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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청-외교부, 우주기업 12곳과 EU·NATO '스페이스 데이' 개최

    우주청-외교부, 우주기업 12곳과 EU·NATO '스페이스 데이'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우주항공청과 외교부가 유럽연합(EU) 및 NATO(북대서양조약기구)와 우주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한-EU-NATO 스페이스 데이'를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에서는 우주청· 외교부·국내 우주 기업 12곳으로 구성된 우주 민관사절단이 참석했다. 참여 기업은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델타브이솔루션즈 △무인탐사연구소 △쎄트렉아이 △스페이스린텍 △스페이스빔 △우주로테크 △이노스페이스 △카이로스페이스 △텔레픽스 △현대로템 △현대차 등 12곳이다. 유럽에서는 방위산업우주국(DG DEFIS), 유럽방위청(EDA), 유럽우주국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 기업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세션이 진행됐다. 특히 한국 기업의 기술과 협력 제안을 바탕으로 위성통신, 지구관측 데이터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럽과의 파트너십 구축 방안이 논의됐다.

    2026.06.30 10:00
  • 나라스페이스 등 韓 우주기업, EU '우주 외교 사절단' 간다

    나라스페이스 등 韓 우주기업, EU '우주 외교 사절단' 간다

    우주항공청이 EU(유럽연합)·NATO(북대서양조약기구)를 비롯해 동유럽 주요국에 우주 분야 협력을 위한 민관사절단을 파견한다. 우주항공청은 외교부와 함께 29일부터 내달 3일까지 국내 주요 우주항공 분야 기업으로 구성된 민관사절단을 파견하고 현지에서 '스페이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참여 기업은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델타브이솔루션즈 △무인탐사연구소 △쎄트렉아이 △스페이스린텍 △스페이스빔 △우주로테크 △이노스페이스 △카이로스페이스 △텔레픽스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시스템 △현대로템 △현대차 등 14곳이다. 민관사절단은 29일 벨기에를 시작으로 내달 1일 루마니아, 3일 폴란드에서 열리는 스페이스 데이에 참석해 각국 우주·방산 관련 고위급 정부·기구 인사와 만날 예정이다. 우주청과 외교부는 "재외공관 및 방문 대상 기구와의 사전 조율을 통해 한국과의 협력 희망 사항을 기업에 제공했다"며 "우리 기업의 희망을 반영한 현지 정부 기관 및 기업과의 일대일 면담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했다.

    2026.06.26 11:00
  • 이노스페이스, 메탄엔진 연소기 기술 우주항공청 '우주신기술' 지정

    이노스페이스, 메탄엔진 연소기 기술 우주항공청 '우주신기술' 지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는 자체 개발한 '이원추진제 재생냉각 메탄엔진 연소기 기술'이 우주항공청(KASA) 주관 '2026년 제1차 우주신기술'로 최종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노스페이스는 17일 경남 사천 우주항공청 청사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공식 지정서를 수령했다. 우주신기술 지정제는 우주개발 진흥법에 따라 국내에서 개발된 우주기술의 신규성, 진보성, 사업성 등을 정부가 인증하는 제도다. 이번에 지정된 기술은 액체메탄과 액체산소를 모두 추진제로 사용하는 메탄엔진 재생냉각 기술이다. 연료와 산화제를 모두 연소실 냉각 유로에 순환시켜 열을 흡수하도록 설계됐다. 이노스페이스는 자체 금속 적층제조(3D 프린팅) 기술을 적용해 복잡한 냉각 유로를 일체형으로 제작함으로써 엔진 설계 자유도를 높이고, 저압 조건에서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확보해 구조 중량을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2026.06.18 17:45
  • 파이버프로 등 국내 우주기업 8곳, '국산 우주 신기술' 인증

