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나 혼자 산다' 김신영, 무지개 첫 손님 '류혜영' 초대한 뭉클한 사연은?
방송인 김신영이 '나 혼자 산다'에서 특별한 손님을 위해 혼신의 밥상을 차려낸다. 오늘(9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강지희·김진경·문기영·정지운·김규리)에서는 '밥'에 진심인 김신영이 집에 첫 손님을 초대해 정성 가득한 한 상을 대접하는 일상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 김신영은 '밥 소믈리에 자격증' 도전을 염두에 둘 정도로 남다른 집중력을 발휘해 밥 짓기에 몰입한 모습이다. 신중하게 지어낸 쌀밥과 깊은 맛의 묵은지를 곁들여 정성껏 식사를 준비하던 중, 초인종 소리와 함께 설레는 표정으로 문을 연다. 이날 김신영의 집을 찾은 주인공은 배우 류혜영. 연예계 대표 내향인으로 꼽히는 김신영은 앞서 '무지개 스튜디오' 녹화 당시 류혜영이 건넨 따뜻한 한마디에 큰 감동을 받아, 무지개 회원 중 처음으로 그를 집에 초대했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한다. "오매불망 너만 기다렸다"며 반갑게 맞이한 김신영의 식탁 위로 윤기 흐르는 흰쌀밥과 정갈한 메인 요리가 오르자, 류혜영은 연신 박수갈채를 보내며 감탄한다.
-
"아가방 꾸미는 중"…'39세 임신' 김옥빈 설렘 근황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김옥빈(39)이 아기방을 꾸미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옥빈은 8일 SNS(소셜미디어)에 "아가방 꾸미는 중인데 선물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옥빈 손길이 구석구석 닿은 아기방 모습이 담겼다. 아이보리색 가구와 아기자기한 패턴이 들어간 벽지가 따뜻한 분위기를 풍긴다. 김옥빈은 오래된 팬으로부터 받은 편지와 함께 체크 패턴 방석도 공개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해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한 김옥빈은 지난달 임신 사실을 밝혔다. 그는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태명은 울루(ulu)다. 힘들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하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
라붐 출신 유정, 탈퇴 5년만 '결혼'…"예비 신랑은 여의도 증권맨"
걸그룹 라붐 출신 유정이 오는 12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다. 소속사 디씨엘이엔티는 8일 "유정이 오는 12월12일 동갑내기 연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증권업계 종사자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2년간 만남 끝에 결혼을 약속했다. 유정은 이날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예비신랑은) 늘 혼자서도 씩씩하게 잘 살아왔다고 생각했던 저를, 딸처럼 아껴주고 제가 얼마나 사랑받는 사람인지 매일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라며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든든한 좋은 사람을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팬들의 응원 덕분에 저도 새로운 삶의 페이지를 용기 내어 시작할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5년 전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주셨던 것처럼 이번에도 따뜻한 마음으로 저의 새로운 인생을 응원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다"고 했다. 소속사 측은 "인생의 뜻깊은 새출발을 앞둔 유정에게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결혼 후에도 좋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히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유 퀴즈' 김지원, 김은숙 출연 제의에 눈물 펑펑 일화 공개...시청률 3.9% [종합]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김지원을 비롯해 스포츠 스타들의 진솔한 입담을 담아냈지만, 시청률 4%대 벽은 무너져 아쉬움을 남겼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363회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특집으로 꾸며졌다.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른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10cm 평균대 위에서 40년 만의 금메달을 따낸 황서현 선수, 대한민국 원톱 유망주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 선수, 첫 단독 예능에 출격한 배우 김지원이 유재석과 만나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냈다.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진 이번 '유 퀴즈'의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3. 9%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9월 30일) 시청률 4. 0%보다 소폭 하락했다. 또한 앞서 2주간 지켰던 시청률 4%대 벽도 허물어졌다. 시청률이 소폭 하락한 가운데, 케이블과 종편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유 퀴즈'에서는 2026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금메달을 거머쥔 스포츠 영웅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
개그맨 손민수·임라라 부부가 쌍둥이 자녀를 위해 초호화 돌잔치를 연 사실이 알려졌다. 9일 연예계에 따르면 손민수와 임라라는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한 연회장에서 쌍둥이 자녀 강이와 단이의 돌잔치를 열었다. 행사장은 파스텔톤의 생화 여러 종류로 꾸며졌고 손민수와 임라라는 한복을 입고 진행했다. 야외에서 2부 행사가 이어졌고 손민수는 흰색 턱시도를, 임라라는 연노란색 오프숄더 드레스로 갈아입었으며 조혜련이 축가를 불렀다. 행사 촬영 규모가 화제가 되며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현장에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팀, 유튜브팀, 기념 앨범 촬영팀 등 촬영팀만 45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촬영팀이 너무 많다", "유난이다", "가족끼리 하는 행사 아니냐" 등 반응을 보였다. 반면 "본인 돈으로 아이 돌잔치 여는데 남 눈치를 봐야 하냐. 범죄로 번 돈도 아니다", "힘들게 출산했으니 얼마나 축하해 주고 싶었겠냐. 쌍둥이인데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일 것이다", "부모가 능력 있어 번 돈으로 자식을 위해 행사하는데 문제 되는 게 있냐" 등 부부를 옹호하는 댓글도 이어졌다.
-
'슈돌' 한다감, "좋은 엄마 될게" 출산 후 감격의 눈물...시청률 상승 2.8% [종합]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이 노산의 두려움을 딛고 아들을 출산하며 감격의 눈물을 쏟았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38회는 '슈퍼맘이 된 걸 축하해'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적의 아이콘' 한다감의 출산기가 공개됐다. 한다감은 출산을 하루 앞두고 쾌활한 평소 모습과 달리 긴장한 기색을 보였다. 절친인 개그우먼 정이랑, 대선배 배우 최명길에게 임신과 출산에 대한 조언을 구하며 마음을 다잡은 한다감은 야구선수 이정후의 영상을 보며 태교를 해 웃음을 안겼다. 출산 당일, 한다감은 몸살 기운에 태동까지 줄어들자 걱정과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 47년 인생에서 처음 마주하는 출산의 순간, 한다감은 노산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마침내 사랑스러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수술실에 우렁찬 울음소리가 울려 퍼지자 한다감은 안도의 미소와 함께 눈물을 쏟아냈다. 수술실에서 찰떡이와 처음 마주한 뒤 한동안 눈을 떼지 못한 채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그의 모습이 깊은 울림을 안겼다.
입력하신 검색어 연예인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연예인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입력하신 검색어 연예인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