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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바뀌는 거야" 헷갈리는 개미들, 돈 둘 곳은?…'여기'로 피신
이재명 정부의 세제개편안 실망감에 증시가 요동치는 가운데, 방향성을 잃은 투자자들이 손실 부담 없이 금리 이익을 취하는 이른바 '파킹형' ETF(상장지수펀드)로 피신하고 있다. 시장의 격렬한 반응에 세제개편안 재검토 소식도 나오면서 정책 향방을 확인하려는 투자자들이 숨고르기에 돌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간 자금유입이 가장 많았던 ETF는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이었다. 해당 ETF에는 2376억원이 유입됐다. 해당 ETF는 CD(양도성예금증서) 91일물 금리를 일할 계산해 일복리로 투자하는 구조다. 매일 수익이 쌓이는 구조이기 때문에 대기성 자금이 몰리는 파킹형 상품으로 분류된다. 최근 일주일간 자금유입이 많았던 ETF 상품 상위 20개 중 파킹형 상품은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을 포함해 총 5개다. △KODEX 26-12 회사채(AA-이상)액티브(8위, 484억원) △TIGER KOFR금리액티브(합성)(9위, 480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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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재미 못 봐" 10.3조 몰렸다…'피난처' 된 이곳, 어디가 더 좋을까?
미·중 관세 전쟁 영향으로 글로벌 증시가 요동치자 단기 파킹형 자산에 자금이 몰리고 있다. 특히 주식처럼 매매가 가능하면서 MMF(머니마켓펀드)의 안전성과 환금성을 함께 갖춘 'MMF ETF'에 관심이 높다. 신규 MMF ETF 상품도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그렇다면 MMF ETF는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까.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상장된 MMF ETF는 8종으로 총 순자산이 10조3000억원에 이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정책을 발표한 후 약 7000억원이 늘었다. 상장된 순서대로 △RISE 머니마켓액티브(2023년 5월9일) △KIWOOM 머니마켓액티브(2024년 2월29일) △PLUS 머니마켓액티브(2024년 3월26일) △1Q 머니마켓액티브(2024년 4월2일) △SOL 머니마켓액티브(2024년 6월25일) △HANARO 머니마켓액티브(2024년 7월16일) △KODEX 머니마켓액티브(2024년 8월6일) △TIGER 머니마켓액티브(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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