    파이버프로 등 국내 우주기업 8곳, '국산 우주 신기술' 인증

    저궤도 위성용 광섬유 자이로, 액체로켓 엔진용 금속 발화방지 내산화 코팅 기술 등 위성·발사체 핵심 부품의 국산화를 달성한 신기술 8건이 제2차 우주 신기술로 지정됐다. 우주항공청은 17일 경남 사천 우주청사에서 '제2차 우주 신기술'에 대한 지정 증서를 수여했다. 우주 신기술 지정제는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했거나 외국 기술을 개량한 기술 중 신규성과 진보성이 탁월하고 부가가치 창출 가능성이 높은 기술을 지정하는 제도다. 이번 공모에는 위성 분야 19건, 발사체 분야 5건, 우주관측탐사 및 기타 분야 6건 등 총 30건 기술이 접수돼 위성·발사체 분야에서 각 4건씩 총 8건이 선정됐다. 위성 분야에서는 주로 핵심 부품의 국산화를 달성한 기술이 선정됐다. △파이버프로 '저궤도 위성용 광섬유 자이로' △두시텍 '정지궤도 위성용 GNSS 수신기' △코스모비 '저궤도 소형위성용 10mN급 홀추력기 및 할로우 음극' △엠아이디 '우주 등급 고신뢰성 메모리(SRAM)' 등이다. 저궤도 위성용 광섬유 자이로는 광섬유로 회전을 감지해 위성의 정밀 자세를 장기간 제어하는 기술이다.

    2026.06.17 14:00
  • 이노스페이스의 '절치부심'…한빛-나노 후속 발사 준비한다

    이노스페이스의 '절치부심'…한빛-나노 후속 발사 준비한다

    국내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한빛-나노' 첫 발사 당시 발생한 폭발에 대한 브라질 공군의 조사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노스페이스는 이번 조사로 발견한 개선점을 반영해 후속 발사를 준비한다. 12일 이노스페이스는 브라질 공군이 11일(현지 시각) 한빛-나노 첫 상업 발사에 관한 최종 조사보고서를 공식 발표함에 따라 브라질 공군 산하 항공사고조사 및 예방센터 주관으로 진행한 조사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노스페이스는 지난해 12월 23일(한국 시각) 국내 민간 우주기업 최초로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자체 개발 발사체 '한빛-나노'를 발사했다. 한빛-나노는 발사에 성공했지만, 비행 33초 만에 폭발했다. 발사체 1단 하이브리드 로켓 연소관 조립체의 성능이 낮아지며 연소가스가 누설됐고, 이로 인해 연소관이 파열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브라질 공군은 이같은 비행 중단 원인, 재발 방지 대책, 개선 조치 이행 결과 등을 담은 최종 조사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노스페이스는 공동 조사 결과를 토대로 부품 개량 및 조립 공정 개선 등 후속 발사를 위한 종합 검증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026.06.12 14:38
  • 위성발사 서비스 경쟁력↑…이노스페이스, 카이로스페이스 맞손

    위성발사 서비스 경쟁력↑…이노스페이스, 카이로스페이스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국내 우주기업 카이로스페이스와 발사 서비스 및 위성분리시스템 분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2019년 설립된 카이로스페이스는 위성분리시스템과 큐브위성(CubeSat) 플랫폼, 초소형·소형 위성용 탑재체를 개발하는 우주기업이다. 2023년 누리호 3차 발사에서 자체 개발한 큐브위성 'KSAT3U'와 위성 사출관을 검증하며 위성 플랫폼과 분리 기술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협약은 다중위성, 군집위성 등 다양한 위성 탑재 수요에 대응하고 발사체-위성 인터페이스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고객 맞춤형 통합 발사 서비스 역량 확대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위성분리시스템은 발사체와 위성을 연결하는 핵심 장치다. 발사체 구조와 진동, 하중 조건은 물론 위성의 형상과 질량, 분리 방식 등을 고려한 인터페이스 최적화가 중요하다.

