는 못했다. 일본 인터넷 방송 매체 '아베마 타임스'는 2일 "일본 테니스계의 역사를 다시 써온 레전드 니시코리 게이의 은퇴 경기는 중계 아나운서마저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감동적인 분위기로 가득 찼다"며 "코트 위에서 가족과 나눈 포옹, 오랜 세월 그의 활약을 전해온 캐스터의 눈물 섞인 멘트가 수많은 팬을 울렸다"고 집중 조명했다. 올 시즌을 끝으로 공식 은퇴를 선언했던 니시코리는 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기노시타그룹 재팬 오픈 1회전에서 미국의 강호 프랜시스 티아포를 상대로 0-2(4-6, 4-6)로 패하며 현역 마지막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18세의 나이로 ATP 투어 첫 우승을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던 니시코리는 2014년 US오픈 준우승, 아시아 남자 선수 역대 최고 랭킹 4위, 투어 통산 12회 우승, 매치 통산 452승 233패라는 금자탑을 남기고 20년 현역 생활에 완전한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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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나나, 5개월째 열애…"MV 촬영 계기로 연 맺어" [공식]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과 나나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2일 "탑과 나나가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며 "이후 가까워져 지난 6월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양측 소속사가 교제 사실을 인정한 뒤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에 "예쁘고 건강하게 만나겠다"고 직접 입장을 전했다. 탑과 나나는 지난 1월 탑의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의 타이틀곡 '완전미쳤어!'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처음 만났다. 앨범은 4월 발매됐으며, 뮤직비디오에는 탑과 나나가 함께 춤추는 장면 등이 담겼다. 한편 탑은 2006년 빅뱅으로 데뷔한 후 현재 솔로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나나는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뒤 연기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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