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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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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17,321
  • SK하이닉스 ADR 담는 ETF 늘어난다…편입액 3000억 육박

    SK하이닉스 ADR 담는 ETF 늘어난다…편입액 3000억 육박

    SK하이닉스 ADR(주식예탁증서)이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이후 이를 편입하는 국내외 ETF(상장지수펀드)가 늘어나고 있다. 국내 상장한 ETF의 SK하이닉스 ADR 편입 금액은 3000억원에 육박한다. 삼성자산운용은 21일 'KODEX 미국반도체' ETF가 기초지수 정기 변경에 따라 SK하이닉스 ADR을 신규 편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SK하이닉스 ADR 편입은 KODEX 미국반도체가 추종하는 기초지수 '미국SMH반도체지수(MVIS US Listed Semiconductor 25 Index)'의 9월 정기 변경에 따른 신규 편입이다. 편입 비중은 약 4. 8%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SK하이닉스는 AI 시대에서 가장 주목받는 HBM(고대역폭메모리)로 대표되는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이번 편입으로 KODEX 미국반도체는 GPU(그래픽처리장치)·ASIC(주문형반도체) 등 연산 반도체, 파운드리, 반도체 장비에 이어 HBM을 중심으로 한 AI 메모리까지 편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6.09.21 10:57
  • "스페이스X 담았습니다"…자산운용사 ETF 경쟁 불붙었다

    "스페이스X 담았습니다"…자산운용사 ETF 경쟁 불붙었다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스페이스X 상장 첫날부터 주식을 매수해 자사 ETF(상장지수펀드)에 편입하고, 이를 홍보하는 등 ETF 경쟁에 불이 붙었다. 15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스페이스X를 담은 국내 상장 ETF는 6개다. 가장 비중이 높은 ETF는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로 스페이스X 비중이 26.41%에 달했다. 당초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스페이스X IPO(기업공개) 참여와 장내 매수를 통해 확보한 주식을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에 최대 25%까지 편입할 예정이었으나 공모주 물량을 받지 못했다. 이에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장내 매수만을 통해 스페이스X를 편입했다. 스페이스X 비중은 평가액 증가와 원/달러 환율 영향으로 당초 계획보다 약간 늘었다. 그 다음 비중이 높은 ETF는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우주항공'(편입 비중 23.26%)이다. 통상 패시브 ETF는 정기 리밸런싱(재조정) 기간에만 종목 편·출입이 가능하지만, 삼성자산운용은 ETF 설계 당시부터 스페이스X 상

    2026.06.15 16:41
  • TIME 글로벌 액티브 ETF 3종, 상장 당일 스페이스X 즉시 편입

    TIME 글로벌 액티브 ETF 3종,  상장 당일 스페이스X 즉시 편입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스페이스X 상장 당일인 'TIME 글로벌우주테크&방산액티브',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등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3종에 스페이스X를 편입했다. 15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에 따르면 TIME 글로벌우주테크&방산액티브 ETF 내 스페이스X의 편입 비중은 3.51%다.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ETF는 1.01%,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ETF는 0.68%로 나타났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스페이스X 상장 당일 장내 매수를 진행했다. TIME 액티브 ETF 3종은 액티브로 운용하는 만큼 상장 첫날부터 스페이스X를 포트폴리오에 즉각 반영했다. 해당 종목이 지수에 편입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패시브 ETF와의 차별점이다. 스페이스X는 재사용 로켓, 스타링크 위성통신, 우주 기반 인프라 경쟁력을 보유한 혁신기업이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측은 이번 편입을 통해 TIME 글로벌우주테크&방산액티브

    2026.06.15 13:49
  • 40세 10억 모아 50세 은퇴 '비결'..."배당주는 나 대신 돈 버는 직원"

    40세 10억 모아 50세 은퇴 '비결'..."배당주는 나 대신 돈 버는 직원"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심해도 곧 회의 들어가야 하는 직장인들은 장을 계속 지켜볼 수 없어요. 배당주 투자는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습니다. 알아서 현금 흐름을 창출해준다는 매력도 있습니다." 15년차 배당주 투자자 '리치노마드'는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싱글파이어 머니쇼'에서 "배당주 투자자는 나 대신 돈을 벌어올 직원을 고용한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배당주가 상승장에서의 매력이 떨어진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최근 상장한 월 배당 ETF(상장지수펀드)는 상승을 어느 정도 따라가면서 월배당을 준다"며 "지수 커버드콜, 테마·지수 커버드콜, 테마·개별 커버드콜 등 다양하게 진화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본격적인 배당주 투자에 앞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치노마드는 경제적 자유를 좇아 40세에 10억을 모으겠다는 목표를 세웠고 50세가 되기 전에 회사를 벗어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졸업을 앞둔 미국 하버드 대학교 학생들 중 장래 계획

    2026.05.16 07:00
  • 1등 수익률 무려 72%…TOP5 모두 '이 ETF' 담았다

    1등 수익률 무려 72%…TOP5 모두 '이 ETF' 담았다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다섯째주(9월22일~10월24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노환준(72.28%) △정훈(50.03%) △간절함(49.61%) △남준(49.17%) △범고래(42.84%)였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레버리지·인버스 투자가 허용된 '자율형' 참가자가 대회 첫주부터 상위권을 독식하고 있다. 지난주 2위였던 노환준이 1위로 올라섰고, 정훈이 약 3주 만에 TOP5로 복귀했다. 남준과 범고래는 대회 첫주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올리고 있다. 종목 장세에 힘입어 테마형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가 높은 수익률을 올렸다. 수익률 상위권 5명 모두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를 포트폴리오에 담아 눈길을 끌었다. ETF체크에 따르면 해당 상품의 최근 일주일 수익률은 29.31%로 전체 주식형 ETF 중 수익률 2위를 차지했다.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는 지난 20일부터 24일 사이 매수 1위 종목을 차지하기도 했다.

    2025.10.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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