    2026.06.11 17:29
  • 우주로 보내는 데이터센터…"현실서 가능해?" 넘어야 할 산은

    우주로 보내는 데이터센터…"현실서 가능해?" 넘어야 할 산은

    ━'우주 영토' 전쟁의 서막…"우주DC, 진짜 돼요?" 전문가 견해는━ "넘어야 할 산이 많은 기술이죠. 초창기 자동차, 로켓, 스마트폰 시장처럼요. " 우주데이터센터(DC)를 두고 국내 한 과학기술 전문가는 이렇게 말했다.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스타클라우드 등 미국 기업부터 중국 스타트업 ADA스페이스(국성우주)까지 뛰어들고 있지만 제대로 된 결과물을 보여준 곳은 없다. 하지만 1~2년 내 예상보다 빠르게 구현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우주에서 처음 AI를 가동한 사례는 이미 지난해 12월 나왔다. 미국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의 '스타클라우드-1' 위성이다. 엔비디아 'H100' 칩 1개를 탑재한 60㎏급 소형위성으로, 지난해 11월 발사돼 약 한 달에 걸쳐 우주에서 구글 LLM(대형언어모델) '젬마'를 훈련했다. 이어 12월 "안녕, 지구인들! 내가 생각하는 대로라면, 푸른색과 녹색의 매혹적인 조합이여"라는 첫마디를 지구로 보냈다. 다만 스타클라우드가 엄밀한 의미에서 '우주DC'를 구현했다고는 보기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2026.06.11 05:30
  • 우주산업 열리면…한국 DC 원천기술 확보·실증 '훈풍'

    우주산업 열리면…한국 DC 원천기술 확보·실증 '훈풍'

    스페이스X 상장이 한국에 미칠 파급효과에 관심이 커진다. 스페이스X와 협업하는 우리 기업이 늘거나 정부의 '우주 데이터센터 발사' 시계가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의 목소리가 나온다. 우주 산업이 높은 품질과 보안을 요구하는 만큼 기존 공급사는 장기 협업이 예상된다. ━'수직계열화' 유명한 스페이스X지만…벨류체인 진입될까?━스페이스X는 최근 제출한 투자설명서에서 "당사의 공급망은 대체로 수직 계열화돼있지만 발사체·위성·AI 등 부문에 필수적인 일부 특수 소재나 부품은 외부 공급업체에 의존한다"고 밝혔다. 스페이스X 밸류체인이 공고하지만 외부 기업이 진입할 수 있는 문이 열려있다는 뜻이다. 수년 간 한국의 우주 기업도 분야별 100여곳으로 늘었다. 우주항공청(KASA)이 발표한 '2025년 우주산업 및 항공 제조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위성체 분야 기업은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쎄트렉아이, 한컴인스페이스 등 102개다. 2020년보다 40개 늘었다. 발사체 분야 기업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노스페이스,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등 108개로 같은 기간 24개 늘었다.

    2026.06.10 04:30
  • "더 작게, 더 가볍게" 이노스페이스, '핵심' 액체 메탄 엔진 기술 확보

    "더 작게, 더 가볍게" 이노스페이스, '핵심' 액체 메탄 엔진 기술 확보

    국내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추력 0. 4톤(t)급 액체 메탄 엔진 'LiMEK-04'의 핵심 기술을 개발해 420초 장시간 지상연소시험에 성공했다. 4일 이노스페이스는 '이원추진제 재생냉각 메탄 엔진 연소기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노스페이스 자체 발사체인 '한빛-마이크로'의 추진 시스템에 적용할 액체 메탄 엔진 'LiMEK-04'의 핵심이다. 기존 메탄 엔진은 액체 메탄을 냉각제(coolant)로 사용하는 '단일추진제 재생냉각 방식'을 주로 적용했다. 이 경우 충분한 냉각 성능을 확보하기 위해 고압력이 필요하고, 추진제 탱크와 공급계통을 추가해야 해 전체 중량이 늘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었다. 반면 이원추진제 재생냉각 기술은 액체 메탄뿐 아니라 액체산소까지 냉각제로 활용한다. 기존보다 냉각제의 유량이 3~3. 4배 높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낮은 압력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보인다. 추진제 탱크와 공급계통도 더 가볍게 설계할 수 있다. 이렇게 발사체 기본 무게를 줄이면 필요한 탑재체를 더 실을 수 있게 된다.

