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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문신 실력자 찾습니다"…복지부장관상 내건 첫 문신대회 열린다
전국 문신사들의 실력을 겨루는 대회가 '양지'에서 처음 열린다. 지난해 10월 문신사법이 제정된 이후, 정부가 주최·주관·후원하는 첫 문신 대회가 오는 10월 개최를 앞뒀다. 28일 사단법인 대한문신사중앙회(회장 임보란)는 오는 10월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케이비즈홀(KBIZ홀)에서 '2026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 - 제3회 PTS 문화예술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전국의 '숨은 실력자'를 공개 모집한다고도 덧붙였다. 전국 문신사를 대상으로 기획한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 보건복지부·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며, 대한문신사중앙회가 시행하는 전국 규모의 문신문화예술행사다. 특히 'PTS 문화예술대전'의 'PTS'는 △반영구화장(PMU) △타투(TATTOO) △두피문신(SMP)의 영문 앞글자를 딴 것으로, 전국에서 각 분야의 우수한 문신 실력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작품성과 전문성·예술성·기술력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시행단체인 대한문신사중앙회는 문신사들의 자긍심과 문신산업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정부 부처, 유관기관과 꾸준히 협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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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버지니아에 9호 매장 연 bhc..."알링턴에서 K치킨 매력 알린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미국 버지니아주 첫 매장이자 미국 9호점을 열고 북미 시장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낸다고 29일 밝혔다. bhc의 9번째 미국 매장인 '알링턴점'은 버지니아 주 알링턴 카운티(Arlington County) 볼스턴 지역 내 노스 랜돌프 스트리트에 위치해 있다. 알링턴 지역은 워싱턴 D. C. 와 포토맥 강을 사이에 두고 인접해 있으며 미국 국방부 본부인 펜타곤 등 주요 관공서와 오피스, 주거 시설이 자리해 있는 핵심 생활 권역으로 배후 수요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매장 인근에는 업무, 주거, 쇼핑, 체육 시설 등이 밀집해 있으며, 볼스턴-MU역과도 가까워 교통 접근성도 우수하다. 매장 규모는 약 51평(169㎡)으로 총 15개 테이블과 32석 규모의 좌석을 갖췄으며, 보다 편안하게 식사와 대화를 즐길 수 있도록 풀 다이닝(Full Dining)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미국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반영한 다양한 메뉴를 판매한다. 현지에서 인기가 높은 윙(Wing)과 텐더(Tender) 중심의 콤보 메뉴를 비롯해 치즈볼, 감자튀김 등 사이드 메뉴와 취향에 따라 선택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크리스피번, 샌드위치 등 현지화 메뉴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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