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TIGER CD1년금리액티브(합성)

475630 코스피200 기타
26.11.02 장마감

1,082,180

40 (0%)

전일 1,082,140
고가 1,082,185
저가 1,082,180
시가 1,082,180
52주 최고 1,082,185
52주 최저 1,052,715
시가총액(억) 13,192
거래량(주) 288,551
거래대금(백만) 312,264
  • "증시 들어가, 말아" 돈 많이 몰리는 ETF 봤더니...'극과 극' 행보

    "증시 들어가, 말아" 돈 많이 몰리는 ETF 봤더니...'극과 극' 행보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들이 한쪽에선 몸을 사리고 다른 한쪽에선 공격적으로 베팅하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대기자금을 넣어두는 파킹형 ETF에 조 단위 자금이 몰리는 동시에 AI·반도체 ETF의 순자산도 수천억원씩 불어났다. '리스크 오프(위험자산 회피)'와 '리스크 온(위험자산 선호)'이 한 시장에서 동시에 나타난 셈이다. 23일 ETF 체크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순자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ETF는 KODEX 머니마켓액티브로 1조3985억원 증가했다. 머니마켓액티브 상품은 대표적인 파킹형 ETF다. 파킹형 ETF는 단기 자금을 예금처럼 운용할 수 있게 설계된 상품이다. 투자처를 정하지 못한 돈을 잠시 넣어두려는 투자자들이 주로 찾는다. 주로 채권이나 단기 금융상품에 투자해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는 것이 특징이다. 머니마켓액티브 외에 단기채권 ETF, 양도성예금증서(CD)금리액티브 ETF, KOFR금리액티브 ETF 등이 파킹형 상품으로 분류된다. KODEX 머니마켓액티브 외에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이 3666억원, ACE 머니마켓액티브에 3188억원, TIGER CD1년금리액티브(합성)에 2312억원 등이 같은 기간 몰렸다.

    2026.09.23 11:28
  • 주식 팔고 현금 쥔 개미들…'107조' 대기자금 여기로 몰린다

    주식 팔고 현금 쥔 개미들…'107조' 대기자금 여기로 몰린다

    최근 국내 주식시장을 둘러싼 대기성 자금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은 9월 들어 매도세로 돌아서며 관망 흐름이다. 미국 금리 변화에 대한 촉각과 AI(인공지능) 속도조절론 등의 변동성 재료가 등장함에 따라 위험자산 비중을 줄여 차기 매수 타이밍을 기다리는 과정이라는 분석이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이하 예탁금)은 107조560억원으로 100조원대에 재진입했다. 상반기 한때 사상 최고치인 130조원대 후반까지 예탁금이 뛰기도 했지만, 8월 이후 90조원을 하회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달 4일 93조원대까지 내려갔다가 지난 9일 다시 100조원 선을 넘겨 110조원대를 바라본다. 예탁금은 투자자들이 주식 매매를 위해 증권사 계좌로 이체했거나 주식 매도 뒤 그대로 두고 있는 대기성 자금이다. 1년 전만 해도 예탁금은 60조원대 수준이었다. 투자자들의 이른바 '빚투'(빚내서 투자) 지표인 신용거래융자도 32조~33조원대다. 지난달 한때 28조원대까지 떨어지기도 했지만 사상 최대 수준 복귀에 오래 걸리지 않았다.

    2026.09.15 16:17
  • TIGER CD1년금리액티브(합성) ETF, 순자산 1.5조 돌파

    TIGER CD1년금리액티브(합성) ETF, 순자산 1.5조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CD1년금리액티브(합성)' ETF(상장지수펀드)가 최근 CD(양도성예금증서) 1년물 금리 상승세에 힘입어 순자산 1조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7일 종가 기준 TIGER CD1년금리액티브(합성) 순자산은 1조5309억원이다. 이달에만 약 5000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이는 최근 CD 1년물 금리가 급격히 상승 덕분이다. 전날 기준 CD 1년 금리는 2.93%로, 지난달 말(2.55%) 대비 상승했다. TIGER CD1년금리액티브는 국내 최초 CD 1년물 금리를 추종하는 금리형 ETF다. CD 1년물 금리를 일할 계산해 매일 복리로 반영하며 기간이나 조건 없이 단 하루만 투자해도 CD 1년물 하루 금리를 수익으로 얻을 수 있다. 최근 TIGER CD1년금리액티브는 CD 1년물 금리의 급격한 상승세 속에 고금리 파킹형 ETF로 주목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만기가 길수록 금리가 높지만, 이달 초까지 CD 91일물 금리가 C

    2025.11.28 17:38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