    2026.06.04 10:46
  • 이노스페이스, 메탄엔진 핵심 기술 개발 완료…420초 연소시험 성공

    이노스페이스, 메탄엔진 핵심 기술 개발 완료…420초 연소시험 성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차기 발사체 '한빛-마이크로'의 킥스테이지에 탑재될 추력 0. 4톤급 액체 메탄엔진(LiMEK-04)의 핵심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기술의 정식 명칭은 '이원추진제 재생냉각 메탄엔진 연소기 기술'이다. 액체메탄을 연료로, 액체산소를 산화제로 사용하는 메탄엔진에서 두 추진제를 동시에 냉각제로 활용해 연소실을 보호하는 방식이다. 재생냉각은 연소 과정의 초고온 환경에서 엔진 손상을 막고 안정적인 연소를 지속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 엔진 성능 및 발사체 효율과 직결된다. 기존 메탄엔진은 액체메탄 하나만을 냉각제로 쓰는 단일추진제 재생냉각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이 방식은 충분한 냉각 성능을 확보하려면 높은 추진제 공급 압력이 필요하고, 이에 따라 탱크와 공급계통을 더 견고하게 설계해야 해 중량 증가로 이어지는 구조적 한계가 있었다.

    2026.06.04 10:00
  • 이노스페이스, 북미 시장 진출 '가속'…美 기업과 두 번째 파트너십 체결

    이노스페이스, 북미 시장 진출 '가속'…美 기업과 두 번째 파트너십 체결

    국내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미국 기업과 두번째 발사 서비스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를 계기로 북미 시장 내 발사 서비스 영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8일 이노스페이스는 미국 앙상블 커머셜 서비스와 발사 서비스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미국 '애로우 사이언스 앤 테크놀로지'와 맺은 계약에 이은 두 번째 발사 서비스 파트너십 계약이다. 앙상블 커머셜 서비스는 2017년 미국 워싱턴 D. C에서 설립된 AI 디지털 서비스 기업으로 최근 발사 서비스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NASA(미국항공우주국) 등 정부 기관을 대상으로 디지털 솔루션, 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 등 개발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앙상블 커머셜 서비스는 미국 내 위성 기업, 우주 스타트업, 연구기관 등 잠재 고객을 발굴하고, 이노스페이스의 소형위성 발사 서비스 수요와 연계 가능한 고객을 찾는다. 또 미국 위성 산업 및 발사 수요 동향 등 시장 정보를 이노스페이스에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등 이노스페이스의 북미 시장 내 영업 활동을 지원한다.

    2026.05.28 09:37
  • [급등수사본부] 거래 증가 흐름 포착 '이노스페이스' vs 우주항공 섹터 긍정적 기대감 지속 'AP위성'

    [급등수사본부] 거래 증가 흐름 포착 '이노스페이스' vs 우주항공 섹터 긍정적 기대감 지속 'AP위성'

    ▶ 진행 - 정은서 앵커 ▶ 출연 - 김대준 MTNW 어드바이저 김충성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CSI ▶ 김대준 추천주 - 이노스페이스(462350) - 거래 증가 흐름 포착 - 17,000원 돌파 시 중기 이평선 상향 전환 - 스페이스X 6월 상장 이슈 재부각 - 목표가 20,000원 손절가 14,000원 ▶▶▶ 급등주 프로파일링 ▶ 김충성 추천주 - AP위성(211270) - 위성통신단말기 개발· 제조업체 - 우주항공 섹터 긍정적 기대감 지속 - 주가 턴어라운드 가속 예상 - 목표가 22,000원 손절가 15,0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5.18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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